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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우피해 축산농가에 축사소독 지원
- - 전염병 발생 방지를 위해 행정과 축협이 나서 - 순창군은 지난 17일까지 내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와 우제류사육농가를 대상으로 각종 전염병 발생 방지를 위해 이달 말까지 대대적인 소독에 나섰다. 군은 축협과 행정 2개조로 방제반을 편성하고 폭우피해 농가 및 우제류(조류) 사육농가를 방문해 축사소독과 농장예찰업무를 병행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폭우로 군 축산농가의 피해는 가축폐사 4농가 13만2000수를 포함한 18농가의 축사가 침수되고 육계 10만5000수, 오리 2만7000수 등 크고 작은 피해를 입어 11개읍면 전지역을 대상으로 폭우피해농가와 우제류사육농가에 대해 행정과 축협 차량 등 2대의 방제차량을 이용, 지난 19일부터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고온다습한 기후로 가축질병발생이 증가하는 만큼 농가에서는 자율방역을 더욱 더 철저히 하고, 위생적인 축사관리와 소독 등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외부인 출입을 자제토록 하는 등 집중적인 지도와 홍보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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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조산업(주) 순창공장 직원채용 본격 나선다
- -25일부터 직원채용 모집, 이전 직원 위해 아파트건립 시급 - 사조산업(주) 순창장류공장(본부장 박수영)이 올해 10월말 준공을 앞두고 직원 채용에 본격 나섰다. 사조사업(주)순창장류공장은 25일부터 사조산업(주) 홈페이지와 순창지역에 배부되는 교차로에 이곳에서 근무할 생산직, 공무직, 관리직 등 40여명의 직원 채용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이며, 회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거나 순창읍 남계리 소재 농협중앙회에 비치된 응시원서를 교부받아 순창군 인계농공단지내 사조산업(주) 순창공장 현장사무실에 접수하면 된다. 순창공장 총책을 맡은 박수영 본부장은 “순창공장에서 일할 직원 채용은 이 곳에서 장기간 근무할 수 있는 사람으로, 순창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고자 순창군민을 우선적으로 고용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순창군내에서 떠돌고 있는 사전 채용 완료설에 대한 루머는 사실무근”이라 밝히고 “안산공장에서 순창공장으로 내려오는 20여명의 직원들이 거주할 곳을 찾고 있으나 입주가능한 아파트가 전무해 거주지를 정하는데 많은 애로가 있다“고 말했다. 사조산업(주)은 지난 3월 17일 순창장류공장 기공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차공장을 완공한다는 목표아래 현재 207억원을 투자해 고추장, 된장, 쌈장, 춘장을 생산하는 제1장류공장을 순창 인계농공단지에 건설중이며, 현재 7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이어 오는 2011년에는 118억원을 투자해 한식메주와 양념장을, 2012년에는 168억원을 투자해 양조간장을 생산할 계획이며, 3년간 총 493억원이 투입되는 사조산업 순창공장 건립이 완공되면 향후 고용인원은 100여명으로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눈에 띠게 가시화될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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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집 수리 봉사활동 몸소 실천!
- - 노블레스 오블리주 봉사단, 독거노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전개 - 순창군 ‘노블레스 오블리주 봉사단’은 지난 23일 순창읍 남계리 소재 독거노인 댁을 방문해 도배, 장판 교체작업 등을 펼치며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강인형 군수, 최용구 농협중앙회 군지부장, 김영주 군 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오은미 도의원, 공수현, 임예민, 이기자 순창군 의원을 비롯한 28명이 참석했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 시종일관 묵묵히 일하며 봉사를 실천한 강인형 군수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주민을 볼 때마다 미안한 마음 금할 길이 없다”며 “소외계층이 잘 사는 복지 순창을 건설하기 위해 복지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순창군 ‘노블레스 오블리주 봉사단’은 순창군 사회지도층이 모여 소외계층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원봉사활동을 솔선 실천하고 이를 대중화해 자원봉사자 확대와 군민들의 많은 참여 유도로 자원봉사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9년 6월 22일 58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그동안 조손가정 도배,장판 교체작업, 양지천 하천정화활동, 노인요양원과 할아버지 경로당 위문 및 봉사활동, 사랑의 김장김치담그기 행사 등 4차례에 걸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해줬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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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4년 연속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선정!
- - 올해 국비 84억원 지원으로 4년간 총237억 확보 쾌거 - 순창군이 2011년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공모 결과 동계․적성면 섬진강 권역(귀주, 용동, 내룡, 강경, 도왕, 입석)과 쌍치면 방산권역(방산, 종곡, 신성, 탕곡) 등 2개 권역이 최종 선정돼 국비 84억원을 지원받는 쾌거를 거뒀다. 이로써 순창군은 지난 2007년 구림면 회문산권역 61억원, 2008년 팔덕면 강천산 권역 51억원, 2009년 금과면 서암권역 41억원 확보 등 4년 연속 5개 권역이 선정돼 총 237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게 됐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동계․적성면 섬진강 권역과 쌍치면 방산권역에는 향후 3년간 마을의 경관개선, 소득기반 확충, 지역주민의 역량강화를 위한 주민교육, 컨설팅 등에 맞춤형 지원으로 총 8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 평가결과 섬진강 권역은 6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구미 장수마을을 중심으로 한 전통문화 공간조성과 섬진강 찔레꽃길을 테마로 한 생태탐방로 개설 등의 자연경관 이용부분이 큰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해발 300m 고랭지 기후를 이용한 사계절 휴양마을 조성과 산림을 활용한 방목 한우 사육, 복분자, 오디 등 친환경 재배작목 생산 단지를 이용한 도시민의 농촌 체험객 유치계획을 수립한 방산권역은 특히 친환경 부분에서 평가단의 많은 관심을 끌며 최종선정에 일등 공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군 관계자는 “순창지역 천혜의 자연자원과 전통문화․예술 등을 접목해 추진하는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이 철저한 주민 역량 교육으로 효과적인 의식 개선과 자율적인 주민 참여하에 군의 적극적인 지원이 더해져 전국에서 모범적인 사업권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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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우 피해농가 일손도우며 농가시름 덜어
- - 순창군, 응급복구 시급한 농가에 일손돕기 펼쳐- 순창군은 지난 20일 호우 피해로 농로가 유실되어 응급복구가 시급한 적성면 서림마을 현장을 찾아 일손돕기 작업을 펼치며 농가의 시름을 덜어줬다. 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명은 이날 산적한 업무를 뒤로 한 채 피해현장으로 달려가 30℃에 이르는 무더위 속에 구슬땀을 흘리며 무너진 제방주변의 잡목과 각종 오물을 제거하고 농로를 정비하는 등 피해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했다. 순창지역에는 지난 17일까지 무려 222mm의 집중 호우가 쏟아져 주택 9동과 농경지 331.9ha 침수, 하천, 수리시설, 소규모 시설 등 88건의 공공시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날 복구작업을 펼친 적성면에서는 56.1ha의 농경지가 침수되고 어류가 유실되는 등 크고 작은 피해들이 잇따라 발생했으며, 응급복구가 시급하지만 일손이 부족한 일부 농가에서는 발을 동동 구른 것으로 알려져 공무원들의 손길이 훈훈함을 전해줬다는 평이다. 군 관계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흐뭇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시기에 주민과 함께 하는 참된 위민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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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정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전문가와 머리 맞대
- - 순창군 20일 서울대 호암홀에서 전문가와 조찬 간담회 가져 순창군이 20일 서울대 호암홀에서 장류분야 전문가와 교수들을 초청해 조찬간담회를 갖고 효율적인 군정운영방향과 주요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 자리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한국식품연구원 권대영 본부장, 서울대학교 이계준 명예교수, 국민대학교 성문희 교수, 건국대학교 정호권 명예교수, 시민의 모임 김자혜 사무총장 등 장류분야 전문가와 교수 1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특히, 장류밸리 HACCP 관련 시설 운영방안 및 장류산업에서 발효, 밑반찬류 시장으로의 확대방안, 발효미생물 종가 프로젝트 유치 노력 등 장류산업 발전방향과 메주공장, 미생물관리센터 등의 민간위탁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이 심층 논의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한식연 권대영 본부장은 “순창은 무한한 가치와 보배를 갖고 있는 지역으로 있는 것을 더 잘하는 것이 더욱 값진 일”이라며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순창이 현재 나아가고 있는 방향은 매우 적절하다“고 조언했다. 또 정호권 건국대 명예교수는 “황국균 한가지로만 사용하는 막걸리가 한류열풍을 타고 있는데, 오묘한 맛을 내는 장류야말로 한류를 탈 수 있는 가치가 충분하다”고 말하며 “한국적인 맛을 세계적인 맛으로 이끌어내는 구체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시민의모임 김자혜 사무총장은 “순창고추장 외에 순창특산물과 연계한 순창만의 독특한 음식, 근사한 음식을 개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순창지역 음식문화의 개선이 필요함”을 주문했다. 한편 강인형 군수는 “민선 5기는 그동안 추진해 온 각종 대형사업들을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효율적인 군정 운영방안을 모색하는데 군정의 최우선 목표를 두고 있다”며 “이의 일환으로 장류브랜드를 주민소득으로 연계하는 대책과 식품관련 대기업 유치 전략 등에 대해 오늘 자문해주신 관련 전문가 여러분들의 소중한 고견이 앞으로 군정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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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수해복구 현장 방문
- 순창군의회(의장 공수현)는 지난 19일 전체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호우피해지역 현장방문을 가졌다. 군에 따르면 17일까지 순창지역에 222mm의 집중 호우가 쏟아져 산사태로 인한 도로 퇴적물 및 주택 9동과 농경지 28.1ha 침수, 하천, 수리시설, 소규모 시설 등 88건의 공공시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후에도 피해 발생 접수가 잇따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순창군의원 전체는 동계면 장군목 진입로, 순창읍 복실리 제방, 유등 섬진강변 제방 범람으로 인한 농경지 침수지역, 향가유원지 상가 침수지역 등 크고 작은 수해현장을 돌며 복구에 전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순창군의회는 이날 현장방문을 통해 파악한 피해 실태를 토대로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주민에게 불편이 없도록 신속한 복구작업과 재해복구비 긴급지원 등 적극적으로 대책을 세워 나가기로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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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방과 복구는 우리가 책임집니다!!!
- - 순창군 자율방재단, 예방 뿐 아니라 복구현장에서도...- 순창군 지역자율방재단이 집중호우 피해 현장에서 복구작업에 총력을 쏟아 재난 사전 예방은 물론 신속한 복구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7일까지 순창지역에 222mm의 집중 호우가 쏟아져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 우려를 야기시키면서 산사태로 인한 도로 퇴적물 및 주택 9동과 농경지 28.1ha 침수, 하천, 수리시설, 소규모 시설 등 88건의 공공시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에는 순창군에서 가장 피해가 큰 동계면지역의 복구활동을 위해 동계면 자율방재단(단장 양진엽)에서 48명의 단원이 참여해 장군목 하천, 이동 하천에서 방제단원 소유의 포크레인 2대를 동원, 하천 잡목제거와 소규모 하천 준설작업 등을 자력으로 펼쳐 귀감이 됐다. 또한, 이에앞서 금과면의 경우 지난 16일 기습적으로 내린 집중호우(113mm)로 인해 발산마을 앞 소하천 제방 10m가 붕괴돼 인근 농경지 420㎡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면서 인명피해까지 우려됐었다. 이에 금과면 자율방재단(단장 설기호)에서는 47명의 단원이 참여해 지난 18일 발산마을 앞 소하천에서 포크레인을 이용해 하천내 토사를 준설하고 붕괴된 하천제방에 마대를 쌓는 등 피해복구에 전력을 다함으로써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피해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 군은 앞으로도 국지성 집중호우가 자주 발생할 것에 대비해 공무원과 주민들 스스로 재난위험지구를 사전 점검하는 습관을 갖고 기상변화 즉시 대응태세를 유지하는 등 주민과 행정이 혼연일체가 되어 집중호우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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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연습 피폭종합훈련 민·관·군 한마음
- 순창군은 18일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순창경천주공아파트에서 민․관․군 협조체제 구축과 대응능력 함양을 위한 피폭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경천주공아파트의 피폭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신속한 주민 대피와 아파트 피폭으로 건물붕괴시 현장지휘소를 설치하고 소중한 인명 구조와 유관기관의 화재진화 및 전기, 통신 응급복구 등 실제상황을 방불케하는 생생한 훈련이 전개됐다. 전북도 시범훈련으로 실시한 이날 훈련은 순창군, 순창경찰서, 남원소방서순창센터, 제7733부대 2대대 등 12개기관 250여명이 훈련에 참여한 가운데 우리 지역의 총체적 안보 위기관리태세 점검과 평시부터 민․관․군이 상호 유기적으로 협조체제를 구축해 비상대비태세를 튼튼히 하고 위기상황 발생시 이를 극복하는 대처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훈련을 마친 후 강인형 군수는 강평을 통해 “최근 천안함 침몰사건, 서해 북방한계선 해안포 발사 등 위협받고 있는 안보상황에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가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평시부터 철저히 준비해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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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형 재활운동교실 운영 호응 높아
- - 휠체어 등 재활장비 나눔 창구 연중 운영 - 순창군은 지역 내 거동 가능한 뇌졸중 및 재가 장애인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재활프로그램을 실시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노인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재활운동교실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보건의료원 주관으로, 뇌졸중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무엇보다도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어 있어 비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과 불편한 주위의 시선없이 자유로운 공간에서 편하게 운동할 수 있어 더욱 좋다는 반응이다. 노인건강증진센터 2층에 자리한 재활운동실은 약 25종의 재활운동기구를 비치해 놓고 방문보건 재활의학과 이경태 전문의가 지도하는 1대1 맞춤형 재활치료와 함께 각종 운동기구를 이용한 일상생활 동작 훈련지도를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맞춤형 재활운동교실 프로그램으로 인해 외부출입이 힘들고 삶의 많은 부분을 포기해야 했던 재가 장애인들이 삶의 활력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들의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휠체어를 비롯한 재활장비 나눔 창구 연중 운영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