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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군정발전 견인
- 순창군이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군정운영을 위해 올해 첫 제안제도를 시행해 군정발전을 한차원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년 다양한 제안을 발굴해 군정에 접목해오고 있는 순창군은 올해 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28일까지 군 산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군정발전 제안공모를 실시했다. 이번 제안은 특히, 행정업무 수행시 발생되는 문제점을 파악해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주민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전 공무원이 긍정적인 행정의식을 갖게 하는데 중점을 뒀다. 제안은 15개 실과에서 42건, 10개 읍면에서 26건 등 총 68건이 접수됐으며 실무부서의 예비심사와 12명으로 구성된 제안심사단의 무기명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상 4건, 장려상 16건 등 총 20건이 최종 선정돼 1일 청원월례조회시 시상식을 가졌다. 우수상을 받은‘고추장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판매’와 ‘주민공감통계지표 개발’,‘군청 방문자를 위한 음수대 설치’,‘100세이상 장수노인에게 효수당 지급’등 4건을 제안한 기획감사실 사와사키코씨 등 4명의 공무원에게는 개인별 20만원의 순창사랑 상품권이 지급됐으며, 장려상을 수상한 군민복지회관앞 광장 조경환경개선 등 16건을 제안한 자치행정과 오정곤씨 등 16명에게는 10만원의 순창사랑상품권이 각각 지급됐다. 한편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추진계획과 연계해 시책사업으로 개발하고, 채택제안과 미채택 제안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적극 검토해 군정발전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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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한건의 산불도 용납 않는다...
- 순창군이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달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군, 읍면사무소에 산불방지 종합대책 본부를 설치해 예방행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특히, 군은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를 산불위험지역 주기적 순시기간으로 정하고 논밭두렁 소각작업 단속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또한, 산불발생 인위적 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취약지 입산통제와 등산로를 폐쇄해 철저히 관리하는 한편 6개산 3805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정하고, 어린이 불장난 예방 및 감시강화와 정신질환자 사전파악 보호자 감시 활동 강화, 산채 및 약초, 수액 채취자 등 집중관리, 성묘객, 무속행위자 계도ㆍ단속에도 철저를 기해나가고 있다. 이와함께 읍면차량 산불조심 깃발설치 및 산불예방 방송 운행 홍보와 지역특성에 맞는 홍보 적극개발, 주말, 공휴일 산불방지 캠페인 및 애림운동 확산, 다양한 홍보물을 통한 계도 등의 홍보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강한 바람과 함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여느때 보다도 산불발생 위험이 높다”면서 “철저한 사전예방과 초동진화를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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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 여성파워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 - 농산물가공연구회 공동브랜드 개발 등 가공사업 진출 활발- 순창군이 돈버는 농업ㆍ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품목별 연구모임 육성에 힘쓰고 있다. 순창군에는 현재 농촌지역의 농외소득을 향상시키고 부존자원을 개발해 농촌 여성들의 경제적 지위향상에 기여하며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는 여성 CEO들의 단체인 농산물가공연구회가 활발히 활동중에 있다. 군에 따르면 갈수록 여성 농업인들이 지역 농촌소득증대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과거 부족한 농업노동력을 보충하는 보조자 역할에서 벗어나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활용해 농외소득을 창출하면서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따라서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64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순창 농산물가공연구회(회장 박순남)를 육성해 오고 있다. 회원들 중에는 이미 가공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회원들도 약 15명 가량에 달하며, 가공사업에 관심이 많은 의욕적인 여성농업인 회원들로 구성돼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연구회에서는 현재 농산물과 가공상품의 청정지역 특성과 역동적인 여성들의 모습을 담은 공동브랜드를 개발하기 위해 브랜드 패키지 전문회사인 시우디자인센터에 공동브랜드 개발과 제품 디자인을 의뢰해 놓은 상태다. 지난해에도 농산물가공연구회는 우수 품목별 연구모임으로 선정돼 2000만원의 인센티브 사업비와 500만원의 자부담을 투입해 회원들이 생산․가공판매하고 있는 농산물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도록 순창이미지와 부합되게 디자인 해 포장박스 3종, 쇼핑백, 명함 등을 믿을수 있는 상품으로 만들어 판매함으로써 회원마다 판매소득이 2~3배 높은 괄목할만한 매출성과를 거둔 바 있다. 가공연구회에서는 또, 과제교육과 현장교육을 통해 회원들의 마인드 향상에 노력해 오고 있으며, 관내에서 선두적인 소규모 창업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장과 대표들의 사례를 발표하는 기회를 마련하는데도 심혈을 기울여 오고 있다. 관내에는 전통 장류, 엿, 복분자,오디,도라지, 매실등 10여개의 소규모 가공사업장이 1차생산에 그치지 않고 가공을 통해 농산물의 가격을 2~3배 높은 가격으로 판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운영되고 있다. 군은 최근 여성 농업인의 경제활동 참여 욕구가 커짐에 따라 지역 특성을 살린 가공식품 생산을 통해 소득을 높이려는 사업참여자에게 창업 및 마인드향상 교육을 꾸준히 추진함으로써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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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 날씬이 체조교실로 비만탈출
- 순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한의약건강증진허브보건소로 선정됨에 따라 최근 식생활의 급격한 변화와 비만으로 인한 만성질환자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한의약 날씬이 체조교실을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월 3일부터 다음달인 4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군 보건의료원 2층 건강증진실에서 추진해 오고 있는 한방 날씬이 체조교실은 체질량 지수(BMI)가 25이상인 지역주민 30여명을 선정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는 공중보건의 박주선씨 등 한의사 3명과 운동지도사 1명, 보조인력 3명 등이 투입돼 대상자 등록 및 프로그램 전ㆍ후 관리, 비만침치료, 혈압, 혈당, 복부둘레 측정, 상담을 통한 개별운동지도 및 혈액순환 개선, 체중감량 등을 집중 추진한다. 올해 처음으로 참여한 순창읍 권진녀씨(36,여)는 “날씬이 체조교실이 참여한 이후 시작 전과 비교 했을 때 체중이 7kg정도 감량됐다”며 만족해 했다. 권씨 외에도 대부분의 참여자들은 날씬이 체조교실 참여 후 몸이 훨씬 가뿐하고 기분도 좋아지는 효과를 느끼며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고 있다. 보건의료원 날씬이 체조교실 담당자 조남숙씨는 “비만치료는 단시간에 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을 꾸준히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 보건의료원은 전통 한의약을 기초로 한 한방 식이요법 및 한방 비만침을 활용한 한의약 날씬이 체조교실이 지역민의 비만해소와 한 건강증진향상에 기여하면서 향후 이를 더욱 확대 운영해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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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관리사업소 순창에서‘작은 사랑’실천 앞장
- -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사랑의 후원금 전달, 정기적인 후원 약속 전라북도 균형발전을 위해 지난 2월9일 순창군 적성면으로 이전한 도로관리사업소가 지역주민과의 다양한 친화적 시책의 일환으로 작은 사랑 실천운동을 펼치고 있어 동부권 이전 기관의 모범이 되고 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26일 사무소내에서 담당계장 4명과 적성면 관내 저소득층 중ㆍ고등학생 4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갖고 1인당 5만원씩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만남과 계좌이체를 통해 정기적으로 매월 5만원을 후원해 나가기로 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또 지난 4일에는 작은 사랑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헌혈 행사에 30명의 직원이 참여한 바 있으며, 오는 4월에는 순창군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환경정화활동, 목욕도우미, 위로행사 등의 봉사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적성면 관내 강경, 임동 등 2개의 오지마을과도 자매결연을 맺어 일손돕기와 안길 정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어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훈훈한 도로관리사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석봉(55) 사업소장은 “이제 도로관리사업소가 순창지역으로 이전해 온 만큼 지역주민과 화합해 일시적 시책이 아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시책을 추진해 지역경제활성화와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로관리사업소는 상시 근무자 60명이 순창군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건설공사 추진과 관련해 품질시험, 공사계약 업체 등 외래 방문객의 순창군 방문이 증가하고 있어 지역상권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으며 청사유지관리, 차선도색 등에 참여하는 인력을 지역주민으로 채용함으로써 지역 고용창출 효과도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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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전문요양원 깜짝 생신 축하 파티 열어
- 순창군노인전문요양원에서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생신을 맞이하신 18분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신잔치와 강천산 나들이 행사를 펼쳐드려 많은 호응을 얻었다. 25일 요양원에서 열린 생신축하잔치에서는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노래가 울려 퍼져 축하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머리위에 고깔모자를 쓰고 환하게 웃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는 행복한 미소가 멈추지 않았다. 3월에 생신을 맞이하신 할머니 한 분은 생신날 제일 보고싶은 사람이나 받고 싶은 선물을 묻는 질문에 “먼저 떠난 영감이 다시 보고 싶고 생일선물은 특별한 것은 필요없으며 이렇게 내 생일을 잊지 않고 챙겨줘서 고맙다”고 말해 주위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요양원에서는 또,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 모두에게 직원들이 직접 쓴 정성어린 생신카드를 전달하며 돈독한 정을 나누기도 했다. 이어 오후에는 추운날씨로 인해 그동안 나들이를 못하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강천산을 산책하며 봄 기운을 만끽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어르신들은 아직도 겨울인줄 알았다가 금방이라도 꽃망울을 터뜨릴 것 같은 개나리를 보면서 자연의 신비로움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하나같이 핵가족화로 인해 가족들이 직접 돌보기 어려워진 어르신들을 더 사랑하고 가족처럼 모시겠다는 요양원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행복해 했으며, 이렇게 직원들과 가족처럼 노후를 보낼 수 있는데 대해 더없는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요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입소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요양원 직원 모두가 내 가족처럼 더욱 편안하게 모시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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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의장맛! 백년의미소!, 제5회 순창장류축제
- - 10월 8일부터 3일간 관광객 20만명 유치, 지역경제 생산파급효과 50억원 달성목표- 전국에서 유일하게 장류를 주 테마로 전통의 맛과 멋을 연출 할 제5회 순창장류축제가 오는 10월 8일부터 3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와관련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기곤)에서는 2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김기곤 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2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장류축제 개최시기 등을 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따르면 ‘천년의장맛! 백년의미소!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생산성 있는 산업형 축제 개최’를 목표로 장류축제 브랜드 가치 향상과 대외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기로 했으며, 특히 11개 읍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대폭 개선 운영키로 했다. 또한 장류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마케팅 홍보 강화와 15만 내외 군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 마련, 그리고 순창에서만 보고 즐기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타 축제와 차별화시켜 축제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킬 방침이다. 이를위해 다양한 장류체험, 공연 및 경연, 주민참여행사, 순창에서 생산한 농ㆍ특산물 판매, 5일장 재래장터, 영상 홍보관 운영, 장류축제 발전을 위한 세미나, 학술행사 등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호흡하는 경쟁력 있는 축제로 승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군과 추진위원회에서는 순창장류축제가 지난해 2010년도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된 데 이어 금년 축제를 계기로 2011년도 우수축제로의 진입을 위해 기획단계부터 체계적으로 꼼꼼히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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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공체조로 나이도 잊고 건강도 챙기고...
- 순창군이 혈압, 당뇨, 허리통증 등 만성퇴행성질환자의 건강관리와 활기찬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기공체조교실을 운영,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 주관으로 노인건강증진센터 2층 체조실에서 최용원 기공전문 외래강사를 초빙해 열리고 있는 기공체조교실은 지난 2월부터 오는 6월말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50여명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지난 2008년 선정된 한의약허브보건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 교육은 참여자들에게 교육시작 전ㆍ후 골다공증 및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기본검사를 비롯 건강상담, 기공체조의 이론적 소개, 기초 단전호흡법 및 기공체조 수련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기공체조교실이 열리는 날이면 시작시간인 오전 10시 이전부터 원거리 면지역 주민들이 새벽같이 체조실을 찾아와 대기하고 있는 등 진풍경을 연출한다. 군은 이같은 높은 참여율에 힘입어 이달부터 5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에는 기공체조 지도자 교육도 활발하게 운영 중에 있다. 기공체조 지도자 교육은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독거노인돌보미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기공체조 수련, 레크레이션 지도교육 등을 실시하며, 교육 후 여름, 겨울 등 농한기를 이용해 마을주민지도에 나서 기공체조 저변 확대와 군민 건강증진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보건의료원 기공체조 담당자 조남숙씨는 “최근 식생활의 변화와 평균수명연장으로 만성퇴행성질환자가 날로 늘어나면서 기공체조교실에 대한 주민의 호응이 갈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계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매년 이를 연차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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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어라! 뛰어라! 날아라! 세계는 우리의 배움터!
- - 군정발전 아이디어 제안서로 거듭나고 있는 ‘해외연수 군정발전 제안서’발간 - 순창군이 지난 7년간의 해외연수를 통해 군정발전을 앞당겨 온 사례들을 모아놓은 ‘해외연수 군정발전 제안서’를 발간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걸어라! 뛰어라! 날아라! 세계는 우리의 배움터!’란 제목으로 총 283페이지에 걸쳐 50편이 수록된 이 책자에는 지난 2003년부터 2009년까지 500여 군 산하 공무원들이 해외연수와 배낭여행을 통해 세계 각국의 문화와 역사, 선진 시책들을 둘러보며 느꼈던 다양한 체험과 군정에 접목해야 할 발전적인 제안들을 꼼꼼히 수록해 놓았다. 특히, 실제 군정에 접목된 43편의 사례도 함께 소개해 직원들이 그동안 제출한 귀국보고서가 단순한 보고서가 아닌 군정발전을 위한 유익한 아이디어 제안서로 활용되어 오고 있음을 입증해주고 있다. 또한, 이 책자는 일본편, 중국편, 동남아시아편, 북한편, 서유럽편, 동유럽편, 남유럽편, 캐나다편, 호주ㆍ뉴질랜드편 등 각 나라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읽는 이들의 이해와 편리를 한층 도모해 놓았으며, 생생한 현장 사진과 상황 설명들이 알기쉽고 재미있게 정리돼있어 그 나라에 가보지 않은 직원들도 유익하게 간접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된 점들이 돋보인다. 군은 이 책자가 직원 모두에게 희망과 기쁨, 그리고 새로운 배움을 일깨워주는 귀한 길잡이가 됨은 물론, 향후 연수 추진시 보다 발전적이고 내실있는 연수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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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농사 병충해 방제는 철저한 종자소독부터~
- -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벼잎선충 등 철저한 방제 당부- 순창군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차질없는 영농 준비를 위해 304개 마을을 순회하면서 종자소독요령과 월동작물 관리에 대한 좌담회를 펼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상토준비와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야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전년도에 키다리병이 40%이상 발생해 쌀이 질의 떨어짐에 따라 올해는 1억원(50%보조)의 예산을 투입해 종자소독 전용약제를 전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보급종을 제외한 자가 채종분 종자는 염수선을 해 성묘율(成苗率)과 건묘율을 향상시키고, 벼농사에 있어 종자소독은 종자전염을 하는 키다리병, 도열병, 세균성 벼알마름병, 깨씨무늬병, 벼잎선충 등을 1차적으로 방제할 수 있으며, 종자소독전에 원할한 약제 공급을 위해 최근에는 방제협의회를 개최해 종자소독약제를 선정, 농가에 공급하기도 했다. 이호준 식량작물담당은 “최근에 보급된 소독요령은 물 20ℓ프로클로라즈유제 (스포탁)와 플루디옥소닐 종자처리 액상수화제(아리스위퍼) 또는 호리쿠어와 살충제를 혼용해 약액온도 30℃에서 48시간 침지소독해야 96%이상 방제할 수 있다”고 말하고 “종자소독 전용약제가 농가에 공급되면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