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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 만드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 순창군은 교과부로부터 지난 2년간 최우수 평가를 받아 전북대학교와 공동으로 운영한 제3기 장류현장형전문인력양성 전문 심화과정을 마치고 지난 12일 전북대학교 순창분원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10월 개강해 매주 1~2일씩 총 100시간에 걸쳐 순창의 장류제조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받아온 47명의 교육생들은 서울, 전남, 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순창을 찾아 순창만의 고유한 제조방법 뿐만 아니라 마케팅에 필요한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겸하면서 장류전문가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사단법인 한국농경문화원이 시행한 전통장류제조사에 응시해 윤석탁(57)씨 등 2명이 1급 자격증을, 정흥숙(57, 여)씨 등 37명이 제조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날 수료식에 앞서 순창의 전문인력양성과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순창군 장류식품사업소 한금수 소장의 특강이 이뤄졌으며, 한 소장은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집중 육성하고 이를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지자체로써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수료식에서 강인형 군수는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전국에서 장류에 관심 있는 분들이 일주일에 한두번씩 순창에 모여 전통식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이 알고 있던 제조법 등에 대해 정보교류의 기회를 가졌다는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고추장, 된장, 간장, 청국장, 장아찌 등 순창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전문적이고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외국에서 순창으로 결혼해 온 다문화 여성들이 우리 전통식품에 대한 문화를 습득하고 지역 기업체에 진출할 수 계기를 마련했다. 그동안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온 전북대학교 엄영숙 교수는 “쉽지 않은 교육과정을 끝까지 마친 교육생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교육생들에게는 창업을,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생들에게는 취업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순창군과 함께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후쿠시 치요코(47) 등 8명이 교육과정 우수로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전북 진안에 살고 있는 조철(51)씨와 김성숙(49, 여)씨 부부가 공동으로 최우수상에 선정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울러 교육생 대표로 활동해온 정종순(부안, 41)씨, 박점숙(순창, 40)씨는 교육을 받으면서 주위에 있는 기업체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원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며 적극 지원해준 순창군과 전북대학교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순창군은 장류교육에 있어 전국적인 명성과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욱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장류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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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절약, 공공기관부터 실천해요~
- 최근 국제유가가 배럴당 90달러(두바이유 기준)를 상회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관심」단계 경보 발령에 따라 순창군에서는 먼저 공공부문부터 강력한 에너지절약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군은 사무실 온도를 신재생에너지 설비인 지열냉난방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해 겨울철 난방온도 18℃를 준수하도록 모든 부서에 전달하고, 특히, 개인 난방전기제품 사용을 억제하는 등 에너지절약을 위해 직원들의 실천을 당부했다. 또한 중식시간과 퇴근시간에는 불필요한 조명과 컴퓨터의 사용을 자제하도록 하고, 각 부서의 에너지 이용실태를 수시로 확인해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줄 계획이다. 한편, 민간부문에서는 가정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가능한 에너지절약 홍보물을 배포할 계획이며, 홍보물에 따른 적극적인 에너지 절약도 당부할 예정이다. 군은 2010년의 경우 전년도(2008년 및 2009년도 전기사용량의 평균)에 비해 전기사용량의 4.5%(58MWh)를 절약해 행정안전부로부터 보통교부세를 배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군 윤은주 일자리창출담당은 “앞으로도 순창군은 전 직원의 자발적인 에너지절약 실천으로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위기 극복에 노력할 것이며, 더불어 민간부문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국가적인 위기 극복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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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종 전 의원 쌀 30포 기탁
- 순창군 유등면 유촌리에 거주하는 서명종 전 군의원이 지난 12일 유등면을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라며 쌀 20kg 30포(150만원 상당)를 기탁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번에 기탁한 쌀은 유등면 관내 국민기초수급자 6세대, 독거노인 16세대, 저소득가정 6세대, 장애인 1세대, 다문화가정 1세대 등 소외계층 30세대에게 전달됐다. 서명종 전 군의원은 “저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된다면 더없이 기쁘겠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고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각계 각층의 따뜻한 온정과 나눔의 정신이 순창군 전체에 확산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또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수시로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가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씨는 작년에도 관내 지역주민들에게 쌀을 후원해 섬김과 봉사자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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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임부부 체외수정 시술비 지원 확대
- 순창군은 난임(불임)부부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치료비 등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체외수정의 경우 일반인에게 작년에 1회 150만원 지원하던 것을 올해 180만원으로 확대하며, 기초수급자인 경우도 27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확대 지원된다. 지원횟수 또한 작년에 3회까지 지원했으나 올해 최대 4회(단, 4회는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난임부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인공수정의 경우 1회 50만원으로 최대 3회(15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순창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난임부부로 여성의 연령이 만 44세 이하, 소득이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50% 이하인 주민이면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확대 지원은 체외수정을 하고 싶어도 치료비가 모자라 어려움이 있었던 난임부부에게 개인적인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출산장려정책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시술을 원하는 난임부부는 언제든지 보건의료원에 오셔서 상담하시고 시술을 통해 꼭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순창군보건의료원(건강증진계, ☎650-5232)으로 전화 상담 후 체외수정시술 및 인공수정 시술을 요하는 진단서와 건강보험증 등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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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바랜 사진 속 애틋한 향수
- 순창군이 지난 2001년에 ‘잊혀져 가는 순창의 모습들’을 발간한데 이어 10년이 지난 후 증보판을 발간해 관심을 모았다. 군에 따르면 1천권을 발간한 초판에는 지난 1920~1980년대까지의 생활상을 담은 총 224매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책자에는 1970년대 새마을사업과 공동작업은 물론 혼례와 회갑 등 농촌의 생활모습 등이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담겨있어 아련하게 떠오르는 향수와 함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군은 증보판 발간을 위해 지난해 11월 군민과 향우 등을 대상으로 빛바랜 추억의 옛사진을 모집해 155매의 사진을 추가 수집했다. 군은 초판 224매의 사진과 작년에 수집한 155매의 사진을 수록해 1000권의 증보판을 발간하고 사진제공자, 군청, 읍면에 배부하고, 관내마을회관, 재경․재전 향우회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증보판은 제1장 학교생활부터 시작해 미군이 찍은 8.15 직후의 모습, 옛거리․마을․건물의 모습, 옛농촌의 생활모습, 영농, 혼례․회갑․장례모습, 흘러간 자취, 군청․읍면사무소 청사 어제와 오늘의 모습 등 1910년부터 2010년대까지 생활상을 총10장에 걸쳐 238페이지로 제작했다. 사진집에는 동네사람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고샅길을 넓히고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허리띠를 졸라매며 마을 어귀에 지붕보다 더 높게 퇴비를 쌓아놓고도 또 다시 들로 향했던 힘든 시간들이 그대로 전해져 온다. 또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한 장 한 장의 사진들은 단순한 기록을 떠나 지나간 과거속의 생활문화를 고스란히 재현해 주는 동시에 이 시대의 새로운 지표를 찾는 길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인형 군수는 “이 사진집을 통해 아득히 멀어져 가는 지난 기억들과 대화하며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만들어 나갈 미래의 순창을 생각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해 가는 순창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후세에 기록으로 전하여 순창의 정체성을 지켜나가는 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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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에 벼 대신 타작물 심어도 보조금 지급
- 순창군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 재배로 쌀 수급안정과 콩 등 사료작물의 자급율 향상을 위한 『2011년 논소득기반 다양화사업』참여 신청을 오는 21일까지 접수 받는다. 논소득기반 다양화사업은 2010년 쌀소득 등의 변동직접지불금 대상 논에 2011년에 벼 이외의 타 작물을 재배하고자 하는 농가와 『2010년 논에 타작물 재배사업』에 참여한 농가가 신청할 수 있다. 농가당 최소 1000㎡(300평)이상 면적에 한해 필지단위로 신청하며 면적한도는 없다. 또 작목 제한은 없으나 다년생 작물을 재배하고자 하는 경우는 비진흥지역 위주로 논의 형상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허용되며, 2011년 한 해만 보조금을 지급하게 된다. 사업절차는 희망농가가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신청서를 제출하게 되면 군과 약정을 체결하고 8월~10월에 사업이행 확인을 거쳐 12월에 1000㎡당 30만원씩의 보조금을 지급받는다. 군은 2010년 논벼 면적 5950ha의 4.5%인 266ha를 목표면적으로 정하고 1년생 작물 166ha, 조사료 작물 67ha, 다년생 작물 33ha에 한해 신청받을 계획이다. 군 설추호 친환경농업담당은 “논에서 다양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작부체계의 개발․보급, 재배기술 지도, 우수사례 발굴․전파 등 중앙정부의 지침에 따라 다양한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부체계 예시 감자+콩, 찰옥수수+콩, 찰옥수수+밀, 콩+밀, 사료용 벼+청보리 등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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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음용 온천수 항산화효과 임상시험 실시
- 순창군은 강천산 음용 온천수의 우수성을 밝히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연구용역을 실시한 가운데 6일부터 2일간 항산화효과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군은 강천산 음용온천수와 다른 먹는 샘물의 비교분석을 통해 강천산온천수의 우수성을 검증하고, 의료적 음용 효능성 평가 등을 통한 전문적 자료확보를 위해 지난 12월 연세대 산학협력단에 ‘강천산 음용온천수 개발방안 연구용역’을 의뢰했다. 연구는 임상시험을 통한 음용 항산화효과 평가, 동물모델의 음용 유용성 평가, 음용온천수 개발방안 검토 등이며, 이의 첫 번째 시험으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2일에 걸쳐 순창 건강장수연구소에서 64명에 대해 항산화효과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군은 임상시험을 위해 사전에 참여자 신청을 받아 64명을 확정했으며, 이들은 2일간 동일한 신체상태를 유지하고, 식사용변물 음용 패턴을 동일하게 했다. 임상시험은 2개군(시험군, 대조군) 교차시험을 2일간 2회 실시했으며, 물을 마시기전 활성산소를 손끝 채혈로 측정하고, 자신의 몸무게 kg당 15㎖의 물을 20분간 천천히 마신다음, 물을 마신 30분 후에 다시 활성산소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몸무게가 75kg인 참가자는 “1125㎖의 물을 마셔서 힘들기도 했지만 강천산 음용수 시험을 위해서라면 더 큰 어려움도 참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동계면 신흥리 이윤자(49, 여)씨는 “강천산 온천수를 금요일마다 펌핑해서 마시고 있는데 피부가 좋아지고 몸이 한결 가벼움을 느꼈다. 이런 느낌을 직접 시험을 통해 자세히 알고 싶었다”며 참가 이유를 밝혔다. 임상시험을 주관한 연세대학교 교수이며 한국물학회 회장인 이규재 박사는 “강천산 온천수는 수질과 성분검사 결과, 음용수 기준에 맞는 우수한 알칼리환원수로 밝혀져 대기업의 생수공장 등을 유치하는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임상시험은 온천수가 얼마나 몸에 유익한가를 입증하는 기본자료 확보는 물론 학문적인 자료가 더해져 온천수 상품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연구 자체로도 큰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담당부서의 온천수 음용 상품화 추진의지가 강하고, 온천수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도 우수해 향후 생수개발, 보양온천을 통한 관광산업, 보양 치료 등 온천을 이용한 사업이 발전적인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임상시험은 4~5일간에 걸친 심층 분석으로 다음주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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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아 이상 보육료 전액 지원
- 순창군은 민선5기 공약 및 특수시책사업으로 올해부터 셋째아 이상 영유아 보육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관내 영유아 수는 1510명으로 이중 시설을 이용하는 영유아는 61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아 이상 보육료 지원은 부모와 아동이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2005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셋째이후 자녀 중 만0세부터 5세까지 순창군 보육시설에 다니고 있는 영유아가 해당된다.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정부지원 보육단가 기준에 따라 만0세아는 39만원을, 만5세아는 17만원 등 연령에 따라 차등 지원받는다 지원절차는 이용하고자 하는 보육시설에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해 보육료지원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자격 확인 후 군에서 해당 시설에 보육료를 지원하게 된다. 도 특수시책사업 셋째자녀이상(만0세~2세) 보육료 지원대상자와 농업인 자녀보육료 지원 대상자인 경우는 2011년 영유아보육료 정부지원단가 범위 내에서 차액만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셋째아 이상 전면 무상보육 실시에 따라 다자녀 출산 분위기가 조성되고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의 가계부담도 줄어드는 한편 보육지원 서비스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보육시설에 맡길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는 등 아동복지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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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새로운 정책 지원“주민혜택 Up’
- 순창군은 올해 주민을 위한 새로운 정책들을 대폭 확대해 주민혜택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먼저 고령농업인의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농지연금 제도를 시행한다. 부부모두 65세이상이면서 영농경력이 5년이상인 농업인이 직접 경작 또는 임대시에 생존하는 동안 매월 일정액을 지급한다. 또 영유아 보육부담 경감과 출산장려를 위해 2005년 1월 1일이후 출생한 셋째이후 자녀 중 시설이용 영유아에게 보육료 전액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의료급여 수급자, 건강보험가입자 중 하위 50%이하자인 산모와 아이의 건강관리를 위해 임신에서 출산전까지 산모의 건강관리비, 진료받은 검사비 등을 지원해 출산 장려에 기여할 전망이다. 전국 제1의 장수고을인 순창군의 명성에 걸맞게 군에 1년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90세이상 장수노인이 사망시 장제비를 94세까지는 100만원, 99세까지 150만원, 100세이상은 200만원을 지급하며 사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또, 주민등록 민원신청시 기관까지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전자서명만으로 주민등록을 발급하게 돼 민원신청서 작성 부담 은 줄이고 민원절차는 간소화된다. 지방세 신고납부도 달라진다. 현재 취득일 30일 이내 취득세를 신고하고, 등기하기 전 등록세를 납부하던 것을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 한번에 취득세로 통합해 신고 납부가 가능해졌다. 이 외에도 불법으로 전용된 산지를 오는 11월 30일까지 허가 신청을 받아 불법전용된 산지의 지목 현실화가 가능해지며, 6.25전쟁 중 발생한 납북사건들의 진상과 납북자 가족들의 피해를 규명해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납북피해 진상규명 신고 접수를 오는 2014년까지 받게 된다. 강인형 군수는 “이번에 새롭게 시행되는 각종 정책은 주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우리군의 군정방향에 따라 추진되었다”며 “올해도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복지사회 실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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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웃과 온정나눠
- 동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용술) 회원 30여명은 각 마을 회관에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가져 훈훈함을 전했다. 지난 5일 동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겨울철 농한기 마을회관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드실 수 있도록 40kg 쌀 1포씩(264만원 상당)을 30개 마을회관에 전달했다. 동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동계면민을 위한 대청소 및 주변환경정비와 주민자치대학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또, 원불교 동계교당(교무 송은순) 신도 50여명도 30개 마을회관에 미역 1포씩과 음료수를 각각 전달해 추운 겨울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최사차 동계면장은 “항상 자기보다는 이웃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고, 후원을 베풀어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원불교 동계교당에 면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이를 계기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의 정신이 지역 전체에 퍼져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나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