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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인계농공단지 입주기업 활기
- - 사조산업 공정율 35%, 아이스크림공장 SIG(주) 고용창출 기대이상- 순창 인계농공단지가 활발한 기업유치로 지역경제를 가속화시키며 연일 활기를 띠고 있다. 순창군이 적극적인 기업유치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가남, 풍산 농공단지에 이어 지난 2008년 80억원을 투입해 14만 8760㎡(45,000평) 규모로 조성한 인계농공단지에는 현재 8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맺은 가운데 4개 업체가 활발하게 가동중에 있으며 2개업체는 공장 건립공사가 한창이고, 2개업체는 조만간 입주 예정이다. 게다가 현재 또다른 3개업체에서 입주상담이 이어지고 있는 등 기업들의 관심이 기대이상으로 높아지면서 군은 당초 조성면적외에 10만평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며, 이에대해 농림수산식품부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인계농공단지내에 가동중인 4개업체는 건일스틸(주)와 SIG(주), 콩심은데 콩나라(주), 이엔케이(주) 등이다. 이 중 특히 상수도관, 가스관을 생산하는 건일스틸(주)는 연매출 200억원을 목표로 현재 100억원을 달성했으며 25명을 고용할 목표인 가운데 현재 15명을 채용하고 10여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며 채용인원은 지역주민 중에서 채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이스크림을 생산하는 SIG(주)는 연매출 10억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 가동을 시작해 52명의 고용인원 중 현재 46명이 근무하고 있어 다소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 업체 역시 기술자 4~5명을 제외하고는 전 인력을 순창지역주민 중에서 채용하고 있다. 또한, 현재 공사가 한창인 업체는 사조산업 순창장류공장과 신가네 등 2개업체로 특히, 사조산업 순창장류공장은 지난 3월 착공해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3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사조산업은 70여명의 고용창출과 2011년 150억, 2015년 260억의 연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고용인원은 오는 8월이후 공고시점에 주민등록상 주소가 순창으로 되어있는 자를 채용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곳 인계농공단지내 입주기업 관계자들은 “인계농공단지야말로 최적의 입지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남부 물류기지로 손색이 없다”면서 “앞으로 이 곳이 우리나라 남부지역을 아우를 수 있는 최적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인계농공단지는 이전기업에 대한 혜택도 많고 가격이 저렴할 뿐 아니라 군에서 5% 이차보전까지 해줄 뿐 아니라 취득세 등 세금면제혜택까지 안겨주니 기업입장에서는 고마울 따름”이라면서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농공단지 각 업체에서 쓸 수 있는 부속품들을 순창지역 업체에서 판매한다면 인근 도시까지 일부러 사러가지 않아도 돼 지역업체 애용도 더욱 활성화 될 뿐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이같은 기업체 입장의 목소리를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며, 추가로 소요되는 10만여평 부지확보에 적극 나서 기업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감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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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강천산 발길 닿는 곳마다 매력이 듬뿍
- 순창 강천산이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관광객들을 손짓하고 있다. 산세가 가파르지 않고 투명하고 맑은 계곡물, 시원한 폭포수가 장관을 이루는 강천산은 매년 관광객 100만명을 돌파하고 있으며,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그만이다.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은 타 관광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강천산만의 매력에 감탄사를 보내곤 한다. 폭포수와 맨발산책로, 구름다리, 산림욕장, 잘 정비된 등산로에 이르기까지 발길닿는 곳마다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특히, 왕복 5km를 맨발로 산책할 수 있도록 조성해 놓은 맨발산책로는 일상에 지친 관광객들에게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고 건강을 도모해주며 강천산을 다시찾게 만든다. 최근 전북 익산에서 왔다는 관광객 최모씨(48)는 “등산 마니아로 전국의 왠만한 산은 안 가 본 곳이 없을 정도로 다 가봤고 그 중에는 맨발 산책로가 있는 곳도 있지만 순창 강천산처럼 이렇게 2.5km의 긴 거리를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잘 조성해 놓은 곳은 못 본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인상적이다”고 말했다. 강천산의 또 다른 매력은 역시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수가 장관인 병풍폭포와 구장군 폭포를 빼놓을 수 없다. 폭포수가 발산하는 음이온은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에도 이롭다고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더욱 줄을 잇고 있다. 병풍폭포는 높이 50m에서 시원한 폭포수가 연신 쏟아지며 갈 길 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이 곳에서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누구나 최고의 모델이 되고 훌륭한 사진작가가 된다. 또,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야생화가 가득 피어있는 테마공원과 조화를 이루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높이 120m의 웅장한 폭포수가 장관인 구장군폭포는 맨발산책로 종점에 도달해야 만날 수 있는 강천산만의 가장 빼어난 숨은 비경으로 꼽힌다. 군 공공시설사업소 노홍균 공원관리담당은 “전국 각지에서 강천산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공원운영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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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7월부터 장애인 연금 지급
- -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장애인 연금 신청...1인당 최대 15만원까지 지급 - 순창군이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소득보장과 생활안정을 위해 오는 7월부터 1인당 최대 15만원의 장애인연금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최근 장애인연금법 제정에 따른 것으로 장애인 연금제도는 근로능력의 상실 또는 감소로 줄어든 소득과 장애로 인해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해 매월 일정액의 연금을 지급하는 사회보장제도다. 만18세 이상의 중증장애인 중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자가 수급대상자이며, 기존의 중증장애수당 수급자는 장애인 연금제도로 흡수 통합돼 장애인연금의 당연 지급대상자가 되고 경증장애인 및 장애아동에게는 예전과 같이 지속적으로 장애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2종류로 분류되는 장애연금은 근로능력의 상실 또는 감소로 인해 줄어드는 소득을 보전해주기 위해 지급하는 ‘기초급여’가 있고, 장애로 인해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전해 주는 ‘부가급여’가 있으나, 오는 7월에 지급되는 장애연금은 기초급여와 부가급여를 합산해 지급하게 된다. 수급 신청은 읍, 면사무소에서 접수하고 있으며, 연금지급 대상자는 신청을 받은 뒤 군에서 자산조사 등을 실시해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중증장애인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장애인들의 생활실태를 파악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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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원료 밀 생산확대 의지 더욱 확고히 다져...
- - 순창군 적성면 우리밀 작목반 40여명 국립 식량 과학원 벼ㆍ맥류부 견학 - 순창군 적성면 우리밀 작목반 40여명이 전북 익산소재 국립 식량 과학원 벼ㆍ맥류부와 김제시 일원 밀 집단 재배단지 견학을 실시해 고품질 밀 확대재배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 18일 실시한 이번 견학에서 참석 농업인들은 전북 익산시 소재 국립 식량과학원 벼∙맥류부와 김제시 일원의 밀 집단재배단지 등을 둘러보며 우리 밀의 안전생산 재배기술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적성 우리밀 작목반장 정용호씨(55,적성면 괴정리 신월마을)는“이번 견학을 통해 선진 영농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앞으로 우리 밀을 더욱 확대재배해 정부 보리수매 폐지로 인한 농가소득 저하 우려를 불식시키고 관내 장류업체 등으로의 공급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 앞장섬은 물론 장류업체의 우리 밀을 이용한 장류제품 판매이익 증가로 이어지는 농가와 업체간 상호 윈-윈 전략을 수립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군은 지난해 밀 재배면적 64.4ha에 이어 올해는 100ha를 목표로 재배면적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생산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과 관내 장류생산업체인 (주)대상 순창공장과 토당식품이 40kg당 3만3000원~3만5000원에 전량 수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해 밀 생산확대가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한편, 국립 식량과학원 벼ㆍ맥류부 밀 담당은 “2~3년 안에 장류원료에 적합한 밀 품종을 개발해 순창군에 공급하도록 할 계획ꡓ이라며 “장류원료에 특화된 밀 품종을 보급한다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순창장류의 전체적인 품질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ꡓ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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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문화의집 사군자반 실력 일취월장
- 순창군이 지역주민의 잠재능력을 계발하고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하고 있는 여성 사회ㆍ문화예술교육이 해를 거듭할수록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순창 문화의집 사군자반 수강생들이 지난해 동백서예대전과 한석봉서예대전에서 28명이 입상한 데 이어 올해도 최근 열린 ‘제7회 동백서화예술대전’에서 17명이 특선과 입선을 휩쓸어 주목을 끌고 있다. 동백서화회가 주최하고 동백서화예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제7회 동백서화예술대전에서 순창의 김영수씨 등 17명은 29점의 묵난, 묵매 등 사군자 작품을 출품해 5명이 특선을, 12명이 입선을 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동백서화예술대전은 지난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출품작을 접수받았으며 지난 15일 고창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순창의 김영수, 서순자, 송기심, 장미선, 장안순씨 등 5명이 특선을, 양동진, 정문숙, 김명해, 김영자, 김형순, 박윤순, 유정숙, 정상근, 정수경, 조영현, 조윤희, 황진화씨 등 12명이 각각 입선을 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인 김영수씨 등 17명은 순창군 공공시설사업소에서 4년째 운영하고 있는 10여개의 여성 사회ㆍ문화예술교육 과정 중 사군자반 수강생으로서 기초부터 꾸준히 실력을 갈고닦아 왔으며, 이번 성과는 윤여심 강사의 세심하고 수준높은 지도와 사군자를 배우려는 수강생들의 열정이 빚은 값진 성과라는 평이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여성 사회ㆍ문화예술교육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개인의 소질 향상은 물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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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F 순창 국제여자 서키트 테니스 대회 순창서 개막
- ITF 순창 국제여자 서키트 테니스 대회가 지난 1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순창공설운동장에서 막이 올랐다. 전라북테니스협회가 주관하고 순창군통합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 총 일본, 중국 등 4개국에서 100여명의 선수와 임원진, 가족 등이 참가해 그동안 쌓아 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게 된다. 16일부터 20일 오전까지는 1ㆍ2회전 경기가, 20일 오후부터 22일 오전까지는 준준결승과 준결승전이, 22일 오후부터 23일까지는 결승전이 각각 펼쳐질 예정이다. 한영택 전라북도테니스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자신의 기량을 맘껏 발휘해 테니스 선수로서 정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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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 지원 2010년 장류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 순창군이 장류산업 집중육성과 전문화를 통한 시장개척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순창군은 최근 농식품부 지원 2010년도 식품산업전문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맛, 기술, 경영의 장류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지난 10일 장류연구사업소에서 농수산물유통공사 유통교육원과 장류연구사업소간 장류전문인력양성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장류전문인력양성사업은 순창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류밸리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적인 공모에서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군은 현재 6월에 준공되는 HACCP 메주공장과 미생물관리센터, 6월이후 분양예정인 11개 블록의 장류 제2생산단지 등 장류의 현대화와 세계화를 위한 하드웨어적인 기틀을 마련함과 동시에 기업체 및 장류창업에 관심있는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전문화되고 체계화된 교육을 통해 한 단계 장류를 업그레이드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맛, 기술, 경영의 장류전문 인력양성 사업은 6월 중 교육생을 모집해 개강할 예정으로 교육기간 중 해외 장류기업들을 탐방하고 견학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져 교육생들의 전문화 역량 및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예정이다. 교육은 장류에 대한 이론과 실습, 워크샵 등 총 18주 157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순창군은 장류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금년에 농식품부 지원사업 이외에도 교과부 지원으로 외국인이주여성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사업이 2008년부터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2010년에도 7월 개강을 목표로 프로그램 및 교육생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혀 순창군이 장류생산의 중심에서 이제는 장류 등 전통식품분야의 전문 교육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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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서 춘계 전국 남ㆍ여 대학유도 연맹전
- 2010 춘계 전국 남ㆍ여 대학유도 연맹전이 13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순창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대학유도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북도 유도회가 주관하며 대한유도회와 순창군통합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계명대 등 14개 대학에서 출전한 남대부 191명과 대불대 등 4개대학에서 출전한 여대부 46명 등 237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체급별로는 남자 -60kg, -66kg, -73kg, -81kg, -90kg, -100kg, +100kg과 여자 -48kg, -52kg, -57kg, -63kg, -70kg, -78kg, +78kg 등 총 14개 체급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13일 목요일에는 남자 -81kg 등 4체급, 여자 -48kg급 등 3체급 개인전 경기가 펼쳐지고, 14일 금요일에는 남자 -60kg급 등 3체급, 여자 -63kg등 4체급 개인전 경기가, 마지막날인 15일 토요일에는 남대부, 여대부 단체전 2개부의 예선전 및 결승전이 각각 있을 예정이다. 손종국 한국대학유도연맹 회장은 “2009년도에 춘계대회를 개최해 한국대학유도연맹과 인연을 맺은 순창군은 본 유도대회 뿐 아니라 각종 대회를 유치해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인상깊은 곳”이라며 “한국대학 유도연맹 소속 전 임원들과 선수 일동은 순창군에서 받은 좋은 이미지를 오랫동안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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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재철 순창군의원‘후보 사퇴’
- - 순창군의회‘나 선거구’예비후보자 권재철 의원 13일 사퇴의사 밝혀- 오는 6.2 지선에서 순창군의회 기초의원 나 선거구에 출마예정이었던 권재철 순창군의원이 13일 전격 후보 사퇴의사를 밝혔다. 권 의원은 “일신상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후보직 사퇴를 결정하게 됐다”며 “그동안 부족한 저를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신 모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또 “지난 2대, 5대에 걸친 8년간의 의정활동 경험과 지역 어르신, 선후배님의 따뜻한 사랑을 등에 업고 다시 한 번 진정한 민의의 파수꾼이 되고자 했으나,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하고 도중에 사퇴하게 돼 모든 분들께 정말로 송구스러운 마음 뿐”이라고 피력했다. 권 의원은 이어 “출마 준비과정부터 헌신적으로 도와주시고 힘들 때마다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던 인계, 동계, 적성면 지역 어르신, 선후배님과 친지 동료분들께 특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비록 오늘 이렇게 물러가지만, 남은 인생 사랑하는 내고향 순창 변두리에서라도 미력하나마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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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훈련으로 재난 최소화 온 힘
- 순창군이 대규모 풍수해 등 실제 재난상황에 직접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2일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풍수해 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해 관심을 모았다. 201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순창군 재해대책본부가 주관해 열린 이날 훈련에는 공무원, 유관기관, 재난안전 네트워크 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훈련은 순창군안전관리계획과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른 국가적인 차원의 국가재난관리 시스템 작동실태 확인과 자치단체ㆍ유관기관ㆍ단체, 주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참여형 훈련지향, 과거 발생한 대규모 재난사례를 모델로 지역적 특성에 맞는 실제적 현장 대응 훈련, 대규모 재난상황 발생시 가용인력ㆍ장비 확보실태 사전 점검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은 총 3일차로 나뉘어 진행되며, 1일차인 12일에 가진 도상 및 현장훈련에 이어 2일차인 13일에는 지진 등 복합재난 대응훈련으로 전국 유ㆍ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지진ㆍ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이어 3일차인 14일에는 국보급문화재 등 특수재난훈련 실시로 재난관리 책임기관간 공조ㆍ협력을 통한 체계적인 종합재난안전시스템을 구축해 재난을 최소화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