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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
- 순창군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 기반 마련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5년 사회적경제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기존 사회적경제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새롭게 진입하고자 하는 예비 기업이다. 총 3개 기업을 선정하며, 기업당 최대 100만 원(보조금 90%, 자부담 1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분야는 사회적경제기업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영역으로, 경영 진단, 홍보 및 마케팅, 세무·노무 자문, 공공조달 참여 전략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경제활동을 병행하는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순창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순창군청을 방문해 현장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팀(063-650-1337)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적 공헌과 사회적 가치실현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이번 컨설팅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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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사업 설명회 개최
- 순창군이 추진 중인‘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이 참여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 군은 지난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사업 참여자 27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올해 새롭게 선발된 200여 명과 기존 1~2년 차 참여자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근무 시간 이후인 저녁 시간대에 개최되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많은 청년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설명회에서는 종자통장 사업의 구조와 혜택, 참여 시 유의사항이 자세히 안내됐다. 군에 따르면 지금까지 935명이 사업에 참여했으며, 이 중 35명이 중도 해지한 사례가 있어 ▲주소지 유지 ▲근로활동 지속 ▲매월 적립금 납부 등 기본 참여 조건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매월 15만 원을 저축하면 군에서 2배인 30만 원을 지원, 2년간 적립 시 최소 108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자산 형성 지원 정책이다. 청년의 책임 있는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서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도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도 함께해 지역 청년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일 군수는“이 사업은 청년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제도”라며,“앞으로도 순창에서 청년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질적인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 군수는 최근 대통령 선거에서 순창군이 전국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점을 언급하며, “청년 세대가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참여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공동체 안에서의 청년 역할을 강조했다. 행사 후에는 청년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간담회 시간도 이어졌으며, 참여자들은 일자리, 주거, 정책 개선 등에 대한 다양한 제안을 제시했다. 한편 군은 오는 13일까지 2023년도 종자통장 참여자 301명을 대상으로 적립금, 행정지원금, 이자 등을 포함한 만기 지급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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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평남마을 새뜰마을 준공식 성료
- 순창군이 10일 적성면 평남마을에서 ‘평남마을 농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하 새뜰마을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은 주민 중심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돼, 마을의 주거환경은 물론 공동체 문화까지 함께 변화시킨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행사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손종석 순창군의회의장과 군의원, 한국농어촌공사, 마을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사, 커팅식,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평남마을 새뜰마을사업’은 생활 인프라와 주거환경이 열악한 농촌 지역을 대상으로 농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시행되는 국가균형발전사업이다. 평남마을은 2021년 대상지로 확정된 후, 총 15억 9천만 원의 예산으로 2025년까지 사업이 추진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안길 확장 및 침수지 배수 개선 ▲슬레이트 지붕과 빈집 정비 ▲노후 담장 및 혐오시설 개선 ▲마을회관 리모델링과 태양광 설비 구축 ▲CCTV 및 가로등 설치 등 생활 인프라 전반을 정비했다. 이와 함께 어르신 글쓰기, 독서동아리, 명절맞이 마을한마당 등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도 병행돼 마을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데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 사업은 단순한 인프라 개선을 넘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며“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균형발전을 통해 모든 마을이 살고 싶은 곳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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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건치아동 시상식’개최
- 순창군은 지난 9일‘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건치아동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순창군 보건의료원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관내 15개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구강검진 심사를 실시한 뒤, 구강위생 상태가 우수한 학생 17명을‘건치아동’으로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구강보건의 날은‘80년 함께한 구강건강, 100세 시대의 동반자’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고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군 관계자는“구강건강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어릴 때부터 바른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구강보건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구강보건의 날 주간을 맞아 시상식 외에도 ▲어린이 대상 구강보건 마술공연 ▲칫솔바꾸기 캠페인 ▲재래시장 구강보건 홍보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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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빛으로 밝히는 경천길’사업 본격화… 범죄예방 공모 선정
- 순창의 대표 산책로인 경천길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환한 공간으로 거듭난다.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한‘도민 중심,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사업’공모에서 순창군의‘빛으로 밝히는 행복한 순창 경천길 조성사업’이 선정되면서 지역 맞춤형 안전환경 개선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이번 공모는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 인프라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도내 7개 시·군 중 순창군은 도비 1억 원을 포함한 총 3억 3,4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빛으로 밝히는 행복한 순창 경천길 조성사업’은 순창읍 경천 산책로 구간에 ▲태양광 표지병 ▲교량 LED바 ▲로고젝터 ▲CCTV 등을 설치해 야간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 예방 기능을 강화하는 스마트 안전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천 산책로는 주택가와 인접해 야간 이용률이 높은 지역이지만, 조도 부족과 범죄 취약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고, 범죄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 설문조사 결과와 순창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 내용이 적극 반영되어, 실효성 높은 방범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범죄예방 모델로서도 의미가 크다. 해당 사업은 6월부터 설계에 착수해, 경천 수변개발사업과 연계해 공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범죄예방과 도시환경 개선을 동시에 실현하는 선도적 사례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공모 선정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 실현의 이정표”라며,“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주민 요구에 부합하는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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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봄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6월 말까지 집중 지원
- 순창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이달 말까지‘봄철 농촌일손돕기’를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부녀화 등으로 농촌 일손이 크게 부족해진 현실을 반영해, 적기 영농 실현과 농가의 안정적인 생계 유지를 돕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순창군 전 공무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민간 사회단체와 군부대, 교육기관, 기업 등 다양한 유관기관과 단체의 협조를 통해 추진된다. 주요 지원 대상으로는 매실·복분자·오디 등 수확기에 접어든 작물을 우선 지원하며, 고추 지주목 설치, 과실 솎기, 봉지 씌우기, 비닐멀칭, 병해충 방제, 벼 이앙작업, 영농폐기물 수거와 농경지 정비 등 다양한 농작업에도 일손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농가 중심으로 지원을 집중함으로써 형식적인 행사성 활동을 지양하고 실효성 있는 도움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에는 농업기술센터 지도․연구사나 읍면 상담소장 등 전문인력이 함께해 참여자에게 작업 지도를 병행함으로써 작업의 효율성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농업과와 각 읍·면 산업팀에 ‘농촌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운영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봉사를 희망하는 단체를 신속하게 연계하고, 수요 중심의 인력 배치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농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직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농업의 어려움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상생”이라며“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지역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이 존중받는 순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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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70회 현충일 추념행사 거행… 숭고한 희생, 영원히 기억할 것
- 순창군은 지난 6일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순창읍 충혼불멸비를 비롯한 복흥면, 쌍치면의 현충시설에서 추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애국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 군민과 기관‧사회단체장, 학생 등 총 36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헌화와 분향, 유공자 표창, 군수 추념사, 헌시 낭송, 조총 발사 등의 순서가 차분하게 이어졌으며, 특히 오전 10시 묵념 사이렌과 함께 전 참석자가 고개를 숙이며 나라를 위한 희생을 기렸다. 또한 이날 유공자 7명이 군수 및 기관장 표창을 받았으며, 순창제일고등학교 학생의 추모 헌시 낭송과 현충일 노래 제창, 군부대의 조총 발사 등 다양한 행사로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을 위한 오찬이 마련돼 위로와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도 이어졌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덕분”이라며, “보훈은 단순한 기억이 아닌 책임과 실천이며, 이분들의 명예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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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 몰려든 3,000명, 유소년 야구대회가 불러온 경제 특수
- 스포츠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순창군이 대규모 유소년 야구대회를 유치하며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제5회 순창고추장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이달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팔덕다용도경기장, 순창 공설운동장, 생활체육운동장, 섬진강체육공원 등 9개 구장에서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순창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유치한 전국 규모의 체육행사로,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순창군이 공동 후원한다.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총 109개 유소년 야구팀 선수단과 학부모 등 3,000여명이 순창을 찾을 예정이다. 이들은 대회기간 동안 순창군에 체류하면서, 지역 숙박업과 요식업 등 지역 상권에 활발한 소비 활동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순창읍의 주요 숙박시설은 물론, 대회장 인근 면 단위까지 대부분 예약이 완료된 상태이며, 지역 음식점과 편의점 등도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으로, 대회 기간 눈에 띄는 매출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가 현충일 연휴와 맞물려 개최돼 경제적인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매년 대규모 야구대회가 치러질 때마다 순창 시내에는 야구 유니폼을 입은 어린 선수들로 북새통을 이루며, 지역 상권 곳곳에 생동감과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군의 스포츠마케팅은 단순한 스포츠 대회 유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경제의 실질적 성장과 직결되는 전략적 사업”이라며, “특히, 유소년 야구대회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런 스포츠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매년 삼일절, 현충일, 광복절 등 주요 공휴일 연휴에 순창에서 대회를 개최해 왔다. 이를 통해 참가팀과 관람객 규모를 점차 확대하는 동시에,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가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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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구강보건 인형극‘치카치카 매직복화술’공연 열어
- 순창군은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5일 청소년 수련관에서 관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위한‘치키치카 매직복화술’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80년 함께한 구강보건, 100세 시대의 동반자’라는 구강보건의 날 슬로건 아래, 유아기부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치키치카 매직복화술’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마술쇼와 복화술 인형극을 통해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교육형 공연이다. 이날 아이들은 흥미롭고 생생한 퍼포먼스를 통해 즐겁게 웃으며 치아 건강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어릴 때 형성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은 평생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밑거름이 된다”면서,“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건치아동 시상식 ▲재래시장 캠페인 등 다양한 구강보건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군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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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덕전기(주) 이병수 대표이사,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지난 4일 삼덕전기(주)의 이병수 대표이사가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이병수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병수 대표이사는“이번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이 순창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순창군의 발전을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에 보내주신 이병수 대표이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순창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밑거름으로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