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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주니어테니스 선수권대회 개막
- - 12일부터 27일까지 16일간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제45회 전국주니어 테니스선수권대회 겸 제18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참가 평가전이 오는 27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장과 보조구장에서 막을 올렸다.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조동길)가 주최하고 전라북도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순창군과 순창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생 200여명과 중ㆍ고생 700여명, 임원,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는 남ㆍ여 10, 12세부는 12일부터 17일까지 6간, 남ㆍ여 14, 16, 18세부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열리게 되며 경기방식은 부별 단식, 복식으로 나눠 치러진다. 강인형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전국 제일의 장류와 장수의 고장 순창에서 제45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겸 제18회 한중일 종합경기대회 파견 평가전이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대인에게 있어 테니스는 건강한 정신을 함양하고 인간관계를 개선하는데 매우 적합한 운동으로 인간과 가장 친근한 스포츠이기도 하다”고 말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라며 순창에서 머무시는 동안 강천산의 멋과 장류의 고장 순창의 구수한 맛을 한아름 담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로 순창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대회장 주변 환경 정비 및 음식업소와 숙박업소의 철저한 위생관리, 친절한 손님맞이, 자원봉사자 교육, 청소 및 의료지원 대책 마련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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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장류제품 개발 머리맞대
- 장류의 고장 순창군에서 ‘고추와 醬(장), 그리고 메주’를 주제로 한 제1차 미니포럼이 개최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지난 10일 오후 순창군 장류연구사업소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한국장류기술연구회 신동화 회장과 국내 장류제조업체 및 관련기관 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해 국내 발효식품의 대명사인 장류에 대한 이해와 학문적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장류산업의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첫번째 발표자로 나선 자연음식연구소 김현희(49) 소장은 ‘산야초를 이용한 발효액 제조와 이의 장류이용 가능성’에 대한 연구과제 발표를 통해 “좋은 발효식품을 먹을려면 주방에 양념을 바꿔야 한다”며 “가장 좋은 양념은 천연양념”이라고 강조하면서 “장을 담글때는 가족중에 장이 안 좋은 분은 없는지, 위가 안좋은 분은 없는지 등 가족의 건강을 먼저 체크해서 그에 맞는 장을 담그는 것이 중요하며 그게 바로 고추장, 된장, 간장과 약초를 이용한 醬”이라고 말했다. 또, 두 번째 발표자로 나선 몽고식품의 김남대(53) 장류기술연구소장은 ‘된장산업의 현황과 문제점 및 향후 과제’를 통해 ”된장의 문제점은 마케팅 측면에서는 된장 판매가 줄어들고 있으며, 시설측면에서는 이물질을 제로화해야 하고 품질측면에서는 된장의 갈변, 가스팽창 및 상층부 미생물 발생 등이다“고 말하고 ”특히, 된장의 글로벌화를 위해서는 전통(재래)된장의 공장위생과 맛, 향 변경 및 쌀된장 생산, 저염된장 생산, 된장소비를 위한 식습관 정착방안 확립, 된장을 원료로 한 2차 가공품 생산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CJ제일제당의 신혜원(39) 수석연구원은 ‘고추장의 글로벌 제품개발’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SWOT분석을 통해 본 장류의 강점(S)은 전통식품, 맛과 품질 우수, 건강 기능성 가치, 웰빙, 슬로우 푸드를 꼽았으며, 약점(W)으로는 가격 경쟁력, 원료 및 생산기술 표준화 미흡, 업체의 영세성, 맛 차별의 어려움, 품질 및 용도에 대한 선입견을, 기회(O)요인으로는 가사노동 감소, 전통식품의 상품화와 산업화, 전통식품 관심증대와 기능성 입증, 국제적으로 건강식품 인정추세, 정부의 지역개발 지원 확대, 식품첨가물 및 유해물질 논란을, 위협(T)요인으로는 식생활의 서구화, 외식증가, 수입식품의 증가와 고품질화, 고급화, 다양화 경향과 식품 위생관리 강화, 소비자 인지도 부족 등”을 꼽았으며 “글로벌 제품개발을 위해서는 우리가 잘 아는 장류를 외국인들은 잘 알지 못하므로 제품의 속성과 용도, 소비자 타겟에 맞는 맛 방향성을 설정할 필요가 있으며 현지 소비자 조사 및 식습관 조사, 기호파악 시스템 구축이 절실히 요청된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앞으로 순창군은 민선 5기의 최대핵심과제로 떠오른 장류의 국제화와 절임류의 산업화를 위해 다양한 제품개발뿐만 아니라 전통장류는 명맥을 유지하면서 명품화 전략으로, 현대화된 기업은 각종 소스를 통한 현지화를 통해 포화된 국내 시장보다는 국제적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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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발전설비와 태양열 급탕 설비로 친환경 녹색성장 선도
- - 동계면주민종합복지센터 5월 완공, 7월 동계 보건지소, 연내 순창군민복지회관 도입- 순창군이 고유가로 인한 유류비 상승 등 에너지절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민 이용이 많은 공공청사에 태양광발전 설비와 태양열 급탕 설비를 도입해 에너지 자립화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2007년 완공한 동계면 주민종합복지센터에 총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태양광발전설비 53㎾, 태양열급탕설비 146㎡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지난 5월 설치완료해 현재 본격 운영중에 있다. 이로써 연간 7만 7380㎾의 전기를 발전시켜 연 800만원의 전기료를 절감하고, 경유 1만 3260ℓ에 해당하는 온수를 생산해 연 1700만원의 유류비를 동시에 절감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유류비 부담으로 중단했던 하절기 주민목욕시설을 연중 운영할 수 있게 돼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돼 벌써부터 지역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앞으로도 오는 7월까지 3억2천만원을 추가로 투자해 주민 이용이 많은 공공시설인 동계면보건지소와, 올해 연말까지 순창군민종합복지센터에도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에너지절약을 통한 예산 절감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민간에도 이를 널리 보급해 에너지절약과 친환경 녹색성장에 앞장서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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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음식 맛과 서비스에 얼마나 만족하시나요? ”
- -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순창찾은 전국 스포츠인들 대상으로 설문조사 - 순창군이 대외적으로 군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음식업소의 서비스 질 향상과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군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스포츠대회 참석차 순창을 찾은 전국의 선수단과 임원진 중 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맛의 고장 순창의 음식 맛과 서비스 정도를 분석해 보고 발전적인 음식문화개선에 적극 반영해나갈 계획이다. 설문조사는 위생담당자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2명이 설문지에 의해 13개 항목에 걸쳐 면담조사로 실시하게 된다. 군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의 음식점을 이용하는 외부 방문객들의 요구사항을 파악해 군내 음식점들의 보건위생 의식 확산과 음식문화를 개선하고 방문객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부여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유용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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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7월1일부터 입장료 오르고 주차료 폐지된다
- 순창군이 군립공원 강천산의 입장료를 오는 7월 1일부터 성인 1인기준 종전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인상하고 주차료 징수는 전면 폐지한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입장료 인상은 그동안 지속돼 온 주차료와 입장료의 이중 징수에 따른 탐방객 불만을 해소하고, 주차료 폐지시 주차매표 인력을 효율적으로 재배치 할 수 있음은 물론 강천산의 입장료가 너무 저렴하다는 군민 여론 등을 반영해 보다 효율적인 공원 운영관리를 위해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앞으로 현행 어른 1000원, 청소년ㆍ군인 600원, 어린이 400원이던 입장료는 어른 2000원, 초ㆍ중ㆍ고등학생, 군인 10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또, 30인이상 단체의 경우 현행 어른 900원, 청소년ㆍ군인 400원, 어린이 300원이던 입장료는 어른 1800원, 초ㆍ중ㆍ고등학생, 군인 9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아울러 현행 승용차 1대당 2500원 하던 주차료는 다음달 1일부터 전면 폐지돼 주차료와 입장료의 이중 징수에 따른 불편이 말끔히 해소되고 불필요한 주차매표인력 낭비 또한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하지만 이번 입장료 인상과는 별개로 설ㆍ추석명절 등 민족의 대명절 연휴기간 중에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 모두에게 입장료를 면제해 줄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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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어르신 모시고 훈훈한 위안잔치 펼쳐
- 순창군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영주)는 9일 동계면에서 어르신 위안잔치를 벌여 하루동안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함께했다. 동계초등학교 강당에서 300여명의 어르신을 초청해 가진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들이 내고장에서 나는 산채나물과 우리 농산물 먹거리로 손수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 성대한 축하잔치를 펼쳤다. 또한 구미리 용동마을 신현순(92,여) 홀로어르신에게 50만원 상당의 수의를 전달하고 넉넉치 못한 가정생활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 활동에 언제나 모범이 되고 있는 신지애(39,여,순창읍 교성리) 회원에게도 자녀 장학금을 전달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가슴뭉클한 감동을 안겨줬다. 이어, 한전 순창지점 직원들의 봉사활동과 미용협회에서 무료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친데 이어, 귀반사 맛사지 교육을 받은 자원봉사자들이 귀반사 맛사지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해 참석 어르신들을 더욱 흐뭇하게 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1992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현재는 200여명의 회원들이 똘똘뭉쳐 도내 자원활동센터 평가에서 매년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자원봉사에 독보적인 자리를 굳히며 모범적인 봉사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는 매년 읍ㆍ면을 순회하며 올해까지 8년째 어르신 위안잔치를 펼쳐오고 있어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김영주 회장은 “봉사는 나의 천직이자 사명이라 생각하고 살아왔기에 앞으로도 구석구석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회원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보람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을 내비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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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보건의 날 기념 다양한 행사 펼쳐
- - 9일 건치어른ㆍ 아동 시상식, 11일 무료구강검진ㆍ켐페인 실시 - 순창군이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군민에게 치아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하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보건의료원에서는 9일 충치가 없고 가지런한 치열과 건강한 잇몸을 가진 김순애씨(66,여,순창읍) 등 12명의 건치어르신과 임서현 (순창초등학교 6학년) 학생 등 군내 초등학교 5ㆍ6학년생 17명의 아동 및 금과초등학교 조향화 보건교사 등 총 30여명을 시상하고 구강보건교육을 전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오는 11일에는 순창읍 시장사거리에서 무료구강검진과 개별상담을 실시하고, 악치모형, 잇솔을 이용한 각 개인에 맞는 잇솔질법, 잇솔질 시기, 관리요령에 대한 지도와 함께 보건의료원에서 출발해 순창읍재래시장 사거리에서 ‘건강한 치아로 행복한 웃음을‘ 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주민들이 치아관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매년 구강보건의 날이 속하는 1주간을 구강보건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구강 보건 주간행사를 실시해 군민 구강건강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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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휴대폰 모으기 집중추진
- 순창군이 군내에서 발생되는 폐휴대폰을 집중수거하고 있다. 군은 710대 목표 중 현재 400대 정도를 수거했으며 오는 11일 집중수거를 거쳐 이달말까지 수거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범 도민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이번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준 우수기관ㆍ단체에는 전라북도지사 표창이 주어지고, 우수 개인에는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에서 추첨을 통해 경품도 지급된다. 군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연간 약 15만대의 폐 휴대폰이 발생되고 있으나 재활용 실적은 저조하며, 폐휴대폰은 천연광석보다 높은 비율의 금속자원을 포함하고 있어 재활용할 경우 환경보전과 자원재활용에 기여할 수 있다. 따라서 군은 읍면사무소 민원실이나 농협 등 금융기관에 폐휴대폰 수거함을 비치해 놓고 적극적인 수거에 나서고 있으며, 판매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활용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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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제1호 식품산업기사’탄생
- 순창군이 장류 전문인력 양성과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주민들에게 학사학위 취득 기회를 주고자 전국 최초(‘07.2.12)로 전북대학교와 협정을 체결해 학점은행제로 운영하고 있는 전북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에서 마침내 첫 식품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자가 탄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현재 4학년에 재학중인 허주희(35,여)씨로, 허씨는 식품산업기사 최종합격에 이어 상위 자격증인 식품기사에도 이미 필기시험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허씨외에도 이번에 식품산업기사에 박해석씨(40,3학년), 장희경씨(40,여, 4학년),김윤순씨(34,여,4학년)가 각각 필기시험에 합격했으며 최종합격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군은 이같은 성과를 계기로 더욱 많은 학생들이 식품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관내 장류제조업체, 식품가공업체, 식품첨가물제조업체, 식품연구소 등에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취업대책반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대상(주), 사조산업(주), CJ등 기업체와도 협의해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 학생들이 해당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2007년 첫 출발한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에는 현재 1학년 31명, 2학년 34명, 3학년 33명, 4학년 34명 등 총 132명이 학사학위 취득의 꿈을 향해 연일 주경야독하며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 군에서는 이들이 4학년 졸업할 때까지 학기당 등록금 120만원 중 50%인 60만원을 군비로 지원하며 순창 장류산업을 이끌어 나갈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허씨의 식품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은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신감을 불어넣었으며, 또한, 장류전문인력이 본격 양성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면서 장류의 고장 순창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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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 병해충 방제 총력
- 순창군이 4~5월 이상기온으로 벼에는 입고병과 애멸구 등 저온성 해충이, 과수에는 꽃매미가 발생되고 있어 정밀예찰을 강화하고, 농작물관리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묘 생육이 부진해 이앙이 1주일정도 늦어지면서, 입고병 및 애멸구로 인한 줄무늬잎마름병이 발생됨에 따라, 입고병은 적용약제를 사용해 방제하고 줄무늬잎마름병과 흰잎마름병 방제는 이앙3일전~당일 상자처리 전용약제를 상자당 50g씩 시용해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 병해충을 사전 방제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관계자는 “질소비료 과다시용은 쌀의 단백질 함량이 증가되고, 도복에 의한 간접적인 미질저하 요인이 될 뿐 아니라 수량의 안정성도 떨어지는 결과를 가져오므로 논의 성질에 맞는 맞춤형비료를 시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맞춤형비료는 밑거름에 새끼칠거름을 포함하고 있어 밑거름을 논갈이 및 써래질하기 전 10a당 30kg만 시용하고, 이삭거름은 이삭패기 전 15~25일경 웃거름용 맞춤형비료를 10a당 15kg만 주면 되므로 새끼칠거름은 줘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또한, “고추는 정식시기에 저온에 따라 생육이 부진한 고추밭에는 요소 0.2%액을 5~7일 간격으로 엽면 시비해 생육을 촉진 시켜줘야 한다”며 “꽃과 열매의 상품성을 떨어뜨리고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총체벌레의 초기 방제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