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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합성니코틴 전자담배까지 금연구역 사용 금지 홍보 강화
- 순창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에 따라 담배의 정의가 합성니코틴을 사용한 액상형 전자담배까지 확대됨에 따라 주민 대상 홍보 강화에 나섰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기존 ‘연초의 잎’을 원료로 한 제품만 담배로 인정하던 기준에서 벗어나 니코틴을 함유한 제품 전반을 담배로 포함하도록 정의를 확대한 것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등 신종흡연제품도 담배로 분류된다. 특히 액상형 전자담배 역시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내 사용이 전면 금지되며, 위반 시 일반 담배와 동일한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온라인 유통, 광고, 포장, 판매 등 전반에 걸쳐 기존 담배와 동일한 수준의 관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최근 합성니코틴 기반 전자담배 등 다양한 신종흡연제품이 확산되면서 청소년 접근성 증가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정부는 국민건강 보호와 흡연 예방 강화를 위해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해왔다.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이번 개정안 시행에 맞춰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주민 대상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연을 희망하는 군민을 위해 보건의료원 3층 금연클리닉실(☎ 650-5234)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온기곤 순창군보건의료원장은“이번 개정안 시행을 통해 신종흡연제품까지 포함한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며“앞으로도 군민의 흡연 예방과 건강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보건사업과 건강증진팀
- 작성일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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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18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 순창군이 지난 1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제18기 순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으로 선발된 청소년 18명에게 최영일 군수가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고, 향후 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군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참여기구로, 청소년 시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권익 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위원들은 앞으로 청소년 관련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 활동 등에 참여하며 연말까지 활발한 정책 참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이 정책 수립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주민복지과 드림청소년팀
- 작성일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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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임신부터 육아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 순창군이 저출산과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육아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순창’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해피니스센터를 중심으로 임신·출산·양육 지원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운영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을 비롯해 임산부 등록관리, 엽산제·철분제 지원, 산모 쉼터 운영, 영유아 놀이공간 제공, 임신·출산·육아 교육 프로그램 등 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출산가정을 위한 경제적 지원도 폭넓게 추진하고 있다. 출산장려금은 출생아 기준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되며,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원·둘째 300만원), 산후건강관리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사업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출산 취약지역 임산부 이송 지원 등 임신 전 단계부터 출산 이후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 출산 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해피니스센터는 임신 전–임신–출산–육아로 이어지는 전 과정 지원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출산·양육 지원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센터에는 산모쉼터와 유아놀이공간, 임신·출산·육아 교육실 등이 마련돼 있으며 순창군민과 관내 임신·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출산과 양육 부담을 줄이고, 젊은 세대가 안심하고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해피니스센터를 중심으로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과 육아까지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출산·양육 정책을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순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보건사업과 건강증진팀
- 작성일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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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 운영
- 순창군은 군민들의 복잡한 세금 고민에 도움을 주기 위해‘마을세무사 제도’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군민들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세무상담 지원 제도로 지역 세정복지 향상과 세금 신고 및 납부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용 대상은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군민으로, 국세 및 지방세 세무상담은 물론 3백만원 미만의 지방세 불복청구 관련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전화 ․ 팩스 ․ 이메일을 통해 1차 상담으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전 예약 후 2차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현재 순창군에는 2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 중이며, 세무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남원 소재 세무사(063-772-8222, 063-625-2219) 전화 또는 서면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마을세무사 제도는 군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께서 부담 없이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재무과 세정팀(☎650-1347)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재무과 세정팀
- 작성일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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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대학 신입생에게 ‘대학 진학 축하금 ’200만원 지원
- 순창군은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서 대학 신입생에게 1인당 200만원씩 ‘대학 진학 축하금’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학 진학 축하금 지원사업’은 순창군에서 장학회에 사업비를 출연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축하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4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한 결과 총 179명이 신청해 중복지원자 등 5명을 제외하고 174명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여기에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는 162명이며, 관외고등학교 졸업자 6명, 검정고시 합격자 및 재수생 등 6명으로, 모두에게 동일하게 200만원씩 지급됐다. 옥천장확회 관계자는 “대학 진학 축하금 지원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2019년부터 매년 대학 진학 축하금을 지원해 왔으며, 재수생, 검정고시 합격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2024년부터는 관외 고등학교 졸업생까지 포함하는 등 보다 폭넓은 교육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 담당부서 : 행정과 인재평생교육팀
- 작성일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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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선정
- 순창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한국관광공사는 순창군을 포함한 전국 8개 지자체를 2026년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으며, 향후 혜택지 등록과 QR 스캐너 설치 등을 거쳐 오는 6월 초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관광객에게 숙박, 체험, 식음료, 쇼핑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는 관광 플랫폼 기반 사업이다. 순창군은 이번 공모에서 지역 고유 자원과 관광 소비 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점, 그리고 생활인구 확대를 정책 목표로 명확히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순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46개 업체 및 시설을 디지털 관광주민증 혜택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관람 2개소, 숙박 6개소, 체험 7개소, 식음료 24개소, 쇼핑 7개소로 구성돼 관광객들이 순창 곳곳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대표 혜택으로는 강천산 군립공원 입장료 1,000원 할인, 발효테마파크 입장료 20% 할인, 강천힐링스파 단체할인율 적용 등이 포함된다. 추후 지역 업체들의 추가 모집을 통해 할인혜택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인구 증가, 체류시간 연장, 소상공인 매출 증대,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 지방소멸 대응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관광객이 숙박·식음료·체험·쇼핑을 연계 이용하는 구조가 정착될 경우,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광객이 ‘한 번 들르는 순창’이 아니라 ‘다시 찾고 머무는 순창’이 되도록 체류형 관광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강천산, 발효테마파크, 농촌체험, 장류와 미식 등 순창만의 매력을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준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팀
- 작성일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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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농작업 등 야외 활동 시 진드기 주의!”
- 순창군은 봄철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농작업 등 야외 활동 시 풀밭 등에 서식하는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2주이내 발열·오한·구토·설사·발진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대표적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이 있으며, 특히 SFTS는 치명률이 높아 중증 진행 시 사망에 이를 수 있으므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주요 예방수칙은 ▲농작업 시 긴 옷 착용하여 피부 노출하지 않기 ▲기피제 사용하기 ▲풀밭 위에 옷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외출 후 샤워하기 ▲입었던 옷 세탁하기 ▲몸에 진드기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기 등이 있다. 순창군은 농업인 등 야외 활동이 잦은 주민을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예방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강천산 등 주요 등산로 입구에 설치된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완료했으며, 등산객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상 가동 중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야외활동 후 2주이내 발열,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며 “농업인과 야외활동이 많은 주민은 예방수칙을 꼭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보건사업과 감염병대응팀
- 작성일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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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순창에서 살아보기’로 예비 귀농귀촌인 마음 잡는다
- 순창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순창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을 계획 중인 예비 정착 희망자들이 실제 이주에 앞서 순창의 생활환경과 농촌 문화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기 거주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순창군 구림면에 마련된 귀농·귀촌 임시거주시설에 머물며 다양한 농촌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타 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65세 이하 도시민이면 가능하다. 특히 순창군으로의 귀농·귀촌 의지가 있는 2인 이상 직계가족 세대를 우선 선발해 가족 단위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숙박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요 관광지 탐방과 로컬푸드 체험, 주민들과의 교류 활동 등을 포함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실제 정착 가능성을 깊이 있게 검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5월의 아름다운 순창의 봄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가능하며,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풍산면 금풍로 1013)를 방문하거나 이메일(imseol@korea.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순창에서 살아보기’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귀농귀촌팀(☎ 063-650-159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
- 작성일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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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2회 참두릅 여행 4월 17일부터 경천 일원에서 개최
- 순창군은 봄철 대표 임산물인 참두릅을 주제로 한 특별한 봄맞이 행사 ‘제2회 순창 참두릅 여행’을 오는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경천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순창군 대표 봄나물인 참두릅을 중심으로 다양한 봄나물과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농특산물 축제로, 산림조합과 농협, 임산물 생산 농가 등 30여 개 단체가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장 일원인 경천에는 현재 수선화와 튤립이 만개해 봄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으며, 음악분수도 설치를 완료해 방문객들에게 꽃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봄나들이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향긋한 참두릅을 비롯해 고사리, 미나리 등 제철 봄나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두릅 장아찌 만들기 체험, 두릅 액세서리 만들기 체험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산나물 비빔밥, 두릅전, 두릅튀김 등 봄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장터와 함께 국악·난타·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3만 원 이상 참두릅 구매 시 추가 증정 이벤트와 룰렛 경품행사 등 다양한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경천 일대에 조성된 봄꽃과 음악분수, 그리고 순창의 대표 봄나물 참두릅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봄 여행 코스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순창을 찾아 봄의 향기와 맛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4월 17일 오전 11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산림공원과 산촌소득팀
- 작성일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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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만성산업 전인석 대표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13일 (유)만성산업 전인석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모래, 자갈, 산림 골재 채취 및 혼합골재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유)만성산업을 운영 중인 전인석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아 이번 기부뿐만 아니라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전인석 대표는 “순창군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군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순창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소중한 기부금을 보내주신 전인석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군민의 복리증진과 관련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 담당부서 : 인구정책과 도농교류팀류
- 작성일 :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