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원예학과 학생들이 국내떠나 세계을 지향하길
- 작성자 박**
- 작성일2026-04-15
- 조회수7
충남대 원예학과 학생들이 국내떠나 세계을 지향하길
학생들의 미래을 국내에 한정해 진출분야을 제시해서 마음이 아팠다. 국제기구나 다국적기업도 있는데
26.04.15 07:01l박향선(na4am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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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을 키우면서 가끔식 충남대학교 원예학과등의 홈페이지을 보다가 답답하기가 이루말할수가 없었다. 아이들의 미래을 어떻게 국내에 한정을 지을 수가 있을까?
대전태평동에 피시방에서 대학원에 대해서 알아보니 서울대는 국제기구인UN에서 일한 경험이 있으면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봉사단 동기가 방글라데시에 알게된 가델이라는 사람의 도움으로 AIT 태국에 아시아기술대학에 대학원에 지원을 했었다. 해외봉사단 경험이 있으면 3학기 장학금을 받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중에 그 대학원에서 발효학을 공부했다.
충남대는 아무런 이야기가 없었다. 장학금에 대한 이야기도...KAIST도 UN경험에 대한 대학원장학금 없었다. 그당시에는 경영대학원도 있었다.
충남대는 지금도 원예학과 사회진출에 국제기구나 선교사등 다국적기업에 대한 진출에 대한 것을 적어 두지 않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 원예학회도 원예산업과 관련된 논문이나 연구는 그다지 하지 않고 있어서 답답했다.
우리나라원예에서 배우는 것과 외국의 원예학의범위가 다르고 UN의 원예사업과는 좀 다르다.원원예사업에는 수확후까지도 다루는데 우리나라는...그리고 원예에서는 버섯을 안다룬다. 방그라데시에서는 습기가 많은 나라인지라 버섯도 원예의 한 축으로 본다. 톱밥에 종균을 키워서 집에서도 물만주면 버섯을 키울수가 있다.
내가 어찌 방글라데시을 모른척 하고 지나갈까?한국에서 대학에서 배운 원예와 방글라데시에서 아사드게이트원예센타에서 일하면서 본 원예의 분야을 말이다. 키친가든 사업은 원예뿐만 아니라 가축에 대한 상식도 있어야 한다.난 어려서 집에서 닭도 키워보고 토끼도 키워보았다. 아파트에서 라면 상상도 못한다.
부탄에서 돌아와서 좀 몇년이 되었을까?서울에서 영농신문에서 취재기자로 일하다가 대전에 내려와 대전시에 바란다라는 것에 제안을 했다. 유등천가에 소도 키우고 닭도 키우는 축사을 군데군데 세워서 관리인을 두고 아이들이 풀이나 사료을 주는 곳을 만들자고 말이다.
대전태평동에 평리공원지나서 태평유치원옆에 어린이 놀이터가 있다. 그 놀이터와 유치원담장에 토끼 사육장이 있었는데 동네 어린이 들이 놀이터에서 놀다가 주변에 풀을 뜯어서 그 토끼들에게 건네주면 토끼가 얌얌 하고 먹었다.
몇년이 한참 흐르고 갑천에 바베큐굽는 장소가 생겼다는 뉴스을 접했다.내가 제안한 유등천변에 축사는 ....수침교옆에 지하철공사장 숙소인가 사무실이 있었다. 그런식으로 축사을 지어도 좋을 것이라 생각을 했었는데 말이다.
도심속의 아이들이 학원만 다니는 것이 다 교육이라고 생각지 않는다.키친 가든 사업을 이해한다면 우리의 농업직에 도전하고 나아가 국제기구인 FAO, WFP,IFAD.UNICEF.이외에도 많은 국제기구에 일을 할 수가 있다.우리나라는 엔지가 의료와 교육에 한정되어 있지만 미국이나 선진국에는 국제엔지오에서 농업사업도 많이 진행한다. 핼랜캘러인스티튜트는 원예사업등을 , 세이브더 칠드런은 아프리카에 염소보내기 운동등을 한다. world wild fun, icun등 다양한 엔지오가 있다.
아마 KOICA에서는 뒤늦게 나에게 컨택이 들어와 충남대을 찾아가라고 한것은 이때문이거나 세종시에 정부기관이 들어서 인것 같다.
나는 이제 나이가 들어 외국에 나가기가 힘이 들다. 외국어도 많이 잊어버렷다.영어작문을 하다보면 철자가 가끔씩 생각이 안난다. 그리고 프랑스어도 기초을 부탄에서 배웠는데 이제 잊어버리고 서반어도 유니세프부인에게 잠시 배웠는데 한국에 와서 외국어 공부을 안해서 외국에 지금은 나가는 것이 요원하다.
부탄에서 의사들이 많이 UNV로 일을 해서 그들이 일하기 힘든 점도 이야기을 들었다. 아이을 돌보아줄 사람이 제시간에 오지 않아서 출근하기가 어렵다는 둥 의료사고가 나면 보고서을 UNV의사들에게 작성하라고 미룬다고 한다.여러가지을 들어주다보면 참 힘이 들다는 생각도 들었다.
미국에서 온 물리치료사는 현지에서 세이브칠드런 봉사자로 왔다가 현지에서 컨텍해 UNV가 됐었는데 미국에서 각종협회나 병원등에서 소식지가 속속 도착했다. 새로운 의학지식이나 기술이 소개되는 책자 같았다. 그와 반면해서 의사들은 대부분 구 공산국가에서 왔는데 의학잡지가 학회소식등은 별로 오지 않았다.
한국에서 보니 일반의사들은 학회나 세미나등에 별로 참여할 시간이 없이 환자만 진료하는 듯했다. 새로운 병이나 의학상식이나 지식과기술을 알려면 이들 박람회나 학회, 세미나에 참석해야 사람도 만나고 의견교환도 하고 쉴수도 있고 의학에 대한 공부도 더 해서 환자을 살피지 않을까한다.
간판에 붙여둔 크리닉에 대한 환자들에게 상담을 더 잘 해주고 처치나 처방전도 다양하게 않을까 싶다.
단적으로 피부과의 경우는 방그라데시에서는 피부치료에 약처방도 하면서 옷은 면으로 입고 선선하게 해주라는 등 좀 더 구체적으로 환자들에게 이야기을 해 준다. 방글라데시의사가 낳다는 것이 아니라 환자에게 좀더 상세하게 이야기을 해준다는 것이다. 한국의 피부과는 그냥 보고 처방전만 써준다. 왜 그런지는 이야기을 안해준다. 어디가 문제라고 이야기을 해주어야 하는데 말이다.
원예는 약원자재가 되는 식물들을 재배하거나 산에서 채취하는 사업도 한다.의학에 대해서 공부을 안할 수가 없다. 특히 약초말이다. 화장품에도 쓰인다.
몇해전에 FAO에 공모전에 제출한 것은 우리집에 와서 어머니에게서 치료을 받으며 우리집 일을 해주던 아줌마들이 생각나서 병원에 환자들과 환자영양식재배인 키친가든 사업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제출했다. 병원비가 없으면 병원의 농장에서 일도 하고 환자에게 영양식도 제공하는...방그라데시의 원예센타의 포스터도 동영상으로 찍었다.
집에서 이책상에서 ..어머니가 칠만원주고 동네 중고가구점에서 사주신것이다. 상에서 노트북으로 보도자료을 올리자 오후에 저녁까지 앉아서 일을 하니 허리가 아프다고 하니 어머니가 책상를 중고을 사주었다.이번에 이사 할때는 버리고 갈까한다. 너무 낡아서 다 벗겨졌다. 10년정도 된 것 같다. 그래도 딸도 이책상에서 공부하다가 저방으로 이사가서 책상을 내가 두개 사주었다.
KOVA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원예사업과 관련된 각종 사업과 기후환경관련국제기구자료까기 올려놓았다. 이제는 더 이상 안해도 될 것 같다. 그러나 염려되는 것은 원예학과 학부생들이 너무우물안의 개구리도 학문을 공부하는 것은 아닌지?
부탄에서 돌아와 충남대 이종석교수을 찾아서 FAO의 필드북을 전달해 주었다.그것은 그야말로 필드북이다. 원예상담이나 고급공무원을 대하고 주부들이나 농업엔지오 사업가을 만나는 것은 별개을 문제다.농업연구원에서 일하는 것과 필드는 또 다르다. 제3세계에서 일하는 것은 또다른 문제다. 방그랄데시에서 해외봉사단을 하고 UNV 추천서을 받으로 가니 어느 교수님이 후배들에게 이야기을 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두시간인가 강의을 한적이 있다.
나중에 부탄에 다녀온 후에 KOICA 세계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아산인가 공주인가에도 국제협력에 대해서 이야기을 한적이 있는데 KOICA에서 준 교안은 좀 아이들에게는 너무 현학적이다. 그래서 제안을 햇었다. 팀을 이루어서 세계시민교육을 하자고 말이다. 파견국에서 가져온 그나라의 전통옷도 보여주고 음악도 틀어주고 그나라들과 협력이 왜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기전에 그들의 문화을 소개하고 문화이해을 통해서 국제협력을 이해해야지 무조건 국제협력에 대한 것을 중고등학생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대전시에는 대전에 자매도시와 협력하는 자매도시 언어등을 배우고 관광사업이나 대학교류사업을 하자고 했다.대학생을 그나라의 자매도시에 유학해 그나라에서 성장하고 양국의 우호도 증진하고 말이다. 가만히 보니 국제교류센타가 외국인이주민센타로 바뀌어 그곳에서 진행이 되는 듯 했다. 대전교육청에 제안했었다.
박향선 lhay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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