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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체험으로 청소년 사로잡는 순창청소년센터!
- - 순창군, 10월부터 12월까지 놀라운 토요일 체험교실 운영 - 순창군이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문화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놀라운 토요일 체험교실을 운영할 계획이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이번 하반기에 스쿠비드, 와이어, 가죽을 이용한 공예교실과, 통기타교실, 영어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오는 8일까지 관내 청소년 300명의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하반기 체험교실은 청소년센터 강의실과 세미나실 다문화가족실에서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통기타교실은 평소에 기타를 배우고 싶어했던 중,고등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여기에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운영하는 FUN & 콩글리쉬 교실은 영어를 놀이와 노래로 접목해 좀더 쉽게 이해하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놀라운 토요일 체험교실은 토요일을 이용해 새로운 모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까지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청소년센터는 지역특성상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문화공간과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작은도서관 운영과 탁구장, DVD실, 상담실 등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공간으로 거듭나면서 갈수록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체험교실은 상반기에도 클레이점토와 재활용공예, 리본공예, 쵸콜렛공예, 통키타교실, 과학교실 등으로 300명의 청소년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군은 청소년센터 이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더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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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1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개회
- 순창군의회(공수현의장)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제171회 순창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임시회는 순창군 각종위원회 실비변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과 201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0년도 군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위탁사용료 면제 동의안 등을 상정 처리할 계획이다. 공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추석명절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 맞이와 군정 현안사업 홍보, 군민 편익 증진을 위한 재래시장내 군내버스 운행 등을 추진하고 있는 집행부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의회는 안건처리를 위하여 조례심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조례심사특별위원장에 임예민 의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정봉주 부의장을 각각 내정했다. 조례심사특위 위원장으로 내정된 임예민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련 조례안이 상정될 예정인만큼 일자리 창출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심도있게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예산결산특위 위원장으로 내정된 정봉주 부의장은 “6대의회 개원 이래 처음 실시되는 예산심사로 사업의 타당성을 충분히 분석하고 합리적으로 편성되었는지 꼼꼼이 살펴 군민에게 신뢰받는 예산심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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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종일 택시 타고 관광하니 이렇게 좋을수가!
- - 모범운전자연합회 순창지회, 택시로 어르신 100명에게 효도관광 실시 - “언제 우리가 하루종일 택시타고 놀러다니겄어~ 이렇게 좋은 일하는 택시 기사님들 복받을겨!”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순창군지회(회장 송양수)에서는 지난 30일 관내 노인 100명을 초청해 모범택시를 이용 장성 백양사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이날 모범운전자회 회원 53명은 46대의 모범택시를 이용해 100명의 어르신들과 백양사를 관광하고 흥겨운 공연과 함께 선물 증정의 시간도 가져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생활 여건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즐거운 한 때를 선사했다. 또한 한국적십자 순창봉사회(회장 황진화) 회원 30명은 이날 하루 딸과 며느리가 되어 어르신들에게 손수 준비한 음식을 대접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모범운전자회는 위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의료진과 구급의약품을 준비하고, 안전한 관광을 위해 교통계도 차량과 경찰 차량도 지원받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효도관광을 주관한 송양수 회장은 “업무로만 사용하던 택시를 이렇게 좋은 일에 쓰게 돼 무한한 보람을 느낀다”며 “모범운전자회원들이 한 뜻이 되어 하루를 반납하고 어르신들을 기쁘게 하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한편 모범운전자회는 올해로 22년째 효도관광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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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발빠른 농업행정으로 호응 높아
- - 소득작목발굴과 벼품종 평가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 - 순창군은 지역실정에 맞는 소득작목 발굴과 기술 보급 및 농업인 교육 등 발빠른 농업기술행정으로 주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달 27일 농촌지도자 회원 80명을 대상으로 소득작목 발굴을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29일은 블루베리와 꾸지뽕 희망농가 120명을 대상으로 순창관내 농가와 진안, 무주, 충북 청원지역의 블루베리와 꾸지뽕 재배 우수농가를 방문 현장교육을 실시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군은 현장교육을 통해 블루베리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재배희망을 유도해 현재 50ha의 재배면적을 2013년도까지 200ha로 재배면적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꾸지뽕은 항암효과와 신경안정, 노화방지 등의 효능이 있어 새로운 기능성 소득작목으로 확대해 순창군의 전략작목으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이어 30일에는 소득개발시험포에서 공무원과 주민 30명이 참석해 특수사업 추진을 위한 보고회를 갖고 블루베리, 꾸지뽕, 체리, 먹시감, 과수 등 10여작목을 발굴해 2011년도 특수사업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같은날인 30일 관내 농업인 120명을 대상으로 국립식량과학원 벼 맥류부, 전북농업기술원 시험포장, 김제시 지역농업특성화 단지를 순회평가해 2011년도 벼농사에는 병에 강하고 품질이 좋은 품종을 선택하기로 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채수정 소장은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은 소득작목 발굴이 곧 농가의 소득과 연계된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일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능성 소득작목을 개발하고 전국 제1의 최고 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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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 탄생
- - 민간주도형 장래밸리 발전모델로 순창장류산업 발전 힘찬 시동 - 성공적 지역발전모델로 인정받고 있는 순창장류밸리 내 수익모델을 담당할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가 지난달 30일 장류식품사업소에서 발기인 총회를 갖고 출범하게 되었다. 이날 발기인 총회는 강인형 순창군수, 전북대학교 신동화 교수, 5개농협 조합장, 제조업체, 농민대표 등 20명이 참석해 장류산업 발전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순창장류주식회사는 군, 농협, 제조업체, 농민이 참여하는 산·학·연·관 구조로 콩을 이용한 메주를 연간 최대 1,000톤 생산판매함으로써 농민에게는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식품업체에는 안정적이며 위생적인 메주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발기인 대표인 강인형 군수는 “오늘은 순창장류산업의 발전측면에서 매우 뜻 깊은 날이며, 지금까지는 관 주도형이었으나 이제는 햇삽(HACCP)메주공장, 전통발효식품전용공장 등 기업마인드로 수익을 내는 산업발전 모델을 정착시켜야 하는 단계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군과 농협, 제조업체, 농민, 군민이 함께하는 민간 주도형의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의 출범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법인출범 의의를 밝혔다. 한편, 순창장류주식회사는 올 12월까지 총 10억원의 자본금을 확충할 계획이며 위생메주의 판로망 구축 및 학교급식 등에 제공할 된장 반제품 생산공급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빠른 시일내에 정상적 법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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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조산업(주) 순창공장 본격 가동 준비 완료
- - 2차 합격자 40명 모두 순창군민, 다문화와 가정형편 어려운 사람 우선 채용해 - 사조산업(주) 순창장류공장(본부장 박수영)이 10월 말 준공을 앞두고 본격적인 가동 준비에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실시한 사원채용과 관련 사조산업은 지난 14일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2층 회의실에서 사조산업 본사 임원과 안산공장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면접을 실시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날 면접은 서류심사를 통과한 1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면접을 통과해 2차 합격을 통보받은 40명은 오는 10월 6일까지 건강검진결과서를 경기도 안산공장에 제출해야 한다. 사조산업 이대휘 과장은 “2차 합격자는 신체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최종 합격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하고 “2차 합격자 40명은 모두 순창군민이며, 관내기업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관내 기업에 종사하는 직원은 가급적 배제했으며, 다문화 가정이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우선적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사조산업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14일간 입사지원서를 접수받았으며, 순창군의 인구가 적어 200여명 쯤 접수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종 접수결과 1093명이라는 기대이상의 많은 숫자가 몰려 놀라워하면서도 인선폭이 넓어 좋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사조산업 안산공장 박수영 본부장은 주진우 회장으로부터 “직용채용은 원칙을 적용해 공정성을 기하라”는 간곡한 당부가 있어 “서류심사과정에서 자기소개서를 모두 읽어보느라 3일동안 밤샘작업을 하는 등 서류심사에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채용된 40명은 전처리분야(원료투입, 원료세척, 원료삶기)에서 근무할 직원 일부가 10월 중순에 최초로 임용될 예정이며, 이후 10일 간격으로 점진적으로 채용해 늦어도 오는 11월 중순이면 모두 채용될 것으로 보이며, 가장 늦게 채용될 직원은 생산분야 포장라인에서 근무할 여직원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사조산업 순창공장은 올해 고추장, 된장, 쌈장, 춘장을 생산하는 1차공장에 207억원을 투자하게 되며, 내년에는 양념류와 소스류를 생산하는 2차 공장에 119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어 2012년에는 간장을 생산하는 3차 공장에 167억원을 투자해 3년간 총 493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직원은 총 100여명으로 기존 안산공장에서 20명이 내려오고, 올해 40명, 이후 2차, 3차 공장을 증설해 40명을 추가로 채용할 방침이다. 특히 사조그룹의 계열사인 사조대림에서 2011년부터 조성하는 인계 제2농공단지(10만여평)에 2만여평의 부지를 추가로 분양받아 대규모 단무지 공장을 건립할 계획을 갖고 있어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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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분자 찐만주’를 보셨습니까
- - 순창군, 베리 가공제품 개발 “복분자 찐만주” 선보여 - 순창군은 청정 특산물인 오디와 복분자를 이용한 제품으로 10여종을 개발해 평가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군은 지난 28일 옥천인재숙 회의실에서 가공사업장 대표, 농산물가공연구회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리(오디, 복분자)를 이용한 가공상품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개발한 제품을 맛보는 등 상품화 계획을 논의했다. 군은 관내 복분자, 오디 생산물의 과잉생산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한국제과 기능장협회와 지난 3월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베리 기능성 제품 개발에 주력해 왔다. 이번 보고회는 오디와 복분자로 가공한 쨈과 퓨레, 쿠키, 찐만주, 구운만주, 화과자 등 10여종을 선보여 맛과 모양을 평가한 결과, 우리밀로 만든 반죽에 복분자로 만든 앙금을 넣고서 찐 ‘복분자 찐만주’의 반응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군은 밝혔다. 군 담당자는 “오디와 복분자의 청정 농산물을 경쟁력 있는 우수한 제품으로 개발해 식품시장에 새로운 트랜드로 부각시키겠다”며 “지역특산품을 단순히 재배하고 판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로 농가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고회에 참석한 쌍치면 홍공순씨(56, 여)는 “복분자찐만주는 맛도 모양도 고급화돼 도시민들의 입맛에 딱 맞는 제품이 될 것”이라며 “복분자 오디의 생산량이 늘어나 판로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처럼 제품으로 개발된다면 우리 농민들이 믿고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이로써 복분자, 오디 생산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동시에 베리가공 상품 브랜드 구축으로 식품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만주 : 밀가루, 쌀가루로 만든 반죽에 소를 넣고서 찌거나 구운 과자로 화과자의 한 종류임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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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과 함께 해 너무 좋아요”
- - 지난 9월 순창군배구연합회 리그전 다문화가정배구팀 우승 - “운동하기 전에는 남편과 가끔 다투기도 했는데 같이 배구를 하면서 대화가 많아져 부부애도 좋아지고 아이들과도 같이 운동하니 가족 모두가 하나된 느낌이예요.” 자녀 6명을 둔 순창읍 백산리 곤야 마사꼬씨(45, 여)의 말이다. 지난 27일 늦은 밤 순창초등학교 강당에서 펼쳐진 다문화가정 배구팀 연습현장은 건강한 모습과 화합된 분위기로 가득했다. 지난 2008년 10월 창단된 순창다문화가정배구단은 일본, 태국, 필리핀, 베트남, 중국에서 시집온 이주여성과 그 남편 등 6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다문화가정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가 되면 자녀와 함께 강당에 모여 낮 동안의 힘든 일상을 떨쳐버리고 배구연습에 몰두하고 일주일 동안 못다한 이야기꽃을 피우며, 친목을 다져오고 있다. 2년여동안 틈틈이 쌓아온 이들의 실력은 어느새 화려한 수상으로 이어져 다문화 가족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북다문화단체 연합회장배 배구대회 우승을 비롯, 원구피스컵 배구부문 우승과 제3회 순창군통합체육회장기 준우승을 잇따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올해는 지난 8월 제4회 순창군통합체육회장기 준우승, 9월 순창군배구연합회 리그전 우승으로 전북 배구 왕중왕 출전권을 확보했는가 하면, 오는 10월 원구피스컵대회에 한국대표로 선발되는 등 수준급 배구실력을 과시하며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순창다문화가정배구단을 이끌고 있는 서경석(45) 감독은 “군과 교육청의 배려로 다문화가정 배구단의 활동이 단순한 친목을 넘어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무한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주위에서 따뜻한 성원과 격려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내비쳤다. 2008년 시작 당시만 해도 다문화 가족만으로 출발했던 배구단이 이제는 주위의 청․장년층까지 참여하면서 배구를 통한 지역사회 화합과 가족 화목을 이끄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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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에 출연한 스타견(犬) “마음이”가 순창에 온다!
- - 오늘 10월 8일 개최되는 제5회 순창장류축제서 “마음이”와 색다른 체험 - “마음이 영화를 보고 감동 받았어요. 강아지는 워낙 영특해서 사람과 가장 가까운 것 같아요. 그런 마음이가 순창에 온다니 대환영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이와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말 한마디 하지 않고도 관객을 울릴 수 있는 배우. 바로 영화 “마음이”시리즈를 탄생시킨 주인공 ‘달’(8)이다. 달(Moon)이는 마음이 애견훈련학교 김종권(48) 소장의 애견이며 이름 그대로 환한 달처럼 영특한 두뇌와 뛰어난 습득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6년에 “마음이”가 개봉되어 전국의 영화팬을 울렸고, 올해 “패밀리로 돌아온 마음이 2”로 다시한번 100만이 넘는 관객 동원을 기록했다. 이렇듯 전국으로 유명한 ‘마음이’가 제5회 순창장류축제장을 찾아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축제장 부무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3일내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에 오게 될 출연진은 마음이 애견훈련학교 김종권 소장과 영화에 출연한 마음이, 골프, 짱 3두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마음이’와 사진촬영 및 팬 사인회, 마음이와 함께 배우는 어린이와 가족 한마당 체험, ‘골프’의 복종훈련과 ‘짱’의 원반시범으로 이어지며, 무대에서는 TV 모니터로 영화 “마음이”를 관람할 수 있게 된다. 축제를 주관하는 군 관계자는 “전국을 울렸던 무언의 스타 ‘마음이’를 만날 수 있는 장류축제에 많이 오셔서 아이들에게 색다른 체험으로 최고의 기쁨을 선사해주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달’이는 맹인안내견으로 잘 알려진 ‘래브라도 리트리버’종으로 2004년 한국 도그쇼 챔피언 인증서를 획득했으며, 이 외에도 제29회 서울 도그 페스티벌, KCC 제5회 아시아 도그쇼 등 많은 도그쇼에서 1위를 수상했고, 다양한 훈련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한 화려한 수상경력을 지니고 있는 인증된 스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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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스타킹(Star-King)을 찾아라!
- - 제5회 순창장류축제에서 지역의 숨은 재주꾼들의 한마당 잔치! - 【관련사진있음, ENG 영상자료 있음】 “스타킹은 TV 프로그램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순창에서도 스타킹(Star-King)이 탄생될 예정입니다.” 순창군에서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제5회 순창장류축제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 프로그램은 노래자랑 위주의 단조로움을 벗어나 군민과 향우들의 장기와 재능을 맘껏 선보여, 보는 이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가득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9일 오후 7시에 순창장류축제 행사장 주무대에서 열리게 될 “순창의 스타킹을 찾아라”는 순창군민과 향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8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참가자 예심은 오는 30일 향토회관에서 열려 10명이 최종 본선에 오르게 되며 재능이 뛰어난 스타킹 다섯명에게 최고 백만원의 상금과 기념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본선 출연팀에게는 최대 30만원의 참가비를 지급하는 등 숨겨진 장기와 재능이 있는 향우와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한다는 전략하에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하는 군 관계자는 “평소에 발휘하지 못한 장기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에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라며 “이번에 처음 시도되는 프로그램이 군민과 향우, 관광객에게 멋진 추억을 간직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