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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치면민의장 애향장 고석중씨, 공익장 정은서씨
- - 지난 4일 쌍치중학교에서 열린 제10회 면민의날 행사장에서 시상식 가져 - 【관련사진 있음】 지난 4일 열린 제10회 순창 쌍치면민의 날 행사에서 재경 향우회 고석중씨와 쌍치면 번영회 정은서씨가 각각 영예로운 면민의 장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애향장을 수상한 고석중씨(55)는 쌍치면 쌍계리 출신으로 재경쌍치향우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재경향우회와의 친목 도모와 화합에 크게 기여했으며, 고향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 공익장을 수상한 정은서씨(49)는 순창국제화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내 청소년들의 국제 마인드 함양과 다양한 지식충족을 위해 사비 1천만원을 기탁해 청소년들에게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인재양성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들은 쌍치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면민의 날 행사 기념식장에서 시상식을 갖고 가족과 이웃, 면민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이날 면민의 날 행사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공수현 군의장과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출향인사 등 1300여명이 참석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면민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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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명품화 날개 폈다!
- - 전문가와 함께 장류축제 차별화 전략 해법 찾아 - 【관련사진 있음, ENG영상 있음】 오는 10월 8일부터 3일간 열리게 될 제5회 순창장류축제를 한달여 앞두고 문화관광축제전문가를 초청해 장류축제 발전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열려 많은 관심을 모았다.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3일 순창군 장류식품사업소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날 심포지엄에는 강인형 군수, 공수현 군의장을 비롯 대구대학교 서철현 교수, 안양대학교 박철호 교수 등 축제관련전문가 및 장류제조업체 대표, 기관ㆍ단체장, 관계공무원, 지역주민 등 15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순창장류축제의 명품화를 위한 과제와 전략’을 주제로 순창장류축제 자문위원인 대구대학교 서철현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안양대학교 박철호 교수가 ‘순창장류축제의 발전방향 및 비전’을, 한국국제대학교 이우상 교수가 ‘장류축제의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방안’을, 강원대학교 송운강 교수가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에 나섰으며, 전주대학교 최영기 교수, 축제경영연구소 정신 소장, 전북도민일보 우기홍 제2사회부 부장 등 6명의 열띤 토론과 함께 참석자들의 질의응답도 이어지는 등 다양한 장류축제 발전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안양대 박철호 교수는 “순창장류축제가 대한민국 명품축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 입장에서 시각, 미각, 후각을 자극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한국국제대학교 이우상 교수는 “가정에서 만든 장류제품을 전시, 시식해 관광객이 평가 후 가장 선호도가 높은 가정을 장류명품가로 선정하는 프로그램과 장류마을 야경사진촬영대회 개최”를 제안했고, 전주대 최영기 교수는 “명품장맛 경연대회를 통해 명품장 인증과 함께 고가 브랜딩을 통해 경제적 효과를 누려야 한다”고 발의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가진 토론회에서는 축제를 통해 장류마케팅 효과를 높이는 방법으로 축제기간중 장류제품 10% 할인과 호객행위 근절 및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순창의 따뜻한 인정을 전해줘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돼 설득력을 얻었으며, 명품고추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디자인부터 바꾸고, 양주처럼 고추장 생산년도를 표시해 신뢰성을 한층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심포지엄을 경청하던 한 참석자는 “내가 만든 고추장 장독을 고추장의 본고장인 순창에 보관해두고 수시로 순창을 방문하는 고추장 키핑제도가 필요하다”고 조언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강인형 군수는 “순창이 가는 방향은 장류와 장수로, 장류와 장수가 더해져 웰빙으로 가는 최고 정점에 장류축제가 있다”며 “오늘의 심포지엄을 계기로 지역주민들의 장류축제에 대한 마인드를 한층 높이고 문화관광축제 최고 전문가인 여러분들의 소중한 조언을 바탕으로 앞으로 장류축제 프로그램 차별화에 더욱 열과 성을 다할 것이며 나아가 순창장류축제를 장류엑스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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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태풍 피해 도복벼 묶어 세우기 구슬땀
- - 3일 순창군 신현승부군수 포함 공무원 60명 일손돕기 나서 - 순창군 신현승 부군수를 비롯한 군청 직원 60여명은 3일 제7호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풍산지역을 방문해 도복벼 묶어세우기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9월 1일부터 2일까지 태풍 ‘곤파스’로 인해 순창지역에는 27.1ha의 도복벼가 발생돼 조생종의 경우 세울 필요없이 바로 수확이 가능해 피해를 줄일 수 있으나, 중생만종의 경우 즉시 묶어세우기를 하지 않으면 벼가 썪게 돼 추가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에 군은 피해농가 일손돕기 계획을 신속히 수립하고 일상업무를 뒤로 한 채 농촌 일손돕기 현장으로 달려가 풍산면 하죽, 두지, 대가마을 4농가의 벼 묶어세우기 작업에 발 벗고 나섰다. 풍산면 두지마을 김종기씨(75)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일손돕기에 열과 성을 다한 군 직원들에게 고마울 뿐이다”며 “태풍피해로 벼가 쓰러져도 일손이 없어 손을 놓고 있었는데 어려울 때 도움을 주니 시름이 반으로 준 것 같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한두차례 가을 태풍이 더 온다는 예보에 따라 사전 철저한 대비로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며, 피해 발생시 신속한 응급 복구와 전직원 일손돕기에 나서 피부로 느끼는 대민행정 지원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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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품질 고추재배로 장류산업 발전 앞당긴다
- - 구림면 월정리 소득개발시험포에서 60종 고추 품종 비교 평가회 - 순창군이 순창산 원료재배 확대로 장류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장류 품질을 고급화하기 위해 지난 1일 오후 구림면 월정리 삭골 소득개발 시험포에서 고추 품종 비교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에는 농민, 사회단체, 대상식품, 고추장민속마을 장류제조업체, 종묘업체 대표와 관계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추산업 발전을 위한 생산비 지원, 역병예방사업 등 고추산업 발전을 위한 시책추진사업을 설명듣고 품종별 고추 생육상황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우수품종을 선발하는 한편 올해 고추재배 현황과 가격 전망 등에 관해 상호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소득개발시험포에서 장류원료인 고추, 콩의 다양한 지역적응 시험재배를 실시해 이 지역에 알맞는 고품질 장류전용 원료 농산물 품종을 우선 선발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소득개발시험포내에 0.4ha의 고추 시험포를 설치하고 일반신품종 19종, 역병저항성 신품종 41종 등 60종의 고추 품종을 비교 시험재배해오고 있다. 또, 지난 2006년부터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 차원에서 기능성 식품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있는 블루베리 15.0ha, 아스파라거스 4.0ha, 오미자 13.0ha 등의 신규작목단지도 조성해 집중육성하고 있다. 소득개발 시험포는 특화작목 발굴, 체계적인 재배 및 가공기술 정립, 우수품종 선발과 보급, 자연체험학습 견학 등을 담당하면서 2003년 최초 설립돼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농민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해오고 있다. 한편 군은 이날 고추 평가회를 계기로 순창지역에 적합한 고품질 고추 품종을 선발, 장류품질 고급화로 장류본산지로서의 이미지 구축과 장류산업 발전에 더욱 총력을 기울여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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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의지로 자기역할 다하자”당부
- 강인형 순창군수가 2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9월중 월례조회에서 “조직은 꼭 필요한 사람을 요구하며,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발적이고 능독적인 의지와 신념을 갖고 자기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강 군수는 “순창의 인프라는 구축되었고 동력과 가는 방향도 갖추어진 현재에서 구성원이 자기 일에 대해 열심히 하고자 하는 신념이 더해진다면 조직의 활성화는 물론 군정발전이 더욱 가속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월별 자랑스런 공무원을 선발해 순창의 발전을 유도하고, 시책발전과 아이디어 발굴 공무원에게는 인사, 보수, 복지, 사기 앙양 등의 인센티브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강조해 안이한 태도를 벗어나 혁신을 주도하는 공무원이 되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민선 5기를 맞아 내부적으로는 군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외부적으로는 사용자(User)의 맞춤형 시장경제에 적합한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여 마케팅시장을 겨냥하는 경영적인 측면으로 나가야 한다”며 순창군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강 군수는 또 “제7호 태풍 ‘곤파스’가 지나가면서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으나 도복피해를 입은 일부 지역에 발빠른 대책을 강구하여 추가 피해가 없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과 “피해지역에 적극적인 일손돕기에 나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시름을 덜어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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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동안 발로 뛴 순창 홍보맨’추경오씨 이달의 공무원 선정
- 순창군이 매월 근무능력이 우수하고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이달의 공무원으로 선정해 오고 있는 가운데 9월에는 기획재정실에 근무하는 추경오씨를 이달의 공무원으로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기획재정실 홍보계에 근무하는 추경오씨(38)는 지난 1998년도부터 홍보담당자로 근무해오면서 원만한 대인관계와 타고난 감각으로 행정과 언론의 유대관계를 유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홍보담당자로 12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한결같은 근면성실함과 투철한 책임감으로 매일새벽 6시에 출근해 신문을 스크랩하고 홍보아이템을 발굴 하는 등 군정 홍보에 전력을 다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타고난 음향감각으로 자신의 모든 역량을 총 발휘해 누수없는 행사를 추진했으며, 평소 몸에 밴 친절로 동료직원들 사이에 우정이 돈독할 뿐 아니라 직원들 애경사시 누구보다도 앞장서 동료직원들 사이에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장수와 장류를 비롯한 군립공원 강천산 등 차별화된 군정 주요시책과 관광자원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발로 뛰며 노력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추씨는 “공직자로써 마땅히 직무에 최선을 다한 것 뿐인데 상을 주시니 부끄럽고 한편으로는 가슴 벅차다”면서 “이를 계기로 군정 발전을 위해 군정홍보와 주민봉사에 더욱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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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수산식품분야 5개년 포괄보조사업 국비 확보 총력
- - 지난달 31일 포괄보조사업 계획수립에 따른 회의 개최 - 순창군이 농림수산식품분야 5개년 포괄보조사업 국비확보를 위해 본격 나섰다. 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농림수산식품분야 5개년 포괄보조사업 계획 수립을 위해 담당급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강성일 기획재정실장을 비롯한 관련부서 17명의 담당이 참석해 농식품부 소관 포괄보조 3개 사업군에 대한 효율적인 국가예산 확보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포괄보조 사업군내 기존 사업과 신규사업들의 다양한 계획을 하나의 통합계획으로 수립해 예산편성과 집행, 모니터링 평가 등 보조사업의 효율적인 관리 운영을 도모하고자 개최됐으며, 포괄보조사업 추진 배경과 필요성, 계획수립 요령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와 응답을 통해 포괄보조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 농식품부 소관 포괄보조 사업 3개 분야로는 기초생활기반확충, 지역소득증대, 지역경관개선, 지역역량강화 등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과 녹색농촌체험마을조성, 향토산업육성, 특화품목육성 등을 포함한 농어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 밭기반정비, 지표수보강개발, 대구획경지정리사업 등의 농어업기반정비사업이 해당된다. 하성길 기획담당은 “금회 계획은 향후 4년간 국가예산 확보의 기틀을 마련하는 만큼 철저한 준비와 지역실정에 맞는 설득력있는 계획을 수립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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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대학정구추계연맹전 겸 일본·대만대학 최강팀 초청대회 성료
- 스포츠메카 순창군을 뜨겁게 달군 2010년 전국대학정구추계연맹전 겸 일본․대만대학 최강팀 초청대회가 지난달 3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순창군공설운동장에서 17개팀 150명이 참가해 열린 정구대회는 29일 남자부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체육대가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부 단체전 결승전에서는 군산대가 우승을 획득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어 31일 열린 여자부 단식 결승에서 군산대 정다님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남자부 단식 1위는 인하대 방성훈 선수가, 남자복식 1위에는 대전대,서울과기대 전홍석․김재호 조가, 여자복식 1위는 군산대 이은주․김소영 조가 각각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대학부 정구대회에 이어 9월 1일부터는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정구대회가 시작돼 초등학생 300여명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군은 잇따른 전국 규모의 정구대회로 많은 선수와 임원진 및 가족들이 순창을 방문함에 따라 최상의 서비스로 손님을 맞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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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치료로 몸과 맘이 유쾌! 상쾌!! 통쾌!!!
- -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한 웃음치료와 인권교육 펼쳐 - 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에서는 지난달 31일 장애인회관 3층 회의실에서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웃음치료와 인권교육을 실시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웃음치료와 인권교육은 지체장애인과, 기타 장애인, 자원봉사 가족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한 주제로 웃음치료 전문강사 문수자 교수의 스트레스 해소법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장애인들은 오랜만에 허심탄외하게 웃었다는 반응을 보이며 이런 강좌가 자주 있길 바랬다. 또한 인권교육 초빙강사로 나선 김양옥 교수는 “나부터 변하고 공부해서 경쟁력을 키워 명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신뢰와 호감을 받기 위해서는 장애인 조직에 참여하여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참여속에 평등함을 일깨우기 위해 나 자신부터 변하고자 다짐하는 계기가 됐으며, ‘행복하니까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하다’는 것을 체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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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글로벌 시대, 바다 건너 우정 나눠요!!
- “짧은 일정이었지만 이웃나라 일본에서의 홈스테이 경험이 너무 소중했고, 언어와 문화는 다르지만 그 곳 친구들과 함께했던 다양한 경험들은 앞으로 제 인생에 있어 영원히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거예요.” 지난 8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6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에서 실시된 청소년 홈스테이에 참가한 순창여중 2학년 채민서 학생의 말이다. 순창국제화연구회(회장 박정열)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청소년 홈스테이는 일본 시코쿠 지역에 위치한 도쿠시마현 아산라이브뮤지엄운영협의회 초청으로 실시됐다. 순창지역 청소년과 이웃나라 일본 청소년들은 이번 홈스테이를 통해 국경을 넘는 상호 우정을 나누면서 양 지역 우호교류 전망을 한층 밝게 했다. 이번에 순창지역 청소년들을 초청한 아산라이브뮤지엄운영협의회(ALM : Asan Live Museum)는 지난 2007년 2월 강인형 군수 등 군 관계자 5명이 일본 산간지방 지역발전주민자치로 이름난 ALM을 벤치마킹차 방문해 인연을 맺게 된 기관으로 아와시, 이타노정, 가미이타정 등 3개지역의 관광과 지역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민ㆍ관 합동 운영협의회를 말한다. 미즈구치 아키히코 ALM회장(55) 등 12명의 ALM회원들은 올해 4월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차 순창을 방문하고, 당시 우리군의 홈스테이단을 일본으로 초청하기로 약속했으며, 그 일환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ALM과의 홈스테이가 이뤄져 그 의미가 더욱 컸다. 홈스테이 첫날인 지난달 25일 가미이타정의 ‘와자노야카타’에서 열린 환영식에서는 3개지역 초ㆍ중학생 50여명과 홈스테이 가족 등 120여명의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도구시마현 국제교류과에서 국제교류전반에 대해 설명해주고 3개지역 시장이 참여해 환영인사를 하는가 하면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인이 전통춤을 선보이는 등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순창지역 청소년일행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줬다. 이어 둘째날에는 아와시장의 초청으로 시청을 방문해 홍보영상물 시청과 이타노정에서 준비한 지역전통 춤인‘아오오도리’공연을 관람했는가 하면 쪽 염색체험, 오츠카제약 공장 견학, 전토 수공 사탕수수 공장견학, J리그 축구관람 등 다양한 문화체험과 함께 홈스테이 각 가정에서 2박을 하며 일본 전통 가정의 문화와 생활을 체험하는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청소년 홈스테이를 추진해오고 있는 순창국제화연구회는 그동안 큐슈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활발한 교류를 실시해 왔으나 올해는 특별히 일본 시코쿠 지역과 교류를 실시함으로써 일본의 새로운 지역으로 교류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교류를 통해 일본의 ALM회원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 또한 순창과의 국제교류에 매우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향후 양지역 우호교류 증진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순창국제화연구회는 지난 1998년 2월 창립된 순수 민간단체로 지금까지 10여년 넘게 500여명의 지역청소년들에게 홈스테이 국제교류 활동을 전개해오면서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순창의 인재 육성에 앞장서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