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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유웨이와 업무협약 체결… 이만기 소장 초청 입시설명회 개최
- 순창군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입시 전문 교육 플랫폼 유웨이(대표 성윤석)와 손잡았다. 군은 지난 24일 (재)순창군옥천장학회(이사장 최영일 순창군수)와 유웨이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 이만기 소장을 초청해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옥천인재숙 강사 입시전문가 양성 ▲맞춤형 진학 컨설팅 제공 ▲진학 정보 지원 ▲학부모 대상 입시설명회 개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지역 교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에 이어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입시설명회에서는 입시 전략 분석 전문가로 잘 알려진 이만기 소장이 직접 강연을 맡아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설명회는 ▲농어촌 수시전형(고른기회 등) 및 정시 지원 전략 ▲5등급 내신제와 고교학점제에 따른 대비 전략 ▲서울·경기 및 대도시 학생들의 희망학과 트렌드 분석 등 학생과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다양한 입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지역 학생들이 도시와 동등한 수준의 교육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면서,“앞으로도 순창군이 교육 1번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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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찾아가는 생활문화교육’으로 평생학습 사각지대 해소
- 순창군이 평생학습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찾아가는 생활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관내 60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생활문화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은 6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순창군노인회를 통해 신청한 경로당 중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약 600여 명의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나만의 우산 만들기 △아로마파스 만들기 △타일받침 만들기 등 공예활동 3종과 △건강 체조 프로그램 1종으로 구성됐다. 각 경로당은 이 중 한 가지 과목을 선택해 1시간 동안 수업을 진행하게 되며, 어르신들의 취향과 실생활 활용도를 고려한 구성으로 높은 참여율이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교육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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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서울시교육청에 농촌유학 장기 지원 협조 요청
- 순창군이‘농촌유학 1번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난 22일 서울시교육청을 방문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면담을 갖고, 서울 지역 농촌유학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최 군수는 서울시교육청의 농촌유학 지원 기간을 현행 6개월에서 최소 1년 이상으로 확대해 줄 것을 공식 건의했다. 최 군수는“농촌유학은 교육만을 위한 제도가 아니라, 지역 활력 회복과 정주 인구 유입까지 연결되는 정책”이라며,“도시와 농촌이 함께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지원 체계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순창군의 농촌유학 지원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농촌유학 종료 시 까지, ▲서울시교육청은 6개월, ▲순창군과 전북도는 50%씩 3년간 지원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반면, 서울시교육청은 6개월 이내 단기 지원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장기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다소 좁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순창군은 2023년부터 농촌유학 사업을 본격 추진해 오며, 인구유입과 지역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다. 2025년 3월 말 기준, 순창군의 누적 유학생 수는 총 88명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체 유학생 204명 중 43%를 차지하며 도내 최다 유치 실적을 기록 중이다. 쾌적한 거주시설과 차별화된 테마형 교육 프로그램이 이러한 성과를 이끈 주요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2025년 서울시교육청 지원을 받는 전북 유학생 72명 중 순창군 유학생은 14명(19%)에 불과해, 서울 지역 학생의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정근식 교육감은“서울 학생들의 농촌유학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 한다”며 “순창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거주시설이 잘 갖춰진다면, 서울 시교육청도 더욱 관심 갖고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올해 총 57억 원을 투입해 인계면과 팔덕면에 20세대 규모의 신규 유학 거주시설을 조성했으며, 공공임대주택과 일반 농가주택 등을 포함해 총 80세대 규모의 주거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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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총력… 공무원·정당·군부대·주민까지 한마음
- 순창군은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공무원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군부대, 지역 단체 등 모두 힘을 모아 신속한 복구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이날 침수 피해가 컸던 인계면, 풍산면, 금과면 일대 10여 곳의 피해 현장에 공무원 70명을 투입, 주택 및 농가 등 실질적인 복구가 시급한 곳을 중심으로 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최영일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들은 피해 지역별로 분산 배치돼 ▲주택 내 가재도구 정리 ▲하우스 내부 토사 제거 ▲쓰레기 분리수거 등을 집중적으로 수행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에서도 순창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130명의 인력을 긴급 지원했다. 이들은 피해 복구가 시급한 현장에 투입돼 각종 정비와 청소, 수해 복구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큰 힘을 보탰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에는 7733부대 3대대 최영배 대대장을 포함한 장병 40명이 참여해, 풍산면 소재 한 고령 주민 주택에 대한 대민 복구 작업이 실시됐다. 복구 대상 주택은 목조 슬레이트 구조의 단층 주택으로,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내부 침수와 외부 토사 유입 등 심각한 피해를 입은 상황이었다. 군 장병들은 주택 마당의 토사 제거와 내부 물품 정리 등 복구에 힘을 보탰으며, 최영일 순창군수도 현장을 찾아 작업 상황을 점검하고 직접 복구에 참여했다. 또한, 지난 20일에는 양지천과 경천 일원에서 지역 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하천 정비 활동도 진행됐다.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부유물과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공무원과 정치권, 군부대, 자원봉사자, 군민이 하나 되어 신속한 복구가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더욱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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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은행 순창지점, 취약계층을 위한 시원키트 물품기증
- 전북은행 순창지점이 지역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300만원 상당의‘시원(COOL)키트’60상자를 기탁했다. ‘시원(COOL)키트’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준비된 여름 지원 물품으로, 홑겹이불, 쿨타올, 팔토시, 선풍기 등이 포함돼 있다 기탁된 물품은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무더위에 특히 취약한 독거 어르신 등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상익 전북은행 부행장은“이번 기탁이 무더위 속에서 힘겹게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쉼과 시원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광희 순창부군수는“지역을 향한 전북은행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은행은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행보가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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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 최적지 순창군, 최우수 지자체로 인정받다
- 순창군이 18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2025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귀농귀촌 유치 정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전국적으로 입증했다. 지난해‘우수 지자체상’수상에 이어, 올해는‘최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며 정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전북도민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귀농귀촌 박람회로 전국 각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귀농귀촌 유치와 정책 홍보에 나섰다. 군은 박람회 기간 동안 ▲지속 가능한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귀농귀촌인 주택 수리 및 신축 지원 사례 ▲농지·주택 매물 정보 ▲청년농 귀농 성공사례 등을 소개하며 실질적인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감형 정보 제공에 주력했다. 그 결과, 약 300명의 방문객이 순창군 부스를 찾았고, 136명은 향후 군의 귀농귀촌 정보를 지속적으로 받아보기를 희망했다. 특히 18명은 1:1 현장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정착 계획과 지원 제도를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실제로 순창군은 그간 ▲이사정착비 지원사업 ▲귀농자 소득기반 조성사업 ▲주택 수리 및 신축 지원사업 ▲귀농귀촌 멘토링 프로그램 등 정착에 필요한 전 과정을 폭넓게 지원해 왔다. 이러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와 현장 맞춤형 행정 서비스가 어우러져, 이번 최우수상 수상의 밑거름이 되었다는 평가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이 도시민들에게 단순한 이주지가 아니라, 삶의 터전이자 새로운 기회의 공간으로 다가가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이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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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여름 휴가철 대비 등록야영장 안전점검 실시
- 순창군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내 야영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8월 22일까지 관내 일반야영장 13곳과 자동차 야영장 1곳 등 총 1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관광객과 피서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야영장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건전한 야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된다. 점검 항목은 자연재해 대비 상태부터 시설 위생관리, 전기·가스 안전, 화재 예방 조치까지 전반적인 안전 기준 준수 여부를 포함한다. 특히 화장실과 샤워실 등 공공이용시설에 불법 촬영 장치 설치 여부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이 필요한 사항은 사업주에게 시설 보완을 요구하고, 필요한 경우 행정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올해 여름 휴가철에는 순창군의 관광지와 야영장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야영객과 운영자 모두가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 사고 없이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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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여름 더위 날릴 아동 물놀이장 오는 26일 개장
- 순창군이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11일간 향토회관 야외무대 광장에 여름철 아동 물놀이장을 무료로 개장한다. 2023년도부터 개장한 이 시설은 여름 휴가철에 부담 없이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지난해 일평균 278명의 아동이 방문할 정도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물놀이장은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아이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단순한 물놀이 공간을 넘어 여름 축제 장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주요 시설로는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에어 풀장,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그늘막 쉼터, 탈의실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보호자들의 만족도 또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운영 기간은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이며, 수질 관리를 위해 월요일과 목요일은 휴장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특히, 물놀이장을 이용자들이 아쉬워했던 강한 햇빛으로 인한 더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향토회관 야외무대에 대규모 그늘막과 더불어 차양막을 추가로 설치해 아이들과 보호자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어린아이들이 이용하는 놀이시설인 만큼 개장에 앞서 모든 시설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운영 기간 동안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물놀이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연일 무더위가 지속되는 날씨 속에 멀리 가지 않고도 가족과 함께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앞으로도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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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민생회복 소비쿠폰’1차 지급 본격 개시
- 순창군이 21일부터‘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급 대상은 2025년 6월 18일 기준으로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전 군민 26,792명이며, 지원 금액은 소득 계층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일반 군민은 1인당 20만 (기본 15만 원과 농촌지역 추가 5만 원 포함), 차상위계층은 35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45만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약 8주간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24시간 접수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신청 시에는 무기명 선불카드가 즉시 지급된다. 신청자는 반드시 본인 신분증과 신청서를 지참해야 하며, 미성년자의 경우 세대주가 대신 신청해야 한다. 특히, 신청 첫 주에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를 운영한다. 출생년도 끝자리가 1 또는 6인 경우 월요일에, 2 또는 7인 경우 화요일에 신청할 수 있으며, 수요일은 3과 8, 목요일은 4와 9, 금요일은 5와 0이 해당된다. 지급된 소비쿠폰은 순창군 관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동네마트, 전통시장, 식당, 카페, 미용실, 안경점 등 다양한 업종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 사행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군민의 실질적인 생활 지원책으로 작용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신청과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순창군청 경제교통과(063-650-1311), 국민콜센터(110),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가능하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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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참가
- 순창군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순창의 전통 발효 문화와 관광자원을 홍보하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는 KITS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관광박람회로, 전국 100여 개 지자체가 참여해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순창군은 박람회 행사에서 순창장류축제, 강천산 군립공원, 발효테마파크, 양지천 등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과 체험형 콘텐츠를 소개하며 순창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현장에서 운영한 룰렛 경품 이벤트는 큰 인기를 끌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모았고, 하루 평균 2,000여 명이 부스를 방문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방문객들 “순창 고추장 기념품과 함께 받은 리플릿과 관광안내지도, 그리고 홍보영상을 통해 체계산 출렁다리, 강천산, 양지천 같은 명소들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유익했고, 실제로 꼭 방문해보고 싶다”고 밝히는 등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박람회를 통해 순창의 발효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전략적인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