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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확인에 생활교육까지.. “든든해요”
- 순창군이 독거노인의 안전과 응급시스템 구축을 위한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 사업’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까지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과 U-care(유케어)시스템이 별도 운영됐으나 올해는 두가지 사업을 통합해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 응급안전 돌보미사업은 직접방문이나 전화상담을 통한 안전확인, 서비스 연계, 생활교육 등 세가지 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안전확인은 각 읍면별 생활관리사가 독거노인을 직접 방문하거나 지속적인 전화상담을 통해 위급상황이 있는지를 확인하며,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버튼을 눌러 현재 활동상태와 화재, 가스, 출입문 감지센서 등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신속하고 안전하게 독거노인의 위급상황을 구조하는 시스템이다. 서비스연계는 만 65세이상 기본서비스를 받고 있는 노인에게 지역간 생활물품과 경제적 후원을 연계해 주고 있으며, 집수리, 보일러 고장수리, 독거노인댁내 전기수리 등 의식주에 따른 불편사항을 해소해주고 있다. 생활교육은 오랜 독거로 우울해진 환경을 이웃과의 접촉과 교육활동을 통해 즐거운 기분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노인들에게 유익한 강좌와 레크리에이션 등을 담당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12일 구림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구림면 독거노인 50명을 대상으로 생활교육을 실시해 노인 대상 사기사건 사례 및 예방법과 모임 활력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가졌다. 생활교육에 참석한 김순덕(71, 여, 구림면)씨는 “오늘 생활교육은 너무나 유익했다. 사기사건이 많은 요즘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니 더욱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며 “이웃들이 모여 재미있는 게임과 즐거운 시간을 갖게 돼 오늘 하루가 마냥 행복하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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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맛사지 해드릴까요?
- 순창군은 「자원봉사로 가꾸는 살기좋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전문기술과 이론을 습득하는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일반군민도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12일부터 5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하루 3시간씩 총 30시간에 걸쳐 서금요법(손맛사지) 교육을 실시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다양하고 전문적인 특화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자기성장의 계기를 제공함은 물론 자원봉사활동의 질적 향상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3월 교육대상자 30명을 모집한 바 있으며, 이들은 교육이 끝나는 5월에 수료식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교육은 김정애 전문강사의 지도로 이론과 실습으로 이뤄지며, 소화기능과 배변작용 강화맛사지, 두통시 맛사지, 발저림의 맛사지 등 다양한 현장실습과 함께 임상경험발표 시간도 갖는다. 한편 설인환 민생지원담당은 “전문기술을 지닌 자원봉사자 발굴과 양성은 자원봉사 의식 확산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일반주민도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해 자원봉사활동이 생활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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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장날에는 무료식당 이용하세요~”
- 건강하게 오래사는 ‘건강장수’가 목표인 순창군은 60세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경로식당 무료급식을 운영하고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3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노인을 대상으로 이같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로식당 무료급식 운영은 순창노인복지센터와 쌍치면 분회경로당 등 2개소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순창이 120명, 쌍치가 80명으로 총 200여명에게 무료 중식을 제공하고 있다. 무료경로식당은 1일과 6일인 순창장날에는 순창읍에 위치한 순창노인복지센터(순창읍교회)에서 운영되며, 쌍치면 분회경로당에서는 쌍치 장날인 4일과 9일에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등 한달에 5~6회씩 각각 운영되고 있다. 경로식당의 반찬만들기, 배식, 설거지 등은 순창자원봉사협회와 순창읍교회 자원봉사자들이 장날마다 경로식당을 찾아 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자원봉사를 해주고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로식당 무료급식을 운영하는 담당부서인 군 건강장수과 직원들도 자원봉사에 발벗고 나섰다. 허관욱 건강장수과장과 담당 등 6명은 11일 순창노인복지센터 경로식당을 찾아 배식봉사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말벗을 해드리고 자원봉사자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허 과장은 “이렇게 직접 와서 배식을 해보니 힘들기도 하지만 어르신들과 같이 할 수 있어 보람된다”며 “무료경로식당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결식우려가 있는 노인들의 건강을 제고하고,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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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두릅’웰빙식품 급부상
- ‘참두릅’이 순창군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웰빙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참두릅이 인기를 끌며 참두릅작목반이 이마트와 출하 협의를 위해 지난 7일 서울을 방문한데 이어 다음주에는 이마트 바이어가 순창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 지난 11일에는 방송 진행팀이 사전답사를 위해 적성면 참두릅 재배지를 방문한 바 있다. 참두릅은 대도시 유통망을 통해 건강식품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되며, 참두릅이 농가들에게 새 소득작목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데는 군 농업기술센터의 지도와 교육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해진다. 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DDA, FTA 등 어려운 농업여건속에 있는 농업인을 돈버는 농업인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참두릅 지도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것. 이와 관련 지난 11일 적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국립산림과학원 김세현 강사를 초빙해 참두릅 병해충 방제와 선별, 포장 등 참두릅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참두릅 재배시 어려운 점, 질의답변 등의 토론도 이어져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강소농(작지만 강한 농업) 육성인 100명을 목표로 설정하고, 강소농 육성 대상농가로 선정되면 연말까지 농업컨설팅과 각종 교육, 정보지 공급 등을 지원하게 되며, 경영평가를 실시해 우수 농업경영체를 선발, 내년에 시범사업과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공계현 참두릅 작목반장은 “참두릅 분야의 유명한 강사가 순창을 방문해 교육을 함으로써 우리 작목반이 많은 지식을 배웠다”며 “이렇게 배운 지식을 참두릅 재배에 접목한다면 농가소득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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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기 인생’순창에서 배운다!
- 건강장수고을 순창군이 단순관광을 뛰어넘어 지식관광 지역으로 뜨고 있다. 전국 제1의 건강장수고을을 지향하는 순창군은 차별화된 장수정책과 교육과학기술부가 지원하는 건강장수연구소 건립 등 다양한 국가 시책사업을 선점해 대외적 인지도가 상승하면서 각 처에서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은 서울시 강동구의회에서 건강장수연구소와 노인전문요양원 등을 방문해 제3기 인생을 어떻게 보낼것인지 직접 현장을 통해 배우고자 왔다며 다양한 장수정책을 배우고 실제로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동구의회 김재환 의원은 “저출산과 의료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증가하면서 인력 재창출이 시급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3기 인생을 생산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이곳 순창은 일찍부터 고령화에 대비하고 있어 미래가 밝아보인다”고 말했다. 또 지난 9일에는 순창건강장수연구소 위탁기관이기도 한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에서 지난해에 이어 ‘제7기 장수과학 최고지도자 과정’교육생 30여명이 순창을 방문해 장수문화를 체험하고 갔다. 이들은 강천산과 장류연구소를 견학하고, 섬진강변에서 쑥캐기 체험을 실시했으며, 건강장수연구소에서 허관욱 건강장수과장의 환영인사와 함께 순창군 현황과 장수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농촌지역에서만 가능한 쑥캐기 체험은 어렸을 적 추억을 되살려줘 방문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채경희(49, 경기도 군포시)씨는 “순창의 정취와 강천산의 아름다운 매력에 흠뻑 빠졌으며, 특히 쑥을 캐며 나눈 정다운 담소와 추억으로 마음이 한껏 부풀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대학교 박상철 교수의 ‘우리나라 장수의 지역성과 성별 차이의 문제점’이란 주제로 순창의 장수정책과 접목한 현장특강이 있었다. 한 교육생은 “강의로만 배웠던 것을 현장에 직접 접목하는 순창을 보고 매우 감명받았다”며 “가족들과 함께 꼭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건강장수고을의 위상에 맞는 제3기 인생교육과 지식관광을 체계화하기 위해 2009년부터 전국단위 노후설계 프로그램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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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점검의 날 시범행사 가져
- 순창군은 매월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11일 순창읍 재래시장에서 시범행사를 가졌다.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북도와 군 공무원, 자율방재단원, 유관기관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순창읍재래시장에서 홍보전단을 배부하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군 재난관리담당과 지역경제담당, 순창119안전센터 등 1개반 5명의 특별점검반을 편성하고 순창읍 재래시장내 소방화재, 전기, 가스, 건축물 안전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봄철 화재예방 및 산불예방 홍보활동으로 ‘행락철 안전사고 대처요령’ 전단지를 배포했다. 군은 시범행사를 통해 안전점검의 날 인지도를 확산시키고 위험요인의 사전점검으로 실천적 안전문화 정착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강인형 군수는 “유관기관단체와 합동 범국민적인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지속적인 실시로 각종 재난을 예방하고 철저한 안전점검의 생활화를 통한 안전문화 의식 확산 분위기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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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를 통해 마음의 상처 치료됐어요”
- “손 뻗으면 닿을 듯 가깝고도 먼 고만큼의 터울 밖에서 총총걸음으로 빗겨가는.... 실구름 하르르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사이로 퐁글퐁글 솟아나 마르지 않는 새벽 샘.......” 순창군 문화의집 작은도서관 문예창작반에서 전지현(동그라미)씨가 직접 쓴 ‘내일’이라는 시다. 순창군은 지난 2월 문화의집 작은도서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문학관련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서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문예창작반을 개설했다. 문예창작반은 성인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10시부터 3시간동안 진행되며 지난달 4일 수업을 시작해 7월 29일까지 22주의 과정으로 매주 20명 이상의 높은 수강률을 보이고 있다. 박덕은 강사(전 전남대 국문과 교수)의 지도로 이루어지는 문예창작반 교실은 수강생의 시 작품 제출후 각자 돌아가며 시평을 하고, 박덕은 지도교수의 최종평가가 있으며, 문자 이론수업도 병행하고 있다. 또 신춘문예 당선작 및 기타 문예지 시도 접하고 있으며 시를 통해 인생을 배우고 재음미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동시에 시를 작품화함으로써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남자친구들한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초등학생이 시를 가져와 읽고 같이 얘기하면서 딸의 상처, 그 엄마의 상처가 눈물로 승화되면서 치유가 됐던 일이 있었다. 특히 학창시절 문학에 관심이 많았던 꿈많던 여고시절이 생활속에 그동안 잊고 있다가 다시 관심을 갖게 되는 주부들에게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시 창작이라는 과정을 통해 새로움과 경이로움을 경험하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수강생인 홍윤희(오목)씨는 “수업을 받으면서 내면을 표현하는 시를 통해 오래된 마음의 상처가 치료됐다”고 말했다. 또 최정희(에스더)씨는 “전혀 기대하지 않고 오게 됐는데 오히려 나에게 복이 됐다. 20여년을 살림에 묻혀 살아서 과거를 관조하거나 오늘을 즐기는 것이 없었다. 시에 대해 배우면서 집에서 살림하는 모든 것들이 시상이 되고 있다. 설거지를 하면서, 빨래를 널면서도 온통 시를 생각한다. 특히 아이들의 모습은 모든 것이 시다”라고 말하며 감격해했다. 예전부터 시를 배우고 싶었다는 서애숙(예쁜소녀)씨는 “21세기는 IQ보다는 EQ(감성지수)가 중요시된다. 감성을 어떻게 표현하고 살 것인지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너무 목이 말라 물한잔 마시고 싶었는데 문예창작반을 통해 모든 갈증이 해소됐다”며 “군에서 이런 좋은 기회를 마련해줘 너무 감사하다. 지속적으로 운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덕은 지도교수는 “시나 동화, 소설 수필은 적어도 몸에 익혀서 작품으로 나오려면 3~4년의 시일이 필요하다. 문예창작반을 통해 시집을 발간하고 신춘문예나 문학지에 도전해 등단시키고 싶다”며 “시는 막연하고 추상적인 상상의 세계를 구체적으로 마치 손에 쥐어주는 역할을 한다. 시는 관조의 프리즘으로 인생의 아름다움을 논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의집 작은도서관은 문예창작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군민의 문화욕구 충족과 문화예술 저벽 확대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군민의 삶 속에서 호흡하는 친근한 공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문화의집 작은도서관에서는 문예창작을 비롯해 사군자, 가죽공예가 운영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650-1635)나 문화의집(☎650-1665)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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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위생안전평가 우수기관 선정
- 순창군이 전라북도가 주관하는 2010년도 식품위생안전 관리사업 추진사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 지난 3월 한달동안 식중독예방관리사업, 공중위생관리사업, 유통식품 수거․검사율 등 5개항목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 평가에서 군단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 이번 평가 결과 특히 식중독 예방관리에서 철저한 업소관리와 조리식품 수거검사, 식중독예방 진단서비스 사업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철저한 지도 점검을 통해 최근 6년간 식중독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도 우수기관 선정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그동안 순창군은 주민들의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어린이기호식품 수거검사, 성수식품 지도점검, 공중위생업소 지도감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스포츠마케팅이 활성화됨에 따라 숙박업소와 음식업소 등의 서비스 개선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양영기 위생담당은 “식품위생 안전은 건강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므로,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지속적인 관리 감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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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리한 도로명 새주소, 집찾기 쉬워졌어요
-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져 100년동안 사용해오던 지번위주의 주소가 찾기 쉽고 편리한 새주소(도로명 주소)로 바뀌게 된다. 순창군은 정부 방침에 따라 지번위주의 주소체계에서 도로마다 이름을 부여하고 건물에 체계적으로 번호를 부여하는 선진국형 주소체계로 개선하고 있다. 군은 2009년부터 도로명 주소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도로명 416구간을 설정하고 건물번호 1만4351개를 부여하는 한편 도로명판 794개소와 건물번호판 1만4351개소 설치를 완료해 2012년 1월 1일부터 도로명 주소의 법정주소 전환에 대비하고 있다. 새로 바뀌는 도로명 주소는 도, 군, 읍면까지는 기존주소체계와 동일하게 표기되며, 법정리와 번지가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바뀌고 순창군청의 경우는 ‘순창군 순창읍 경천로 33’이 새주소가 된다. 군은 새주소 고지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건물소유자와 점유자(세대주)에게 직접 찾아가는 일제 방문 고지를 실시하고, 주민의 이의신청을 반영해 7월 29일 전국 동시고지 후 도로명 주소를 법정주소로 확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정기관이 보유한 토지대장, 등기부, 주민등록 등 공적장부의 주소 전환도 올해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주민등록증, 운전면허 증 등 개인소지 각종 증명서는 신규발급이나 갱신할 때 변경 가능하다. 또 주민들에게 도로명 주소의 생활화와 조기정착을 위해 도로명 주소 안내지도 1만부를 제작해 각 세대와 유관기관에 배부한 바 있다. 새롭게 바뀌는 도로명 주소는 전달된 고지문 외에 인터넷 새주소 홈페이지(www.juso.go.kr 또는 www.새주소.kr)나 검색창에서 ‘새주소’로 검색해 자신의 집이나 건물의 도로명 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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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변따라 마실길 걸어보세요~
- 순창군은 도보관광객 유치와 문화상품 확대개발을 위해 섬진강 수변과 산골 오지마을을 경유하는 마실길을 조성하고 있다. 섬진강과 장군목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가족간의 화목을 다지며 자녀들의 자연학습장이 되도록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7월 착공해 10월 준공된 1차구간 마실길 조성사업은 3억32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적성 구남교에서 동계 구암정을 거쳐 적성 강경마을, 북대미까지 13.5km에 이르는 구간의 마실길을 조성했다. 이곳에는 자연훼손을 최소화하면서 길찾기, 잡초제거, 사리부설 등 노선정비와 안내판, 방향표지, 데크, 벤치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이 구간은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의 깊은 맛을 만끽할 수 있어 강변코스로도 불린다. 1차구간에 이어 2차구간은 오는 5월 착공예정으로 행정절차가 진행중이며, 12월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2차구간은 깊은 산속의 색다른 맛과 멋을 만끽할 수 있는 산악코스로 도보 중에 자연을 느끼며 공부할 수 있도록 요소요소에 지역고유 명칭의 유래, 섬진강 서식 어종 특성, 주변 산에 자라는 주요 수종별 안내 표지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인형 군수는 “섬진강변 마실길은 주변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생태적 가치가 높은 수변을 따라 조성됨으로써 사업이 완료되면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삶의 재충전 쉼터 공간과 자연학습장으로 조성해 또 하나의 관광명소로 가꿔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자연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순창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문화관광분야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