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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순창장류축제 “팡파르”
- - 8일부터 3일간 제5회 순창장류축제 고추장민속마을에서 펼쳐져 - 장류의 고장 순창을 세계속에 널리 알리고 깊은 장맛과 강천산의 수려한 경관이 어우러져 가을 축제의 진수를 보여 줄 ‘제5회 순창장류축제’가 8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막이 오른다. 2010년도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된 순창장류축제는 순창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추억과 감동이 있는 축제로 45개의 갖가지 프로그램들을 체험할 수 있어 일상을 탈출한 색다른 경험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인 8일은 지역민의 축제 붐을 조성하기 위해 조선시대 임금님께 순창고추장을 진상하던 행렬을 재현한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이 군청 앞 광장에서 출발해 시가지를 순회하며 퍼레이드를 펼칠 예정이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축제장에서는 장류인형극과, 순창고추장 2010인분 비빔밥 만들기, 장류고을 청소년 어울마당, 이색순창고추장 담그기․나만의 메주만들기, 전통타악 얼쑤공연이 펼쳐지며, 저녁 6시부터 주무대에서 펼쳐질 개막식에서는 개막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화려한 밤을 수놓으며 축제의 포문을 활짝 연다. 개막식은 순창 천년의 울림으로 시작해 강인형 군수의 순창고추장 웰빙 대중화 선언, 순창의 불 점화와 폭죽 발사로 이어지고 개막축하공연은 유진수 아나운서의 사회로 쥬얼리S, DNT, 오로라, 정수라, 심수봉 등이 출연하는 전주 JTV FM 특집 공개방송이 열리게 돼 축제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둘째날인 9일은 순창고추장 요리경연대회,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공연, 도전기네스 세상에서 가장 긴 메주 만들기, 마당극이 펼쳐지며, 저녁 7시에 ‘순창의 스타킹을 찾아라’에서는 본선에 오른 11명의 다양한 장끼와 함께 임종수, 서주경 등의 출연으로 흥겨운 시간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마지막날인 10일은 어린이 장류그림 그리기 대회, 2010인분 떡볶이 만들기, 장류풍물 비보이 공연, 국악공연, 깜짝 순창고추장 경매 이벤트가 펼쳐지고, 저녁 7시에 전주 MBC FM 특집 공개방송 ‘가을음악회’가 김차동 아나운서의 사회로 현진우, 현숙, 성진우, 장미, 장소라, 이건 등이 출연해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으며 아쉬움속에 장류축제의 막을 내린다.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행사장은 추억의 순창 5일장 재현, 장류사진 전시회, 건강장수 체험, 고추장항아리 빚기, 웰빙장류체험, 영화에 출연한 스타견 ‘마음이’와 체험시간, 농경문화 상설체험, 외국문화체험 등으로 관광객들이 아련한 향수와 훈훈한 인정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편안한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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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순창장류축제서 독특한 설치미술 감상하세요
- - 강정숙 작가, 역동적이고 순수한 순창인들의 미래와 희망 보여줄 터 - 8일 개최되는 제5회 순창장류축제에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독특한 설치미술이 선보일 예정이다. 가로 30m와 세로 40m 높이 4m의 거대한 공간에 패브릭과 지주대, 와이어 등을 활용해 만들어질 이 작품은 마치 미래를 향해가는 웅장한 우주선단처럼 보이기도 하고, 화합을 위한 공동체의 상징처럼 보이기도 한다. 시각에 따라서는 신문화로 향하는 통로처럼 느낄 수도 있다. 천에 사용되는 흰색은 백의민족과 순창의 순수함을 의미하며, 붉은 색은 순창의 명품 고추장과 단풍, 그리고 순창인들의 열정을 상징하고 있다. 순창의 정체성을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인 기법으로 연출한 이 작품은 신문화 개발주의 즉, 순창의 전통음식에 대한 우호적 마인드를 심어주고 이를 기반으로 전통산업을 육성 발전시켜 진정한 지방문화의 기틀을 다지기 위한 일환으로 설계됐다. 작가 강정숙(46)씨는 “역동적이고 순수한 순창인들의 미래와 희망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순창의 색다른 문화가 대한민국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말했다. 강 작가는 정읍여고 교사로 서울 광화문 가림막 설치, 춘천 마임축제 등에서 작품 ‘빨간우산’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으며, 세종문화회관에서 초청작가로 전시회를 열기도 한 설치미술의 선도작가다. 이 작품은 제5회 순창장류축제 행사장에서 볼 수 있으며 장류축제가 끝나는 10월 8일까지 전시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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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순창장류축제 준비 완료!
- - 8일 개최되는 순창장류축제 최종점검 마치고 손님맞이 준비 - 순창군은 제5회 순창장류축제를 하루 앞두고 최종점검을 완료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 나서 성공적인 축제를 다짐하고 있다. 6일은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장류축제 추진위원회의를 개최해 최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무대설치와 부스 설치를 마치고 최종 리허설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장류축제와 관련한 12명의 일본관광객이 축제장과 민속마을을 방문해 순창의 장맛과 강천산의 수려한 경관에 반했으며,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장류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이 펼쳐지게 될 장류축제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어 천년의 공원을 방문해 정원에 가득 피어있는 국화와 은은하게 솟아나는 물안개에 흠뻑 매료되는 등 전통과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에 감탄을 자아냈으며, 장류박물관에 들러 유구한 장류문화역사와 고추장의 유래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듣고 장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이들은 특히 8일 열리게 되는 장류축제의 ‘도전 기네스 세상에서 가장 긴 만들기’, ‘이색 순창고추장담그기’ 등 이색적인 체험행사에 직접 참여하기로 해 순창장류축제가 전국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유망축제임을 실감하게 했다. 장류축제는 첫날 8일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장류고을 청소년 어울마당, 순창고추장임금님진상행렬, 장류인형극이 펼쳐지며, 둘째날인 9일은 순창고추장 요리경연 전국대회, 도전기네스 세상에서 가장 긴 메주만들기, 장류축제 한마당 잔치 등을 전개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축제 마지막 날은 순창고추장 2010인분 떡볶이 만들기, 장류풍물 비보이공연, 이색 순창고추장․나만의 메주만들기 등의 행사와 “가을음악회”로 축제의 막을 내리게 된다. 부무대에서는 추억의 순창 5일장 재현, 장류사진 전시회, 건강장수 체험, 고추장항아리 빚기, 웰빙장류체험등 체험행사가 3일 내내 이어진다. 한편 장류축제위원회는 행사의 원활한 운영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경찰서 경비근무와 의료진 배치, 구급차를 대기하고, 대중 안전을 위한 축제장 상해보험가입을 지난 9월 완료해 흥겨운 분위기 가운데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축제 풍토를 조성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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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농요금과들소리보존회 “농헙문화복지대상” 수상
- - 지난 5일 서울 농협중앙회에서 제5회 농협문화복지대상 시상식 가져 - “여허~여~ 여허루~ 모손을 갈라쥐고 거듬거듬 심어나보세. 이 농사를 잘 지어서 선영 봉제사 하여나보세. 이 논배미를 다 심으면 장구배미로 넘어가세” 순창농요금과들소리보존회(회장 임준호)가 농협중앙회 문화복지재단(이사장 최원병)에서 주최하는 ‘제5회 농협문화복지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5일 금과들소리보존회 회원 80명은 서울농협중앙회에서 대상 수상과 함께 3천만원의 상금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농협중앙회 문화복지 재단은 전통 농촌문화의 계승 발전과 농촌지역사회 봉사에 크게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추천받아 농촌문화, 복지, 농업발전, 효행부문 등 4개 부문 우수상을 선정하고 기여도가 가장 높은 개인 또는 단체 한팀에게 대상을 시상해왔다. 올해도 4월부터 6월까지 추천을 받아 총 76개팀이 접수되어 6개팀이 본선에 진출 최종 심의를 통해 순창농요 금과들소리보존회가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금과농협(조합장 설상섭)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대상에 선정된 순창농요 금과들소리는 오백여년 전부터 선조들이 노동의 한과 혼으로 노동을 즐거움으로 승화시켜 농사일의 고달픔을 행동과 풍장으로 달래 가면서 풍년을 기약했던 노래소리로 대중적 사랑의 모태가 될 고품격 작품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순창농요금과들소리는 1997년 사라져가는 순창지방의 전승농요를 채록 발굴하기 위해 불려지기 시작했으며, 회원 대부분이 65세 이상의 고령노인으로 80여명의 보존회원을 구성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열린 각종 예술축제에 초청돼 40여차례의 초청공연을 펼치며 들소리를 전국 각지에 널리 알려왔다. 특히 창립한 이래 2000년 전국농악경연대회 전북예총회장상 수상, 2001년 전북 예술축제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2002년 제43회 한국민속 예술축제 경연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데 이어 2005년에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는 등 들소리의 가치와 품격을 한껏 높여나가고 있다. 임준호 금과들소리보존회장은 “보존회원들과 서울까지 올라가 대상을 받고 들소리 공연을 펼치게 돼 무한한 자긍심과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농경문화예술을 후대에 전수해 금과들소리 보존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봉호 직전회장은 “전북무형문화재인 들소리가 국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받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으며 대상 수상의 영광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군수님과 금과농협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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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고추장임금님진상행렬’ 광주 충장축제서 최우수상 수상
- 지난 5일 광주에서 열린 ‘제7회 추억의 7080충장축제’ 전국 거리퍼레이드 경연에서 오는 8일 개최되는 ‘순창장류축제’의 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단이 300명의 대거 인원 참여로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아 ‘최우수상’과 함께 3백만원의 상금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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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님이 드셨던 순창고추장 납시오~’
- -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순창장류축제 순창민속마을에서 펼쳐져 - 장류의 본고장 순창에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제5회 순창장류축제’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천년의 장맛 백년의 미소’라는 슬로건으로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기곤)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순창의 맛과 멋을 세계속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축제는 6개분야 45개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으며 순창고추장 담그기 및 메주만들기, 순창고추장 비빔밥 2010인분 만들기, 도전 기네스 세상에서 가장 긴 메주 만들기 등 장류를 주제로 한 체험행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장류축제 개막식의 서막을 알리는 행사로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이 축제기간 3일내내 순창읍 시가지와 민속마을에서 재현돼 군민들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대외적으로는 마케팅효과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임금님 진상행렬’은 고려말 이성계가 스승인 무학대사가 기거하고 있던 구림면 만일사를 찾아가는 도중, 어느 농가에 들러 고추장에 점심을 맛있게 먹고, 그 맛을 잊지 못해 왕이 된 후 진상토록 해 유명해졌다는 순창고추장 유래를 바탕으로 진상행렬을 재현한 것이다. 고추장을 담은 장독 10개를 우마차에 싣고 장군의 지휘하에 호위무사가 장군의 뒤를 따르며, 이어 군민과 관광객 700여명, 농악대의 흥겨운 풍물소리가 뒤따르고 길거리 퍼포먼스로 키다리 삐에로, 장류캐릭터 등이 순창읍 시가지와 축제장 일원을 돌면서 한바탕 축제의 흥을 북돋우게 될 이 행사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히고 있다. 또한 장류축제위원회에서는 대도시 집중홍보와 순창장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5일 광주에서 개최된 ‘제7회 추억의 7080 충장축제’ 개막식 퍼레이드에 ‘임금님 진상행렬’을 재현해 이색적인 볼거리로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편 추진위원회에서는 장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5회 순창장류축제 프로그램 매뉴얼을 발간했으며, 6일 최종 추진회의를 갖고 막바지 홍보와 최종점검에 총력을 다해 군민화합 축제로 승화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생산적, 실용적 행사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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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복지의 선두주자 순창군, 지속적 복지정책 다짐
- - 순창군, 5일 제 14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가져 -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노인에 대한 자긍심과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마련한 제14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5일 순창군민복지회관 향토관에서 있었다.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회장 노영환)가 주관한 이날 개념행사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공수현 군의장, 지역 노인과 공연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판타스틱 공연과 각설이 타령 등 식전행사와 2부 기념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2부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과 장수고을 육성 및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15명에 대한 시상식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어린이 인성 함양을 위한 경로효친사상 선양운동 효행실천수기모집에서 대상을 차지한 쌍치초등학교 6학년 노현주 학생 외 11명이 노영환 회장으로부터 상장과 상금을 수여받았다. 한편 강인형 군수는 축사를 통해 “경로효친의 소중한 정신을 되새기는 노인의 날 기념식을 어르신들과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군은 노인복지에 대한 개척자의 입장에서 다양한 시책사업을 폭넓게 확대해 전국 최고의 장수고을을 넘어 세계속의 장수고을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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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기상은 내가 책임진다’순창군 권혁씨 이달의 공무원 선정
- 순창군이 매월 근무능력이 우수하고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이달의 공무원으로 선정해 오고 있는 가운데 10월에는 건설방재과에 근무하는 권혁씨를 이달의 공무원으로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건설방재과 재난관리계에 근무하는 권혁씨(31)는 지난 2006년도부터 재난관리담당자로 근무해오면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재난방재와 복구업무에 공헌했으며,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기상특보 발령시 새벽까지 철저한 상황근무로 한건의 재난사고도 발생하지 않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남원기상관측소 소속이었던 순창이 2008년 7월 순창기상관측소 문을 열고 순창만의 기상예보를 가능하게 했던 데는 권씨의 숨은 공로가 있었던 것. 순창기상관측소 운영 초반부터 참여해 기상관측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관측소 전반 운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한 결과 주민들은 남원을 통하지 않고 바로 순창의 기상을 들을 수 있게 됐다. 또 권씨는 재난관리 시스템(크로샷)을 통해 기상특보 발령시 직원과 지역자율방재단, 마을이장에게 문자메세지 전파로 신속하게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이다. 또한 평소 몸에 밴 친절로 동료직원들 사이에 우정이 돈독할 뿐 아니라 22개소 예․경보시스템을 정비 점검하고 안전문화 교육, 재난상황 분야별 시스템 교육과 훈련에 노력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권씨는 “태풍이 오거나 눈이 많이 올 때면 걱정으로 잠을 잘 수가 없어 사무실로 달려나와 기상관측상황을 주시하다보면 새벽이 밝아오곤 했는데 이렇게 큰 상으로 격려해 주시니 무한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순창의 기상관측은 맑음이 계속될 것”이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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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장수지역 ‘이탈리아 사르데냐’ 순창 방문 우호협력 가속화
- - 이탈리아 사르데냐 주지사, 주의원 등 8명 순창 방문 장수정책 관심 - 세계적인 장수지역 이탈리아 사르데냐 칼리아리 주지사 일행이 전국의 장수고을인 순창을 찾아 지속적인 장수관련 우호협력에 청신호를 보내고 있다. 지난 2일 이탈리아 사르데냐 칼리아리 주지사, 주의회의장, 올리아스트라 주지사, 연구원, 대학교수, 문화전문가 등 8명의 사르데냐 대표단은 먼저 군청에 들러 영상회의실에서 군정시책을 소개받고 장수정책을 논의한 후 전통고추장민속마을로 향했다. 일행은 HACCP(해썹) 메주공장과 발효미생물관리센터, 장류연구소를 방문한데 이어 민속마을 장류제조업체를 방문해 순창의 장맛과 전통주 등을 직접 시식했으며, 이 중 특히 마늘장아찌와 김장아찌에 깊은 관심을 보이는 한편 이를 장수식품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조언했다. 로베르토 필리 칼리아리주 의회 의장은 “2년 전에도 순창을 방문해 강인형 군수님의 극진한 접대와 아름다운 고장에 매료됐는데, 오늘 또 다시 이렇게 환대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다”며 “장수를 주제로 알게 된 우리의 인연이 지속적인 우정으로 이어져 세계속에서 빛을 발하는 관계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우호교류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브루노 필리아 올리아스트라주 주지사는 “첨단시대로 바뀌면서 나쁜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순창과 사르데냐는 좋은 음식으로 장수하는 법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 큰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장수에 대한 연구로만 끝나지 않고 이를 실천으로 옮겨 좋은 업적을 나누고, 두 지역의 장수에 대한 연구를 더욱 확대해 내년 3월에 좋은 결과물로 다시 만나자”고 말했다. 또한, 강인형 군수는 “사르데냐와 순창은 장수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탈리아 사르데냐 사이언스파크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정보 교류는 물론 공동 연구 등을 같이 수행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탈리아 사르데냐와 일본 오키나와, 한국의 장수벨트협의회(구례,곡성,순창,담양) 3개국은 2008년 순창에서 열린 제1회 백살잔치에서 ‘장수공동체 순창선언’을 시작으로, 지난 1일 전남 구례에서 개최된 제2회 백살잔치에서 ‘장수 협약식’을 체결해 정보공유와 장수발전 공동연구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게 됐다. 순창군은 이번 이탈리아 사르데냐 방문을 계기로 향후 보다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체계적인 장수연구와 함께 전 군민의 참여를 통한 장수시책 추진으로 세계 장수지역과 당당히 어깨를 겨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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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축제를 명품축제로 승화시킬 것”당부
- 강인형 순창군수는 4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10월중 월례조회에서 “오는 8일부터 열리는 장류축제는 모든 프로그램과 편의 제공을 관광객 입장에서 전개 진행해야 한다”며 축제에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강 군수는 “축제를 4일 앞두고 이제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피드백을 해야 하며, 명품 축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분야별 문제점 및 개선방안 모색 추진에 철저를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재래시장내 버스 운행이 직원들의 수고로 완전하게 정착돼 군민들의 편의 증진에 기여했으며, 미흡한 점은 문제점을 보완하고 이를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또한 “천억원 정도가 투자되는 팔덕지 수변 관광 휴양단지조성사업은 전국의 시범사업 모델 케이스로 주목받고 잇으며, 인근 지방자치단체와는 차별화된 질 높은 휴양단지를 조성해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강 군수는 또 “지난 공무원 한마음대회에서 보여준 우리 가족들의 결집력은 대단했으며, 그 내재된 힘과 동력을 활기가 넘치는 직장분위기 조성과 순창 발전의 원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자”며 “이를 위해 특히 개인의 건강을 지켜 가정의 행복은 물론 조직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해나가자”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