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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사회적 기업 육성 발판 마련
- - 오는 28일 사회적기업 전문 연구관 초청 설명회 개최 - 순창군은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인증신청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적기업 전북연구센터장 김창균 경영학 박사를 초청해 설명회를 가질 예정으로 사업체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회적 기업이란 차상위계층이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국가에서 인건비를 지원하게 되고 지역사회는 상용 일자리가 창출되는 효과를 누리게 된다.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받기 위해서는 7가지의 요건이 갖춰야 되는 등 다소 힘든 절차가 필요해 군에서는 10월중에 공모할 예정인 전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을 먼저 추진할 계획으로 발 빠르게 사업설명회를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5인이상기업체 또는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의 개념과 신청절차, 전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절차,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 오수환 지역경제과장은 “10월에 있을 전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을 통해 우리군 특성에 맞는 사회적 기업이 지정돼 상용일자리 창출과 인구증대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적기업 인증 및 전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사업체는 순창군 지역경제과(063-650-1313)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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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만화로 보는 순창군정
- 순창군이 최근 날로 변화하는 군의 모습을 군민들에게 올바로 전달하고 적극적인 군정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누구나 알기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를 제작ㆍ배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으로 4년, 주요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경제활성화로 풍요로운 순창을 만들겠습니다’란 타이틀로 만들어진 이 만화는 돈 버는 농업으로 살기좋은 부자농촌 건설, 꼼꼼한 주민복지 실현으로 다같이 살맛나는 순창,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으로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순창장류의 세계화․전국 제1의 으뜸 장수고을 등 총 4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농업 농촌 건설 분야에서는 사조산업 무 계약재배단지 조성, 기능성 특화작목 육성, 농업인 안전공제 지원,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또 주민복지 실현으로는 사조, 제일제당 등 우수기업 유치로 일자리마련, 재래시장 현대화, 군내버스 재래시장 운행, 2012년 도시가스 공급, 옥천인재숙 운영 등을 소개하고 있다.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에서는 강천산 군립공원과 온천 연계 개발로 체류형 관광휴양단지 메카 조성, 온천수를 샘물로 개발해 특산품으로 육성, 장류축제를 통한 순창 브랜드 가치향상, 섬진강현수교와 향가유원지 등 생태관광지 조성, 각종 스포츠대회 개최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와함께 장류와 장수 분야로는 차별화된 장류체험, 국제식품기준에 맞는 위생메주공장 운영, 장류원료 계약재배 확대, 건강장수 웰빙타운 조성, 건강장수분야에 2012년까지 444억원을 투자해 새로운 산업으로 육성하는 등의 내용이 상세히 수록돼 있다. 군은 이 만화를 통해 전 군민들이 군정을 보다 올바르게 이해하고 더욱 발전하는 순창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이번 추석명절에 고향을 찾는 향우들에게도 버스터미널에서 홍보만화를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홍보만화를 접한 한 주민은 “군에서 이렇게 많은 사업이 펼쳐지는지 미처 몰랐는데 한눈에 알 수 있게 됐다”고 말했으며, 버스터미널에서 만화를 배부받은 향우는 “내고장 순창을 위해 이렇게 열심인 군에게 격려를 보내며 내년에 오면 더욱더 발전된 순창의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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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 기네스! 세상에서 가장 긴 메주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 -제5회 순창장류축제 기간 중 10월 9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광장에서- 고추장의 고장 순창에서 제5회 장류축제 기간 중 ‘도전 기네스! 세상에서 가장 긴 메주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해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행사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동안 펼쳐지는 장류축제기간 중 9일 오후 3시 순창고추장민속마을 광장 주무대에서 순창군민, 관광객 등 현장에서 500명을 신청받아 다같이 메주만들기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 행사는 105m메주만들기 세계 기네스 도전으로, 현재 국내 또는 국외에 등재된 사실 없이 처음 시도되는 행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여기서 ‘105m’의 의미는 건강 장수의 고장으로서 100세를 상징하는 의미와 제5회 장류축제를 나타내는 의미가 담겨있다. 행사진행은 탁자를 105m길이로 진열해 메주가루 330kg를 미리 준비해 놓고 500명의 참가자가 가로13cm, 세로 13cm크기로 동시에 메주를 만들어 옆사람과 연결하게 된다. 105m메주가 완성되면 한국 기록원에서는 성공여부를 판단해 세계기네스북에 등록신청을 하게 되며, 6개월정도의 세계기네스북 기록원의 심사를 거쳐 영광의 증서를 받게 된다. 축제관계자는 “고추장의 본 고장 순창에 오셔서 도전 기네스 105m 메주만들기에 직접 도전해보고 흥겨운 장류문화․체험행사 등이 가득한 축제도 구경하면서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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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감시카메라로 산불 조기 감지!
- - 산불 발생 가능성 높은 아미산과 무이산에 감시카메라 설치 - 순창군은 산불 예방을 위해 팔덕면 덕천리 아미산과 구림면 구곡리 무이산 2개소에 2대의 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하고 1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무인감시카메라는 1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논 ․ 밭두렁 소각, 무단입산행위 등을 사전 발견해 산불 확산을 미리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2개 지역에 설치하고, 본청 사무실에 감시용 모니터와 무전기 등 각종 장비를 구축해 산불 발생이 잦은 11월부터 본격 운영될 계획이다. 이 무인 카메라는 줌인(Zoom in) 기능과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반경 10km까지 촬영이 가능해 순창읍을 비롯한 6개 읍면의 산불발생 상황을 감시할 수 있게 되며, 산불이 발생되면 카메라가 이를 감지해 사무실 감시 시스템을 작동 시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또한 산림청과 이동통신사 3사간 산불방지시설 및 통신망 중계소의 효율적 설치운영을 위해 시설물 공동사용에 관한 협약(2009년 11월) 체결에 따라 통신중계기가 기 설치된 인계면 건지산과 금과면 덕진봉 2개소에 2011년도 산불감시카메라 설치 요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축산과 고해중 과장은 “무인감시카메라 설치로 산불 발생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지만 감시카메라는 한계가 있으며, 근본적인 산불예방은 군민 모두가 감시원이 되어 산림을 지키는 것이 최선이다”라고 말하며 군민 모두가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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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순창장류축제 홍보 발 벗고 나서
- 순창장류축제 추진위원회와 순창군청 문화관광과를 비롯한 읍면 직원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제5회 순창장류축제 홍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16일부터 20일까지 장류축제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16일에는 순창읍 재래시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공용터미널과 88IC요금소에서 각각 조를 편성해 리플렛을 나눠주는 등 축제 알리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 인근지역 관광객 유입을 위해 광주, 남원, 담양, 임실, 곡성, 옥과, 등을 방문해 주요 기관과 아파트 단지 내 집중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제5회 순창장류축제는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경연대회, 학술행사 등과 함께 성황리에 펼쳐질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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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쌍치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무재해 안전기원!
- 순창군 복흥면, 쌍치면지역 농업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복흥․쌍치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무재해 안전기원제가 15일 복흥면 봉덕리 현장사무실 앞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인형 군수, 공수현 군의장을 비롯한 내·외귀빈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무재해를 기원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순창군에서 시행하는 복흥 ․ 쌍치 농촌농업생활용수 개발사업은 지난 2008년 상수도급수 기본계획을 수립해 2009년도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환경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또 정수장 시설 용지를 일부 매수하고 임목폐기물 처리 용역을 계약하는 등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산지전용 및 개발행위 협의까지 완료해 복흥면, 쌍치면 일대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차질없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오는 2012년 완공을 목표로 국비 160억원, 군비 40억원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취수장 1개소, 정수장 1개소, 배수지 2개소, 가압장 1개소와 관로 50.7km등을 신설하는 공사로써, 생활용수 공급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추진하게 됐으며, 오는 2012년부터는 1일 1500톤의 생활용수를 생산해 보다 맑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물이 부족한 시기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되고 가뭄이 계속될 시 지역 주민들의 생활용수 공급에 불편이 없게 되는 성과를 거두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인형 군수는 축사를 통해 “최근에 심각한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수질오염과 지하수 고갈로 먹는 식수마저 위협받고 있는 이때 농촌생활용수 개발은 참으로 반가운 일”이라며 “이 사업으로 복흥․쌍치면 주민들이 안전하고 맑은 물을 공급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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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공사-전라북도-순창군 대규모관광휴양단지 투자협약
- - 강천산 주변 휴양단지 성공적 추진으로 전북 지역경제 활성화 -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3월 순창군과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14일 전라북도, 순창군과 강천산주변 관광숙박시설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전라북도, 순창군과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날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김완주 도지사와 강인형 순창군수, 홍문표 농어촌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천산 관광휴양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역할 분담과 상호 관련업무 등을 공유했다. 한국농어촌공사측은 오는 2015년까지 군립공원 강천산 입구 팔덕지 수변 20.5ha에 446억원을 투자해 국제경쟁력을 갖춘 체류형 관광휴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149객실을 갖춘 대규모 숙박시설과 아쿠아 및 스파시설, 순창역사문화관, 직거래장터 등이 들어서게 된다. 이를 위해 전라북도는 사업계획 추진에 대한 인․허가, 세제 등 행정절차 협조, 투자자유치 홍보등을 지원하고, 순창군은 부지 선․매입, 진입로 등 기반시설 및 기타 공공시설물 등의 설치를 위해 적극 협력하며, 한국농어촌공사는 공사전반에 대한 사업비 조달과 지역주민 우선 고용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협약 체결로 공사는 전북도와 순창군의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됨으로써 사업추진에 탄력을 기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전북도와 순창군은 공사의 투자로 인해 660여명의 고용창출효과, 917억원의 생산유발효과 등 지역민의 소득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어 서로 윈윈(Win-Win)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순창군은 온천을 비롯한 콘도 등 대규모 관광휴양단지가 없어 연중 순창 강천산을 찾는 100만여명의 관광객을 비롯해 고추장민속마을과 각종 스포츠대회 참가차 순창을 방문하는 외부 방문객들을 인근 남원시나 담양군으로 보낼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상이 반복돼 왔으며,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온천과 대규모 숙박시설을 연계하는 관광휴양단지 조성은 군민모두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이제 대형 관광숙박시설을 갖춘 강천관광휴양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체류형 관광기반이 마련돼 강천산 관광객이 300만명까지 증가되고, 스포츠 대회유치에 따른 지역소득 향상과 함께 청정 관광메카로 거듭나게 될 것이며, 나아가 전북 지역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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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하고 훈훈한 추석맞이 종합대책 마련
- 순창군이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편안하고 훈훈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연휴기간 중 각종 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군은 연휴기간인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교통, 재난관리, 의료, 쓰레기처리, 상하수도, 물가관리 대책반 등 7개분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귀성객 불편해소 및 각종 사건 사고 예방과 민생안정 도모, 현장 위주의 확인․점검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먼저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강구를 위해 원활하고 안전한 귀성, 귀경길 지원과 추석맞이 가로등 일제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며, 교통사고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연휴기간 중 구급차 운행과 교통사고 다발지역 정비 및 취약지 도로 기동순찰 강화 등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 민생경제 및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경찰, 세무, 위생, 소비자단체 합동으로 물가 지도 점검에 나서는 한편 추석 성수품 수급대책 강구 및 민생경제 침해사범 집중단속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각종 재난, 사건, 사고 예방을 위해 당직근무와 별도로 재난종합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다중이용시설 재난 위험요인 제거와 재래시장ㆍ상가 등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 실시에도 만전을 기해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비상진료 및 방역체계구축을 위한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 지정 운영과 집단 급식시설에 대한 소독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에서 진료가능 의료기관 안내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와 상습 혼잡지역 쓰레기 수거함 설치 및 불우이웃돕기 운동 전개, 추석절 각종 자금 조기집행 추진, 엄정한 공직기강확립을 위한 암행감찰활동 강화 등 각 분야에 행정력을 총 집중해 군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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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래시장 군내버스 개통으로 주민 숙원 풀어
- - 9월 11일 역사적인 첫 개통으로 오랜 주민 숙원 풀었다. - 순창군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군내버스 재래시장 운행 첫 개통을 계기로 재래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지난 11일 시장내 버스 주차장에서 강인형 군수, 공수현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시장주민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내버스 운행 개통 기념식을 갖고 주민의 오랜 염원을 풀게 됐다. 이날 면지역에서 들어오는 차량은 첫차부터 오후 4시까지, 터미널에서 면지역으로 나가는 차량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적성, 유등, 풍산, 팔덕, 인계 방면 차량이 157회에 걸쳐 약 7분 간격으로 재래시장을 경유해 운행했다. 이를 위해 군 직원들은 군내버스가 원활히 운행될 수 있도록 오전 5시 30분부터 시장에 나와 각 실과별로 정해진 담당구역 내 상가의 노상 적치를 막고 노점상 도로 점거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집중 계도했다. 5일장이면 불법 노점 행위로 통행조차 어려웠던 시장도로는 군내버스를 비롯 일반차량도 통행할 수 있어 재래시장 이용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재래시장 현대화에 맞는 깨끗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으로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군내버스 운행은 시장일에만 운영하며 이를 계기로 재래시장 활성화는 물론 지역 상인들의 상권 확보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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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순창장류 도약 한걸음 더!
- - 순창군, 일본 전문가 초청 연구개발 교류 신호탄 - 순창장류연구소는 지난 7월 나고야 대학과 상호 교류의 일환으로 MOU를 체결한데 이어 장류산업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지난 9일 세미나를 개최하고 글로벌 순창장류 도약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전북대학교 순창분원 식품공학과 학생, 장류제조업체, 장류전문가, 공무원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세미나는 나고야 대학과의 협약체결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메이조대학 카토마사시 교수와 아이치현 식품공업기술센터 카타모토 노리유키 박사, 경상대학교 류충호 교수가 참석해 순창장류산업 발전방안을 발표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카토 마사시 교수는 아스파라질러스 오리제(장류발효 곰팡이균)의 유전적 연구전망, 분리된 효모를 이용하여 사케(일본술)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발표했으며, 우리나라 청국장 연구의 전문가인 경상대학교 류충호 교수는 “저알레르기 청국장 발효기술”이라는 제목의 발표를 마쳐 R&D(연구개발)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세미나는 일본 장류와의 학술적인 교류의 신호탄이 되고 있으며, 순창장류산업이 다양한 분야로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장류제품에 대한 기초적인 연구와 신제품 개발이라는 큰 두가지 축을 염두에 두고 나아가야 할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일본 두 전문가들은 전통장류제조업체를 방문해 순창전통고추장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습득과 다양제조방법에 대해 질문하는 등 순창장류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대상(주) 순창공장(공장장 이상주)과 토당식품(대표 이기대)공장 방문으로 전통장류에서부터 중소규모와 대규모 생산시설을 견학하는 기회도 가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