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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품질 쌀 생산 위해 추가비료 안준다
- 순창군이 올해부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맞춤형 비료 공급에 본격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에서는 쌀 품질을 높이기 위해 단백질 함량을 6.5%이하로 낮춰야 한다고 강조하고 올해부터 1000㎡(300평)당 30kg의 맞춤형 비료를 농협을 통해 공급하고 있으며, 벼농사에 추가비료 안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다수성 품종 재배농가의 급증과 질소비료 과다시용으로 쌀의 품질 저하가 우려되고 있으며, 특히 중만생종인 호품벼의 경우 질소비료를 적정량 시비할 경우 고품질 쌀 생산이 가능하나 비료를 많이 시용할 경우 밥맛과 품질이 떨어지며 벼 낱알은 여물지 않고 엉뚱하게 싹이나서 품질이 떨어지는 수발아현상이 우려되고 있다. 호품벼는 군 전체적으로 15%정도 재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군은 이에대한 대책으로 볏짚을 논으로 돌려주기, 녹비작물재배, 가축분뇨 액비재배로 땅심을 높여주고 맞춤형비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천하는 적량만 시용하고 추가비료를 지양토록 해 호남미의 품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동안을 맞춤형비료 중점홍보기간으로 정하고 현지상담 및 각종 농업인 교육을 통해 맟춤형 비료 교육과 추가 비료 안주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순창 쌀의 미질을 높이는데 힘써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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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정구 국가대표 복식팀 선발 (1차)
- - 오는 25일까지 순창서 2010광저우 아시아 경기대회 파견 정국 국가대표 선발전 한창 - - 이천시청ㆍNH농협 1차 복식팀 국가대표로 선발, 2차 4월22일까지, 25일 단식 국가대표 선발- 2010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정구 국가대표 선발전이 한창인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연일 국가대표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치열한 한판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9일간 펼쳐지게 될 이번 경기에서는 복식대표팀 4개팀(남자팀2, 여자팀2)과 2명(남1,여1)의 단식 선수가 최종 국가대표로 선발돼 오는 11월 중국에서 열리게 될 2010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에 우리나라 정구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지난 20일 열린 복식결승에서 1차 국가대표 복식팀 2팀이 선발돼 눈길을 끌었다. 경기도 이천시청의 배환성씨(남.26)와 김태정씨(33.남), NH농협의 김애경씨(21,여)와 주옥씨(31.여)가 바로 그 주인공. 이천시청의 배환성씨는 “그동안 힘들게 이 순간을 준비해왔는데 마침내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돼 너무 감격스럽다”면서 “지난 중국 마카오 동아시경기대회에서 단체전 3등한 경험을 살려 오는 광저우대회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따고 말겠다”고 말했다. 또, 김태정씨는 “국제대회인 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티켓을 따게 돼 영광으로 생각하며, 지난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전종목 석권을 했었는데 오는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에서도 전관왕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협 김애경씨는 “오늘이 있기까지 여러 고비가 있었는데 이를 잘 극복하고 열심히 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겸손해 했다. 또, 주옥씨는 “대표선수로 선발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는데 너무 기쁘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습해서 꼭 광저우대회에서 우승하고 말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기간 중에는 안성시청, 서울시청 등 37개팀에서 선수와 임원진, 가족 등 300여명이 대회 참가차 순창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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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관광을 넘어 지식관광
- 건강 장수고을 순창군이 이제 장수문화관광을 뛰어넘어 지식관광지역으로 뜨고 있다. 전국 제1의 건강장수고을을 지향하는 순창군은 전국 최초로 장수업무를 전담하는 장수복지과를 신설하는 등 차별화된 행정노하우와 다양한 국가 시책사업을 선점하면서 전국 각지에서 연중 장수관련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천주교 대전교구 노인사목부에서 노인학교 강사 양성을 위해 운영중인 시니어아카데미 교육생 80여명이 장수문화 체험차 순창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종만씨의 인솔로 순창을 방문한 교육생은 평소 건강장수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장수노인의 생활모습속에서 장수비결을 찾고자 전국을 물색하던 중 전국 제1의 최장수 지역으로 알려진 순창을 찾아 이날 방문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행은 허관욱 장수복지과장으로부터 ‘장수, 모든 인류의 희망’을 주제로 한 순창군의 장수산업 운영상황을 설명듣고, 장수마을로 알려진 구림면 상리마을을 찾아 노인당과 장수어르신들의 생활모습을 탐방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동성(50) 학장은 “말로만 듣던 장수고을 순창을 찾아 장수와 관련된 운영상황을 알아보고 실제 장수마을에 들러 마을주민들을 직접 만나 건강하게 장수하는 장수노인들의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게 돼 무척 감회가 새롭다”며 “순창은 장수관련 네트워크 구축이 굉장히 잘 돼있고 공기부터 맑아 이 곳에서 살면 정말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이번 순례단 방문에 이어 오는 24일에는 서울대 최성재 교수가 이끄는 39명의 서울대 제3기 인생대학과정 수강생들이 순창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이에앞서 지난해 순창에서 최초로 실시한 전국 노인 지도자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이 순창을 재차 알리고자 소속단체 회원들을 이끌고 지속적으로 순창을 방문하고 있다. 또 지난해 10월 환태평양국가 노화학자 40여명이 대거 순창을 방문해 대한민국 장수고을 순창을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는가 하면, 서울대 장수과학 최고지도자과정 수강생들 또한 매년 순창을 방문하는 등 순창은 이제 장수고을로서의 위상이 높아져 국내ㆍ외 장수관광, 지식관광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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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양국간 활발한 상호교류 청신호
- - 일본 아산 라이브뮤지엄(민ㆍ관합동 관광운영협의회) 순창방문 깊은 관심 - 일본의 아산 라이브뮤지엄운영협의회 미즈구치 회장을 비롯한 14명의 회원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순창군을 방문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아산 라이브 뮤지엄의 이번 순창방문은 순창군과 청소년홈스테이, 수학여행, 장류축제 참가 등에 따른 상호 교류를 협의하기 위함으로 향후 양 지역의 활발한 상호 교류에 물꼬를 트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산라이브뮤지엄은 일본 도쿠시마현의 아와시, 이타노정, 가미이타정 등 3지역이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구성한 민ㆍ관 합동 관광운영협의회를 말한다. 그동안 순창군과 아산 라이브뮤지엄은 지난 2007년 2월 순창군이 일본 농촌지역 활성화 우수사례 벤치마킹차 일본 아산 라이브뮤지엄을 방문해 깊은 인상을 받고 상호 교류를 희망한 바 있으며, 이후 아산 라이브뮤지엄 측에서 순창군을 첫 방문한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일행은 18일 환영만찬에 이어 19일 장류체험관에서 전통 발효음식인 순창고추장 제조체험을 실시하고 민속마을에서 전통장류를 구매하는 한편 군립공원 강천산에 들러 어느 곳 하나 손색없이 잘 가꿔진 강천산의 매력에 연신 감탄사를 연발했다. 특히, 일행은 순창군이 강천산 주변에 현재 조성중인 온천에 들러 시욕을 하면서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국제 정구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이 한창인 공설운동장에 들러 재일교포가 기증한 벚나무와 어우러진 훌륭한 경기장 시설에 매료되기도 했다. 첫날인 18일 환영만찬에서 김종엽 순창군수 권한대행은 “아산 라이브뮤지엄운영협의회 미즈구치회장님을 비롯한 여러분의 순창군 방문을 군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오늘 이 자리가 귀 협의회와 순창군의 활발한 교류로 이어져 한ㆍ일 양국 뿐 아니라 양 지역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의미있는 만남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미즈구치 회장은 “지난 2007년 순창군에서 우리 협의회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꼭 한 번 우리도 순창에 와보고 싶었다”면서 “이렇게 환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양국이 이번 만남을 계기로 점진적인 생각을 갖고 활발한 교류를 추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일본 아산 라이브뮤지엄과의 홈스테이 추진, 장류축제 참가, 수학여행 등 다양한 상호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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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광저우 아시아 정구 국가대표 선발전
- 2010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정구 국가대표 선발전이 지난 1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9일간 순창공설운동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기간 중에는 안성시청, 서울시청, 광주동구청 등 37개팀에서 선수와 임원진, 가족 등 300여명이 대회 참가차 순창을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를 위해 이미 한달여전부터 전국 각지에서 정구 선수들이 잇따라 순창을 찾아 현지 적응훈련을 벌였으며, 이 중에는 여자정구 간판 스타인 국가대표 김경련 선수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 복식팀 대표선발은 19일과 20일에 치러질 복식 결승결과에 따라, 단식 대표는 오는 24일과 25일 치러질 단식결승결과에 따라 각각 선발될 예정이다. 군은 국제대회에 출전할 대표선발전인 만큼 순창을 찾은 선수나 임원진, 가족들이 한치의 불편함도 느끼지 않도록 최상의 서비스와 친절한 손님맞이로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져 지역경제 활성화와 순창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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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수면 불법 어업행위 신고자에 최대 200만원의 포상금 지급
- - 내수면 불법어업 행위 포상금 지급조례 제정 이달부터 본격 시행 - 순창군이 내수면 불법 어업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이달부터 신고자에게 최고 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16일 군에 따르면 그동안 내수면 전 지역에 대해 다슬기 채취 등 무분별한 불법행위를 근절하고자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왔었다. 하지만 불법 어업행위가 심야에 이뤄지고 위반행위 증거 확보가 어려워 불법 어업 행위가 근절되지 않음에 따라 단속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자원을 보전해 나가기 위해 ‘순창군 내수면 불법어업 행위 포상금 지급조례‘를 제정해 이달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가게 됐다. 불법 어업행위로는 포획․채취 금지기간 위반과 무허가 어업행위, 2중 이상의 자망을 이용한 어업행위, 잠수용 스쿠버 장비를 사용한 어업행위, 유해어법의 금지 위반행위, 그물코 크기 제한 위반행위, 무허가 어선 또는 동력 보트를 이용한 조업행위로 위반시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ꡒ신고자가 포상금을 받기 위해서는 위반행위의 내용을 명백히 입증 할 수 있는 사진, 동영상 등을 제출해야 하며, 위반행위에 따라 최저 10만원~최고 200만원까지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혹시라도 지역주민이 불법어업 행위로 인해 과태료 및 벌금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군은 내수면 불법어업행위 포상금 지급 조례의 시행으로 불법 어업행위가 획기적으로 근절되고 내수면의 생태 및 어족자원의 지속 가능한 관리가 가능해져 옛날 냇물에서 고기잡이하던 소박한 정취를 다시 느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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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걱정 이제 그만 하세요 !!
- 순창군이 기업유치 등 고용창출 증가에 따른 전문적인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군청 민원실 내에 취업상담센터를 개설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그동안 문화의 집 2층에 취업상담센터를 설치해 운영해오면서 지역의 구인, 구직난 해소에 일익을 담당해 왔었다. 이와 연계해 최근 기업유치가 유래없이 활성화되고 지역기업들이 활발히 가동되면서 구인, 구직현상이 더욱 늘어날 것에 대비해 군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군청 민원봉사실에 취업상담센터를 마련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상담을 펼치고 있다. 이 곳에서 취업설계사로 근무하고 있는 강점숙(50,여,순창읍)씨와 김민옥(39,여, 순창읍)씨 등 2명의 여성 취업설계사는 “요즘같은 취업난 속에 일자리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데 순창은 그래도 일자리가 많은 편”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취업을 해서 우리 지역 기업도 잘 돼고 주민들 일자리도 생기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들 취업설계사는 앞으로 군청 민원봉사실에서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주하며 순창지역의 구인, 구직 상담과 개인별 맞춤형 취업알선은 물론 구인,구직 인력수급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취업연계 후 기업체 방문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원스톱 취업연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여성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잠재된 인적자원을 개발하는데 기여해 나가게 된다. 군 주민생활지원과 장현주 여성정책담당은 “지역주민들의 취업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취업상담센터의 문은 항상 열려있으니 일자리가 없어 고민이신 분, 일할 사람을 구하시는 분은 남ㆍ녀 구분없이 언제든지 취업상담센터(☎653-1919,1920)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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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 보조사업 집행 투명성 높인다
- 순창군이 민간 보조사업 집행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지난 1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오수환 농림축산과장을 비롯 군 관계자와 각 읍면 산업담당, 담당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보조사업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는 보조금 허위신청 및 계산서 작성, 사업비 부풀리기 등의 수법으로 민간 보조금을 부당 수령하는 사례 근절 대책, 각종 법규연찬 및 사업계획, 정산서 작성요령, 2010년도 도 종합감사 방향 등이 중점 논의됐다. 오수환 농림축산과장은 “민간에 지원되는 모든 보조금은 국민의 세금으로 편성된 예산으로 지원되는 만큼 관련 법규의 철저한 연찬과 주인의식 고취로 혈세가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보조금 집행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이날 교육에서는 농지불법전용행위 단속 및 사후관리, 농지이용실태조사 처분대상 농지 관리, 귀농자 지원사업 홍보, 산불방지, 축산분야 조기집행, 내수면 불법 어업행위 근절대책, 구제역 유입 방지대책을 비롯 친환경농업분야, 산림경영분야, 농촌살리기분야 등 각 분야별로 당면업무의 차질없는 추진을 촉구하며 상호 발전적인 업무추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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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 순조
- 순창군이 노후된 시장 주변환경을 말끔히 정비하고 넓은 주차장을 확보해 이용객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순창읍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02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은 장옥정비와 순대촌 주변상가 정비사업 등을 마무리하고 현재 주차장 부지 조성사업 추진이 한창이다. 총 사업비 9억 9천만원을 투입해 2,076㎡ 규모로 추진하고 있는 재래시장 주차장 조성사업은 지난해부터 순창시장 인근에 토지매입을 완료하고 올해 초부터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 군은 오는 7월말까지 주차장을 완료해 시장을 찾는 소비자들과 상인들이 맘놓고 시장을 둘러보고 물건을 사고 팔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주차장 완공시점 이후부터 군내버스를 순환시켜 시장 이용객이 물건을 들고 버스터미널까지 이동하는 불편을 덜고, 편리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나갈 예정이다. 군은 재래시장 현대화사업이 마무리 되면 주변도로 주차난 해소를 통해 이용객 편의를 도모함은 물론 노후된 시설을 새롭게 개선해 쾌적한 시장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침체된 재래시장 기능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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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센터, 놀면서 배우는 체험교실 신나요
- 순창군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청소년센터에서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격주 쉬는 토요일을 이용해 운영하고 있는 놀라운 토요 체험교실은 자칫 무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모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까지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첫 문을 연 놀라운 토요 체험교실은 클레이점토와 재활용공예, 리본공예, 쵸콜렛공예, 통기타교실, 과학교실, 작품전시회 등으로 편성돼 오는 6월26일까지 계속된다. 지난 10일 오후 청소년센터 내 3층 다문화가족실에서 열린 과학교실에는 15명의 관내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안재성(35,순창읍) 강사로부터 빈 페트병 2개를 이용한 대회용 물로켓 조립 과정을 체험하며 과학의 원리를 놀이를 통해 배우고 창의력을 키우는 알찬 시간을 보냈다. 또한, 중ㆍ고등학생 10여명이 참여해 통기타 교실이 열리는 4층 동아리방에서는 문효선(32, 남원시) 남원YMCA청소년문화의집 강사를 초빙해 기타의 기본인 코드연습과 슬로우록 주법, 음을 분산시켜 튕겨내는 음인 아르페지오 등을 배우며 열띤 수업을 함께했다. 이 통기타 교실은 격주가 아닌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이뤄진다. 청소년센터에서는 체험교실외에도 각 나라의 다양한 책들을 맘껏 읽을 수 있는 작은도서관이 상시 운영되고 있어 이용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도서관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외에도 탁구장, DVD실, 상담실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펼칠 수 있어 마땅한 문화공간이 없는 지역의 어린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공간으로 거듭나면서 갈수록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청소년센터 이용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보다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운영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