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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친환경농산물 생산장려금 등 24억 8천만원 지급
- 순창군은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과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2025년도 친환경농산물 생산장려금 12억 9천만원과 친환경 직불금 11억 9천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순창군 자체사업으로 지원하는 친환경농산물 생산장려금은 순창군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관내 인증 필지를 경작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하며, 작물별, 인증별(유기/무농약)로 구분하여 지급한다. 친환경농업 직불금(국·도비)은 지속 가능한 저탄소농업 실현을 위해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에 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액을 보전하는 제도다. 지급 대상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친환경 인증을 유지하고, 인증기관의 이행 점검 결과 적격 판정을 받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다. 친환경 직불금 및 생산장려금은 신청서 접수 후 현장확인과 친환경농산물 인증서, 친환경인증관리정보시스템 검증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여 총 1,125농가에게 지급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친환경농업은 환경 보전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중요한 농정 과제”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친환경 인증면적 1,082ha로 전북도 내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기농 인증면적은 679ha로 62%를 차지하며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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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친환경 쌀 소비 지원으로 농가·외식업체 ‘상생’
- 순창군은 관내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외식업체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친환경 쌀 소비 장려금 지원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사업 추진 실적에 따르면, 관내 음식점과 집단급식소 등 28개소를 대상으로 친환경 쌀 총 2,415포(20kg 기준, 약 3,600만원 상당)의 공급을 완료했다. 본 사업은 시중 일반 쌀보다 가격이 높은 무농약 인증 이상 친환경 쌀을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차액을 포당 최대 1만 5천원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외식업체에는 원가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하고 품질 높은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지원 대상은 요양시설 등 공공 급식처를 비롯해 지역 내 일반 음식점과 소규모 사업장까지 폭넓게 확대돼 있으며, 친환경 농산물의 가치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참여 업체 수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군은 이러한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사업 예산을 4,750만원(지원 물량 3,166포)으로 대폭 확대 편성했다. 또한 지원 대상을 농촌체험농장과 식품 가공업체까지 넓혀 친환경 쌀 소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생산자인 농가와 이를 사용하는 외식업체, 그리고 최종 소비자인 군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유통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군민의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참여를 희망하거나 지원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고자 하는 관내 업체와 시설은 순창군 친환경농업과 기술보급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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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역발전투자협약 체결… ‘지역활력타운’구축 본격화
- 순창군이‘지역활력타운(순창 행복플러스타운)’조성사업을 본격화하며,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정주단지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최근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총 7개 기관과 함께 ‘순창 지역활력타운’조성을 위한 지역발전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실질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중앙정부는 순창군과 전북도가 수립한 사업계획에 대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사업 성과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각 사업의 목표 달성을 위한 성과 관리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순창군과 전북도는 사업부지 확보, 지방비 편성, 입주자 모집 등 사업계획을 이행하는 데 힘을 쏟으며,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문제 발생 시 공동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지역활력타운(순창 행복플러스타운)’은 순창읍 순화리 720번지 일원 38,605㎡ 부지에 총 254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단독주택 20호, 공공임대주택 40세대 총 84세대의 주택을 비롯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노인맞춤돌봄, 청년 창업지원 공간 등 주거와 복지, 일자리가 통합된 미래형 생활 인프라가 함께 조성된다. 특히 이 사업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다양한 계층의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사회의 활력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령층의 안정적 생활 기반을 제공함과 동시에 청년과 귀촌 인구의 유입을 촉진하는 지속가능한 정주 생태계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협약은 중앙과 지방이 함께 손잡고 순창의 미래를 그리는 역사적인 출발점”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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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중앙치과의원 양지웅 원장,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26일 광주광역시에서 중앙치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양지웅 원장이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순창군 적성면 출신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중앙치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양 원장은 매년 수익의 일정 부분을 기부하고, 사회복지시설의 요보호 아동들에게 구강검진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양지웅 원장은 “고향에서 받은 따뜻한 정과 배려를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기 위해 기부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순창군 발전과 지역 복지 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고향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지웅 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지 증진과 순창군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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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5년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지급
- 순창군은 2025년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26일 1차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은 임업인의 낮은 임가소득을 보전하고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에 대한 기여를 보상하기 위한 제도로, 202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올해 순창군의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자는 총630명으로, 지급면적은 1,312ha이며 지급액은 11억3천만원이다. 이 가운데 11억200만원은 26일 1차로 지급됐으며, 잔여 금액 2천8백만원은 2026년 1월 2차로 지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임업직불금 시행은 임업인 개인에 대한 지원을 넘어 산림과 숲을 가꾸며 발생하는 공익적 가치가 모든 군민에게 돌아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경영 안정과 소득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업직불금은 올해 3월부터 두 달간 신청을 받았으며, 11월까지 자격요건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지급대상자가 확정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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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대상’쾌거!
- 순창군이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 실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4년 하반기 '최우수', 2025년 상반기 '으뜸'에 이어 3회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으로 순창군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1,700만원을 확보했다. 실제로, 순창군은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부동산 공매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고액 체납자 출국금지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병행하며 징수율 향상에 주력했다. 특히 적극적인 납세 편의 서비스 제공에도 힘썼다. 체납자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한 분할 납부를 안내했다. 일반 납세자에게는 납기 내 납부를 독려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과 함께 문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납부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지원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순창군은 '징수'와 '납세 서비스'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납세 의무를 이행해 주신 군민 여러분의 협조와 지방세 징수율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한 읍면 직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공정하고 효율적인 세정 운영을 통해 군 재정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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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전북도 최우수 축제 4년 연속 선정
- 순창군은 2026년도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대표 축제 육성사업 선정 심사에서 순창장류축제가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최우수 축제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축제 현장 평가를 비롯해 운영 성과, 콘텐츠 완성도,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로, 순창장류축제가 전통성과 대중성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까지 고루 갖춘 축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린 제20회 순창장류축제는‘순창의 빛깔,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특히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축제 20주년을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다. 여기에 장맛을 살린 향토음식 부스 운영을 통해 장류 축제만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는 평가다. 또한 대형 그늘막 설치, 관광약자 배려석 운영, 먹거리존 조성 등 관람객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국화와 핑크뮬리를 활용한 포토존을 마련해 방문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아울러, 올해 축제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지 방문객의 비중이 크게 늘어나며, 축제의 인지도와 파급력이 더욱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내년에도 장류의 고장이라는 지역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체험형 콘텐츠와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일 군수는“이번 최우수 축제 선정은 순창군민과 관계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 순창장류축제가 전북도를 넘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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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백제약국 이재현 씨,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24일 순창 백제약국 대표의 가족 이재현 씨가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백제약국은 순창읍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세심한 복약 지도와 건강 상담을 이어가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재현 씨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신뢰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기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순창군이 더욱 발전하기를 응원하고,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항상 영위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역 주민들과의 정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재현 씨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소중하게 좋은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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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복지분야 연이은 수상… ‘따뜻한 복지’ 실현 성과 거둬
- 순창군이 올해 복지분야에서 잇따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민선 8기가 목표로 한 ‘따뜻한 복지’ 실현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먼저, 의료급여 분야에서는 수급자 진료비를 전년 대비 약 9억 원 절감한 실적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보건복지부 주관 ‘의료급여사업 평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로써 순창군은 전국 225개 기초자치단체 중 상위 20개 지자체(농어촌 지역 5개) 안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 자활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지난 9월, 순창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순창군 자체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26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실제로, 군은 자활기금을 활용해 ‘행복사랑 자활근로사업단’ 차량 구입비를 지원하고, 조례 개정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 35명에게 제주도 연수를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의 자활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또한, 군수와 자활기업 간담회를 통해 판로 개척을 함께 모색한 점도 우수사례로 높이 평가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추진해 온 정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앞으로도 누구나 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포용적인 순창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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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 순창군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영상회의실에서 최영일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실·과·소장 및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군정 철학과 방향을 공유하고, 2025년도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도 부서별 중점추진·신규사업 등 총 250건의 추진계획을 종합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민선8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구체적 행정성과 창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일 군수는 업무보고에 앞서 2026년 군정 사자성어‘착기부주(着綦復走)’를 제시하며,“재도약 하는 순창”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군민 중심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군민이 체감하는 전략적 행정을 강조했다. 특히 보고회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정착을 핵심 전략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통해 순창형 기본사회 모델을 구현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경천·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 ▲농촌유학 거주시설 조성 ▲기업연계 청년 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자연친화적 공설추모공원 조성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하천정비 정책 등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군민 생활 속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따른 경마공원 유치▲태양광 설치(햇빛연금)▲온천수 이용방안 등 새 정부 정책과 연계한 군민이 체감하는 국가예산·공모사업의 선제적 발굴, 현장 중심의 민원 처리 등 주민 눈높이에 맞는 감동행정을 강화하겠다는 지시도 이어졌다. 최영일 군수는 “민선8기 주요 시책들이 가시적 성과로 나타나며 군민 삶의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며, “2026년에도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계획한 사업을 세심하게 추진해 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