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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3,350명 대상 안전교육 실시
- 순창군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활동 참여를 위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시작했다. 군은 지난 25일을 시작으로 오는 7월 17일까지 약 한달간 순창시니어클럽 주관 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3,350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소양교육과 안전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특히, 교육 첫날인 25일 복흥면 체육관에서는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최영일 군수가 특별강사로 초청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 군수는 이번 교육에서 특별강사로 직접 나서 참여자들과 만나며, 다가오는 폭염철을 앞두고 노인일자리 활동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에 대해 각별히 당부했다. 최 군수는“여러분의 사회참여는 순창의 미래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밑거름입니다”라는 인사말로 강연을 시작하며, 폭염철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무더운 여름철 노인일자리 참여자분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폭염 시간대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가급적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뿐만 아니라 사회참여 활성화와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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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드비티플러스, 순창군에 1천만 원 성금 기탁
- ㈜유니드비티플러스 한상준 대표가 26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산불 피해 주민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유니드비티플러스 국내산 목재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국내 자원 활용과 탄소중립 실천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해마다 명절성금 지원, 학대피해아동 후원, 사회복지시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에는 옥천요양원의 3,500만원 상당의 노후마루를 지원 교체해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가 크게 향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한상준 대표는“기업의 핵심 가치인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면서 순창군 산불 피해 주민들과 어려운 이웃 돕는 것에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향후에도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기업의 윤리적 가치와 사람·공동체·자원환경을 존중하는 책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군수는“(주)유니드비티플러스의 뜻깊은 나눔 경영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면서“앞으로도 나눔의 가치 공유를 통해 사회에 큰 힘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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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동계면 문화체육센터 준공… 주민 숙원사업 결실 맺다
- 순창군 동계면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동계면 문화체육센터가 마침내 완공됐다. 지난 25일, 동계면 현포리 520번지 일원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손종석 군의회 의장,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이 함께해 새로운 지역 거점 공간의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와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내부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동계면 문화체육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그동안 기다려온 염원의 결실로, 체육 시설과 문화 공간이 부족했던 동계면에 복합 문화시설이 들어선다는 것은 주민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 2020년 1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총 70억 2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시설은 지상 2층 규모(연면적 1,896.16㎡)로 건립됐다. 시설은 실내 다목적 체육관(732.8㎡)을 비롯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218.45㎡), 생활문화센터(375.28㎡), 공용공간(569.63㎡) 등으로 구성돼 있다. 49면의 주차장도 함께 조성돼 방문객의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체육진흥사업소, 문화관광과, 경제교통과, 보건사업과 등 4개 부서의 협업을 통해 생활체육·문화·보건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복합 공간이다. 아울러, 군은 문화체육센터를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체육 활동을 운영해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영일 군수는 기념사에서 “주민들의 오랜 염원과 행정의 협력,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동계면 문화체육센터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이곳이 건강한 여가 생활과 문화 활동을 위한 거점 공간이자, 지역 공동체를 연결하는 중심지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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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 개최…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기려
- 순창군은 25일 순창읍 장미가든에서‘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을 거행하며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기념식은 6·25 참전유공자회 순창군지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참전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행사는 개회 선언과, 애국가 제창, 묵념에 이어, 4명의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대회사, 기념사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6·25전쟁에서 실천한 애국과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한반도에 평화를 지키는 것은 이제 후손들인 우리의 책무"라며 "참전유공자 여러분들의 희생에 가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작년부터 도내 최고 수준인 월 15만 원의 보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보훈회관 신축 공사도 6월 착공해 내년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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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천·양지천의 기적’현실로.. 순창 대표 생태하천으로 자리매김!!
- 순창군 대표 하천인 경천에 최근 다슬기 서식이 확인되면서,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경천․양지천 수변 개발사업’이 생태 복원의 성과까지 거두고 있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다슬기는 수질이 맑고 오염이 적은 하천에서 서식하는 지표생물로 알려져 있으며, 경천의 수질과 생태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회복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이번 변화는 하천 종합 개발에도 불구하고 생태환경이 개선된 사례로, 단순한 정비를 넘어 군민 삶의 질까지 고려한 지속가능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군은 경천과 인근 양지천의 생태환경 개선을 위해 하천 준설, 지장물 제거, 하천변 정화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 같은 노력이 수질 개선과 생물 다양성 회복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경천․양지천 수변 개발사업’의 생태적 효과를 입증한 만큼,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도 긍정적인 동력을 얻게 됐다. 군은 지난 해 양지천에 꽃잔디와 수선화, 튤립 70만 본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는 경천에 꽃잔디, 수선화 등을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계절별로 색다른 꽃길 풍경을 선사하기 위해버들마편초, 황화코스모스, 일반 코스모스를 차례로 식재해, 내년이면 경천과 양지천이 사계절 꽃이 피는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일 군수는“경천과 양지천은 순창을 대표하는 군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하천이기도 하다”면서“관광 뿐만 아니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명품 생태하천 조성으로‘경천과 양지천의 기적’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약 2km 구간에 식재한 봄 꽃이 만개한 양지천은, 올 해 ‘봄 꽃 여행 핫플레이스’로 주목 받으며 전주․광주 등 인근 대도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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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2025 순창 오픈 종합 소프트테니스 대회’개최
-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도약 중인 순창군이 국제 소프트테니스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순창군 공설운동장 실내 다목적구장에서 '2025 순창 오픈 종합 소프트테니스 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주최, 전북특별자치도소프트테니스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중국, 필리핀, 인도, 파키스탄, 태국, 캄보디아, 일본 등 총 9개국에서 250여 명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방식인‘오픈’형식으로 진행돼 국내에서는 국가대표팀, 실업팀, 대학팀, 고등학교팀까지 다양한 소속의 선수들이 한자리에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최영일 군수는“이번 대회가 순창의 스포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면서“앞으로도 스포츠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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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치매 인식 개선 교육’ 실시
- 순창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찾아가는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하며 적극적인 복지 행보에 나섰다. 군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18일까지 지역 내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교육과 예방 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순창시니어클럽과 협력해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1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복흥면을 시작으로 순창읍까지 총 15회에 걸쳐 각 읍·면의 체육관과 복지센터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줄이고, 조기 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론 강의와 함께 치매 예방 체조 시연을 병행하는 참여형 교육 방식을 도입해, 어르신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며 배우고 질문도 함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속에서 치매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예방 활동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며,“이번 교육을 계기로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순창이 치매 걱정 없는 안심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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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20회 회문산 해원제 개최…·희생자 넋 기리며 평화와 화합 다짐
- 순창군 구림면 회문산 비목공원에서 6.25전쟁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제20회 회문산 해원제가 지난 22일 개최됐다. 회문산 제전위원회(위원장 김윤석)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회문산 일원에서 희생된 순국선열과 무고한 양민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손종석 의장, 순창군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유가족,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위령제, 추념사와 추모사, 헌시 낭송, 비목 제창 등 경건한 분위기 속에 차분히 이어졌다. 아울러, 구림면 청년회 김현근 회원의‘외로운 혼백을 위하여’헌시 낭송과 참석자들의‘비목’노래 제창이 이어지며 숙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제7733부대 3대대 장병들의 조총 발사로 희생자들에 대한 예를 다했다. 김윤석 제전위원장은“올해로 20회를 맞는 회문산 해원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이 뜻깊은 행사를 지속해 나가며 희생자들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희생자들의 고귀한 희생이 지금의 자유와 평화를 만든 뿌리임을 되새기는 시간이었다”면서“앞으로도 해원제가 지역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잇는 뜻깊은 추모의 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회문산 해원제는 지난 2000년도 구림면 청년회를 중심으로 시작돼, 6·25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지역 주민의 화합과 평화를 기원하는 추모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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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5 독서문화진흥 공모전 개최
- 순창군이 독후표현 능력 향상과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8월 22일까지‘순창군 독서문화진흥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책에 나를 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책, 마음을 담다’ 손편지 쓰기,‘책, 시간을 담다’ 독서사진 등 두 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책, 마음을 담다’ 손편지 쓰기 부문은 학생부(초·중·고등학교)와 일반부로 나뉘며, 순창을 배경으로 집필된 최초의 한글소설인 ‘설공찬전’을 읽고 책 속 인물에게 손편지를 작성해 순창군립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책, 시간을 담다’ 독서사진 공모전은 도서관, 서점, 여행지 등 다양한 공간에서 책과 함께한 순간을 주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진 촬영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의 시상은 두 부문별로 각각 진행된다. 손편지 쓰기 부문은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최우수상 1명(상금 30만 원) △우수상 2명(각 20만 원) △장려상 3명(각 10만 원) 등 총 12명을 선정하며, 총상금은 200만 원이다. 독서사진 부문은 △최우수상 1명(상금 30만 원) △우수상 2명(각 20만 원) △장려상 3명(각 10만 원) 등 총 6명을 시상하며, 총상금은 100만 원이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공모전은 독서 후 손편지나 사진을 통해 감상을 표현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책을 가까이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며 “전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순창군 독서문화진흥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순창군청 또는 순창군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063-650-5685)로 전화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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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
- 순창군은 지난 19일 순창읍 장애인체육관과 금과면 체육관에서‘제2차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운행하며 주민들에게 맞춤형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순창군과 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신종철), 순창농협(조합장 김성철), 서순창농협(조합장 설득환) 등 4개 기관의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 김창완 부본부장, 순창군지부 신종철 지부장, 순창농협 김성철 조합장, 서순창농협 설득환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날 왕진버스는 순창읍과 금과면 주민 600명을 대상으로 양방진료, 구강검사 및 교육, 검안․돋보기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올해는 작년보다 사업비를 증액해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한층 더 강화했다”면서“오는 7월에 있을 동계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마지막 왕진버스 행사도 성황리에 마무리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