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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발효테마파크, 전북 4-H 야영대회로‘활기’
-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4-H연합회 야영대회’가 지난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젊음의 뿌리, 미래의 열매! 전북 4-H연합회 야영대회, 순창에서 피어나다’를 슬로건으로, 전북 4-H연합회 회원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박 2일간 진행됐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전북특별자치도4-H연합회,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의 협력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첫날에는 개영식을 시작으로, 전북 각 시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전시와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지역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저녁에는 디지털 봉화식과 함께 ‘클로버의 향연’이 펼쳐져 참가자들 간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했다. 이튿날에는 순창발효테마파크 내 발효소스토굴을 탐방하며 순창 고유의 발효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순창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윤숙 순창발효관광재단 대표는“이번 4-H 야영대회는 순창발효테마파크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연계 행사를 통해 순창발효테마파크가 관광지를 넘어 지역 문화와 경제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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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순창장류축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동행 축제’ 참여업체 모집
- 순창군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20회 순창장류축제를 맞아 지역 소상공인이 함께하는‘동행 축제’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장류축제는 성년을 맞이하는 20주년을 기념해, 단순한 관광 축제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소득 창출로 이어지는 축제로 기획됐다. 이에 따라 군은 음식점, 카페, 개인 서비스업 등 관내 소상공인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해, 지역과 군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동행 축제’에 참여하는 업체는 축제 기간 동안 순창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지역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9월 19일(금)까지 가능하다. 접수는 이메일(usugetsori@korea.kr)이나 팩스(063-650-1629), 방문 접수(순창군청 문화관광과)를 통해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올해 제20회 순창장류축제는 군민이 주인이 되는 축제로, 지역 상인과 관광객이 함께 호흡하며 지역 공동체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많은 소상공인들이‘동행 축제’에 참여해 순창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소득 창출로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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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국 최초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 순창군이‘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2025~2034)’을 전국 최초로 수립했다고 12일 밝혔다.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은 농촌의 난개발과 경제적·사회적·환경적 불균형으로 인한 농촌소멸 위기에 대응해 삶터, 일터, 쉼터로서의 농촌다움 회복과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3월 29일 시행된‘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해야 하는 법정계획으로 순창군은 2024년 8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5개 시범수립 시군에도 포함되어 작년부터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전국 최초 기본계획 수립이라는 성과를 나타냈다. 기본계획에는 작년 초부터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내부 부서 간 협의,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생활, 정주, 경제가 융합되는 모두가 행복한 상생순창’을 비전을 바탕으로 6개의 추진전략과 13개의 다양한 추진과제를 담았다. 이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향후 10년간의 농촌 정책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농촌특화지구 활용방안, 농촌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생활 서비스 확충 등 농촌지역의 기능재생을 위한 과제를 마련했다. 특히, 순창읍과 떨어져 있어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북서부지역(복흥·쌍치·구림면)의 복지·문화 등 생활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군 내의 배후마을의 인구 과소화에 대응하여 16개 작은 거점육성에도 중점을 뒀다. 아울러 군은 지난 3월 110억 규모의 농촌특화지구 공모사업선정, 5월 370억 규모의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전북도 유일하게 선정되는 등 변화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 전역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기본계획수립은 보다 효율적인 우리군의 10년을 내다보는 청사진으로 지속 가능한 농촌다움을 회복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것”이라며 “지역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내실있는 계획으로 농촌공간 재구조화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 선도시군으로 기본계획에서 도출한 북서부재생활성화지역(복흥,쌍치,구림) 및 농촌특화지구 세부지정 등에 대해 주민․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 최종 시행계획을 오는 12월까지 확정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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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40세대 건강 채움 비대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20~40대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건강 채움’비대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생활습관 개선과 정기적인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9대 심뇌혈관 예방 수칙’ 영상 시청 ▲혈압·혈당 측정 인증 ▲운동 사진 인증(걷기, 달리기, 실내 스포츠 등)이 있으며, 모든 과정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내열 유리물병이 제공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며, 프로그램은 9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네이버 밴드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순창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보건의료원 지역보건팀(☎ 063-650-5245)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심뇌혈관질환은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젊은 층의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이번 프로그램이 자기 건강을 스스로 관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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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유네스코 등재기념 발효문화 국제관광포럼 개최
-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이 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전북 순창군 일원에서‘2025 순창 발효문화 국제관광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한국 장 담그기 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발효문화를 중심으로 국제 관광 전략을 모색하고, 순창을 글로벌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포럼은 순창군과 순창발효관광재단,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관광콘텐츠학회 및 한국호텔리조트학회가 주관한다. 또한, 이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유망 MICE 행사 육성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되는 만큼, 학술적 논의와 산업적 적용을 아우르는 실질적 성과가 기대된다. 행사는 총 3일간 진행되며, ▲9월 12일에는 쉴랜드 대강당에서 개막식 및 기조강연이 진행되고, ▲13일에는‘발효문화·인류문화유산·관광’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 ▲14일에는 강천산 일원을 중심으로 한 순창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김현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발효문화 세계화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치며, 한국을 포함한 5개국(한국, 베트남, 러시아, 몽골, 중국)에서 약 1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 중 50여 명은 해외 발효·관광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돼, 국내외 학문 및 산업계 간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재)순창발효관광재단 관계자는“이번 국제포럼은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순창의 발효문화를 중심으로 한 관광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포럼을 계기로 순창이 세계적인 발효문화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략적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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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년근로자 기숙사 조성‘순항’… 지역 정착과 기업 인력난 해소 기대
- 순창군이 추진 중인 기업연계 청년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청년들의 지역정착과 기업 인력난 해소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총 70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기숙사는 순창읍 순화리 663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부지면적 1,830㎡에 지상 4층, 연면적 1,501㎡ 규모로 건립된다. 총 40실을 갖춘 기숙사는 앞으로 지역 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2023년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해 토지 매입과 설계를 완료했고, 올해 6월 공사에 착수했다. 현재 공정률은 15%로, 202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입주자 모집공고를 통해 청년 근로자들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군은 기숙사 건립 과정에서 대전·서천 등 타 지역 기숙사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합리적인 임대 조건과 운영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보증금과 월세 수준을 합리적으로 책정할 계획이다 특히 기숙사 조성사업은 지역 농공단지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숙원 사업이었다. 앞서 진행된 수요조사에서 656명의 근로자 중 91명이 기숙사 입주를 희망한 바 있으며, 이는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동시에 청년층의 안정적인 정착을 이끄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기숙사 건립은 단순히 주거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넘어, 지역 기업과 청년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앞으로도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기업이 자리 잡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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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가을엔 독서 어텀?’문화행사 개최
- 순창군은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순창군립도서관 광장과 다목적홀에서‘가을엔 독서 어텀(autumn)?’문화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독서 생활화를 정착시키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연·체험·전시·이벤트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는 창작 뮤지컬 ‘책 속에 갇힌 고양이’ 공연을 비롯해 ▲책갈피·업사이클링 클립보드·핸드폰 스트랩·다용도 꽂이 만들기 체험 ▲‘책에 나를 담다’독서문화진흥공모전 수상작 전시 ▲옛 책 복제본 전시‘도서관, 역사를 기록하다’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도서관에서는 ▲신규 회원 가입 이벤트 ▲행운의 룰렛 돌리기 ▲도서·잡지 나눔 ▲두 배로 대출 ▲원데이 클래스 등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독서 친화 이벤트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두 배로 대출 서비스’와‘연체자 대출정지 해제 서비스’는 9월 한 달간 상시 운영되며, 나머지 문화행사는 9월 27일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과 일정, 참가 방법은 순창군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도서관(☎650-5678)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램(어린이 뮤지컬, 원데이 클래스)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책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도서관을 문화와 소통의 장으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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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송학사 석조여래좌상·복장유물, 전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 순창군 인계면 송학사에 보관된 석조여래좌상과 그 안에서 발견된 복장유물이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위원회는 지난달 22일 심의를 거쳐 지정안을 의결했고, 이달 5일 전북도보에 고시됐다. 송학사는 원래 통일신라시대에 세워졌던 개심사 터에 1960년대 새로 지어졌으며, 2009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이번에 지정된 석조여래좌상은 높이 39.6㎝, 무릎 너비 27㎝의 작은 불상으로, 경주 지역에서 주로 산출되는 불석으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상 내부에서는 ▲후령통 일괄(14점) ▲다라니(3점) ▲경전(1점) 등 모두 3종 18점의 유물이 나왔다. 특히 ‘묘법연화경’권4 일부와 불교 진언이 적힌 다라니는 학술적으로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아울러, 불상은 매부리코 형태의 얼굴, 사실적으로 표현된 귀, 그리고 오른손을 무릎에 두고 왼손을 발 위에 올린 특징적인 손 모양이 특징이다. 이러한 조각 양식으로 미루어볼 때 17세기 말~18세기 초 호남 지역에서 활동한 조각승 충옥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전문가들은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라고 보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송학사 석조여래좌상과 복장유물은 역사와 학술적 가치가 매우 크다”면서“앞으로도 문화유산 발굴과 보존에 힘써 지역의 소중한 자산을 후손에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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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일자리지원센터, 맞춤형 취업지원… 취업성과 ‘뚜렷’
- 순창군 일자리지원센터가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실업난 해소와 주민 복리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7년 10월 25일 설립된 일자리지원센터는 순창군 행복누리센터 2층에 위치해 있으며, 그동안 구인·구직 알선, 동행면접 지원, 맞춤형 직업훈련교육 홍보, 일자리 협력망 구축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역고용센터와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실업급여 상담소를 운영하며, 일자리사업 안내 및 상담, 홈페이지 관리 등 고용복지 서비스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실제로, 2025년 현재까지 센터의 알선 실적은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5년 8월 기준 취업 140명, 구인 104명, 구직 242명, 맞춤형 알선 179명, 동행면접 54명을 기록하는 등 지역 고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센터는 노인일자리, 여성취업, 귀농귀촌, 공동체 일자리 등 순창군의 지역 특성을 살린 포괄적 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해 다양한 계층의 군민들에게 맞춤형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순창군일자리원센터 홈페이지를 비롯해 순창군청, 워크넷,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시간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자리 지원 시스템의 접근성과 효율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일자리는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행정 분야”라며 “앞으로도 순창군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고용지원과 촘촘한 협력망을 통해 군민 모두가 안정된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앞으로도 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취업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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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5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 홍보전 참여
- 순창군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방배동 양지빌딩에서 열린‘2025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여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전북 13개 시군과 전북 귀농귀촌 연합회 등이 참여해 도시민에게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과 지원제도를 소개했다. 행사 기간 동안 ▲귀농귀촌 마인드·청창농 영농정착사업 등 특강 ▲귀농·귀산 전문가 상담 ▲전북 13개 시・군 부스 1:1 상담 등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방문객들은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순창군 부스에서는 ▲이사정착비 지원사업 ▲귀농자 소득기반 조성사업 ▲주택수리 및 신축 지원사업 ▲귀농귀촌 멘토링 프로그램 등 귀농귀촌 지원 사업을 소개하였고 ▲귀농귀촌한 선배들의 진지한 경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예비 귀농 귀촌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와 지원사업 확대는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드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수요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