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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적한 임도로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순창군이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과 군민들의 쾌적하고 아늑한 성묫길 조성을 위해 추석전까지 관내 임도 제초 정비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임도 제초작업은 차량통행에 불편을 주는 잡초 제거와 잔가지 및 넝쿨류 등을 추석 전까지 제거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포근하고 정감 넘치는 고향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앞으로 다가올 가을철 산불 예방과 산림보호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임도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산불 및 산림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임도와 마을간 도로 연결을 통한 군민의 편익도모 및 미래 산림 관광자원 확보의 일환으로 지난 1985년부터 매년 2~3개소의 자연 친화적 임도를 개설해 현재 총 26개소 96km 임도를 개설․운영 관리해 오고 있다. 최근 임도개설사업은 2012년까지 팔덕면 강천호까지 연결하기 위한 장안지구 총 연장 6.5km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3.3km를 개설 완료했으며, 올해 6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5km를 개설하고 남은 0.7km 구간에 대해서는 내년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 군 산림축산과 김학봉 산림보호담당은 “이번 임도 풀베기 등 정비사업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태풍, 집중호우에 의한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과 가을철 산불예방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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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지키기 적극 나서
- 순창군은 자연환경의 개발과 어류 포획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토종어류를 보호하고 생태계 복원에 기여하고자 붕어 등 13만마리를 섬진강에 방류했다. 군은 17일 유등 화탄교 섬진강변에서 공무원, 환경단체회원, 전주지방환경청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붕어 6만, 잉어 5만, 메기 2만2000 등 13만2000마리의 방류행사를 가졌다. 군은 2003년부터 올해까지 7년에 걸쳐 동계 장군목, 유등 고뱅이, 군청 앞 경천, 유등 화탄교 섬진강변 등에 은어, 자라, 참게, 뱀장어, 붕어 등 토종어류 90여만마리를 방류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청정수역인 ‘섬진강’ 수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향후 생태 학습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토종어류 방류사업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 ‘섬진강 지키기 운동’ 등 친환경사업 추진으로 수계권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 호창성 환경정책담당은 “섬진강은 순창군을 관통하는 유용한 강으로써 우리 군민이 잘 보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토종어류 방사를 통한 생태계 복원으로 순창 이미지를 제고함은 물론 깨끗한 수질의 섬진강 지키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수, 늪, 하천 등에 널리 분포하는 붕어는 잡식성으로 갑각류, 실지렁이, 수서곤충을 비롯한 작은 생물들과 식물의 잎, 씨 등 모든 유기물을 먹으며 수질오염에 강한 편으로 대개 1~3급수의 담수 하천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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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무원, 자율방재단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
- 순창군에 지난 9일 내린 집중호우(최고 211mm)로 제방유실, 주택 및 농경지 침수, 양어장 침수 등 수십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순창군 공무원 및 동계자율방재단원이 수해현장으로 달려가 복구활동을 펼쳤다. 군에 따르면 지난 9일 내린 비로 인해 순창군 피해액은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을 포함 22억5000여만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이후 피해액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가장 많은 비가 내린 쌍치면과 섬진강 방류로 인한 동계면의 피해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나 두 지역에 대한 복구활동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순창군청 직원 30명과 동계면 자율방재단 40여명 등 70여명은 16일 동계면 어치리 내룡마을을 찾아 장구목 섬진강변의 쓰레기수거 작업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장구목은 섬진강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인기가 높아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호우로 쓰레기더미가 가득 쌓여 작업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또 같은날 군청 직원 70여명도 쌍치면 중안마을과 오룡마을, 피노마을 등 5개마을을 찾아 굴삭기와 톤백을 이용해 블루베리 재배지 방조망 철거, 비닐하우스 철거, 소하천 응급복구작업, 복분자 밭 토사제거 작업을 펼쳤다. 군 기획재정실 최영세(35)씨는 “이번 비로 연로하신 농민들에게 시름을 안겨줘 안타깝다. 우리의 작은 도움이 농민들에게 힘이 된다면 언제든지 달려와 돕고 싶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동계, 쌍치면 지역뿐 아니라 오는 18일까지 수해피해가 큰 읍면지역 위주로 지속적인 수해복구 작업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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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주말연휴 3만 인파‘북적’
- 국민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강천산군립공원에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연휴 기간동안 3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강천산이 호남을 넘어 전국 명소임을 여실히 증명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일간 강천산을 찾은 관광객은 2만8799명이며, 입장료 수입은 2210만5200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순창군이 강천산 개발에 주력하면서 해마다 바뀌는 강천산의 모습에 한번 온 관광객이 다시 찾고 있는 것에 따른 것이며, 여기에 강천산 음용 온천수가 몸에 좋다는 효능이 입소문을 타면서 관광객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실제로 강천산은 2002년 연간 관광객이 24만명에 그쳤으나, 2003년부터 병풍폭포, 구장군폭포, 황토맨발체험 등 참신한 아이디어와 관광객 편의 위주의 강천산 개발에 투자를 하면서 관광객의 증가추세가 이어져 지난해 100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강천산 가는 입구 신평마을에 찬물내기 유원지를 지난해 완공하고 식당을 임대해 관광객에게 편안한 휴식처와 볼거리,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것도 관광객 증가에 한 몫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선정된 메타세콰이어 길과 그 아래 맥문동 꽃이 활짝 펴 오가는 관광객들의 시선을 붙잡고 있으며, 최근 노점상 정리로 인해 깨끗한 주변환경도 강천산이 인기를 얻는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은 “강천산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주변환경 정리, 셔틀버스 운행, 등산로 정비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며 “깨끗한 자연환경과 맑은 계곡, 아름다운 산세는 관광객들에게 여름의 추억을 한껏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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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메타세콰이아 길, 맥문동 꽃 활짝
- 연간 100만명이 찾고 있는 강천산 가는 길에 맥문동 꽃이 활짝 펴 관광객들의 시선을 붙잡고 있다. 강천산 가는 길 입구에서부터 왕복 12km 구간은 메타세콰이어와 그 아래 위치한 맥문동 꽃이 장관을 이룬다. 팔덕면에서 꽃길조성사업으로 3년전에 심어놓은 맥문동 꽃은 팔덕면 이우일 산업담당이 국화, 유채꽃을 심어봤으나 메타세콰이어 그늘로 인해 곧 시들어버리는 등 수차례 시행착오 끝에 전문교수의 자문을 얻어 조성하게 된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다. 특히, 신평 찬물내기 부근은 풍경 좋은 메타세콰이어 길로 ‘사진찍기 좋은 길’로 선정되면서 사진작가나 가족단위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이곳의 맥문동 꽃이 유난히 아름다워 관광객과 주민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팔덕면 설제훈 면장은 “강천산 가는 길목에 꽃길을 만들어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꽃을 보며 정서적인 안정과 함께 강천산 계곡에서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는 등 여름철 멋진 추억을 안겨드리고자 조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맥문동은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로 키는 30~50cm이고 꽃은 연한 자주색으로 한 마디에 여러 송이의 꽃이 핀다. 주변에 조경용으로 많이 심어져 있어 친숙한 품종이며, 뿌리는 약용으로 쓰인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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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시간 연장
- 순창군이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활동시간을 기존 오후 8시에서 7시간 연장된 새벽 3시까지 운영함으로써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타 지역 구제역 발생으로 인해 순창군 수렵장 운영이 지난해 12월로 중단됨에 따라 유해야생동물 개체수 조절 실패로 멧돼지 등에 의한 농작물 피해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매년 8월부터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순창군지회 및 전국수렵인참여협회 순창군지회 회원 20명으로 구성 운영했던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올해는 2개월 빠른 6월 17일부터 10월 16일까지 4개월동안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활동시간이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인 주간시간이어 심야에 활동하는 멧돼지 등의 피해신고가 잇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순창경찰서의 협조로 적성면을 제외한 순창읍 등 10개면이 지난 9일부터 새벽3시까지 피해방지단 구제활동 시간을 연장 조치했다. 군 관계자는 “수확기 전에 유해야생동물 포획이 효율적으로 이뤄져 군민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그간 45일동안 운영한 포획실적은 멧돼지 8두, 고라니 7두로 농가 피해신고 대비 실적이 저조한 실정이니 농가에서는 농작물 피해발생시 즉시 읍면사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올해도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을 위해 4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하반기에 피해보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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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물놀이 긴급 안전점검
- 여름 행락철을 맞아 각종 익사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이 도와 합동으로 여름철 물놀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순창군은 지난 2일부터 2일간 도 소방행정과, 남원소방서 순창 119 안전센터와 합동으로 물놀이 위험지역 2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익사사고 사전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점검반은 재난안전선 설치여부, 구명조끼, 구명환 등 물놀이 보호장비 설치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점검결과 순창지역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물놀이 위험지구 특별관리지역으로 20개소를 선정하고 이곳에 구명조끼, 구명환, 구명로프 등 구명보호셋트를 구입 비치해 위험 상황에 대처토록 했다. 또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지난달 1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총 28명을 배치해 물놀이 안전사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전관리요원은 사고발생시 신속한 상황 조치, 물놀이 위험구역에서의 수영, 음주수영 등에 대한 통제, 물놀이 시설의 안전 및 관리실태 점검을 통한 위험요인 제거 등을 담당하고 있다. 또 건설방재과장을 팀장으로 5개반 19명의 T/F팀을 구성해 8월 한달동안 주 1회 이상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점검과 물놀이 안전장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활동 강화와 시설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은 물론 우리지역을 찾는 외부 피서객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한 피서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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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여름방학 문화체험 및 자원봉사활동
- 순창군 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김영주)는 지난 3일 관내 청소년 40여명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에 위치한 소금박물관 탐방 및 담양 온누리 재활원 시설을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평소 관내 행사 및 자원봉사 현장에서 열심히 활동에 참여한 40여명의 우수 자원봉사자를 선발해 색다른 경험인 어촌문화체험과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 청소년의 욕구에 부합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한 현장체험활동으로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청소년기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봉사활동의 참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소금박물관 견학 및 염전작업체험 등은 평소 접하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했으며, 문화탐방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 시설을 방문해 장애우와 휠체어 산책, 1:1 친구 되어주기, 환경정화 등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 체험으로 자원봉사의 중요성과 자원봉사 영역에서 청소년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됐으며, 장애인시설에서의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원봉사 방법과 중요성을 깨닫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 우수자원봉사자라는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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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지향적인 창조적 도시형태 만들자
- - 순창군, 읍면소재지 정비사업 지역발전 전문가 토론회 개최 - 순창군이 읍면소재지가 연계된 순창의 미래이미지 형성 구상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토론회를 가졌다. 3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는 순창군지역발전협의회 신동화 의장, 양병우 위원, 원광대 이경찬 교수, 전북대 안득수 교수, 삼농연구소 이승형 소장 등 전문가 5명과 강성일 기획재정실장을 비롯한 관련공무원 11명 등 16명이 참석했다. 먼저 이경찬 교수의 ‘순창읍․복흥면 소재지 정비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신동화 의장을 좌장으로 참석자 토론이 있었다. 참석자들은 미래순창 이미지 형성을 위한 읍면소재지 정비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이승형 삼농연구소장은 “순창의 핵심이 될 수 있는 허브가 무엇인가. 허브를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며, 이는 과거의 지역개발이 아닌 지역주민 스스로가 순창군을 개발해나가는 지역사회 개발 측면이 바람직하다”며 “지역공동체 중심의 창조적인 도시형태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장류 특성과 더불어 새로운 개발공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전북대 안득수 교수는 “순창이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정주인구보다 유동인구를 늘려야 한다”며 “강천산에 오는 외부 도시민들을 어떻게 유입할 것이냐가 관건이다”고 말했다. 또 “고속도로 이용객이 늘어야만이 유동인구가 증가될 수 있고, 먼 거리에서 순창을 찾은 소비자가 지불할 수 있는 정도의 충분한 소비처가 만들어져야 한다”며 “순창의 매력요소인 경천을 잘 활용해 농촌테마공원과 연계한 획기적인 아이템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병우 위원은 순창 입구에 경관거점을 만들어 순창을 찾는 외부인이 차한잔 마실 수 있는 공간인 ‘소도읍 휴게실’를 만드는 방안을 조언하며,이 휴게실에서 지역 농산물 판매장도 병행해야 한다고 부연 설명했다. 신동화 의장은 “이 사업은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 소프트웨어 측면을 가지고 주민소득을 어떻게 향상시킬 것인가를 생각하고 주민참여와 주민주도로 지역특화산업과 연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군 강성일 기획재정실장은 “오늘 순창의 문화적, 역사적 측면을 잘 분석해 좋은 안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 사업은 주민들의 정직하고 친절한 의식과, 청결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에 따라 사업 성패가 결정될 것이다. 재투자가 없다는 각오로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 미래지향적인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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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
- - 순창군 이달의 공무원 김종신씨, 김장운씨 선정 - 순창군이 일 잘하는 공무원상 정립과 사기진작을 위해 매월 ‘이달의 공무원’을 선정해 오고 있는 가운데 7월의 공무원으로 문화관광과 김종신(40)씨와 건강장수과 김장운(39)씨를 선정했다. 김종신씨는 문화시설담당자로서 실내수영장의 내실있는 운영으로 군민의 체력증진에 힘써왔으며, 문화시설의 철저한 관리로 쾌적하고 안전한 문화공간 조성과 지역사회 문화역량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또 매일 새벽 5시에 출근해 저녁 10시 퇴근할때까지 수영장 수질 및 수온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일러 관리, 전기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으며, 장수반, 아쿠아로빅 등88 재미있고 특색있는 고객맞춤형 프로그램과 초․중․고급 수준맞춤형 강습반 운영으로 수영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고 있다. 수영장 전직원에 대해 수상안전요원 자격을 취득하게 해 유아․노약자 등 수영객의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평소 활달하고 근면 성실한 성품으로 모든 민원인들에게 친절한 안내 및 설명으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건강장수과에 근무하는 김장운씨는 순창군의 역점사업인 장수관련 시책업무 추진으로 전국 제1의 살기좋은 순창 건설에 기여함은 물론 건강장수과학특구 지정 및 건강장수연구소와 풍산 웰빙타운 내 체육광장을 조성했다. 또 건강장수연구소 숙박동 및 건강장수체험과학관 건립사업, 경로당 신․개축사업을 추진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장수고을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빈틈없는 업무추진과 지방자치시대에 걸맞는 친절한 마인드로 항상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와 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후덕한 품성으로 사무실의 화합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조직내 귀감이 되고 있다. 순창군은 7월의 공무원으로 선정된 두 사람에게 복지포인트 50만원을 지급하고 지난 1일 청원 월례조회에서 200여명의 동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