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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이 보다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역량 결집”당부
- 강인형 순창군수가 2일 열린 3월중 월례조회에서 “순창은 지금 여러각도에서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면서 “특히, 사조에 이어 대상(주)가 순창에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고, 소모정공, CJ제일제당 등 기업들도 순창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어 순창의 ‘장류’브랜드가 뜨고 있다“고 말했다. 강 군수는 “기업들이 이처럼 순창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군이 돈벌거리가 있도록 무엇인가 동기를 유발시키고 참여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기 때문이며 또한, 군이 가는 방향과 기업이 가는 방향이 맞기 때문”이라며 “이것이 앞으로 순창이 가야 할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 군수는 “3월에는 순창군에 여러 가지 일들이 활발히 펼쳐질 계획”이라며 “오는 5일에는 한국농어촌공사 홍문표 사장과 강천산 주변 온천휴양단지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며, 강천산 팔덕지구 저수지 기공식과 사조산업 순창장류공장 기공식도 열리고 숙명여대 총장과의 협약체결 및 강천산 내 농특산품 판매장도 활발하게 운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 군수는 이와함께 “내재적 성장동력이 약한 순창군정이 앞서가기 위해서는 공무원 여러분들이 머리를 써야 한다”며 “양적인 측면도 중요하지만 질적인 측면에서 보다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공직자 여러분들이 더욱 역량을 결집해달라”고 당부하고 “산불예방과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대해서도 미리미리 체크해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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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옥천인재숙은 반드시 현행대로 운영돼야 합니다”
- -지난달 26일 ‘순창옥천인재숙 사수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발족 - 열악한 농촌교육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순창 옥천인재숙을 사수하기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조재호, 이하 비대위)가 발족돼 향후 행보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6일 순창읍 장미가든 2층 회의실에서 열린 비대위 발족식에는 옥천인재숙 학부모운영위원회(회장 조재호)와 옥천인재숙 육성회(회장 김문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최근 도 교육청이 또 다시 개정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학원법 관련 조례안의 수정가결을 위해 강력히 투쟁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순창옥천인재숙은 학원법 개정 이전부터 이미 기숙시설을 갖추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습을 하고 있었고 학원법에서도 ‘관할지역의 교육여건과 수강생의 안전 및 숙박시설의 필요성’을 고려해 조례를 개정하도록 하고 있어 그동안 이를 조례에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해왔으나 지난 2007년 12월 기숙학원을 금지하는 학원법 관련 개정 조례안이 도 교육복지위원회에서 심의 보류돼 미료안건으로 남게됐다. 비대위 조재호 위원장은 “최근 또 다시 도 교육청에서 학원법 관련 조례안을 개정하면서 ‘방학기간을 제외하고는 어느 경우에도 기숙학원을 운영할 수 없도록 일률적이고 포괄적으로 교습을 제한하는 것’은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도교육청이 농촌의 교육실상을 외면한 처사이며 잘못된 법해석에 따른 것”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실제로 상급기관인 교육과학기술부도 기숙시설을 갖춘 학원에서의 재학생 수강제한은 지역의 교육여건, 수강제한의 필요성 등을 검토해 시ㆍ도의 조례로 자율적으로 정할 사항이라는 법해석을 내놓고 있어 기숙학원에서 재학생의 교습제한은 과도한 제한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순창지역 학부모들은 “농촌지역의 성공적인 모델로 기숙시설을 갖추고 이미 운영중인 순창 옥천인재숙과 아직 존재하지도 않은 시설을 동일한 잣대로 조례를 적용하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편의주의적 발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비대위 조 위원장은 “학원법 개정은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 기숙형 사립학원의 난립을 제한하려는 취지이지 입시학원 하나 없는 농촌지역의 기숙학원까지 제한하라는 의미는 아니다”며 “학원법 개정 이전에 기숙형태로 운영돼 온 옥천인재숙이 현행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조례 수정가결을 위해 비대위에서 강력히 앞장서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순창옥천인재숙은 지난 2003년 설립돼 군내 중3~고3학생 200여명이 전원 기숙생활을 하고 있으며 설립이후 15년만에 5명의 서울대학교 합격생을 배출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농촌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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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부터 제167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개회
- 제 167회 순창군의회(의장 양승종) 임시회가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순창군 장수노인 우대와 건강백세인 축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흥주 의원 발의)을 포함한 21건의 조례안과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2010년도 군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건을 각각 상정 처리할 계획이다. 양 승종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해는 6ㆍ2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있을 예정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순창 발전을 견인하는 원동력을 준비하는 중요한 한해로써 순창군민 모두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민의를 구체화 할 수 있는 헌신적이고 소신있는 민의의 대변자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강조하며 “정치권의 혼돈과 사회적 불안으로 실의에 빠져있는 군민들의 마음속에 자치시대의 참다운 의회상을 정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힐 예정이다. 군의회는 접수된 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협의하고 예산결산특위 위원장에 이흥주의원, 조례심사특위 위원장에 공수현의원을 내정했다. 예산결산특위 위원장에 내정된 이흥주 의원은 “이번에 제출된 2010년도 제 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2010년 본예산 이후 정확한 세입에 근거한 세출예산의 재원이 우선순위에 의해 시책별로 효율적이며 합리적으로 편성되었는지 심도있게 심사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또 조례심사특위 위원장에 내정된 공수현 의원은 “상정된 군유재산 관리계획 중 섬진강(향가) 관광자원 개발사업 추진계획은 향후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고려한 사업추진 여부, 매입부지 선정의 적정성 등을 심도있게 판단해 다룰 것”이라며 “조례를 통해 군민의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새로운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주어진 권한 범위내에서 군민의 의무에 걸맞는 권리를 극대화해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방향에서 조례심사를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라고 각오를 피력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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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 유치 스포츠메카 급부상
- -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정구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 유치 쾌거- 스포츠메카로 거듭나고 있는 순창군이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최근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정구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둬 순창군의 위상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대표선수 선발전은 오는 4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순창군공설운동장 하드코트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선발전에는 전국 정구선수와 임원진 등 200명여이 순창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앞서 많은 선수와 임원진들이 선발전에서 보다 나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미리 순창에 와서 현지 훈련을 펼칠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이번 선발전이 성공적으로 치러져 순창의 대외적인 위상이 한층 향상될 수 있도록 순창을 방문하는 선수와 임원진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이에앞서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순창군 실내체육관과 공설운동장내 역도경기장, 실내다목적구장에서는 태권도와 역도, 정구선수 등 총 97명의 전지훈련단이 방문해 최첨단 체육시설에서 동절기임에도 추위걱정없이 활발한 훈련을 펼침으로써 순창군이 명실상부한 스포츠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대내외에 여실히 보여줬다. 한편 군은 지난해 30여개의 전국규모 대회를 유치해 50억여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도 30여개의 국내ㆍ외 대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어서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한층 기대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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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사학위의 꿈 향해 첫 발 내디뎠어요
- - 24일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 2010학년도 입학식 - 장류전문인력 양성과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주민들에게 학사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출발한 전북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이 올해로 네번째 신입생을 맞았다. 지난 2007년 신입생 40명으로 첫 출발한 순창분원은 올해 37명의 신입생과 함께 2학년 36명, 3학년 34명, 4학년 37명 등 총 144명이 학사학위 취득에 도전한다. 지난 24일 순창장류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전북대 서병수 평생교육원장, 김영수 순창분원장, 신입생, 재학생, 가족, 군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입학을 축하해줬다. 이날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신입생은 최연소 학생인 강진석(21,구림면)씨 부터 최고령 학생인 윤석탁(56,인계면)까지 총 37명으로 순창지역 장류산업 종사자와 공무원, 지역주민들로 구성돼있다. 이들은 앞으로 4년동안 고추장민속마을에 위치한 순창분원에서 매주 월요일~목요일 밤 4시간씩 전북대학교 및 전북대 평생교육원 출강교수로부터 수업을 받게 된다. 지난 2007년 4월부터 전국 최초로 국립 전북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해 학점은행제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은 순창군에서 지역주민에게 자기계발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학년 졸업할 때까지 학기당 등록금 120만원 중 50%인 60만원을 군비로 지원하며, 순창장류산업을 이끌어나갈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데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강인형 군수는 축사를 통해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오늘 입학식을 갖게 된 신입생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뚜렷한 목표를 향해 주경야독하며 만학의 꿈을 불태울 신입생 여러분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군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또 서병수 평생교육원장은 “순창군에 개설된 식품생명공학 전공 학사학위 과정은 학점은행제 과정으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 학사학위 과정 뿐 아니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인적자원 개발을 가능케 하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전북대학교와 순창군의 연계가 더욱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군은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정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다양한 교과과정 구성에 힘쓰는 한편 장류산업분야에 대한 우수한 인력양성으로 순창분원이 더욱 활성화 돼 전국의 모범사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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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에 찾아가는 서비스 펼친다
- 순창군이 읍지역에 위치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까지 교육을 받으러 가야 하는 다문화가족 결혼이주여성들의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교통오지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에 나섰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 서비스는 쌍치면에 거주하는 24명의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주1회, 한국어와 수공예, 문화이해, 가족상담 등의 서비스가 중점적으로 펼쳐진다. 이번 교육서비스는 군이 지난해 관내 거주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수렴한 결과, 대부분의 이주여성들이 그동안의 방문교육 서비스는 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적인 제약으로 충분한 교육을 받을 수 없다는 애로가 있음을 파악하고 보다 많은 대상자가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펼치게 된 것이다. 교육은 매주 2회 전문강사를 파견해 한국어교육, 부부교육, 취미교육, 문화이해교육 등을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쌍치어린이집에서 선뜻 교육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해 줘 교육에 참여하는 이주여성들이 마음놓고 아이를 맡기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됨에 따라 보다 효과적인 교육이 가능해 지면서 다문화가족들로부터 더욱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순창군에는 현재 235명의 다문화가족 이주 여성이 거주하고 있으며, 국적별로는 중국 55, 일본 37, 필리핀 37, 베트남 74, 캄보디아 15, 우즈벡 7, 태국 7, 몽골 3명 등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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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동료를 사로잡는 기술’요약서 발간
- 매월 전 직원들의 기획능력 함양과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양질의 도서를 요약해 배부하고 있는 순창군이 이달에는 ‘직장동료를 사로잡는 관계의 기술’이란 요약서를 발간해 직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총 8페이지 분량의 이 요약서는 직장에서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평생에 걸쳐 만들어 가야 할 인간관계에 대해 성공적으로 풀어갈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 요약서에서는 상대방의 단점을 보기보다 상대방의 장점을 보고, 상대방의 단점을 말하기 보단 자기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충고하고 있다. 또한, 귀를 열고 마음을 열어 말하고 짜증나게 하는 상대방을 미워하기 보다는 자기의 노력으로 대화의 적절한 시간과 환경을 정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마음의 면역력을 키울 것을 조언하고 있다. 이어 모든 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자기자신이 통제해야 할 3가지로 일을 통제하고, 상황을 통제하며, 자신을 통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자신은 보려하지 않고 상대방의 흠에 초점을 맞춰서는 안되며 자신의 기술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기술이 없다면 배우고 익히겠다는 결심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함께 직장내 생활하면서 리더는 직원들의 개인적 목표를 파악하고 달성하도록 도와야 하며, 여성은 자신의 업적을 과소평가하지말고 자기주장을 분명히 해야하며, 남성은 자존심을 내세우지말고 도움을 요청하는 일에 두려움을 갖지 말 것과 정중한 말투를 사용할 것 등을 주문하고 있다. 군은 이 요약서가 군 산하 전직원들의 원만한 인간관계와 조직생활에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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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전문요양원 인터넷 카페 오픈
- 순창군이 노인전문요양원 입소자들의 생활모습에 대한 보호자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요양원과 보호자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최근 인터넷 카페(http://cafe.daum.net/scsenior-care)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카페명은 ‘순창군노인전문요양원’이며 카페에서 제공되는 내용은 ‘알려드립니다, 요양원 소개, 입소안내, 식단표, 행사일정, 주요사업, 보호자방, 자원봉사자방, 정보마당, 사진모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 요양원에서는 200여 보호자들이 카페에 로그인해 입소자의 근황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협조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또한, 요양원종사자로 하여금 어르신들의 생활모습을 보호자에게 신속히 알려드릴 수 있도록 자료관리 요령 등을 교육하기로 하고 유용한 정보 제공을 위해 카페 단장에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월 현재 순창군 노인전문요양원에는 중풍, 노인성질환, 인지능력이 부족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52명의 어르신이 입소해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이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책임지기 위해 사회복지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요양보호사 등 30여명의 요양원 관계자들이 가족이 되어주고 때로는 손과 발이 되어 목욕, 식사, 배설, 청결유지에 이르기까지 각종 일상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들을 제공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놀이활동, 미술활동, 노래교실, 야외활동,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군 장수복지과 최병남 전문요양 담당은 “노인전문요양원에 입소한 어르신들이 내집처럼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근무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더욱 가족처럼 혼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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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수영장 3월부터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
- 순창군이 운영하는 실내수영장이 새봄을 맞아 오는 3월 2일부터 밤 10시까지 개장시간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연장 조치로 그동안 수영을 하고 싶어도 시간이 맞지 않아 배우지 못했던 직장인과 주부 등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되며, 주민의 건강증진과 수영인구 저변확대는 물론 수영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내수영장은 25m 4레인으로 소규모 수영장에 해당되지만 맞춤형 수영강습과 65세 이상으로 구성된 장수반을 개설 하는 등 알찬 수영장 운영으로 매일 150여명이 이용할 정도로 매우 활발한 이용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요금도 저렴해 월 이용료의 경우 어른 4만4000원, 청소년ㆍ군인 3만8500원, 어린이ㆍ노인 3만3000원, 유아 1만5000원으로 경제적으로도 큰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실내수영장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군 공공시설사업소(소장 고해중) 관계자는 “이번 연장개장으로 20%이상 수영인원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수영강습반 추가 개설, 쾌적하고 위생적인 수질관리 등 원할한 수영장 운영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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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상반기 여성 사회교육 개강
- - 22일 개강 사군자, 생활양재, 노래교실 등 9개강좌 224명 수강- 순창군이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해 오고 있는 여성 사회교육이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사회교육은 지난해 사군자 부문에서 한석봉 서예대전에 출전해 17명이 특선과 입선을 한데 이어, 동백서예대전에서 11명이 특선과 입선의 수상 영예를 안았으며, 컴퓨터 반에서 워드프로세서 6명, 컴퓨터활용능력 6명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예쁜글씨반에서 5명이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많은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데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군은 이같은 호응에 힘입어 22일 문화의 집에서 올해 상반기 여성사회교육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열린 개강식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기관 단체장과 각 분야 강사, 수강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개강한 교육에는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접수한 사군자, 생활양재,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밸리댄스, 컴퓨터, 예쁜글씨 등 9개 강좌에 총 224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앞으로 여성회관과 문화의집에서 실시되며, 교육이 끝나면 수료식과 함께 작품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다. 각 교육과정은 과목당 4개월이 소요되며 매주 월~토요일 중 이틀간에 걸쳐 하루 2시간씩 교육이 이뤄진다. 군은 여성사회교육이 숨겨진 여성의 끼와 재능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교육운영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