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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휴대폰 모으기 집중추진
- 순창군이 군내에서 발생되는 폐휴대폰을 집중수거하고 있다. 군은 710대 목표 중 현재 400대 정도를 수거했으며 오는 11일 집중수거를 거쳐 이달말까지 수거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범 도민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이번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준 우수기관ㆍ단체에는 전라북도지사 표창이 주어지고, 우수 개인에는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에서 추첨을 통해 경품도 지급된다. 군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연간 약 15만대의 폐 휴대폰이 발생되고 있으나 재활용 실적은 저조하며, 폐휴대폰은 천연광석보다 높은 비율의 금속자원을 포함하고 있어 재활용할 경우 환경보전과 자원재활용에 기여할 수 있다. 따라서 군은 읍면사무소 민원실이나 농협 등 금융기관에 폐휴대폰 수거함을 비치해 놓고 적극적인 수거에 나서고 있으며, 판매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활용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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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제1호 식품산업기사’탄생
- 순창군이 장류 전문인력 양성과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주민들에게 학사학위 취득 기회를 주고자 전국 최초(‘07.2.12)로 전북대학교와 협정을 체결해 학점은행제로 운영하고 있는 전북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에서 마침내 첫 식품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자가 탄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현재 4학년에 재학중인 허주희(35,여)씨로, 허씨는 식품산업기사 최종합격에 이어 상위 자격증인 식품기사에도 이미 필기시험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허씨외에도 이번에 식품산업기사에 박해석씨(40,3학년), 장희경씨(40,여, 4학년),김윤순씨(34,여,4학년)가 각각 필기시험에 합격했으며 최종합격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군은 이같은 성과를 계기로 더욱 많은 학생들이 식품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관내 장류제조업체, 식품가공업체, 식품첨가물제조업체, 식품연구소 등에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취업대책반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대상(주), 사조산업(주), CJ등 기업체와도 협의해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 학생들이 해당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2007년 첫 출발한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에는 현재 1학년 31명, 2학년 34명, 3학년 33명, 4학년 34명 등 총 132명이 학사학위 취득의 꿈을 향해 연일 주경야독하며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 군에서는 이들이 4학년 졸업할 때까지 학기당 등록금 120만원 중 50%인 60만원을 군비로 지원하며 순창 장류산업을 이끌어 나갈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허씨의 식품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은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신감을 불어넣었으며, 또한, 장류전문인력이 본격 양성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면서 장류의 고장 순창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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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 병해충 방제 총력
- 순창군이 4~5월 이상기온으로 벼에는 입고병과 애멸구 등 저온성 해충이, 과수에는 꽃매미가 발생되고 있어 정밀예찰을 강화하고, 농작물관리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묘 생육이 부진해 이앙이 1주일정도 늦어지면서, 입고병 및 애멸구로 인한 줄무늬잎마름병이 발생됨에 따라, 입고병은 적용약제를 사용해 방제하고 줄무늬잎마름병과 흰잎마름병 방제는 이앙3일전~당일 상자처리 전용약제를 상자당 50g씩 시용해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 병해충을 사전 방제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관계자는 “질소비료 과다시용은 쌀의 단백질 함량이 증가되고, 도복에 의한 간접적인 미질저하 요인이 될 뿐 아니라 수량의 안정성도 떨어지는 결과를 가져오므로 논의 성질에 맞는 맞춤형비료를 시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맞춤형비료는 밑거름에 새끼칠거름을 포함하고 있어 밑거름을 논갈이 및 써래질하기 전 10a당 30kg만 시용하고, 이삭거름은 이삭패기 전 15~25일경 웃거름용 맞춤형비료를 10a당 15kg만 주면 되므로 새끼칠거름은 줘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또한, “고추는 정식시기에 저온에 따라 생육이 부진한 고추밭에는 요소 0.2%액을 5~7일 간격으로 엽면 시비해 생육을 촉진 시켜줘야 한다”며 “꽃과 열매의 상품성을 떨어뜨리고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총체벌레의 초기 방제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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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대 연봉자는 업무습관부터 다르다’요약서 발간
- 순창군이 소속 직원들의 기획능력 함양을 위해 매월 양질의 도서를 요약 발간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에는 ‘억대 연봉자는 업무습관부터 다르다’는 요약서를 발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총 7페이지에 걸쳐 발행된 이 요약서는 업무량을 줄이고 여가생활을 즐기면서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업무습관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요약서에는 ‘더이상 일에 치여 살 순 없다’, ‘시간은 이제 내 편이다’, ‘집중력을 높이는 환경 만들기’, ‘끙끙대지 않고 여유롭게 일하는 법’ 등 4가지 분야에 걸쳐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더이상 일에 치여 살 순 없다’에서는 목표를 너무 높게 잡지 말고 실현가능한 목표를 설정해 매일 체크하고 세분화 해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또, ‘시간은 이제 내 편이다’에서는 쪽지나 포스트잇에 할 일들을 적으면 찾느라 허비하는 시간 소모가 많으므로 주 계획표를 우선순위별로 작성해 관리할 것을 권하고 있다. 아울러 ’집중력을 높이는 환경 만들기‘에서는 책상을 깨끗이 쓰면 업무 방해 가능성을 줄이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만큼 일할 맛 나는 깨끗한 책상을 만들어야 하며, 방해받지 않고 내 일을 밀도있게 처리할 수 있도록 파워 아워를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와함께 ‘끙끙대지 않고 여유롭게 일하는 법’에서는 자신만이 업무를 추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업무 위임이 관리 차원에서 필요하며, 의제가 확실치 않거나 준비성이 부족한 회의는 아이디어가 샘솟지 않고 결코 생산성을 발휘할 수 없다고 일축하고, 업무를 미뤄 일을 그르치기 전에 미루는 습관을 고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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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8일부터 주민자치대학 본격 운영
- - 1일부터 7월7일까지 지역주민, 공무원, 유관기관 임직원 대상으로 수강생 모집- 순창군이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지식습득을 통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대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주민자치대학이 다음달 8일부터 총 24강좌에 걸쳐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와관련 군은 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지역주민, 공무원, 유관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하며, 아울러 개막전 공연팀과 자원봉사단체도 함께 신청받는다. 수강을 희망하는 분은 순창군청 자치행정과 평생교육계(☏063-650-1213)에 전화 1통화 만으로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수강율이 높은 수강생에 대해서는 서울대 견학 기회도 주어진다. 수료는 총 24강좌(정규 18, 특강 6)중 정규 18강좌의 80%이상인 15강좌 이상 수강해야 수료가 가능하며 지난해부터 상시학습체제 시행으로 한 강좌 참석당 1시간씩 자체교육 점수를 인정해 주므로 공무원이나 직장인들에게는 수준높은 강의도 청취하고 교육점수도 이수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순창군 주민자치대학은 지난 2003년 문화의 집에서 매주 목요일 100여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출발해 지난해까지 총 162강좌를 실시하면서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이제는 500여명을 수용하는 향토회관을 가득메울 정도로 많은 군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날로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올해 강좌는 다음달 8일부터 연말까지 농업농촌, 건강, 문화예술, 유머ㆍ교양 등 총 24강좌에 걸쳐 각 분야의 저명한 강사진을 초빙해 서울대학교에 위탁운영하게 된다. 군 자치행정과 전귀례 평생교육담당은 “주민자치대학은 군민 모두의 문화마인드 향상과 순창을 방문하는 저명한 강사진과의 유대강화로 지역이미지 개선과 지역발전을 위한 인적네트워크 구축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며 “개인의 역량강화와 지역의 성장을 위해 군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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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음식점 일제 재정비 나선다
- 순창군이 종전의 모범음식점을 더욱 쾌적하고 친절한 군의 대표 음식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1일부터 관내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일제 재정비에 나선다. 순창군내 현 모범음식점은 모두 34개소로 일제정비를 거쳐 23개소 이내로 재정비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1일부터 10일간 모범음식업소 지정신청서를 접수받아 오는 6월 14일부터 7일간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현지조사를 펼치게 된다. 조사는 담당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등 3명으로 구성된 조사반이 ‘모범음식점 세부지정 점검표’에 의해 위생상태, 서비스, 맛, 기여도 등 4개분야에 걸쳐 공정한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모범업소로 지정되면 모범업소 지정증과 식품진흥기금 우선융자, 상수도 요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군 장류식품과 양종호 위생담당은 “이번 재정비는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 식단을 실천하고자 함”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각 음식업소에서 위생이나 서비스, 맛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해 보고 보다 발전된 모범 음식업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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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모정공(주) 자동세차기 생산 쉴 틈 없다.
- - 풍산농공단지 입주 후 연매출 200억 목표로 가동 활발- 순창군 풍산농공단지에 둥지를 튼 소모정공(주)가 활발한 운영을 거듭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요즘 휴가철이 임박하면서 주문이 잇따르고 있어 더욱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소모정공(주)는 소모홀딩스, 소모정공, 소모석유 등 7개 계열사를 두고 석유류 유통 전문업, 특송운송, 항만하역, 안경렌즈 제조, 주유기 및 자동세차기 등을 생산하는 연 매출 3200억 규모의 국내 중견기업인 소모그룹 계열회사다. 소모정공(주)는 지난 2007년 50억원을 투입해 풍산농공단지에 공장을 설립하고 일본의 (주)야스이 기업으로부터 그동안 수입 판매해오던 자동세차기의 생산기술을 기술제휴해 현재는 직접 자동세차기를 만들고 있으며, 현재까지 50대를 생산해 GS칼텍스 등 국내 주요업체에 판매해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모정공(주)에는 현재 14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간 200억원의 매출신장을 목표로, 국내는 물론 중국 등 해외시장으로 판매망을 넓혀나가기 위해 활발히 가동중에 있다. 소모정공(주)의 모태인 소모그룹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강원도 횡성군과 전남 광양시, 담양군, 전북 순창군 등 전국에 6개의 공장을 두고 900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풍산농공단지의 사조산업 부지를 매입해 횡성군의 안경공장을 순창군으로 일부 이전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소모정공(주)과 안경공장 외에도 주유기, 펌프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어서 향후 소모그룹 계열사의 잇따른 기업유치가 기대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 효과가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소모정공(주) 지옥주 공장장(54)은 “중국의 주유소 시장이 커질 것을 예상해 순창군에 자동세차기 공장을 세우게 됐고 이곳에서 전국과 중국시장의 물량을 조달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 소모그룹에서는 앞으로 순창군에 여러개의 공장을 세울 계획일 뿐 아니라 향후 신준수 소모그룹 회장은 순창군에 소모시티(city)를 조성할 복안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2004년 조성한 풍산농공단지에 현재 소모정공(주), 문옥례가(주), 한성정공, 창신포장, S&J텍스 등 4개기업을 유치해 활발하게 가동중에 있으며, 2008년 조성한 인계농공단지에는 건일스틸(주), SIG(주), 콩심은데 콩나라(주), 이엔케이(주) 등 4개기업이 현재 가동중에 있고, 사조산업 순창장류공장이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41%의 공정율을 보이며 공사중에 있는 등 활발한 기업유치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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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과 대상(주) 농촌마을 체험행사 뜻깊은 자리 함께 해
- 순창군 구림면 회문산권역 농촌체험행사가 5월 31일 구림면 구산리 이암마을에서 있었다.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회문산권역 운영위원회(위원장 설성환)가 주최한 이 자리에는 회문산권, 강천산권, 서암권, 섬진강권, 방산권 등 5개권역 농촌마을 주민과 대상(주)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농촌마을과 대상(주)간 농촌체험 프로그램 공동운영에 따른 협약체결에 앞서 시범행사로 가진 자리로 상추따기, 두부만들기 체험행사가 펼쳐져 청정 농촌의 순수한 자연 그대로의 맛과 멋을 고루 체험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앞으로 순창군과 대상(주)는 연간 대상 공장을 견학하기 위해 방문하는 1만여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순창군에서 계절별, 정기적으로 농촌체험행사를 갖고 농촌마을 권역 주변마을 관광지를 둘러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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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잘사는 순창 가속화
- - 순창사랑 상품권, 스포츠마케팅 ,강천산, 기업유치, 재래시장현대화사업 등 다양한 시책 추진 - 순창군이 다양하게 펼치고 있는 차별화된 시책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지역내 소비를 촉진시키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유통하고 있는 순창사랑상품권은 기 발행한 10억원의 상품권이 매진되어 올해 1월 10억원을 재발행해 현재까지 9억원을 판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또한, 침체돼가는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 재래시장 현대화사업을 추진해 쾌적한 시장환경 조성과 재해위험요인 해소 및 재래시장 이용객, 상인들에게 편익을 제공하며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어 군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설운동장이 준공된 이후 3년연속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매년 30여개의 전국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50여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고 있는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올해는 현재까지 23개 대회를 유치해 5월말 현재 8개대회를 개최해 36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진, 가족 등이 순창을 찾았으며 이로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15억여원에 달한다. 이와함께 2009년말 준공한 인계농공단지에는 현재 4개업체가 150여명을 고용해 활발하게 가동 중에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순창강천산은 국립공원 못지않은 군립공원이라는 평과 함께 황토모랫길 맨발산책로와 폭포수, 산림욕장, 현수교 등 아기자기한 관광자원들로 연간 100만여명을 웃도는 관광객을 불러모으며 100억원 이상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를 올리고 있다. 이같은 순창만의 차별화된 시책들은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목욕탕, 편의점, 분식점 등의 활발한 운영으로 이어지며 연중 지역경제 활성화에 불을 지피고 있다. 군은 분야별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각종 시책들이 군민 소득증대와 지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해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행정력을 집중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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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 경쟁력 향상으로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 순창군이 농가소득을 높여 돈버는 농업, 잘사는 순창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특히,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친환경 쌀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쌀 대체작목 재배로 장류의 고장이라는 지역특성을 살리기 위해 논콩 확대재배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먼저,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농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육성하고 있는 친환경 농업지구 조성은 금과 방성지구, 인계 동촌지구, 구림 구산지구, 금과 남계지구, 팔덕 새뜰지구 등 총 5개소에 달하며 특히 올해는 팔덕 새뜰지구에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현재 사업추진 중에 있다. 또, 쌀 대체작목 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논콩 확대재배를 위해 군은 지난해 249ha에 이어 올해 13억여원을 투입해 400ha까지 논콩을 확대재배할 계획이다. 밀 재배농가에도 올해부터 10a(300평)당 5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해 11개 전 읍ㆍ면에서 우리밀을 재배하도록 권장해 100ha에서 400톤의 밀을 생산, 관내 장류제조업체에 공급함으로써 장류제품의 브랜드제고와 동절기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보장해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친환경 인증면적도 확대추진해 농가경쟁력을 높여나가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순창군내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는 총 583농가에 662ha로 지난해 대비 340% 증가했으며, 올해는 친환경인증면적을 800ha까지 늘려 나갈 방침이다. 군은 또, 농가소득작목 발굴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군이 특화작목으로 집중육성하고 있는 품목은 복분자, 블루베리, 오디뽕, 매실, 오미자, 먹시, 돌배 등 34개 작목으로 군은 지역의 적합성과 농업인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농가에 이를 점차 확대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김학봉 군 농림축산과 친환경농업담당은 “농가소득증대와 침체된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중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침체된 농촌경제를 살리고 농업인들의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