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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1회 양지천 사진공모전 수상작 선정
- 순창군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양지천을 배경으로 한‘사계절 양지천에 반하다’사진 공모전 수상작이 17일 공개됐다.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약 4개월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45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는 사진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위원회가 맡아 창의성, 표현력, 주제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대상은 강은옥 씨의‘꽃길 위 불꽃의 향연’이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양지천의 야경과 순창 군민의 날 불꽃놀이 장면을 절묘하게 포착한 사진으로, 새로운 시각과 감각적인 구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입선 35점 등 총 40개의 수상작이 선정됐으며, 수상작은 순창군 공식 유튜브 채널 ‘순창튜브’와 인스타그램‘순창스토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전국 각지에서 접수된 뛰어난 사진을 통해 양지천의 사계절 풍경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면서,“수상작은 향후 군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해 순창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의 총 시상금은 800만 원 규모로,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입선작에는 각각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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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행복순창몰’추석 특가 이벤트 실시
- 순창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ㅍ아 이달 26일까지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행복순창몰’에서 ‘추석 장보기 민생회복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동안 급증하는 장보기 수요에 발맞춰, 군민과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순창 농특산물의 판매 촉진과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행사 기간 중 행복순창몰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2,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입점 업체의 전 상품을 대상으로 건당 3,000원 할인 혜택도 제공되며, 총 4,000건의 구매에 대해 할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총 지원 예산은 1,400만 원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현재 행복순창몰은 7,282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매출은 약 2억 3천만 원에 이른다. 특히 2024년 한 해 동안만 1억 5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순창 농특산물의 온라인 유통을 이끄는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순창군은 신규 회원 유입과 함께 입점 업체들의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고객 만족도 조사와 성과 분석을 통해 쇼핑몰 운영 방향도 재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입점 농가의 소득 향상은 물론, 순창 농특산물의 브랜드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추석 이벤트는 군민과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은 물론, 지역 농가와 입점업체의 소득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앞으로도 행복순창몰을 중심으로 순창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유통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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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행복순창몰’추석 특가 이벤트 실시
- 순창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ㅍ아 이달 26일까지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행복순창몰’에서 ‘추석 장보기 민생회복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동안 급증하는 장보기 수요에 발맞춰, 군민과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순창 농특산물의 판매 촉진과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행사 기간 중 행복순창몰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2,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입점 업체의 전 상품을 대상으로 건당 3,000원 할인 혜택도 제공되며, 총 4,000건의 구매에 대해 할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총 지원 예산은 1,400만 원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현재 행복순창몰은 7,282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매출은 약 2억 3천만 원에 이른다. 특히 2024년 한 해 동안만 1억 5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순창 농특산물의 온라인 유통을 이끄는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순창군은 신규 회원 유입과 함께 입점 업체들의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고객 만족도 조사와 성과 분석을 통해 쇼핑몰 운영 방향도 재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입점 농가의 소득 향상은 물론, 순창 농특산물의 브랜드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추석 이벤트는 군민과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은 물론, 지역 농가와 입점업체의 소득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앞으로도 행복순창몰을 중심으로 순창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유통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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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한국관광정책대상 관광마케팅 부문 대상 수상
- 순창군이 지난 15일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가 주관한‘2025 제3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에서 관광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우수한 관광정책을 발굴하고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 중 하나로, 정책의 혁신성, 실행 가능성,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관을 결정한다. 이번 수상에서 순창군은 전통 장 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연결시켜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3년 출범한‘순창발효관광재단’을 중심으로 진행된 ▲발효문화관광 마케팅, ▲순창장류축제 개최, ▲장류 캐릭터 및 굿즈 개발, ▲디지털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각적인 전략이 돋보였다. 아울러,‘순창 떡볶이 페스타’개최,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캠페인 등 MZ세대를 겨냥한 콘텐츠를 통해 젊은 세대의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관광 매력을 동시에 부각시킨 것도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더불어, 관광재단과 지역 내 다양한 사업체 간의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는 점도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 중 하나로 꼽혔다. 이에 대해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의 전통 장류문화를 기반으로 한 관광정책이 외부로부터 인정받은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 자산을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 성장시키고, 군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발효문화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 개발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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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독감 예방접종 9월 22일부터 순차 시행
- 순창군은 겨울철 독감 유행에 대비해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오는 2026년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국가예방접종사업의 일환으로,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큰 고위험군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생후 6개월~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순으로 무료 접종이 제공된다. 예방접종은 오는 9월 22일부터 생애 첫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는 생후 6개월~8세 이하 어린이를 시작으로, 9월 29일부터는 일반 어린이(생후 6개월~2012년생까지)와 임신부, 10월 15일부터는 65세 이상 어르신(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무료 접종은 순창군 보건의료원(보건지소·보건진료소 포함)과 함께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5일부터 위탁의료기관 16개소, 10월 22일부터는 보건기관에서도 접종할 수 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장애 정도가 심한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본인)도 무료 접종 대상에 해당하며, 이들은 10월 22일부터 관내 보건기관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국가예방접종 대상자가 아닌 일반 군민 중 순창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4세 이상~64세 이하 주민(1961년 1월 1일~2011년 12월 31일 출생자)는 백신 소진 시까지 보건의료원 및 보건지소·보건진료소를 통해 1인당 1만 원으로 유료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함께 무료 접종 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관련 증빙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063-650-5240)로 문의하거나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접종 가능 의료기관 및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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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시장서 열린‘JTV 와글와글 시장가요제’…전통시장에 활기
- 순창군은 16일 순창시장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JTV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가요제는 순창군과 전북특별자치도의 후원, 전북자치도상인연합회의 주최로 진행됐으며, 약 300여 명의 주민과 방문객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소비 형태로 위축되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력을 되찾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쇼핑문화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아울러 지역 방송사와 연계한 시장 탐방, 우수 상품 및 점포 홍보를 통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코미디언 황기순 씨가 사회를 맡아 군민 노래자랑을 유쾌하게 진행했고, 가수 배일호, 문연주, 가희, 고은빛 등이 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상인회에서 준비한 다양한 경품 행사도 열려 관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더했다. 조광희 순창부군수는 “이번 가요제를 통해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군민들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순창 전통시장이 지역 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7일(금) 오후 6시 30분, JTV 전주방송 ‘와글와글 시장가요제’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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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20회 순창장류축제 최종보고회 개최
- 순창군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각 실과 부서장, 읍·면장들이 참석해 축제 준비 현황을 하나하나 점검하고, 남은 기간 동안 반드시 보완해야 할 과제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축제를 불과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개최된 만큼, 사실상 축제 준비의 마지막 조율 단계이자 성공적 개최를 위한 총력 점검의 장이 되었다. 올해 축제는 20주년이라는 상징성과 더불어, 한국의 전통 장 담그기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하는 뜻깊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주요 신규 프로그램으로는 ▲콩, 삶고 찧고 메주 만들자 ▲황금 메주를 찾아라 ▲순창보물 장추왕을 찾아라 ▲장류제품 할인이벤트 ▲장맛나라 온 캐치! 티니핑 ▲발효청춘 광끼 경연대회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군은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운행을 확대하여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차 공간을 추가 확보하는 등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세부 대책을 마련했다. 아울러 불꽃축제를 비롯한 주요 프로그램 사전 안전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비상상황 대응 매뉴얼을 재정비했으며,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만일의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날 보고회에서“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제20회 순창장류축제가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철저히 준비해 달라”면서,“성년을 맞은 장류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효와 장맛이 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끝까지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장류축제는 지역 사회단체의 참여 폭을 더욱 넓히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K-푸드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대한민국 대표 발효 음식 축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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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9월 정기분 재산세 13억 8천만 원 부과
- 순창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로 4만 5,510건에 대해 총 13억 8천만 원 규모의 고지서를 발송하고, 기한 내 납부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소유 기간과 관계없이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토지를 소유한 이에게 부과되는 보유세다. 9월에는 토지분과 주택 2기분(나머지 50%)이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가 2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됐다. 재산세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경우 군청 재무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 6월 군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이번 9월 정기분 재산세부터 자동납부 방식 또는 전자송달 방식 중 하나만 신청해도 300~500원의 세액 공제, 두 가지 모두 신청하면 500~1,000원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자송달 방식은 고지서 분실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줄이고, 종이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에도 기여하는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은 물론, 위택스(Wetax), 인터넷 지로, 은행 CD/ATM, 가상계좌 이체, 지방세입 계좌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가능하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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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취업 박람회 이달 19일 개최
- 순창군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구직자 취업 지원을 위해 오는 9월 19일(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순창군장애인체육관에서 ‘2025년 취업 박람회–순창군 일 구하는 날’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제조, 건설, 복지, 교육,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의 2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하고, 간접참여 기업도 36개에 해당된다. 일부 기업은 월 300만 원 이상의 급여를 제시하며, 정규직 채용과 안정적인 복리후생을 제공하는 곳도 다수 포함돼 있다. 행사장에서는 기업별 채용 정보와 근무 조건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이 바로 이루어질 수 있다. 또한 구직자들이 기업 인사담당자와 직접 소통하며 궁금한 점을 묻고, 채용 절차와 근무 환경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두피˙탈모 진단, 행운팔찌 만들기 등 구직 역량을 높이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박람회는 청년층뿐 아니라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채용의 장”이라며“많은 군민들이 현장에서 좋은 일자리를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팀(☎ 650-1313, 1337)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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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발효문화, 세계 무대에 오르다…국제관광포럼 성료
- 순창군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쉴랜드 대강당 및 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2025 순창 발효문화 국제관광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순창발효관광재단과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 공동 주최, 관광콘텐츠학회와 한국호텔리조트학회 주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순창군이 후원했다. 특히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한국 장 담그기 문화’를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한국을 비롯해 베트남, 러시아, 몽골, 중국 등 국내외 발효·관광 전문가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국제 교류의 장이 됐다. 첫날 개막식에서는 김현환 前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발효문화의 세계화 가능성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으며, 기념 공연과 함께 본격적인 포럼의 막이 올랐다. 류인평 추진위원장(전주대 교수)은 개회사에서“발효문화는 순창의 뿌리이자 세계와 연결되는 자산”이라며,“이번 포럼을 계기로 순창이 발효문화 국제관광 거점도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둘째 날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는 △발효문화와 관광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과 관광을 주제로 한국·베트남·러시아·몽골·중국 학자들의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발효문화의 현대적 가치와 관광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집중 논의했다. 마지막 날에는 발효테마파크 탐방, 강천산 걷기, 장류 만들기 체험 등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순창의 발효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국제포럼은 순창 발효문화가 세계인과 만나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앞으로도 발효문화를 기반으로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