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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 날씬이 체조교실로 비만탈출
- 순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한의약건강증진허브보건소로 선정됨에 따라 최근 식생활의 급격한 변화와 비만으로 인한 만성질환자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한의약 날씬이 체조교실을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월 3일부터 다음달인 4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군 보건의료원 2층 건강증진실에서 추진해 오고 있는 한방 날씬이 체조교실은 체질량 지수(BMI)가 25이상인 지역주민 30여명을 선정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는 공중보건의 박주선씨 등 한의사 3명과 운동지도사 1명, 보조인력 3명 등이 투입돼 대상자 등록 및 프로그램 전ㆍ후 관리, 비만침치료, 혈압, 혈당, 복부둘레 측정, 상담을 통한 개별운동지도 및 혈액순환 개선, 체중감량 등을 집중 추진한다. 올해 처음으로 참여한 순창읍 권진녀씨(36,여)는 “날씬이 체조교실이 참여한 이후 시작 전과 비교 했을 때 체중이 7kg정도 감량됐다”며 만족해 했다. 권씨 외에도 대부분의 참여자들은 날씬이 체조교실 참여 후 몸이 훨씬 가뿐하고 기분도 좋아지는 효과를 느끼며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고 있다. 보건의료원 날씬이 체조교실 담당자 조남숙씨는 “비만치료는 단시간에 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을 꾸준히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 보건의료원은 전통 한의약을 기초로 한 한방 식이요법 및 한방 비만침을 활용한 한의약 날씬이 체조교실이 지역민의 비만해소와 한 건강증진향상에 기여하면서 향후 이를 더욱 확대 운영해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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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관리사업소 순창에서‘작은 사랑’실천 앞장
- -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사랑의 후원금 전달, 정기적인 후원 약속 전라북도 균형발전을 위해 지난 2월9일 순창군 적성면으로 이전한 도로관리사업소가 지역주민과의 다양한 친화적 시책의 일환으로 작은 사랑 실천운동을 펼치고 있어 동부권 이전 기관의 모범이 되고 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26일 사무소내에서 담당계장 4명과 적성면 관내 저소득층 중ㆍ고등학생 4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갖고 1인당 5만원씩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만남과 계좌이체를 통해 정기적으로 매월 5만원을 후원해 나가기로 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또 지난 4일에는 작은 사랑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헌혈 행사에 30명의 직원이 참여한 바 있으며, 오는 4월에는 순창군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환경정화활동, 목욕도우미, 위로행사 등의 봉사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적성면 관내 강경, 임동 등 2개의 오지마을과도 자매결연을 맺어 일손돕기와 안길 정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어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훈훈한 도로관리사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석봉(55) 사업소장은 “이제 도로관리사업소가 순창지역으로 이전해 온 만큼 지역주민과 화합해 일시적 시책이 아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시책을 추진해 지역경제활성화와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로관리사업소는 상시 근무자 60명이 순창군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건설공사 추진과 관련해 품질시험, 공사계약 업체 등 외래 방문객의 순창군 방문이 증가하고 있어 지역상권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으며 청사유지관리, 차선도색 등에 참여하는 인력을 지역주민으로 채용함으로써 지역 고용창출 효과도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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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전문요양원 깜짝 생신 축하 파티 열어
- 순창군노인전문요양원에서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생신을 맞이하신 18분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신잔치와 강천산 나들이 행사를 펼쳐드려 많은 호응을 얻었다. 25일 요양원에서 열린 생신축하잔치에서는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노래가 울려 퍼져 축하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머리위에 고깔모자를 쓰고 환하게 웃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는 행복한 미소가 멈추지 않았다. 3월에 생신을 맞이하신 할머니 한 분은 생신날 제일 보고싶은 사람이나 받고 싶은 선물을 묻는 질문에 “먼저 떠난 영감이 다시 보고 싶고 생일선물은 특별한 것은 필요없으며 이렇게 내 생일을 잊지 않고 챙겨줘서 고맙다”고 말해 주위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요양원에서는 또,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 모두에게 직원들이 직접 쓴 정성어린 생신카드를 전달하며 돈독한 정을 나누기도 했다. 이어 오후에는 추운날씨로 인해 그동안 나들이를 못하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강천산을 산책하며 봄 기운을 만끽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어르신들은 아직도 겨울인줄 알았다가 금방이라도 꽃망울을 터뜨릴 것 같은 개나리를 보면서 자연의 신비로움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하나같이 핵가족화로 인해 가족들이 직접 돌보기 어려워진 어르신들을 더 사랑하고 가족처럼 모시겠다는 요양원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행복해 했으며, 이렇게 직원들과 가족처럼 노후를 보낼 수 있는데 대해 더없는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요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입소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요양원 직원 모두가 내 가족처럼 더욱 편안하게 모시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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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의장맛! 백년의미소!, 제5회 순창장류축제
- - 10월 8일부터 3일간 관광객 20만명 유치, 지역경제 생산파급효과 50억원 달성목표- 전국에서 유일하게 장류를 주 테마로 전통의 맛과 멋을 연출 할 제5회 순창장류축제가 오는 10월 8일부터 3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와관련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기곤)에서는 2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김기곤 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2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장류축제 개최시기 등을 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따르면 ‘천년의장맛! 백년의미소!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생산성 있는 산업형 축제 개최’를 목표로 장류축제 브랜드 가치 향상과 대외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기로 했으며, 특히 11개 읍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대폭 개선 운영키로 했다. 또한 장류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마케팅 홍보 강화와 15만 내외 군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 마련, 그리고 순창에서만 보고 즐기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타 축제와 차별화시켜 축제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킬 방침이다. 이를위해 다양한 장류체험, 공연 및 경연, 주민참여행사, 순창에서 생산한 농ㆍ특산물 판매, 5일장 재래장터, 영상 홍보관 운영, 장류축제 발전을 위한 세미나, 학술행사 등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호흡하는 경쟁력 있는 축제로 승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군과 추진위원회에서는 순창장류축제가 지난해 2010년도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된 데 이어 금년 축제를 계기로 2011년도 우수축제로의 진입을 위해 기획단계부터 체계적으로 꼼꼼히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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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공체조로 나이도 잊고 건강도 챙기고...
- 순창군이 혈압, 당뇨, 허리통증 등 만성퇴행성질환자의 건강관리와 활기찬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기공체조교실을 운영,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 주관으로 노인건강증진센터 2층 체조실에서 최용원 기공전문 외래강사를 초빙해 열리고 있는 기공체조교실은 지난 2월부터 오는 6월말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50여명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지난 2008년 선정된 한의약허브보건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 교육은 참여자들에게 교육시작 전ㆍ후 골다공증 및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기본검사를 비롯 건강상담, 기공체조의 이론적 소개, 기초 단전호흡법 및 기공체조 수련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기공체조교실이 열리는 날이면 시작시간인 오전 10시 이전부터 원거리 면지역 주민들이 새벽같이 체조실을 찾아와 대기하고 있는 등 진풍경을 연출한다. 군은 이같은 높은 참여율에 힘입어 이달부터 5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에는 기공체조 지도자 교육도 활발하게 운영 중에 있다. 기공체조 지도자 교육은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독거노인돌보미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기공체조 수련, 레크레이션 지도교육 등을 실시하며, 교육 후 여름, 겨울 등 농한기를 이용해 마을주민지도에 나서 기공체조 저변 확대와 군민 건강증진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보건의료원 기공체조 담당자 조남숙씨는 “최근 식생활의 변화와 평균수명연장으로 만성퇴행성질환자가 날로 늘어나면서 기공체조교실에 대한 주민의 호응이 갈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계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매년 이를 연차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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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어라! 뛰어라! 날아라! 세계는 우리의 배움터!
- - 군정발전 아이디어 제안서로 거듭나고 있는 ‘해외연수 군정발전 제안서’발간 - 순창군이 지난 7년간의 해외연수를 통해 군정발전을 앞당겨 온 사례들을 모아놓은 ‘해외연수 군정발전 제안서’를 발간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걸어라! 뛰어라! 날아라! 세계는 우리의 배움터!’란 제목으로 총 283페이지에 걸쳐 50편이 수록된 이 책자에는 지난 2003년부터 2009년까지 500여 군 산하 공무원들이 해외연수와 배낭여행을 통해 세계 각국의 문화와 역사, 선진 시책들을 둘러보며 느꼈던 다양한 체험과 군정에 접목해야 할 발전적인 제안들을 꼼꼼히 수록해 놓았다. 특히, 실제 군정에 접목된 43편의 사례도 함께 소개해 직원들이 그동안 제출한 귀국보고서가 단순한 보고서가 아닌 군정발전을 위한 유익한 아이디어 제안서로 활용되어 오고 있음을 입증해주고 있다. 또한, 이 책자는 일본편, 중국편, 동남아시아편, 북한편, 서유럽편, 동유럽편, 남유럽편, 캐나다편, 호주ㆍ뉴질랜드편 등 각 나라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읽는 이들의 이해와 편리를 한층 도모해 놓았으며, 생생한 현장 사진과 상황 설명들이 알기쉽고 재미있게 정리돼있어 그 나라에 가보지 않은 직원들도 유익하게 간접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된 점들이 돋보인다. 군은 이 책자가 직원 모두에게 희망과 기쁨, 그리고 새로운 배움을 일깨워주는 귀한 길잡이가 됨은 물론, 향후 연수 추진시 보다 발전적이고 내실있는 연수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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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농사 병충해 방제는 철저한 종자소독부터~
- -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벼잎선충 등 철저한 방제 당부- 순창군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차질없는 영농 준비를 위해 304개 마을을 순회하면서 종자소독요령과 월동작물 관리에 대한 좌담회를 펼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상토준비와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야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전년도에 키다리병이 40%이상 발생해 쌀이 질의 떨어짐에 따라 올해는 1억원(50%보조)의 예산을 투입해 종자소독 전용약제를 전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보급종을 제외한 자가 채종분 종자는 염수선을 해 성묘율(成苗率)과 건묘율을 향상시키고, 벼농사에 있어 종자소독은 종자전염을 하는 키다리병, 도열병, 세균성 벼알마름병, 깨씨무늬병, 벼잎선충 등을 1차적으로 방제할 수 있으며, 종자소독전에 원할한 약제 공급을 위해 최근에는 방제협의회를 개최해 종자소독약제를 선정, 농가에 공급하기도 했다. 이호준 식량작물담당은 “최근에 보급된 소독요령은 물 20ℓ프로클로라즈유제 (스포탁)와 플루디옥소닐 종자처리 액상수화제(아리스위퍼) 또는 호리쿠어와 살충제를 혼용해 약액온도 30℃에서 48시간 침지소독해야 96%이상 방제할 수 있다”고 말하고 “종자소독 전용약제가 농가에 공급되면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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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세운송사업자 내달 초부터 차고지 설치의무 면제
- -개인택시, 1톤미만 영업용(1대소유자)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 생활안정 운송서비스 개선 기대- 순창군이 생계형 영세운송사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앞으로 차고지 설치의무를 면제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개인택시운송사업자와 소유대수 1대인 용달화물운송사업자에 대한 차고지 설치의무 면제 조례가 지난달 24일 제16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함에 따라 행정절차를 거쳐 다음달 초순경 공포할 예정이며, 공포한 날로부터 바로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사업용자동차를 소유한 사업자는 반드시 차고지를 설치하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었다. 하지만 차고지 확보의무 면제를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하도록 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규칙’ 및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규칙’ 이 지난 2008년 개정됨에 따라 도내에서는 세 번째로 이번에 순창군이 발빠르게 관련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 이로써 순창지역 개인택시와 1톤미만 영업용(1대소유자)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는 4월중 조례가 공포되면 일정규모의 차고지를 갖추지 않아도 양도·양수를 인가받을 수 있어 지역내 생계형 운송사업자와 용달사업을 계획하는 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순창군내 영세운송사업자는 개인택시 46명, 개별용달 67명 등 총 113명에 달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례제정으로 영세 운송사업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운송서비스 개선효과 또한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 편익증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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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종합센터 보다 활발한 활동 다짐
- - ‘소통과 나눔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기반구축’에 앞장서기로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김영주)가 올 한해 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기여해나가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관련 센터에 등록된 사회단체장 30여명은 지난 17일 순창읍 장미가든에서 올 한해 자체사업과 도 센터 연계사업에 대한 앞으로의 추진계획 등을 상호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센터는 올해 사업추진 방향을 ‘소통과 나눔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기반구축’에 두고 자원봉사 참여 및 홍보강화, 맞춤형 자원봉사 혁신교육, 민․관 네트워크 체계 활성화, 자원봉사자 인센티브제도 강화를 역점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가족봉사단 운영, 청소년 자원봉사 여름캠프 운영, 중․고생 자원봉사 순회교육, 재활용품 사랑의 나눔행사, 겨울철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자원봉사자 보험가입 지원사업 등이 있다. 특히, 연말에는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개최와 홍보용 달력을 제작 배포할 계획이며, 자원봉사에 대한 군민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해나가기로 했다. 또한, 도 센터와 연계한 추진사업으로 자원봉사 혁신아카데미, 나눔․행복․웃음 바이러스 전문봉사, 자원봉사 1․1․4 물결운동이 주요 의제로 토의됐으며, 이외에도 각 사회단체별 협조요청 사항과 상호 단체간 협력해 ‘자원봉사로 가꾸는 살기좋은 순창’을 만들어 나가는데 다같이 협력해 나갈 것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돼 향후 보다 발전적인 센터 운영이 기대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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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무 갖기 운동으로‘녹색 순창’만든다
- - 11일부터 1개월간 나무시장 운영, 순창읍 공터에 산림휴양공간 조성 등 추진 - 순창군은 푸르름이 가득한 녹색 순창을 만들기 위해 이달부터 내나무 갖기 운동을 본격 전개한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순창군 산림조합에서는 나무시장을 운영해, 유실수, 특용수, 조경수 등 15종 10만본의 나무를 시중가격의 25%(보조 75%, 산주부담 25%)로 주민들에게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군은 산림조합에서 공급한 나무를 가정의 화단, 텃밭, 산지, 전답 등에 위치별로 심어 수종에 맞는 경관수, 유실수, 특용수로 가꿔나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도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또, 제65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15일경부터 순창읍의 자투리 공한지에 경관을 조성해 지역주민들의 산림휴양 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이를위해 순창읍 공터 중 공유지에 배롱나무 등 경관수를 심어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금산 산책로변에는 어린시절 추억이 담긴 우리꽃 야생화 꽃길을 조성해 순창읍 시가지 조망과 어울리는 아늑하고 쾌적한 쉼터로 만들어나갈 계획이어서 지역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언제어디서나 푸르름을 간직한 건강장수고을을 상징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심어 온 소나무 가로수 길을 옥천인재숙에서 인계면 소재지까지 연결해 녹색네트워크를 조성하는 사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나갈 계획이다. 군은 이를통해 내나무갖기 운동이 1회성 행사가 아닌 녹색순창을 만들어가는 기반이 다져질 수 있도록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