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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대 연봉자는 업무습관부터 다르다’요약서 발간
- 순창군이 소속 직원들의 기획능력 함양을 위해 매월 양질의 도서를 요약 발간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에는 ‘억대 연봉자는 업무습관부터 다르다’는 요약서를 발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총 7페이지에 걸쳐 발행된 이 요약서는 업무량을 줄이고 여가생활을 즐기면서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업무습관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요약서에는 ‘더이상 일에 치여 살 순 없다’, ‘시간은 이제 내 편이다’, ‘집중력을 높이는 환경 만들기’, ‘끙끙대지 않고 여유롭게 일하는 법’ 등 4가지 분야에 걸쳐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더이상 일에 치여 살 순 없다’에서는 목표를 너무 높게 잡지 말고 실현가능한 목표를 설정해 매일 체크하고 세분화 해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또, ‘시간은 이제 내 편이다’에서는 쪽지나 포스트잇에 할 일들을 적으면 찾느라 허비하는 시간 소모가 많으므로 주 계획표를 우선순위별로 작성해 관리할 것을 권하고 있다. 아울러 ’집중력을 높이는 환경 만들기‘에서는 책상을 깨끗이 쓰면 업무 방해 가능성을 줄이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만큼 일할 맛 나는 깨끗한 책상을 만들어야 하며, 방해받지 않고 내 일을 밀도있게 처리할 수 있도록 파워 아워를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와함께 ‘끙끙대지 않고 여유롭게 일하는 법’에서는 자신만이 업무를 추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업무 위임이 관리 차원에서 필요하며, 의제가 확실치 않거나 준비성이 부족한 회의는 아이디어가 샘솟지 않고 결코 생산성을 발휘할 수 없다고 일축하고, 업무를 미뤄 일을 그르치기 전에 미루는 습관을 고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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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8일부터 주민자치대학 본격 운영
- - 1일부터 7월7일까지 지역주민, 공무원, 유관기관 임직원 대상으로 수강생 모집- 순창군이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지식습득을 통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대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주민자치대학이 다음달 8일부터 총 24강좌에 걸쳐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와관련 군은 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지역주민, 공무원, 유관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하며, 아울러 개막전 공연팀과 자원봉사단체도 함께 신청받는다. 수강을 희망하는 분은 순창군청 자치행정과 평생교육계(☏063-650-1213)에 전화 1통화 만으로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수강율이 높은 수강생에 대해서는 서울대 견학 기회도 주어진다. 수료는 총 24강좌(정규 18, 특강 6)중 정규 18강좌의 80%이상인 15강좌 이상 수강해야 수료가 가능하며 지난해부터 상시학습체제 시행으로 한 강좌 참석당 1시간씩 자체교육 점수를 인정해 주므로 공무원이나 직장인들에게는 수준높은 강의도 청취하고 교육점수도 이수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순창군 주민자치대학은 지난 2003년 문화의 집에서 매주 목요일 100여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출발해 지난해까지 총 162강좌를 실시하면서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이제는 500여명을 수용하는 향토회관을 가득메울 정도로 많은 군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날로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올해 강좌는 다음달 8일부터 연말까지 농업농촌, 건강, 문화예술, 유머ㆍ교양 등 총 24강좌에 걸쳐 각 분야의 저명한 강사진을 초빙해 서울대학교에 위탁운영하게 된다. 군 자치행정과 전귀례 평생교육담당은 “주민자치대학은 군민 모두의 문화마인드 향상과 순창을 방문하는 저명한 강사진과의 유대강화로 지역이미지 개선과 지역발전을 위한 인적네트워크 구축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며 “개인의 역량강화와 지역의 성장을 위해 군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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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음식점 일제 재정비 나선다
- 순창군이 종전의 모범음식점을 더욱 쾌적하고 친절한 군의 대표 음식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1일부터 관내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일제 재정비에 나선다. 순창군내 현 모범음식점은 모두 34개소로 일제정비를 거쳐 23개소 이내로 재정비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1일부터 10일간 모범음식업소 지정신청서를 접수받아 오는 6월 14일부터 7일간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현지조사를 펼치게 된다. 조사는 담당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등 3명으로 구성된 조사반이 ‘모범음식점 세부지정 점검표’에 의해 위생상태, 서비스, 맛, 기여도 등 4개분야에 걸쳐 공정한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모범업소로 지정되면 모범업소 지정증과 식품진흥기금 우선융자, 상수도 요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군 장류식품과 양종호 위생담당은 “이번 재정비는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 식단을 실천하고자 함”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각 음식업소에서 위생이나 서비스, 맛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해 보고 보다 발전된 모범 음식업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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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모정공(주) 자동세차기 생산 쉴 틈 없다.
- - 풍산농공단지 입주 후 연매출 200억 목표로 가동 활발- 순창군 풍산농공단지에 둥지를 튼 소모정공(주)가 활발한 운영을 거듭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요즘 휴가철이 임박하면서 주문이 잇따르고 있어 더욱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소모정공(주)는 소모홀딩스, 소모정공, 소모석유 등 7개 계열사를 두고 석유류 유통 전문업, 특송운송, 항만하역, 안경렌즈 제조, 주유기 및 자동세차기 등을 생산하는 연 매출 3200억 규모의 국내 중견기업인 소모그룹 계열회사다. 소모정공(주)는 지난 2007년 50억원을 투입해 풍산농공단지에 공장을 설립하고 일본의 (주)야스이 기업으로부터 그동안 수입 판매해오던 자동세차기의 생산기술을 기술제휴해 현재는 직접 자동세차기를 만들고 있으며, 현재까지 50대를 생산해 GS칼텍스 등 국내 주요업체에 판매해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모정공(주)에는 현재 14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간 200억원의 매출신장을 목표로, 국내는 물론 중국 등 해외시장으로 판매망을 넓혀나가기 위해 활발히 가동중에 있다. 소모정공(주)의 모태인 소모그룹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강원도 횡성군과 전남 광양시, 담양군, 전북 순창군 등 전국에 6개의 공장을 두고 900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풍산농공단지의 사조산업 부지를 매입해 횡성군의 안경공장을 순창군으로 일부 이전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소모정공(주)과 안경공장 외에도 주유기, 펌프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어서 향후 소모그룹 계열사의 잇따른 기업유치가 기대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 효과가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소모정공(주) 지옥주 공장장(54)은 “중국의 주유소 시장이 커질 것을 예상해 순창군에 자동세차기 공장을 세우게 됐고 이곳에서 전국과 중국시장의 물량을 조달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 소모그룹에서는 앞으로 순창군에 여러개의 공장을 세울 계획일 뿐 아니라 향후 신준수 소모그룹 회장은 순창군에 소모시티(city)를 조성할 복안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2004년 조성한 풍산농공단지에 현재 소모정공(주), 문옥례가(주), 한성정공, 창신포장, S&J텍스 등 4개기업을 유치해 활발하게 가동중에 있으며, 2008년 조성한 인계농공단지에는 건일스틸(주), SIG(주), 콩심은데 콩나라(주), 이엔케이(주) 등 4개기업이 현재 가동중에 있고, 사조산업 순창장류공장이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41%의 공정율을 보이며 공사중에 있는 등 활발한 기업유치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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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과 대상(주) 농촌마을 체험행사 뜻깊은 자리 함께 해
- 순창군 구림면 회문산권역 농촌체험행사가 5월 31일 구림면 구산리 이암마을에서 있었다.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회문산권역 운영위원회(위원장 설성환)가 주최한 이 자리에는 회문산권, 강천산권, 서암권, 섬진강권, 방산권 등 5개권역 농촌마을 주민과 대상(주)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농촌마을과 대상(주)간 농촌체험 프로그램 공동운영에 따른 협약체결에 앞서 시범행사로 가진 자리로 상추따기, 두부만들기 체험행사가 펼쳐져 청정 농촌의 순수한 자연 그대로의 맛과 멋을 고루 체험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앞으로 순창군과 대상(주)는 연간 대상 공장을 견학하기 위해 방문하는 1만여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순창군에서 계절별, 정기적으로 농촌체험행사를 갖고 농촌마을 권역 주변마을 관광지를 둘러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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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잘사는 순창 가속화
- - 순창사랑 상품권, 스포츠마케팅 ,강천산, 기업유치, 재래시장현대화사업 등 다양한 시책 추진 - 순창군이 다양하게 펼치고 있는 차별화된 시책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지역내 소비를 촉진시키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유통하고 있는 순창사랑상품권은 기 발행한 10억원의 상품권이 매진되어 올해 1월 10억원을 재발행해 현재까지 9억원을 판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또한, 침체돼가는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 재래시장 현대화사업을 추진해 쾌적한 시장환경 조성과 재해위험요인 해소 및 재래시장 이용객, 상인들에게 편익을 제공하며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어 군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설운동장이 준공된 이후 3년연속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매년 30여개의 전국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50여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고 있는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올해는 현재까지 23개 대회를 유치해 5월말 현재 8개대회를 개최해 36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진, 가족 등이 순창을 찾았으며 이로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15억여원에 달한다. 이와함께 2009년말 준공한 인계농공단지에는 현재 4개업체가 150여명을 고용해 활발하게 가동 중에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순창강천산은 국립공원 못지않은 군립공원이라는 평과 함께 황토모랫길 맨발산책로와 폭포수, 산림욕장, 현수교 등 아기자기한 관광자원들로 연간 100만여명을 웃도는 관광객을 불러모으며 100억원 이상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를 올리고 있다. 이같은 순창만의 차별화된 시책들은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목욕탕, 편의점, 분식점 등의 활발한 운영으로 이어지며 연중 지역경제 활성화에 불을 지피고 있다. 군은 분야별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각종 시책들이 군민 소득증대와 지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해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행정력을 집중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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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 경쟁력 향상으로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 순창군이 농가소득을 높여 돈버는 농업, 잘사는 순창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특히,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친환경 쌀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쌀 대체작목 재배로 장류의 고장이라는 지역특성을 살리기 위해 논콩 확대재배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먼저,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농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육성하고 있는 친환경 농업지구 조성은 금과 방성지구, 인계 동촌지구, 구림 구산지구, 금과 남계지구, 팔덕 새뜰지구 등 총 5개소에 달하며 특히 올해는 팔덕 새뜰지구에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현재 사업추진 중에 있다. 또, 쌀 대체작목 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논콩 확대재배를 위해 군은 지난해 249ha에 이어 올해 13억여원을 투입해 400ha까지 논콩을 확대재배할 계획이다. 밀 재배농가에도 올해부터 10a(300평)당 5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해 11개 전 읍ㆍ면에서 우리밀을 재배하도록 권장해 100ha에서 400톤의 밀을 생산, 관내 장류제조업체에 공급함으로써 장류제품의 브랜드제고와 동절기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보장해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친환경 인증면적도 확대추진해 농가경쟁력을 높여나가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순창군내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는 총 583농가에 662ha로 지난해 대비 340% 증가했으며, 올해는 친환경인증면적을 800ha까지 늘려 나갈 방침이다. 군은 또, 농가소득작목 발굴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군이 특화작목으로 집중육성하고 있는 품목은 복분자, 블루베리, 오디뽕, 매실, 오미자, 먹시, 돌배 등 34개 작목으로 군은 지역의 적합성과 농업인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농가에 이를 점차 확대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김학봉 군 농림축산과 친환경농업담당은 “농가소득증대와 침체된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중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침체된 농촌경제를 살리고 농업인들의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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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정에 폭넓은 지원사업 펼친다
- 순창군이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돕기 위해 20여 가지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결혼을 통해 낯선 한국생활을 시작한지 짧게는 몇개월에서 많게는 10년이 넘은 결혼이주 여성들이 순창에만 현재 250여 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다. 이들에게 한국생활은 언제나 낯설고 새롭기만 하다. 이에 군에서는 이들이 하루빨리 한국생활에 적응해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2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린이집에 원어민 강사를 지원하고, 1가정당 5만원 한도내에서 다문화가족 EMS(국제특급우편)를 지원함은 물론, 순창읍 남계리에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부터는 순창전통장류제조기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다문화가정 여성을 전통장류기능인으로 양성해 지역의 자긍심을 높여오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방문교육 지도사 10명이 주2회 한국어교육과 아동양육서비스를 지원하는 방문교육지원사업과 함께 다문화가족 문화체험 및 멘토링 행사, 찾아가는 교육서비스 등을 펼치며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군은 다문화가정 중 능력있는 인재를 주요행사시 통역 등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하는데도 힘을 쏟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한국사회에서 제대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도 다각도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군 주민생활지원과 장현주 여성정책담당은“비록 언어와 문화가 다르고 생활방식이 다른데서 오는 이질감을 떨쳐버릴 수 없지만 다름을 서로 인정하는 것 또한 진정한 국제화라고 할 수 있다”며“다문화가정이란 용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낯설게 다가오지만 이들이 보다 친숙한 우리 이웃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순창군의 지원사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내에는 현재 중국 55, 일본 37, 필리핀 38, 베트남 80, 캄보디아 18, 우즈벡 7, 태국 7, 몽골 3 등 250여 다문화 가정이 거주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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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6월의 베스트 공무원 ‘하정식’씨
- 순창군이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전자투표를 통해 6월중 베스트공무원을 선발한 결과 농림축산과 농촌살리기팀의 하정식씨(45)가 영광의 Best Talent(모든 방면에 재능이 많은) 공무원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하씨는 지난 2004년 11월부터 농림축산과 농촌살리기팀에서 원예특작지원사업업무를 주로 담당해오면서 농업이 주업인 순창의 현실을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고 시설, 채소, 특작,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각종 지원사업에 혼신의 노력을 쏟아왔다. 또한, 평소 친절하고 배려심이 많은 자상한 공무원으로 동료직원은 물론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씨는 이번 선정결과에 대해 “공직자로서 마땅히 자신의 직무에 최선을 다한 것 뿐인데 이렇게 동료직원들로부터 인정받고 보니 정말로 부끄럽고 또 한편으로는 말할 수 없이 가슴이 벅차오른다”면서 “앞으로 이를 계기로 더욱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동료직원들에게도 곁에 있어 도움을 줄 수 있는 든든한 직원이 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베스트 공무원은 5급과 6급, 7급이하로 나뉘어 실시됐으며, 5급(Best Readership) 최우수는 양주철 순창읍장이,우수는 임낙용 건설과장과 오수환 농림축산과장이, 6급(Best 믿을맨) 최우수는 자치행정과 한상철 행정담당이, 우수에는 민원봉사과 도광택 건축담당과 농촌관광과 하성길 농촌개발담당이, 7급이하(Best Talent) 최우수에는 농림축산과 하정식씨, 우수에는 장수복지과 문효녀씨, 자치행정과 송정홍씨, 재무과 고경무씨가 각각 선정돼 동료직원들로부터 많은 부러움을 샀다. 또한, 부서추천에 의한 간부회의 심사로 선정된 6월중 이달의 공무원에는 강용신(56) 예산담당이 선정됐다. 강 담당은 1981년부터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업무를 수행해왔을 뿐 아니라, 특히 예산업무에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순창군의 효율적인 예산편성과 의존재원 확보 등을 통해 자치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이 지대해 이번에 수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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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군단위로는 유일하게‘고령자전용 웰빙타운’조성
- 순창군이 도내 군단위로는 유일하게 고령자전용국민임대주택과 재가노인복지센터, 노인전문요양원이 한 곳에 들어서 있는 고령자 전용 웰빙타운을 조성해 건강장수고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 곳에서는 나이들어 소득이 낮아도 고령자전용국민임대주택이 있어 주거 걱정 없고, 몸이 아프거나 외로워도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어 주간에 요양보호사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중증질환이 찾아와도 노인전문요양원에서 24시간 가족처럼 편안히 보살펴주니 근심걱정할 필요가 없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순창군이 한국주택공사와 함께 지역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건립중인 고령자전용국민임대주택은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건립이 한창이다. 무엇보다도 이 곳은 주변 노인복지센터와 노인전문요양원을 연계해 의료, 복지, 주거여건이 고루 갖춰진 임대아파트라는 점에서 주목을 끈다. 또, 순창군 노인전문요양원은 지하1층 지상2층 1676㎡규모로 지난 2006년 처음 문을 열었다. 풍산면 폐 오산초등학교가 고령자 웰빙타운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면서 맨 처음 들어선 이 곳에는 현재 50여분의 중증질환을 앓고있는 어르신들이 17명의 요양보호사가 24시간 펼치는 따뜻한 보살핌속에 언제나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있다. 내부 곳곳의 시설 하나하나는 모두 입소자를 배려한 흔적이 역력하며 무료한 시간에는 요양보호사가 노래도 가르쳐주고 율동도 가르쳐 준다. 이와함께 주ㆍ야간 보호와 단기보호, 재가노인 방문요양 등을 통해 건강하고 안락한 노후생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노인복지센터는 총 사업비 15억 45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975㎡,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지난 2009년 10월 건립됐다. 순창군이 건립하고 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노인복지센터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1~3등급에 해당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다양한 양질의 재가서비스를 제공해 농촌형 자연ㆍ고령친화적인 노인복지서비스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노인들이 보다 편안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질 계획이며, 어린아이에서부터 지역주민 모두가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살기좋은 순창을 만들어나가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