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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노인 배움교실 수강생 모집
- - 8월11일까지 수강생 300명 모집, 22일 본격 개강 - 순창군이 만 60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노인 배움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11일까지이며, 모집과목은 컴퓨터 초급, 중급, 요가, 서예, 사군자, 장수춤, 탁구,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등 9개 과목으로 과목당 20~30명씩 총 26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건강 장수고을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장수시책을 펼치고 있는 순창군은 지역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용과 배움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노인배움교실을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노래교실과 요가교실 등은 읍면지역 어르신들도 새벽부터 집을 나설 정도로 기대이상의 많은 호응을 얻으며 노인배움교실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 군은 이러한 높은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배움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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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강천산 맑은 계곡물 이유있었네 !!
- - 수박 속살만 가져가니 쓰레기는 줄고, 쾌적함은 두배 -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순창 강천산은 수려한 산세 못지않게 거울처럼 맑은 계곡물이 일품으로 사계절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강천산 계곡물이 이처럼 맑고 투명한 이유는 순창군 공공시설사업소(소장 고해중)에서 지난 2008년부터 3년째 시행해 오고 있는 ‘수박속살만 가져가기 운동’이 실효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여름 대표과일인 수박은 행락지를 찾는 관광객들의 필수품이다. 하지만 먹다남은 수박을 계곡에 방치할 경우 악취유발은 물론 주변 미관을 저해해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애물단지로 전락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순창군은 이러한 폐해를 사전 예방해 사계절 쾌적한 관광지를 조성하고자 강천산 입장매표소 앞에 수박속살만 담아갈 수 있도록 크고작은 80여개의 다양한 빈통을 준비해 관광객들의 편의 도모에 나서고 있다. 누구든 강천산을 입장할려면 이곳에서 수박을 알맹이만 통에 담아가야 한다. 때문에 성수기를 맞은 요즘 강천산에는 수박을 들고 온 관광객들이 입구에서 수박 속살을 통에 담아가느라 진풍경을 연출한다. 관광객 최하영씨(21,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는 “친구들과 함께 강천산에 처음 왔는데 수박 속살만 가져가는 관광지는 이 곳이 처음으로 매우 인상적”이라며 “강천산 계곡물이 유난히 맑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광객 박인걸씨(25,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는 “강천산 계곡물이 굉장히 맑고 그래서인지 물고기도 많아서 너무 좋았다”며 "특히, 수박 속살만 가져가는 것은 다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이 곳 강천산만의 특색으로 쓰레기도 줄이고 수박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말했다. 수박속살만 가져가기 운동은 수박안가져오기 운동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다. 군은 앞으로도 수박은 물론 각종 쓰레기로부터 오염되지 않는 청정 강천산을 지키고 가꿔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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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노인 집에 화장실 설치 훈훈
- -전문봉사단 및 일반인 합동 자원봉사 1․1․4물결- 순창군 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 최근 장애를 앓고 있는 순창군 쌍치면 강순복씨(여,77)집에 착한 화장실을 설치해 줘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전북자원봉사 1․1․4 물결운동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번 착한화장실 설치 자원봉사활동은 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가 주관했다. ‘1ㆍ1ㆍ4 물결운동’은 1달에 1번 4시간 자원봉사를 하자는 도민 물결운동으로, 평소 청각장애 4급과 지체장애를 앓고 있던 강씨는 거동이 불편해 그동안 거주하고 있는 방과 멀리 떨어진 재래식 화장실을 이용하며 큰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번 화장실 설치로 생활에 큰 도움을 얻게 됐다. 이번 자원봉사에는 전주 카리타스봉사단과 한국BBS전북연맹 순창군지부, 해병전우회 순창지회장 박주홍씨, 천주교 순창성당 쌍치공소 하경옥 선교사,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신수영씨 등 17명이 각 분야에서 참여해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 화장실 변기, 배관설비 구입비 90만원을 지원해 줬으며, 쌍치면 신수영씨와 박주홍씨는 자신의 장비를 이용해 화장실 설치에 필요한 벽면 판넬 설치와 문짝 교체 등의 작업을 펼쳐 진정한 봉사활동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게 했다. 김영주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은 전북 자원봉사 1․1․4 물결 운동의 확산을 위해 한국BBS전북연맹 순창군지부 장재수회장에게 1․1․4 물결운동 깃발을 전달하고 점심을 손수 준비해 대접하며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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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덕자율방재단 소하천 정비활동 구슬땀
- 순창군 팔덕면 자율방재단(단장 류재복)은 지난 27일 56명의 단원이 참여한 가운데 용두마을 방죽 소하천 주변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작업은 집중호우시 하천 범람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계톱과 예초기를 동원해 그동안 무성하게 자라 물살의 흐름을 방해한 하천 주변 잡목과 잡초 등을 제거했다. 류재복 방재단장(75, 남, 팔덕면 서흥리)은 “소하천 정비에 참여한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재난 재해로부터 피해가 없는 면으로 만들고 면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 단원 모두가 더욱 사명감을 갖고 활동에 임해나가자”고 말했다. 팔덕면 자율방재단은 또, 주요 하천변 외에도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고 사전대비를 강화해 재난 재해 피해발생 최소화에 노력함은 물론 태풍이 불어오는 시기를 감안해 사전 재해예방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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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 하나되어 색다른 문화체험 펼쳐
- 순창군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신뢰를 쌓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이 마련돼 많은 다문화가정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순창군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동안 순창여중과 연합해 다문화가정 재학생과 그 가족 및 교직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이용하는 다문화가정과 종사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문화체험을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회문산자연휴양림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휴양림을 탐방하고 생태체험과 여러나라 음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는가 하면 다문화체험담을 나누며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또한, 그동안 서로 알기는 해도 교류가 거의 없었던 탓에 낯설었던 부분들을 해소하고 정보교환과 원만한 인간관계 형성으로 앞으로 한국에서의 생활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센터 종사자와 다문화가족간 친밀감을 형성해 다문화가족의 센터 이용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문화가정이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거주 다문화 가정은 국적별로 필리핀 38, 중국 55, 일본 37, 베트남 80, 태국 7, 몽골 3, 우즈베키스탄 7, 캄보디아 18 등 245가정에 달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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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랏빛 꽃물결 따라 도라지축제 성료
- 보랏빛 도라지 꽃길따라 도시와 농촌이 한데 어우러져 즐거움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도라지 축제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에 걸쳐 강인형 군수를 비롯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관광객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창군 팔덕면 장안마을 일원에서 펼쳐졌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하는 이 축제는 팔덕면 장안, 덕진, 평지, 이목, 장재, 백암 등 순창 강천산 권역 6개 마을과 팔덕면민이 한 마음으로 마련한 주민주도형 축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트렉터를 이용해 만든 버스 5대가 강천산군립공원과 장안마을을 운행하며 관광객을 실어나르는 모습은 농촌다움을 물씬 풍기는 독특한 볼거리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얼굴과 옷에 물과 흙이 범벅이 되는 줄도 모르고 마을앞 개울물에서 미꾸라지와 장어, 향어 잡기 대회에 참가한 주민과 관광객들의 모습에서는 행복함이 묻어났다. 또, 특산품 판매장에서는 장안마을에서 직접 캐서 만든 도라지 배즙과 영양만점 도라지 정과, 생 도라지, 도라지 고추장 등 신토불이 우리농산물이 도시민의 발길을 붙잡았으며,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전통 뻥튀기 판매코너 앞에서는 어린이들 손을 잡고 온 관광객들이 한봉지에 2천원하는 뻥튀기를 사가느라 줄을 지어 서있기도 했다. 또한, 시원한 정자나무 그늘아래서는 멋드러진 공예품 전시회가 열려 오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공예품의 진수를 선보였는가 하면 목공예 체험, 대나무공예 체험, 압화 및 창호지 공예체험, 연만들기 체험, 보트타기 체험 등이 펼쳐져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온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함께 도라지 향토음식 판매를 비롯 도라지까기 대회, 나뭇꾼 선발대회, 연날리기 대회, 미꾸라지 달리기 대회, 물풍선 던지기, 노래자랑 등이 푸짐한 경품과 함께 펼쳐져 축제의 흥을 한층 고조시켰다. 축제를 주관한 순창 강천산 권역 추진위원장 박영훈씨(52)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도라지 축제가 인근 강천산과 연계해 갈수록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주민들이 축제를 통해 더욱 하나되고 대외적으로 마을의 장점과 특산품을 도시민에게 알려 농촌의 활력을 얻는 동시에 한번 찾은 관광객이 잊지않고 다시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천산 권역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더욱 역량있는 권역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머뭇거리게 하는 막힌 생각들에서 벗어나 작은 일이라도 자긍심을 갖고 시도해 나가고 국내외 어떤 선진사례보다도 우수한 권역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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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파워‘순창다솜’공동브랜드 개발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지역 농․특산물 생산 고급화에 이어 새로운 마케팅에 나서기 위해 26일 순창여성들의 사랑과 솜씨를 담은 ‘순창다솜’ 공동브랜드 선포식을 가졌다. ‘순창다솜’공동브랜드는 지난 4월 순창 농산물가공연구회에서 브랜드 패키지 전문회사인 시우디자인센터에 공동브랜드 개발 및 제품 디자인을 의뢰해 4개월간의 연구 끝에 개발됐다. 앞으로 60여명의 농산물가공연구회원이 생산하는 농산물과 가공상품은 청정지역 특성과 역동적인 여성들의 모습을 담아 ‘순창다솜’이라는 공동브랜드로 판매돼 농외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에는 농촌 소득증대를 위한 공동브랜드 개발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 일체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농촌지역 부존자원을 개발해 농촌 여성들의 경제적 지위향상에 앞장서는 여성 CEO들의 단체인 농산물가공연구회가 활발히 활동중에 있다. 연구회에서는 앞으로 회원들이 생산․가공판매 하는 농산물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도록 순창이미지와 부합되게 디자인 해 포장박스 2종, 쇼핑백, 명함등과 함께 믿을 수 있는 상품으로 만들어 지역 농특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연구회 박순남 대표는 “앞으로 순창장류축제때 농산물가공연구회 판매장을 시범적으로 운영해보고 강천산 농산물판매장에 ‘순창다솜’ 판매장을 개설해 회원들이 생산하는 전통엿, 한과, 복분자, 오디 등을 연중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전국에서 최고 명품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군 농업기술센터 정영은 생활개선담당은 “소비자들의 구매의사결정에있어 상품의 신뢰도와 품질도 중요하지만 브랜드와 포장재 디자인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순창농산물을 이용한 소규모 창업사업장들도 브랜드개발과 포장디자인 개선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6일 구림면에 위치한 소득개발시험포에서 가진 이날 브랜드 선포식에는 강인형군수를 비롯 60여명의 농산물 가공연구회원이 참석해 향후 여성농업인이 6차산업 발전에 선두적인 역할을 담당해 농외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염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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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배움통해 숨은 재능을 펼치세요
- - 8월 16일부터 하반기 여성사회문화예술교육 개강, 8월 6일까지 수강생 모집 - 순창군이 여성의 잠재능력 계발과 군민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여성 사회 문화예술 교육이 해를 거듭할수록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군은 다음달 16일부터 하반기 여성 사회ㆍ문화예술 교육을 본격 개강할 계획으로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수강생 모집에 들어갔다. 모집인원은 여성사회교육 180명, 문화예술교육 100명 등 280여명으로 지난 상반기 수강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밸리댄스 등 여성사회교육 9개반과 사군자, POP(예쁜글씨) 등 문화예술교육 5개반 등 총 14개반으로 나뉘어 교육을 펼칠 계획이다. 여성회관과 문화의집에서 나뉘어 실시될 이번 교육은 총 4개월코스로 매주 월요일~금요일 중 각 과목별로 이틀간에 걸쳐 하루 2시간씩 수업이 이뤄진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 교육은 해를 거듭할수록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면서 지역주민의 호응 또한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문화의집에서 열리는 사군자반의 경우 강사의 세심하고 수준높은 지도와 수강생들의 열정이 하나되면서 매년 동백서예대전과 한석봉서예대전 등 각종 대회에서 잇따라 수상의 영광을 안아왔다. 또한, 지난해에는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시험에서 6명(필기 2, 실기4),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에서 6명(필기 1, 실기 5)이 각각 자격증을 취득해 세간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많은 호응속에 값진 결실을 거두고 있는 여성 사회문화예술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개인의 소질 향상은 물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더욱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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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경영인회 화합 한마당 훈훈
-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한농연) 순창군 연합회 회원과 가족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22일 순창군민복지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 대회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300여명의 농업경영인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한농연 전라북도 연합회의 순회교육과 강인형 군수의 농업방향에 대한 특강이 열려 관심을 모았다. 또한, 농업발전과 복지농촌 건설에 기여한 우수 회원 및 공무원에 대한 시상도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강호 군 농림축산과 농정담당과 순창읍 오성복씨가 농업경영인 중앙회장상을 수상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강인형 군수는 이날 축사를 통해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로 우리 농업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고 말하고 “확실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위기를 기회로 바꿔나갈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또 특강을 통해 “올해 농정방향은 지역특화 농업의 고부가가치화로 돈버는 농업 농촌 육성과 도비소비자의 욕구에 충족하는 친환경 고품질화 추진,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과 집단화, 기계화, 규모화를 통한 기업형 농가 집중육성 등”이라며 “2011년에는 밭농사도 논농사처럼 직불금을 지급하고 1천ha 규모의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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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순창장류축제서 ‘추억의 5일장’ 재현
-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5회 순창장류축제 기간중 추억의 순창 5일장을 재현해 축제의 흥을 한층 북돋울 예정이다. 21일 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축제기간 중 농특산품 생산 법인, 작목반 또는 농촌마을종합개발권역이 참가해 전통장류를 포함한 관내 작목반별 농특산품 일부와 농촌마을 종합개발권역의 일부 농특산품을 주축으로 전시판매장을 운영해 왔었다. 하지만 올해 장류축제시에는 11개 읍면에서 생산한 다양한 농특산품을 판매하는 소위 ‘추억의 순창 5일장’을 재현해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산성있는 돈버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추억의 순창 5일장이란 옛날과 같은 5일장 모습은 재현할 수 없겠지만 관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품을 진열해 놓고 관광객들로 하여금 북적거리며 사고파는 장터를 연출하기 위해 마련하는 공간이다. 참가대상은 다양한 친환경 농특산품을 생산하는 농가로 참가품목은 채소, 재래식 된장, 청국장, 콩, 고추, 마늘, 고사리, 참깨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순수 우리 농산물과 시장통 달떡, 콩깨잘, 친환경 두부 체험 및 판매 등을 총망라하고 말, 되, 쌀을 담아 파는 멍석과 전통 튀밥튀기기, 대장간 등 옛날 재래시장에서나 볼 수 있었던 모습을 재현해 이색적인 볼거리를 연출한다는 복안이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이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순창, 동계, 구림, 쌍치, 복흥면 시장상가번영회의 협조를 얻어 소품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각 읍면 농특산품 생산농가의 신청을 받아 믿을 수 있는 청정 순창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산물의 활발한 판매로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