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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민의 장 애향장 제성환씨, 효열장 김영애씨 선정
- - 오는 10일 읍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시상식 - 제3회 순창읍민의 날을 기념해 읍민의 장 수상 대상자로 애향장에 제성환씨, 효열장에 김영애씨가 각각 선정됐다. 애향장에 선정된 제성환씨(63)는 재경순창읍 향우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남다른 열정과 적극적인 성격으로 향우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금성정 건립비 3억5천만원, 순창읍 청사건립비 2백만원, 읍민의날 행사지원비 1천만원 등 읍민의 복지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출향민과 지역주민의 화합과 고향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인정됐다. 효열장 김영애씨(57)는 시각1급 장애인인 남편을 간병인 보조없이 20년간 말없이 돌보고 있으며, 손수 맛깔스런 반찬을 만들어 이웃 독거노인에게 나눠주는가 하면 노인회관에서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직접 대접하기도 하는 등 어려운 형편에서도 공경하는 마음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참 봉사의 의미를 일깨워 줘 주위의 귀감이 되어 왔다. 순창읍민의 장은 매년 분야별로 추천을 받아 11명으로 구성된 순창읍민의장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게 되며,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들은 오는 10일 열리는 제3회 순창읍민의날 행사장에서 시상식을 갖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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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의 끝자락 아름다운 하모니 감동!!!
- - 순창음악협회, 지난 30일 청소년과 함께하는 음악회 가져 - 순창음악협회(회장 임형락)가 주관하고 순창교육청이 후원하는 ‘학부모님과 함께하는 청소년 음악회’가 지난 30일 순창교육청광장에서 열려 지역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여름의 끝자락에서 서애숙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에는 4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임형락 회장의 인사로 시작해 한울타리 그룹사운드의 감동의 하모니가 울려퍼졌으며, 이어 어린 꿈나무 합창단인 순창중앙초 김연아 학생 등 12명의 학생들의 합창이 이어졌다. 또한 솔로 조순이씨가 바야야를 열창하고, 추억의 통키타 연주와 함께 순창초 이경선 학생 등 16명으로 구성된 플룻과 첼로의 향연이 연주되자 참석한 주민들은 아름다운 선율에 감동해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순창음악협회는 지난해 3월에 창단돼 지금까지 총 7회에 걸쳐 공연을 펼쳐 음악회를 접할 기회가 없는 순창군민의 문화적 욕구에 부응했으며, 현재 20여명의 회원이 사비를 모아 사무실을 운영하며 매일 밤 연습에 매진하는 등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순수 민간 음악 동호회다. 이들은 앞으로도 오는 9월 11일에는 강천산에서 음악회를 , 10월 7일에는 군청 앞 광장에서 장류축제 전야제 공연을, 10월의 마지막날에는 역시 군청 앞 광장에서 군민들을 위한 음악공연을 펼치는 등 음악을 좋아하는 군민들을 위해 언제든지 아름다운 선율을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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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학생 열기 가득!! 노인배움교실 하반기 개강
- - 9월 1일 개강, 12월까지 4개월간 활기찬 배움교실 운영 - 순창군이 지역주민들의 활기찬 노후생활 영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노인배움교실이 오는 9월 1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하반기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노인배움교실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올해 상반기에는 요가교실 등 8과목을 연인원 3370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하반기 교육생 모집 결과 컴퓨터, 서예, 사군자, 탁구, 노래교실, 장수춤 등 9개과목에 273명이 신청해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 군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기계발의 장을 마련하고, 건강한 여가활용과 배움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4년간 노인배움교실을 운영해오면서 배움에 목말라했던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어오고 있다. 다음달 1일부터 새롭게 시작될 하반기 노인배움교실은 오는 12월까지 4개월간에 걸쳐 요일별로 오전 오후로 나눠 운영되며, 연말에는 발표회를 열어 가족과 이웃들에게 자신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과 함께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선보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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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과면민의장 애향장 김용준씨, 문화예술장 김봉호씨
- - 지난 28일 금과초등학교에서 열린 제6회 면민의날 행사장에서 시상식 가져 - 지난 28일 열린 제6회 순창 금과면민의 날 행사에서 재경 향우회 김용준씨와 금과들소리보존회 전 회장을 역임한 김봉호씨가 각각 영예로운 면민의 장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애향장을 수상한 김용준씨(73)는 금과면 방축리 출신으로 재경금과향우회 3,4,5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재경향우회와의 친목 도모와 화합에 크게 기여했으며, 고향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 문화예술장을 수상한 김봉호씨(74)는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보존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선조들이 불러오던 들소리를 예술로 승화 발전시켜 대통령상 수상과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받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남다른 열정으로 들소리를 전국에 널리 알려 금과를 빛내는 데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들은 금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면민의 날 행사 기념식장에서 시상식을 갖고 가족과 이웃, 면민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이날 면민의 날 행사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공수현 군의장과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출향인사 등 1500여명이 참석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면민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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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대만대학 최강팀 초청 정구대회 개막
- 2010 전국대학추계연맹전 겸 일본․대만대학 최강팀 초청대회가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순창공설운동장에서 화려한 막이 올랐다. 한국대학정구연맹(회장 김윤동)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정구연맹이 주관하며 전라북도체육회와 순창군통합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일본 선수 13명, 대만선수 7명과 전국 대학부 18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되며, 경기방식은 단체전과 개인전을 포함해 단식, 복식으로 나눠 치러진다. 강인형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자연의 맛과 멋이 살아숨쉬는 순창 방문을 환영한다”며 “국내외 우수대학 최강팀을 가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 상호간 불편함 없이 상호 친목과 우의를 다지고 정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대회장 주변 환경정비 및 음식업소와 숙박업소의 철저한 위생관리, 친절한 손님맞이, 의료지원 대책 마련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선수단에게 장류체험관에서 우리 고유의 인절미 떡메치기를 시연할 계획으로 전통의 맛을 선사하고 장류의 고장을 알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이번 대회로 일본 대만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200명의 선수단이 관내 음식점과 숙박업을 비롯한 서비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순창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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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행복나눔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 순창군은 지난 26일 군 청사 광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날 행사는 대부분의 혈액수급을 학교나 군부대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에서 학교방학으로 헌혈이 중단돼 하절기 도민들의 생명을 살려야 하는 수혈용 응급혈액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헌혈에는 순창군 공무원 41명이 동참해 자신의 혈액으로 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수혈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의 생명을 구해주는 고귀한 참사랑을 실천해 주민에게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헌혈에 참여한 기획재정실 직원 신현수씨(41)는 “나의 헌혈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기쁘고, 헌혈이 가능할 만큼 건강한 것 또한 감사하다”며 “헌혈은 건강할 때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새삼 상기시키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헌혈에 동참하면 헌혈한 혈액으로 5종이상의 건강검진과 이상이 있을 시 추가검사를 실시해 주기 때문에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에 도움이 된다”며 “올해 7월부터는 헌혈 1회당 4시간의 자원봉사시간을 인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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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들의 화합과 단결의 장으로 편견없는 순창을!!
- - 27일 순창군장애인연합회 하계수련대회 가져 - 순창군 장애인연합회(회장 장병주)가 주관하고 장애인후원회(회장 정광필)가 후원하는 장애인연합회 하계수련대회가 27일 순창읍 생활체육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장애인연합회 회원, 자원봉사자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각설이타령, 장기자랑, 경품추첨 등의 시간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하는 장이 됐다. 기념식에서는 바쁜 일정속에서도 장애인 행사가 있는 곳이면 어김없이 참석해 참봉사 실천으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는 순창읍 최병학씨(58), 박상훈씨(36), 유등면 이윤택씨(45)에게 연합회장의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 강인형 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금까지 장애수당, 장애인연금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다가가는 복지정책 지원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의식으로 다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순창을 건설하자”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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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재양성 장학금‘500만원’기탁한 지역주민 화제
- - 총 7회에 걸쳐 2900만원 순창지역 우수학생에 전달 - 순창지역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옥천인재숙에 5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순창군 적성면 석산리에서 장어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 정씨(51)가 바로 그 주인공. 이씨는 지난 25일 순창군청을 찾아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을 포함해 지금까지 이씨는 총 7회에 걸쳐 2900여만원의 장학금을 옥천인재숙에 기탁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귀감이 되고 있다. 진안이 고향인 이씨는 전주에서 오랫동안 한약 건재상을 운영하다가 지난 2001년 순창으로 귀농해 6년째 장어 양식장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씨는 “열악한 농촌지역에서 열심히 공부해 훌륭한 대학에 들어가 전북의 작은 고장 순창을 빛내고 있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자신의 조그마한 보탬으로 농촌지역 학생들이 힘과 용기를 얻는다면 그보다 더한 기쁨이 없다”고 말했다. 이씨가 기탁한 장학금 500만원은 순창군 기부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재단법인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전달돼 옥천인재숙 수료생을 포함한 우수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순창이 고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인재양성과 면학분위기 조성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 이씨의 사례는 많은 내외 군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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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한 곳엔 어디든 달려가는 무료 이동목욕차량
- -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정 직접 찾아가 첫 시범목욕 봉사 - 순창군은 지난 12일 LG복지재단으로부터 기증받은 이동목욕 차량의 본격적인 위탁운영을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정을 직접 찾아가 시범목욕을 실시해 주민들의 따뜻한 호응을 얻었다. 이 자리에는 강인형 순창군수를 비롯해 김기곤 자활센터운영위원, 한승연 자활센터장, 양주철 주민생활지원과장 등 10여명이 참여해 자동화된 목욕차량을 이용한 시범목욕 실시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확산’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이날 행사는 목욕차량 기증에 따라 찾아가는 목욕서비스 운영의 첫 단추를 끼운 것으로, 앞으로 목욕하기 힘든 거동불편 노인과 중증질환자 105명은 자원봉사자들의 가정 방문으로 실내에서 목욕봉사를 받는 혜택을 누리게 됐다. 첫 시범목욕의 대상이 된 양만춘씨(85)는 “내 평생 이런 좋은 시설에서 목욕서비스를 받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꿈같은 일이 벌어졌다”며 “LG 복지재단과 군에 감사드리고, 봉사활동에 정성을 다한 자활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격해 했다. 한편 시범목욕에 참여한 강인형 군수는 “민관 협력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서비스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동목욕차량을 통해 자원봉사의식이 한층 더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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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정발전방향 모색 위한 간부공무원토론회 가져!!
- - 순창군 관내 주요사업장 방문과 현장 간담회 실시 - 순창군이 민선5기 조직개편에 따라 새롭게 정비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4일과 25일 양일간에 걸쳐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주요사업장 방문과 군정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30여명의 간부공무원은 건강장수과학특구를 돌아보고 담당과장으로부터 완공을 2개월 앞두고 있는 건강장수연구소의 현황과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 설명들은 후 현장에서 의견을 제시하기도 하는 등 생생한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어 메주공장과 미생물관리센터 등 장류밸리조성사업 현장에 들러 현장설명을 듣고 훈몽재와 전봉준장군피체지를 잇따라 견학하며 군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피체지에서는 군정발전 방향 모색에 대한 개별 발표를 시작으로 경험에 의한 효율적인 부서운영 방안과 주민과의 유기적 협조체제를 통한 현안 해결 방안 등 5개 사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간부공무원들은 25일 새벽 가인 김병로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가인연수관과 심적산 일원 방문을 끝으로 사무실로 복귀했으며, 이번 연찬회를 토대로 효율적인 부서 운영과 생동감 넘치는 군정 운영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한편 간담회를 주관한 양동엽 행정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군의 수뇌부인 간부들의 역량을 강화해 군정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산하 직원들이 간부를 믿고 따르며 적극적으로 일하는 자세가 필요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눈높이에서 친절의 생활화와 정확한 일 처리로 고객만족 행정을 구현하는데 간부공무원이 솔선할 수 있도록 간부 역량강화에 더욱 힘 쏟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