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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자율방재단 더욱 내실있는 활약 다짐
- 순창군이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해 오고있는 자율방재단의 활동이 그동안 지역내 크고작은 재해예방은 물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많은 기여를 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군에 따르면 자율방재단에서는 지난 2008년 6월부터 현재까지 총8363명의 방재단원이 투입돼 굴삭기 46대와 덤프트럭 49대, 예취기 200대 등을 동원해 하천유수저해 잡목제거와 하상정비, 퇴적토 준설작업 등을 펼쳐왔다. 또한, 위험 등산로 정비, 도로 안전저해물 제거, 산불진화, 화재 잔재물 정리, 생활안전시설 개선 작업 등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많은 활력을 불어넣어 줬다. 군은 이러한 방재단의 활동이 올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618명에 달하는 방재단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센터에서 3개 읍ㆍ면씩 권강택(68) 중앙자문위원이 교관으로 나서 운영되고 있는 이번 교육은 외국의 재난방재사례가 담긴 시청각 교육과 지난해 읍면 방재단 활동성과 발표 및 올해 방재단 활동계획을 알리는 내용이 중점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방재단 전원은 향후 보다 활발하고 유익한 활동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행정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규모 피해를 소홀히 하면 오히려 큰 재난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방재단원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고 여러분이 하는 방재활동이 군정업무에 크나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평소에 단원간 단합과 교육, 훈련을 항상 습득해서 어떠한 재난에도 군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더욱 사명감을 갖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08년 본부방재단, 본부지원반, 읍면방재단 등 700여명으로 출범한 순창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하고 모범적인 활동으로 6개 읍면 방재단이 소방방재청장 단체상을 수상하는 실적을 올린 바 있으며 재난대비 활동차원을 넘어, 구석구석 따뜻한 봉사손길을 주는 지역 파수꾼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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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과 관련된 사업 우선 시행”당부
- 강인형 순창군수는 22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동절기가 해제되면서 오늘부터 공사가 실시된다”며 “맹암거, 경작로 진출입로와 같은 민원과 관련된 사항 우선시행과 하천 정비 및 유지ㆍ보수관련 사업은 조기집행 할 것”을 주문했다. 강 군수는 또 “오는 3월 2일부터 열릴 예정인 의회 임시회 개최에 대비해 추경, 조례안 등에 대한 설명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함께 “날씨가 서서히 풀리면 산불위험도 커질 것인만큼 산불예방에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며 “특히, 산근접지 소각시는 자율방재단, 농림축산과가 반드시 협력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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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밸리 조성 대상(주) 투자 나선다
- - 순창군ㆍ대상(주) 장류산업육성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 순창군이 오는 2012년까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2단계 장류밸리 조성사업에 국내 종합식품회사인 대상(주)가 참여키로 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순창군과 대상(주)는 1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강인형 군수를 비롯 대상(주)박성칠 대표이사, 안영후 상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류밸리조성사업에 대한 투자 및 참여에 상호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골자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대상(주)가 향후 준공예정인 발효식품전용공장 등에도 일정 지분을 투자하기 위한 것으로, 지분참여를 통해 지역 농산물 구매, 생산기술제공, 인력 및 경영에 관한 정보를 군에 제공함으로써 장류밸리 조성사업 운영에 대상(주)가 적극 협력해 나가게 된다. 또한, 향후 조성될 절임류센터에도 참여해 군 장류연구소와 공동연구를 수행해 나가기로 해 지역의 향토기업과 군이 상호 협력함으로써 장류밸리조성사업 추진에 한층 청신호가 켜지게 됐다. 대상(주)는 지난 2008년 2억7700여만원어치의 건고추 32톤 구입을 시작으로 2009년 6억6000여만원어치 건고추 68톤, 2010년 6억4800여만원어치 건고추 70톤 등 매년 장류의 주 원료인 건고추를 순수 순창산 지역농산물로 구입 사용해 오고 있어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제품의 신뢰도 향상과 1ㆍ2차 산업이 융합된 장류 다차산업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해 오고 있다. 대상(주) 박성칠 대표이사는 “순창군과 대상(주)는 1989년 대상(주) 장류공장이 순창에 자리 잡은 이래 20여년간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왔다”며 “앞으로 장류밸리조성사업에 참여해 메주와 절임류, 된장시장 개척과 함께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업체들과도 유기적인 연대를 가져 ‘순창’의 지역브랜드를 세계화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강인형 군수는 “지역적으로 열악하지만 고추장, 된장 등 장류에 있어서 만큼은 순창은 이제 국내 최고는 물론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장류밸리 조성사업을 통해 한국의 대표 발효식품인 장류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는 만큼 고용창출과 지역농산물 사용확대로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대상(주)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민선 자치시대 이후 적극적인 국ㆍ도비를 확보해 오는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장류밸리조성사업의 일환인 발효미생물종합활용센터, 전통절임류세계화지원센터, 전통발효식품전용공장 건립 등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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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으로 보는‘순창 장수(長壽] 옛 이야기
- -공모전 수상작 4편, 참가작 16편 등 총 20편 수록, 향후 순창 장수문화산업 발전 기대- 순창군이 지난해 공모를 통해 당선된 장수옛이야기 20편을 책자로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순창 장수(長壽) 옛 이야기를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발간된 이 책자는 군이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한 101편의 장수옛이야기 중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122세 조씨 할머니의 장수비법’을 비롯 우수작 1편과 장려작 2편 등 4편의 수상작과 ‘며느리들의 똥장’ 등 16편의 참가작이 수록돼 눈길을 끈다. 총 245페이지에 걸쳐 읽기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구성된 이 책은 앞으로 장수고을 순창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되며, 이를 바탕으로 에니메이션 제작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제작을 통해 장수옛이야기를 널리 알려나갈 방침이다. 강인형 군수는 “순창은 이미 2001년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었으나 이 어려움을 오히려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일찍부터 장수고을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순창의 장수 이미지를 더욱 발전시키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지역 문화 콘텐츠를 만들고자 공모한 순창 장수 옛 이야기가 책자로 발간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향후 순창군의 장수문화산업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2003년 미국 ‘타임’지에 세계적인 장수고을로 소개된 바 있으며 2007년에는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전국 고령친화모델 시범지구로 선정돼 장수지역으로 널리 명성을 얻게 됐다. 군은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앞으로 더욱 세계적인 장수고을로 발전해나가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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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동기 이후 보리밭 관리 요령 당부
- 순창군이 월동 후 보리 생육기가 지난해보다 다소 늦어짐에 따라 오는 25일까지를 보리비배관리 중점 기술지도 기간으로 정하고, 웃거름 적기적량 시용과 배수구 재정비 등 기술지원에 나섰다. 18일 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에 따르면 보리 웃거름은 보통 논의 경우 10a(300평)당 요소 9~11kg을 시용하고 사질답, 생육부진답, 웃자란 포장은 10a당 요소 5~6kg을 1회 시용한 후 20일경 다시 10a당 요소 5~6kg을 시용하면 된다. 김주호 군 지도사는 “보리는 습해에 약하니 배수구정비를 잘해야 한다“며 ”또한, 황화현상이 발생된 보리밭은 요소 2%액을 10a당 100ℓ살포하고 월동중 심한 동해나 늦추위로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속효성인 유안을 10a당 11~14kg 시용하면 생육이 촉진된다“고 밝혔다. 이어 “보리 생육 중기에 발생하는 잡초방제를 위해서는 생육 재생기 이후 화본과 잡초 2~3엽기에 하모니입상수화제, 잡초 3~4엽기에 벤타죤액제를 뿌려 방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군은 보리 주 재배지역을 중심으로 중점지도 기간을 설정해 웃거름 시용, 배수구 정비, 제초제 사용지도 등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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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덕면 새뜰에 쌀생산 친환경농업지구 조성
- 순창군이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농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연차적으로 친환경농업지구 조성에 최선을 다해오고 있는 가운데 또 하나의 친환경 농업지구 조성에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은 지난 2002년 금과면 방성지구, 2003년 인계면 동촌지구, 2008년 구림면 구산지구, 2009년 금과면 남계지구 등 총 4개소의 친환경농업지구를 조성한데 이어 올해 팔덕면 새뜰지구에 쌀생산 친환경 농업지구를 잇따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군은 총 사업비 2억 6000여만원을 투입해 강천미작연구회(대표 임형락)로 하여금 이달부터 오는 12월31일까지 새들에서 37.8ha 규모의 친환경농업에 참여하는 30농가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동육묘장 등 친환경실천 농자재 생산시설과 장비 등을 구축해 친환경농업 여건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여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쌀과 참두릅, 느타리버섯 등 친환경 농산물의 유통은 지금까지 농가개인이나 법인에서 직접 나섰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팔덕농협지소(지소장 김진규)에서 적극 참여할 의사를 밝혀 향후 친환경농업 참여면적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농림축산과 김학봉 친환경농업담당은 “친환경농업 실천에 필요한 친환경농자재 생산시설과 장비 등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매년 친환경농업에 필요한 비료나 퇴비, 장비 등을 구입해야 했던 부담을 덜고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며 “또한, 매년 되풀이 되고 있는 남아도는 쌀 수급문제로 불안해하는 농가의 걱정도 덜 수 있게 돼 농업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까지 군은 583농가에서 662ha에 달하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 중 특히 쌀이 129ha로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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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력 있는 우수 농업인 연구모임 집중 육성
- 순창군이 특성화된 소득작목을 브랜드화 해 돈버는 농업을 실현하고자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경쟁력있는 품목별 연구모임 육성에 힘쓰고 있다. 품목별 농업인 연구모임은 원예작물, 과수, 특작, 축산, 생활개선 등 6개분야에 딸기, 아스파라거스, 인삼, 오미자, 고사리, 참두릅 등 17개 연구모임 110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각 품목별 연구모임을 차별화되고 경쟁력있는 농업인 조직으로 육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34회에 걸쳐 관내는 물론 선진 농업ㆍ농촌현장을 찾아 현장견학 교육과 과제교육 등을 펼치며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위해 올해는 22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포장재개발 등 농산물 규격화와 표준화 생산활동 지도, 품목별 재배기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한 브랜드 개발, 선진농업현장의 생산, 가공, 유통분야 현장견학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할 계획이다. 이를통해 지역특성화 품목조직을 집단 지도함으로써 지도사업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새기술 정보 네트워크 구축 및 협동경영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해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변화하는 농업여건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우수연구모임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며 “또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찾는 우수농산물 생산과 판매로 지역대표 소득작목 브랜드가 육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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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이상 어르신 무료틀니사업 확대 시행
-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 어르신 구강건강생활 기여 - 순창군이 치아결손으로 음식물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만 60세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들에게 무료틀니를 장착 보급해 구강기능회복에 기여하고 구강건강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위해 군 보건의료원에서는 올해 1억 6360만원을 들여 전부의치 29명, 부분의치 50명, 틀니사후관리 11명 등 90명의 어르신들에게 틀니를 무료로 시술해 줄 계획이다. 이와관련 군 보건의료원에서는 관할 읍ㆍ면 보건지소를 통해 지난 12일까지 희망자를 신청받아 의료원에서 1차 구강검진 실시 후 순창군치과의사회와 연계해 시술의료기관을 선정, 무료로 틀니를 장착해 줄 예정이다. 그동안 군 보건의료원에서는 지난 2002년부터 2009년까지 총 288명의 어르신들에게 노인의치보철사업을 시술했고, 전년도에 시술받은 대상자 중 틀니 사후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으로 틀니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예산을 마련해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의치 사용 및 관리를 위한 의치 사용방법과 주의사항 등을 수시로 교육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무료의치보철사업과 마을 순회진료, 학교구강보건사업, 불소양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치아우식증, 치주병 원인 예방법에 대한 구강보건교육 및 개인별 잇솔질 교습, 잇몸맛사지 교육 등도 꾸준히 실시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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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최선을 다할 터”
- - 지난달 14일 인계면을 시작으로 10일 풍산면까지 읍면 연초방문 마무리 - 순창군이 군민 애로사항을 청취해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군정을 이끌어가고자 실시한 읍ㆍ면 연초방문이 지난 10일 풍산면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 됐다. 지난달 14일 인계면을 시작으로 각 읍ㆍ면을 순회하며 실시한 이번 연초방문에서는 읍․면정보고를 듣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군정발전의 기틀로 삼는 한편, 읍면 대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번 연초방문을 통해 수렴된 주민 의견 하나하나를 면밀히 검토해 향후 군정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보다 잘사는 순창, 살기좋은 순창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강인형 군수는 “그동안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치며 열심히 군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며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고 말하고 “앞으로 군민 불편사항이나 서민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소중한 군민 의견들이 하나하나 반영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 모든 역량을 다 쏟을 계획”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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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면 연합작목반 본격 운영 활성화 기대
- 순창군 복흥면 연합작목반(회장 김원일)이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16일 복흥면에 따르면 복흥면 연합작목반은 지난 2008년 면에서 운영되고 있는 작목반 전체를 통합, 협의체 형식으로 구성해 운영키로 했으나 작목별 특성에 대한 이해 부족과 소극적 참여 등의 이유로 그동안 흐지부지 되어 왔었다. 하지만 지난해 말 작목반과 농업분야 단체 회장단이 유통분야 견학을 계기로 시대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판로망 확충을 위해서는 전 작목반이 합심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우선 연합작목반을 새롭게 정비하고 올해부터 적극적으로 운영해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복흥면연합작목반은 지난달 정기총회를 갖고 현재 운영중인 12개 작목반의 반장을 회원으로 한 연합작목반을 재구성해 사실상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우선 연합작목반에서는 강천산 군립공원에 마련된 읍면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을 검토 협의하기로 했으며, 집하장 등 작목반 공동 사용이 가능한 사업에 대한 중복 투자 지양과 함께 타 지역보다 우수한 농특산물에 대한 공동 판로망 구축 등 소득사업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적극 협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복흥면 연합작목반은 지난 4일 복흥면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는 고진석(44)씨에게 주민 소득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해 귀감이 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