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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정 주요 사업장 누수없다 !!
- - 신현승 순창부군수 8일부터 3일간 11개 사업장 점검나서 - 신현승 순창 부군수가 원활한 군정 수행을 위해 관내 주요 사업장을 둘러보며 누수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 13일 순창군에 부임한 신 부군수는 부임 직후 각 실과소원별로 업무보고를 마친데 이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에 걸쳐 순창읍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장, 경천생태하천조성사업장 등 11개 주요사업장을 둘러보며 해당실과장으로부터 그동안의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상 문제점과 대책을 강구하는 등 군정현안파악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였다. 사업장 점검에 나선 신 부군수는 “역점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주요사업들이 차질없이 마무리 돼 지역발전을 가속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사업이 완료되더라도 이를 잘 활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만큼 항상 책임감 있는 업무추진에 임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번 사업장 점검은 첫날인 8일 순창읍 재래시장현대화사업, 경천생태하천조성, 물무선도로(신평 찬물내기 진입도로), 금과지구전원마을조성, 향가관광자원개발사업장 등 5개소를 시작으로, 9일에는 스토리가 있는 섬진강변개발, 농촌지역체재형가족농원, 장수시범마을조성사업장 등 3개사업장을, 10일에는 사조 장류공장, 복흥쌍치농촌생활용수개발사업, 순창고추장시원지전시관을 각각 둘러봤다. 군은 이번 사업장 점검을 통해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는 각종 주요사업들의 차질없는 추진과 누수없는 군정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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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재래시장 11일부터 군내버스 본격 개통
- - 군민 편의 증진과 재래시장이용 활성화로 지역경제 살아난다- 순창군이 재래시장 현대화사업 추진에 이어 오는 11일 군내버스 재래시장 첫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군민 편의도모와 침체돼가는 재래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순창읍 재래시장은 버스공용터미널에서 약 800m 거리지만 농촌인구 고령화로 인해 무거운 짐을 가지고 불편하게 시장을 이용해야 했던 순창군민들은 오랫동안 군내버스 운행을 갈망해 왔다. 이에 순창군은 군민들이 순창읍 재래시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1일부터 5개방면 군내버스 35대를 1일 157회에 걸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3분 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이번 버스 운행은 오랜 주민 숙원사업으로 군민 불편 해소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그동안 시장현대화사업으로 시장 정비와 도로를 확장해 깨끗한 재래시장을 보여줌으로써 순대촌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으며, 시장내 분수대 설치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시장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데다 최근에는 어물전 정비와 주차장을 확장해 재래시장이 지역경제의 중심이 되도록 집중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군은 군내버스 재래시장 운행을 위해 교통소통을 방해하는 노점상 단속과 불법주정차를 11일 운행 이전까지 집중 단속하기로 하고 각 실과별로 담당구역을 지정 10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후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집중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인형 군수는 “순창장을 볼려면 군민들이 버스를 타고 순창읍까지 나와서도 시장까지 한참을 걸어가야 하는데 버스가 시장 안쪽까지 운행하게 되면 무거운 짐을 들고와야 하는 불편도 없어지고 올해 추석 장보기 부터 한결 수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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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우수축제를 향해 한걸음 앞으로!
- - 오는 10월 8일 열리는 제5회 순창장류축제 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 순창군은 9일 영상회의실에서 오는 10월 8일부터 3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열리는 제5회 순창장류축제 행사에 따른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한치의 오차도 없는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보고회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해 김기곤 장류축제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실과원소장, 행사담당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준비상황과 단위프로그램별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축제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장류축제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대외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순창에서만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를 꾀해나가자는데 한 목소리를 냈다. 축제 구성은 크게 팡이마당, 콩이마당, 독이마당, 떨메마당, 학술행사, 포토존 등 총 6개분야 45개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다. 먼저, 팡이마당(체험)은 도전 기네스 세상에서 가장 긴 메주 만들기, 순창고추장 비빔밥 2010인분 만들기, 이색 순창고추장 담그기 및 메주만들기 등이 있으며, 콩이마당(공연/경연)은 개막식, 순창고추장 요리경연 전국대회, 장류인형극, 장류고을 청소년 어울마당, 장류축제 한마당 잔치 등 15개 프로그램이 선보이게 된다. 독이마당(참여)은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 고추장을 먹고자란 어린이 미니 축구대회, 고추장 싣고 세발자전거타기, 순창고추장 UCC 콘테스트 등이 있으며 떨메마당(전시/판매)은 추억의 순창 5일장 재현, 전통장류와 농특산품 전시ㆍ판매, 발효천국 순창 홍보관, 장류박물관 상설운영 등으로 구성돼 관광객들의 흥미를 한껏 북돋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학술행사는 ‘발효식품과 건강 그리고 시장전망’이라는 주제로 150명의 국내외 석학들의 ‘장류국제포럼’이 열리게 돼 장류축제의 깊이와 품격을 한층 더해줄 전망이며, 순창고추장 임금님 수라상 받아보기, 천년의 정원, 걷고 싶은 메주터널 등 순창만의 특색을 간직한 포토존이 마련돼 순창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축제장 주차 공간 대폭 확충과 순창읍 시내에서 축제장까지 오가는 무료셔틀버스 운행, 농협 현금지급기 이동점포 설치, 5개의 최신식 대형 이동화장실을 확보할 계획이어서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한편 강 군수는 “대표적인 웰빙 축제인 순창장류축제가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하는 성공적인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며 “이를 위해 각 부서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많은 도시민들이 순창을 찾아올 수 있도록 축제 홍보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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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들아~~ 매운축제로 다 모여!!!!
- - 제5회 순창장류축제, 어린이․청소년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 가득 - “깊어가는 가을 천년의 장맛 ! 백년의 미소!를 느낄 수 있는 순창 장류축제로 오세요” 완연한 가을의 한복판인 10월에 풍성한 수확의 계절만큼이나 문화적욕구를 충족시킬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가 순창에서 기다린다.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기곤)는 오는 10월 8일부터 3일간 열리게 되는 순창장류축제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가득 마련하고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행사로는 ‘고추장 싣고 세발자전거 타기’, ‘고추장 먹고 자란 어린이 미니축구대회’, ‘나만의 고추장․메주 만들기’가 있으며, 청소년을 위한 행사로 타고난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장류고을 청소년 어울마당’, 퀴즈를 통해 학습효과까지 노리는 ‘순창고추장 역사퀴즈 맞추기’ 등을 비롯해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축제기간 내내 풍성하게 열릴 계획이다. 또한, 신나는 축제 추억만들기 장소 제공을 위해 어린이 매직 놀이터를 운영하고, 캐릭터 댄싱과 함께 장류 상징로고를 얼굴에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 고추장 항아리를 직접 만들어서 가져가는 항아리 빚기, 도리깨 콩타작과 맷돌돌리기 등 농경문화 상설체험장, 키다리 삐에로의 풍선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해 행사장에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스트레스를 확 풀 수 있는 순창장독 터트리기도 흥미를 더할 예정이며, 고추장으로 초콜릿을 만드는 이색적인 체험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별, 하트 모양의 초콜릿 틀에 원재료와 고추장을 혼합해 만드는 초콜릿은 5분이면 완성돼 아이들의 입맛을 한껏 북돋우며 흥미를 유발시킬 예정이다. 특히 ‘전국을 울렸던 마음이가 순창에 온다’라는 프로그램은 영화 “마음이‘에 출연했던 애견과 사진촬영 및 팬 사인회를 갖고, 마음이와 함께 배우는 복종훈련과 원반시범 훈련을 통해 아이들에게 독특한 이벤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열기구를 타고 지상 20m 상공으로 올라가 행사장을 관람하고 기념사진까지 촬영하는 장류전망대 체험은 어른을 비롯한 어린이에게 인기만점으로 뽑히고 있고, 축제 마지막 날은 TV 프로그램 ‘스타킹’에도 출연한 바 있는 세계최초 풍물비보이단 8명의 두레 풍물단이 풍물패의 장단에 맞춰 흥겨운 비보이 묘기 공연을 펼치게 돼 관광객은 잊을수 없는 추억과 함께 축제의 향연을 한껏 누리게 될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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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여성 만들기!
- - 순창군 보건의료원, 한의약건강증진 보건사업 호응 높아 - 순창군은 보건복지가족부가 주관하는 한의약건강증진 허브보건소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건강 장애요인을 제거하고 건강한 여성 만들기를 위한 한의약생리통 감소교실을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10년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부터 시작해 이달 말까지 동계 중ㆍ고등학교 여학생을 대상으로 펼쳐지고 있으며, 한방치료와 상담, 생활습관의 변화, 청소년의 건강장애요인 제거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군은 먼저 개인별 설문조사와 분석으로 중점관리대상자를 선택한 후, 구체적인 생활섭생 교육과 공중보건한의사 1:1 상담을 통한 침, 돌뜸, 투약 등의 한방진료를 병행한 결과 학생들의 통증이 현저히 감소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동계중학교 2학년 학생은 “매월 통증 때문에 수업을 하지 못하고 진통제를 복용하며 보건실에서 쉬었는데, 프로그램 참여 후 통증이 사라져 수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보건의료원 담당 한의사는 “생리통 관리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을 실천하고,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관심을 가져야 하며 특히,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생리통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한방지역특화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 인식도 조사 결과 중풍예방, 무릎관절치료, 골다공증예방, 체질개선 등도 포함돼 생리통감소교실 뿐만 아니라 향후 중풍예방과 무릎관절치료교실 운영으로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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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보건의료원 건강스포츠댄스팀 전북 최고!!
- - 지난 4일 전라북도 건강실천대회 건강스포츠댄스 최우수상 수상 - 순창군 보건의료원 직장인 대상 건강스포츠댄스팀은 최근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가 주관하는 전라북도 건강생활실천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보건의료원에 근무하는 20~58세 직원 총 26명으로 결성된 건강스포츠댄스팀은 바쁜 업무와 집안 일을 뒤로 한 채 퇴근시간을 이용해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땀 흘리는 맹훈련 끝에 이같은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한 도민! 행복한 전북! 만들기’라는 주제로 전라북도 및 14개 시군과 함께 한 건강실천대회에 참가한 팀원들은 평생 입어볼 수 없는 댄스 복에 소녀와 같은 설레임으로 경쾌하고 신나는 유행가에 맞춰 건강한 스포츠댄스 실력을 맘껏 뽐내고 최우수상이라는 큰 상을 거머쥔데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대회에 참가한 팀원들은 “건강스포츠를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건강도 좋아졌으며 직장생활이 더욱 즐거워졌다”며 “앞으로도 건강스포츠 댄스를 통해 건강생활실천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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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맞아 정감 있는 고향길 만들기
- - 귀성객과 군민 편의 위한 임도제초작업과 가로수 정비 나서 - 순창군이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임도 제초작업과 가로수 정비를 대대적으로 펼치며 쾌적하고 아늑한 가로경관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임도 제초작업과 가로수 정비작업은 공공숲 가꾸기 인력 80여명을 투입, 도로변 가로경관을 저해하거나 나무의 성장을 방해하고 고사시키는 칡, 환삼덩쿨, 가시박 등 덩쿨류를 완전 제거해 건강한 산림 생태계 유지 보전은 물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포근하고 정감 넘치는 고향의 정취를 선사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오는 17일까지 계속된다. 7일 현재 총 61개소 95km의 임도 중 15개소 25km의 작업을 마친 상태이며, 추석전까지 작업을 완료해 앞으로 다가올 가을철 산불 예방과 산림경영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유지 관리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며, 금과에서 적성에 이르는 국도 24호선과, 풍산에서 인계에 이르는 국도 27호선 구간의 가로수 정비는 작업을 완료했다. 군은 1985년부터 각종 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임도와 마을간 도로 연결로 군민의 편익도모 및 미래 산림 관광자원 확보 일환으로 매년 2~3개소의 임도를 자연 친화적인 시공법으로 개설하고 있으며, 올해는 팔덕 서흥지구와 쌍치 둔전지구 등 2개소에 4억900만원을 투자해 2.16km 임도개설을 추진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가로경관 조성사업은 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과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을철 산불예방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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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의정비 3년 연속 동결
- 순창군의회(의장 공수현)는 지난 6일 전체의원 간담회를 통해 의원들이 매월 지급받는 의정비를 내년에 인상하지 않고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순창군의회는 3년 연속 의정비를 동결함으로써 어려운 군 재정에 보탬이 되고 서민과 함께하는 의회상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얻고있다. 공수현 군의장은 “순창군 의정비가 전라북도 14개 시ㆍ군 중 최하위 수준이지만 오랜 경기침체 등으로 많은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고통분담 차원에서 전 의원의 뜻을 모아 동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회 의정비 동결 결정에 따라 집행부는 의정비심의위원회 구성과 주민여론 조사 등 절차가 생략돼 행정력 절감은 물론 500만원 가량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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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공원 강천산, 국민휴양지로 우뚝!!!
- - 여름 성수기 14만6천명 방문, 1억2천만원 수입 올려 - 순창군이 올 여름 성수기에 군립공원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참신한 관광자원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14만 6천여명이 강천산을 찾아 1억2천여만원의 입장수입료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32일간을 여름성수기로 지정하고, 이 기간 동안 주차장과 편의시설 정비는 물론 쓰레기 수거, 화장실 청결유지 등에 힘썼으며, 운영인원 보강과 셔틀버스 운영으로 여름휴가를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강천산을 찾은 관광객들의 불편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특히, 구장군폭포, 병풍폭포를 기점으로 흐르는 시원하고 깨끗한 계곡물이 무더위를 피해 휴가를 즐기려는 많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왕복 5km에 이르는 맨발산책로, 테마공원 등 참신한 관광자원으로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순창 이미지를 심어준 것이 결정적인 관광객 증가 요인으로 풀이된다. 이와함께 팔덕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특전사전우회 등 사회단체의 협조로 원활한 주차질서 유지가 가능했으며, 순창경찰서, 팔덕파출소에서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강화로 관광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유관기관과 단체의 협조 또한 강천산이 국민휴양지로 우뚝서는 데 한몫 했다는 평이다. 이와함께 군이 지난 2008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수박 속살만 가져가기 운동’은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광지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며 강천산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군은 강천산 등산로 일제정비를 시작으로 다가오는 가을 단풍철 관광객 맞이를 위한 일제단장에 돌입해 또 한번 가을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각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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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 정구대회 성료
- 연속적인 전국대회 개최로 각광을 받고 있는 스포츠 고장 순창에서 제36회 문화체육장관기 전국초등학교 정구대회가 지난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순창군공설운동장에서 28개팀 300명이 참가해 열린 정구대회는 남자부 단체전에서 전남 순천남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부 단체전은 전남 광양서초등학교가 우승을 획득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어 열린 개인복식 결승에서 전남 순천남초 서가원․이민석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 개인복식 1위는 경북 문경초 박지해․이민선 조가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관람객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정구동호인들의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단체전 우승의 주인공 전남 광양초 민귀영(주장) 선수는 “코트장이 너무 좋고, 음식맛도 좋은 순창에서 작년에 준우승을 했는데 이번에 우승을 하게 돼 더욱 기뻐요”라며 우승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한국실업정구 지도자협의회(회장 임정렬)는 22명의 감독들이 매월 사비를 모아 정구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것인가 모색하던 끝에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10명의 정구 초등꿈나무들에게 각각 3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대학대회에 이어 초등부대회가 성료되고 이어 9월 7일부터 12일까지 2010년 전국 남․녀 중고교 추계 정구연맹전이 순창군공설운동장에서 열리게 돼 또 한번 스포츠성지 순창이 뜨겁게 달궈질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