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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잘보는내과의원’권세혁 원장,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23일 당진잘보는내과의원 권세혁 원장이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당진잘보는내과의원을 운영 중인 권세혁 원장은 순창군 농업인학습단체협의회 권오상 회장의 아들로, 권 회장의 지역 농업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공감해 이번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세혁 원장은 “의료인으로서 사회에 기여하고 고향을 잊지 않는 나눔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에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멀리서나마 고향을 위한 나눔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실천으로 보여주신 권세혁 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순창군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실천이 군민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보내주신 기부금을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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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5년 순창군 사회조사 보고서’ 발간
- 순창군은 군민의 생활 수준과 사회적 인식변화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5년 순창군 사회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표본 81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5년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방문조사 형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보건·의료, 주거, 교통 등 8개 분야 67개 항목을 조사해 군민의 삶의 질과 군정 전반에 대한 인식, 정책 수요를 폭넓게 분석했다. 조사 결과, 순창군이 매년 실시하는 「군정에 대한 분야별 만족도」조사에서 전년도 1위를 기록했던 ‘환경과 행정서비스’를 제치고, ‘복지분야’가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1위로 나타났다. 이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맞춤형 복지정책에 대한 체감도가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 또한 「행정운영에 대한 만족도」조사에서는 ‘군정 전반 추진에 대한 만족도’가 전년과 동일하게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올해는 ‘군민여론의 정책 반영’항목이 응답 2순위로 나타나, 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소통중심 행정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조사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전북도 공통항목으로 2년 주기로 실시되는「삶에 대한 만족도」조사결과를 보면, ‘자신의 삶’,‘전반적인 지역생활’,‘행복(어제)’등 주요 지표에서 순창군민의 삶의 만족도가 2023년 대비 소폭 상승했으며, 전북 평균보다도 높은 수준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일자리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하는 일’,‘근로시간’,‘근무환경’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전북 평균보다는 낮은 수준을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점진적인 개선 추세를 나타냈다. 이는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여건 개선을 위한 중장기적 정책 대응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사회조사는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삶의 질과 정책 수요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조사문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군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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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민선8기‘농민 기본소득 200만원’공약 이행 완료!
- 순창군이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해 온 민선 8기‘농민 기본소득 200만원’공약사업이 올해 완료된다. 농민 기본소득 공약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농민공익수당 60만원과 군이 자체적으로 단계별로 추진한 군비 확대 공익직불금 140만원을 합쳐 연간 총 2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농민공익수당 60만원은 추석 이전 지급을 완료했으며, 이번 군비 확대 공익직불금 140만원은 선불카드(40만원)와 현금(100만원)으로 나눠 지급할 계획이다. 선불카드는 오는 26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현금 지급은 29일 개인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 군비 확대 공익직불금은 국비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 중 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또는 연접 지역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으로, 올해 총 6,941농가에 지급된다. 지급 단가는 경작 면적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소농 기준(0.1~0.5ha)은 140만원 정액, 최대 3ha 이내 농가는 최대 158만원까지 지원받는다. 군은 2022년 20만원, 2023년 60만원, 2024년 100만원으로 군비 확대 공익직불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해 왔으며, 2025년에는 소농 기준 최대 140만원, 면적에 따라 최대 158만원까지 지급함으로써 민선 8기 공약으로 제시한 단계별 로드맵을 완성했다. 이는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소득 안정을 제공함은 물론, 내년도 추진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정책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실제로 군비 확대 공익직불금은 농민 기본소득 성격의 사업으로, 향후 추진될 농어촌 기본소득의 정책 철학과 구조를 공유하는 선행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군민께 약속드린 농민 기본소득 200만원 공약을 차질 없이 이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나아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농민 기본소득 공약 이행 완료와 중복 수혜성 복지사업 조정 방침에 따라, 내년부터 농민 기본소득을 농어촌 기본소득(180만원)으로 전환하여 모든 군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종료되는 사업은 군비 확대 공익직불금(140만원)이며, 전북도에서 추진중인 농민공익수당(60만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지원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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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스톤(주) 황효순 대표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22일 하나스톤㈜ 황효순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순창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하나스톤㈜는 기초석 및 구조용 콘크리트 제품을 전문 생산하는 기업으로, 2017년 순창군 팔덕면에 공장을 준공하고 지역에서 꾸준히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에 더해, 황 대표는 150만 원 상당의 순창사랑상품권을 팔덕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2차 나눔’도 함께 실천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황 대표는 2023년부터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배우자인 조영휘 대표 역시 고향사랑기부금에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황효순 대표는 “순창과 맺은 인연이 깊어지며, 이제는 이곳이 제 고향처럼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순창군과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기업이 자발적으로 지역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뜻을 보여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취지에 맞게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와 지원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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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5년 주소정책 업무유공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순창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주소정책업무 유공 기관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주소정보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로, ▲주소 부여 ▲사물 주소 ▲국가지점번호 ▲주소정보 홍보·활용 등 총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의 업무 추진 성과를 평가했다. 순창군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소정보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정 노력을 기울여 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노후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 정비, 사물주소판 설치, 군민 대상 홍보활동 강화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주소정보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주소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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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순창홍국쌀 활용한 신제품 출시로 브랜드 가치 확대 나서
- 순창군이 지역브랜드 제품인 순창홍국쌀을 출시해 소비자 시장과 산업용 소재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추가 신제품 개발에 나서며 브랜드 가치 확대에 나섰다. 최근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최영일 순창군수)은 순창쌀 소비촉진을 목적으로 순창홍국쌀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기능성 가공식품을 홈쇼핑 채널을 통해 선보여 성공적인 매출과 브랜드 홍보 성과를 거뒀다. 이후 순창홍국쌀을 순창 대표제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홍국쌀을 활용한 건강 식품을 지속적으로 개발·출시하고 있다. 그 결과 이번에 홍국쌀을 활용한 발효곡물차인 '진홍티'를 새롭게 출시했다. 발효쌀을 음용 형태로 구현한 '진홍티'는 홍국 고유의 붉은색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홍국쌀 외에 돼지감자, 여주, 작두콩을 함께 사용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또한 순창홍국쌀을 이용한 기능성 발효음료 '밸런스미'도 출시했다. '밸런스미'는 고령친화식품 인증과 기능성표시식품 인증(폴리감마글루탐산)을 모두 획득했으며, 고령층 섭취 특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섭취 안전성과 조작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내년 1월부터 온라인 쇼핑몰인 네이버, 11번가 등에 입점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최영일 이사장은 "순창홍국쌀이 홈쇼핑을 통해 소비시장 경쟁력을 입증한 데 이어, 기능성 산업소재와 고령친화식품으로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소재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순창만의 차별화된 식품산업 모델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제품 개발과 함께 천연발효색소와 건강기능식품 원료인 홍국 연구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발효홍국색소는 홍국균 발효, 색소의 추출·농축을 통해 다양한 가공식품 소재로 활용 가능해 B2B 시장에서 산업적 성장 가능성이 높은 품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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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4차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
- 순창군이 지난 1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제4차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며 지역 안보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관·군·경·소방 간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영일 순창군수를 의장으로 관계 기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 통합방위 추진 결과 보고 ▲2026년 통합방위 추진 계획 ▲2026년 민방위계획(안) 및 예비군 육성지원계획(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되었으며, 기관별 협조사항과 기타 안건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제7733부대 3대대와 순창군 안전재난과의 공동 보고를 통해 통합방위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이 상세히 공유됐으며, 실질적인 민방위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통합방위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방위태세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향후에도 유관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탄탄한 지역 통합방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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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1회용품 없는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정착
-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장례식장에서 전면 다회용기 사용을 성공적으로 실시하면서 1회용품 ZERO 사회 실현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올해 4월 1일부터 순창보건의료원 장례식장에서는 기존에 사용되던 1회용 접시, 컵, 수저 등을 전면 퇴출하고, 세척 후 반복 사용 가능한 다회용기로 모두 대체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쓰레기 배출을 크게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실제로, 다회용기사용 도입 전에는 빈소 한 곳당 평균 15개(50L 종량제 기준)의 1회용품 폐기물이 발생했으나, 다회용기 사용 이후에는 폐기물 배출량이 약 80% 이상 줄어드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청 및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력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다회용기 세척 비용은 전액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다. 장례식장에서 1회용품을 전면 배제한 사례는 전국적으로도 드물어, 순창군의 실천 사례는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는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장례식장 이용객과 조문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 90% 이상이 “환경을 고려한 장례문화”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사례는 공공기관이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선도적으로 실천한 좋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정책이 생활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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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최우수상 수상
- 순창군이 지난 18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개발사업의 우수성과 창의성을 공유하고 정책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면심사를 거쳐 총 4개 지자체가 본선에 진출했다. 순창군은 본선 발표와 최종 심사에서 가장 우수한 지역개발 사례로 선정됐다. 순창군이 발표한 ‘한국전통 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은 전통 장류와 발효문화를 단순한 1차 산업에 그치지 않고, 산업·연구·관광·체험이 융합된 고부가가치 지역발전 모델로 확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발효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한 체험 및 관광 인프라 구축 ▲유용미생물은행 등 발효·미생물 기반 산업화 지원시설 조성 ▲글램핑장·워터파크 등 민간투자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확대 ▲기업 유치와 고용 창출 성과 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탁월한 성과로 인정받았다. 실제로 순창 발효테마파크는 연간 방문객과 입장 수입이 꾸준히 증가하며, 지역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투자선도지구 내에는 다수의 장류·식품·바이오 관련 기업들이 입주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순창군이 꾸준히 추진해 온 ‘전통산업 기반 융복합 지역개발 전략’이 국가적으로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아울러 이는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국가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성공 모델로서, 다른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 또한 높게 평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순창군이 오랜 기간 준비해 온 발효문화산업 기반 지역개발 정책이 올바른 방향이었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앞으로도 마이크로바이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화센터와 순창 장독타워 등 후속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전북 동부권을 대표하는 산업·관광 거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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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회관 남희우 대표,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18일 정읍 소재 남미회관 남희우 대표가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북 정읍시에서 정육식당 ‘남미회관’을 운영 중인 남희우 대표는 부친인 남상국 순정축협 조합장과 순창군 간의 오랜 인연을 계기로 지역 간 상생과 협력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남희우 대표는 “이웃사촌 순창군의 발전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부가 순창군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고향이 아님에도 순창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남희우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해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