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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당 이동 건강교실 호평
- 순창군이 어르신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뇌졸중과 낙상위험예방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경로당 이동 건강교실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군민의 28%가 노인인구인 초고령사회를 살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외래 노인 체조강사와 영양상담사를 주축으로 1~2월과 11~12월 농한기철을 이용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 건강관련 상담과 교육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하루 30분이상 주 5회 규칙적인 운동과 하루 세끼 규칙적인 식사, 균형있는 영양섭취로 바람직하고 건강한 체중유지는 물론 적당한 음주와 절주문화 정착을 위한 건강생활 실천에 적극 나서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를통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노화지연과 체력 향상에 기여하고 겨울철 일상생활 사고와 만성질환을 사전 예방해 나가기 위함이다. 또한, 대다수 노년층이 규칙적인 운동과 고른 영양섭취 필요성 및 알콜이 주는 폐해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보니 상담 및 교육이 절실히 필요함에 따라 기초검사 실시와 고단백․고칼슘 식이, 과일, 채소류 등을 골고루 섭취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갖도록 처방해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운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건강행태를 개선시키기 위한 경로당 이동 건강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하고 행복한 경로당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더욱 행정력을 쏟을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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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장보기는 재래시장에서 지역농산물로
- 순창군이 고유명절 설을 맞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재래시장 장보기 운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강인형 군수를 비롯 군 산하 전 직원은 11일 순창읍 재래시장에서 설 차례상 제수용품과 선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 또한, 시장주변 식당이용과 내고장상품 애용운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침체돼가는 재래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 장보기는 재래시장에서 우리고장 농특산물을 구매한다면 재래시장도 살리고 우리 농산물도 애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주민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제살리기도민회의 순창지역본부(본부장 한동락)에서도 15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순창시장 일원에서 재래시장이용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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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포근함을 담은 ‘순창의 장 맛’
- - 순창의 장맛, 밥상세트 설 선물로 인기절정 - 순창군이 설 명절을 맞아 ‘순창의 장맛’이라는 이색 선물세트를 선보여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장류연구사업소가 2년전부터 명절이나 백화점 위주로 판매해 온 `순창의 장맛‘은 이제 선물세트 이미지를 넘어 명품 반열에 올라서고 있다. 군 장류연구사업소와 다리컨설팅이 공동 개발한 전통장류브랜드인 ‘순창의 장맛’은 지난 1월 25일 지식경제부 산하 61개 공공기관과 우정사업본부, 전국 RIS사업단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특화상품특선 판매를 골자로 한 MOU를 체결해 앞으로 그 명성을 더해갈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의 장 맛’과 함께 또 하나의 선물세트로 각광 받고있는 ‘순창의 밥상’또한 온라인에서만 판매되고 있는 상품임에도 지난해 6월 오픈 이후 소비자들에게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순창의 장맛과 밥상세트는 발효의 고장 순창의 제조기능인들이 직접 만든 고추장, 된장, 각종 장아찌 중에서 소비자 테스트를 거쳐 엄선된 제품만을 선정하므로 그 가치가 더욱 크다. ‘순창의 장맛’은 실속세트, 굴비세트, 감세트, 고추장세트로 구성돼있으며 ‘실속세트’는 찹쌀고추장, 된장, 간장김장아찌, 고들빼기장아찌, 취나물장아찌로 가격은 3만2000원. `굴비장아찌 세트`는 굴비장아찌, 간장김장아찌, 더덕장아찌, 매실장아찌, 취나물 장아찌로 가격은 9만5000원이다. 이외에도 감세트(78,000원)와 고추장세트(45,000원) 등 세트마다 5종의 맛있는 장아찌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에게 직접 배달되고 있다. 또한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밥상세트는 3구세트와 5구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인 취향에 따라 선물을 직접 구성할 수 있다. 군 장류연구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선물세트의 특징은 한번 선물을 받아보고 먹어본 사람들이 이를 다시 재 주문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고 “일본 유명 요리잡지와 신문에도 소개된 바 있으며 도쿄 요코하마 소고백화점에서도 소비자 반응을 거쳐 입점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그 진행상황이 주목을 끈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순창의 장맛과 순창의 밥상을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고급브랜드로써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아직까지 설 선물을 아직까지 고르지 못하고 있다면 순창장류연구사업소에서 제안하는 장인의 정성이 담긴 고품격 설 선물세트에 눈길을 줄만하다. 제품문의 : 순창의 장맛(063-650-5438),순창의 밥상 : 1688-3258(http://www.jangmall.com)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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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도로관리사업소 문 활짝
- - 9일 적성면 고원리 일대 2만7700㎡(8379평)부지, 지상2층 1978㎡(598평)규모로 개소 - 전북도내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순창군으로 신축 이전한 도로관리사업소가 9일 적성면 고원리 현지에서 신청사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완주 도지사, 강인형 순창군수, 김희수 전북도의장, 양승종 순창군의장 및 군의원,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008년 9월 부지매입을 시작으로 1년 6개월의 공사끝에 이날 새롭게 문을 연 도로관리사업소는 총 사업비 43억 6000여만원을 투입해 적성면 고원리 일대 연면적 2만7700㎡(8379평)부지에 지상2층 1978㎡(598평)규모로 완공됐다. 이 곳에서는 앞으로 7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되며 차량 16대와 건설기계 21대 등 37대의 장비를 갖추고 국도일부(258km)와 지방도(1903km)의 유지관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신 청사 내에는 관리과 등 4개과 사무실을 비롯 회의실, 조종원실, 과적차량 단속 조사실 등이 들어서있으며 별관에는 건설품질 관리 시험 기자재를 갖춘 시험실과 건설기계, 각종 차량을 정비할 수 있는 정비고 등이 설치돼 있다. 또한, 부지내에 300㎡의 녹지공원이 조성되어 적성면 주민은 물론 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전라북도 최남단에 위치해 있고 그동안 교통이 불편해 상대적으로 다른지역에 비해 발전이 늦어질 수 밖에 없었던 순창군은 도로관리사업소 개소로 도로관리의 효율성 제고와 신속한 복구 및 원활한 도로유지 관리를 통해 지역발전이 한층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완주 도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도로는 인체의 혈관과 같아서 어느 한 곳이 막히거나 유실된다면 우리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만큼 원활한 도로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이전해 오는 도로관리사업소가 순창군에서 빠른시간내에 정착할 수 있도록 순창군민의 각별한 사랑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강인형 군수는 축사를 통해 “전라북도와 동부권 균형발전, 그리고 도내 쾌적한 도로관리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도로관리사업소 신청사 개소를 군민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도로관리사업소가 지역주민과 하나되고 전라북도와 동부권 균형발전의 교량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과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관리사업소는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 개선을 위해 위험도로 정비, 교량안전점검, 과적단속, 품질관리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연간 2000여명의 민원인이 찾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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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기간중 강천산 무료개방
- 순창군은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연휴기간 마지막 날인 15일까지 강천산을 전국의 모든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이나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호남의 금강인 강천산을 홍보하고 장류와 장수의 고장 청정 순창을 널리 알려나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설을 전후해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많은 분들이 강천산을 찾아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순창에서의 아름다운 추억도 한아름 안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창 군립공원 강천산은 맑은 물, 깨끗한 공기, 기암괴석을 비롯 병풍폭포와 구장군폭포, 웰빙 맨발산책로, 산림욕장, 현수교, 강천사, 아기자기한 계곡 등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사계절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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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몽재에서 하서 김인후 선생의 맥을 잇다
- - 강원도 상지대생 훈몽재에서 소학(小學] 배움열기 후끈 - 순창군이 조선시대 호남출신 대표적 성리학자였던 하서 김인후 선생의 가르침과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건립한 훈몽재에 소학을 공부하기 위한 대학생들이 몰려들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원도 원주에 소재한 상지대학교 한의학과 학생 20여명과 상지대에 외래교수로 출강하며 논어를 가르치고 있는 고당 김충호(63)선생이 지난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훈몽재에서 서당합숙을 하며 소학공부를 하고 있는 것. 이번에 훈몽재를 찾아 학생들에게 소학을 가르치고 있는 고당 선생은 “하서 선생 강학처였던 이 곳 훈몽재에서 처음으로 강학을 하게 돼 매우 감계무량하다”며 “하서선생이 강학을 하셨던 교육정신을 후세가 본 받아서 다시 여기서 많은 인재가 배출되고 청소년들 예절교육의 장으로도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일년지대계는 농사이며, 십년지대계는 나무를 심는 것이요, 백년지대계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라며 “멀리 보고 인재를 많이 양성해야 하며 훈몽재에서 그런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여기 오시는 분들이 훈몽재에서 편안하게 강학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배려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이어 상지대학교 김동희(24, 한의학과 2학년)학생은 “지난해 훈몽재가 완공됐다는 소식을 듣고 꼭 한번 와서 공부하고 싶었는데 방학을 맞아 이렇게 하서 선생님이 소학을 가르치셨다는 이 곳에 와서 친구들과 직접 서당합숙을 하며 한의학의 기본이 되는 소학을 배우고 뜻깊은 추억도 만들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오는 10일 열리는 강회(종강식)에는 성균관대 최일범 교수와 상지대 이용범 교수, 곽진교수 등 전국 각지의 대학 교수들과 전국에서 유학을 공부하고 있는 선비 등 40여명이 이 곳을 찾을 예정이며, 앞으로 방학중 이 곳 훈몽재에 각 대학 한의학과 학생들이 고전과 유학을 공부하기 위해 방문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군은 앞으로 훈몽재가 순창군만의 훈몽재가 아닌 전국의 각 대학생들이 이 곳에 와서 교육을 받고 전국의 대학 교수들이 국제 학술대회, 각종 발표대회도 이 곳에서 가짐으로써 국내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알려지는 유익한 교육장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훈몽재는 1만1522㎡규모의 부지에 훈몽재, 자연당, 양정관, 삼연정 4개 목조건물로 전통양식에 따라 건립됐으며 호남출신 유학자로는 유일하게 문묘에 배향된 하서 김인후 선생이 약 462년 전인 1548년 후학양성과 학문연구를 위해 세운 강학당으로 종중원들의 노력과 순창군의 노력으로 오늘날 새롭게 복원됐으며, 주변 낙덕정, 가인 김병로 선생 생가, 전봉준장군 피체지 등 유적지와 연계해 앞으로 순창지역 역사탐방코스로 개발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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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 설 연휴 보내세요
- -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종합상황실 운영 및 분야별 종합대책 추진 - 순창군이 편안하고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종합상황실과 쓰레기 및 상하수도 대책반 등 7개반 70여명으로 구성된 생활민원처리반을 운영, 유사시 신속한 대응태세를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재래시장 활성화 등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물가관리 및 불공정 상거래 행위 합동단속반 운영과 읍면 당직(일직)을 재청근무로 전환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원활하고 안전한 귀성ㆍ귀경대책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순창-서울간 고속버스 운행을 기존 5회에서 14일과 15일은 3회 늘어난 8회, 16일은 2회 늘어난 7회 운영할 계획이며, 인천노선은 기존 2회에서 15일 하루만큼은 1회 늘어난 3회 증회 운영할 계획이다. 또, 각종 재난과 사건ㆍ사고예방을 위해 재난종합상황실 운영과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연휴기간 중 당직의료기관ㆍ당번약국을 지정 운영 및 비상진료체제에 나서는 등 편안하고 훈훈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나갈 방침이다. ※ 문의사항 연락처 : ○ 순창군청 종합상황실 (650-1221, 650-1223), 순창군 보건의료원 (650-5221)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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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득개발시험포 농업인 현장교육장으로 각광
- 순창군이 지역실정에 맞는 소득작목 발굴과 새로운 기술개발 보급을 위해 2005년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소득개발시험포가 농업인들의 현장교육 열기로 뜨겁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에 따르면 군 특화작목으로 자리잡고 있거나 집중육성하고 있는 복분자, 블루베리, 오디뽕, 매실, 오미자, 먹시, 돌배 등 34개 작목이 식재돼 관리중인 시험포에서 작목반, 연구모임단체가 주관하는 각종교육, 회의, 연찬회 등이 연중 수시로 이뤄지고 있어 농업인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올해들어서만도 오디작목반, 매실연구회, 사과작목반, 농기계연구회, 블루베리작목반 등 400여명이 소득개발시험포를 찾아 현장교육을 펼쳤고, 2월까지 먹시, 오미자, 두릅연구회 등에서 300여명이 참여하는 모임 또는 교육이 준비돼 있을 뿐 아니라 관심있는 작목이나 정보에 대해 기술습득을 위해 개별농가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어 이론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지도사들의 발길이 더욱 바빠지고 있다. 특히 요즘에는 겨울철 농작업 관리의 핵심인 정지전정에 대한 농가의 관심이 매우 높아 사과, 매실, 복분자, 오디뽕나무, 꾸지뽕나무, 감나무, 오미자 등에 대한 과수 작목의 전정실습교육이 차가운 날씨속에서도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어 겨울해가 짧기만 하다. 현장 교육에 참석한 사과 재배농업인 서정현(72,쌍치면)씨는 “농가에서 따라 할 수 있는 기술들을 직접 실습을 통해 쉽게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시로 재배포장 견학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득개발시험포가 인근에 있어 사과 농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이같은 농업인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득개발시험포 현장에서 농업인이 원하는 교육을 현장감있게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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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단체 소외계층에 온정 베풀어
- 순창군 여성단체가 설을 맞아 관내 다문화가족과 소외계층에 훈훈한 정을 나누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영주)는 조손가정을 비롯한 부자가정, 독거노인 등 80가정을 선정해 대상자 가정에 싯가 2만원 상당의 굴비 한두릅씩 총 160만원어치를 직접 방문 전달하고 집안청소와 세탁 봉사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관내 노인요양시설인 옥천요양원을 방문해 떡국과 과일 등 설맞이 음식을 준비해 입소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면서 목욕봉사와 말벗 등 하루 동안 어르신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흐뭇함을 전하고 있다. 또한 여성단체 목회회(회장 김을심)에서는 5일 다문화가족 20가정을 초청해 후원자와 이주여성간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목화회 회원들이 손수 마련한 특별회비로 갖는 행사로 목화회는 지난 1984년부터 모자가정을 꾸준히 지원해오다 2007년부터는 관내 다문화가족이 급속히 늘면서 매년 추석과 설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주여성 20여명을 초청해 세대당 후원금 10만원과 선물 등을 전달하며 멀리 이국에서의 외로움과 생활의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온갖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필리핀에서 시집 와 순창읍에 거주하고 있는 마릴린(36)씨는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회원분께 도움을 요청하면 내일처럼 도와주고 언제나 가까이에서 친정엄마처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니 너무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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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소득보전 군비 직불금 30억 지급
- - ha당 평균 44만3000원 지급 - 순창군이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농가 쌀 소득보전을 위해 2010년도 쌀소득보전직불 군비 보조금 30억원을 지난 2일 농가에 일괄 지급해 호평을 얻고있다. 군비 직불금은 지난해 논에 벼와 벼이외의 작물(콩,자가사료)을 경작한 농가에 지급되며, 순수휴경과 0.1㏊(300평)미만 면적은 제외된다. 지급대상인원은 5110명 6768.2㏊로 1000㎡당 약 4만4300원이 지급됐으며 이는 2009년 대비 4만2500원보다 1800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군은 이에 앞서 지난해에도 쌀소득보전직불금으로 국비(고정형) 49억2100만원(5217농가 6881ha), 도비 5억3200만원(5172농가 5911ha), 군비 30억원(5737농가 7049ha)을 지급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