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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추석 명절 맞아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모두‘적합’
- 순창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제수용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품목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군은 안전한 농산물 유통을 위해 마트 및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되는 명절 제수용으로 많이 쓰이는 사과, 배, 밤, 도라지 등 총 18품목(채소류 10종, 과일류 10종, 버섯류 3종, 견과류 1종)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463성분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26품목 중 15품목에서는 잔류농약이 불검출되었으며, 11품목에 대해서는 잔류농약 허용 기준치를 넘지 않아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잔류농약이 허용 기준치 이하로 검출된 농산물은 껍질 벗기기, 씻기, 데치기 등의 조리 과정에서 농약 성분이 모두 제거 또는 분해되므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해도 된다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군민들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농산물 안전성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앞으로도 안전한 농산물이 유통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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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상수도 사고 대응 합동 모의훈련 실시
- 순창군은 상수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위기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30일 적성정수장에서‘2025년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순창군을 비롯해 전북지방환경청, 전북특별자치도청, 수자원공사 금강유역수도지원센터, 전북 14개 시·군 상수도 담당자 등이 참여했다. 합동훈련은 지난 2020년 전북지방환경청과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이 체결한‘지방상수도 통합 위기관리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는 집중호우로 섬진강 취수시설에 탁도 유발 물질이 유입돼 적성정수장에서 걸러지지 않고 수용가까지 공급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에, 상하수도과는‘수돗물 수질민원 대응 매뉴얼’에 근거해 자체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300세대 이상 피해가 예상될 경우 비상대책본부를 구성·운영했다. 이를 통해 신속한 대응과 피해 최소화를 도모하고, 필요 시 유관기관의 기술·인력·행정 지원을 요청하는 절차를 점검했다. 이외에도, ▲비상대책본부 구성 ▲사고 상황 전파 ▲비상 연계관로를 통한 용수 공급 ▲정수 처리 공정 복구 및 주민 지원 ▲결과 보고 등 사고 수습 전 과정의 대응 능력이 종합적으로 검증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훈련은 실제 수도사고를 가정해 각 기관이 위기 대응 매뉴얼에 따라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였다”며,“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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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지역경제에 활력
- 순창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의 이용을 독려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석맞이 시장 장보기 행사를 1일 순창시장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청 공무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사회단체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지역 농특산물 등을 구매하고 전통시장을 직접 이용했다. 행사와 함께 순창사랑상품권 사용을 유도하고 물가안정 캠페인, 장바구니 나눔 행사도 함께 추진하여,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과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이날 장보기 행사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군민 편의를 위해 지난 2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공공카트 무료 대여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간편하게 공공카드를 대여해 많은 물품을 편하게 구입·운반하면서 실제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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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쌍치 파크골프장 개장, 기념대회로 활력 더해
- 순창군 쌍치 파크골프장이 1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장한 파크골프장은 총사업비 18억 4,300만 원이 투입되어 조성됐으며, 18홀 규모의 코스를 비롯해 관리실, 스크린 골프장, 실내 연습장 등 체계적인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시설은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장소가 될 전망이다. 개장식은 1일 쌍치면 금평리(금정 체육공원)에 위치한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됐으며, 최영일 순창군수, 손종석 군의회 의장 및 의원 등 주요 내빈과 쌍치면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파크골프협회 회원 등 약 4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및 내빈 소개,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기념촬영 등으로 마무리됐다. 개장식에 이어, 새로운 파크골프장의 개장을 기념하는 제1회 순창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열렸다. 28개팀 350여명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과 함께 서로의 기량을 뽐내는 축제의 장이 됐다. 최영일 군수는“군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을 위한 선진 체육시설 확충이라는 목표 아래 많은 노력을 기울인 끝에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앞으로 이곳이 다양한 연령층이 교류하고 소통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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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동계 밤 중국 수출 선적식 개최
- 순창군 동계농협이 30일 동계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밤 중국 수출을 위한 선적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손종석 순창군의회 의장, 안찬우 농협 전북지역본부 부본부장, 최형우 ㈜트루델 이사, 밤 작목반 회장, 옥광 밤 공선회 회장 등 각계각층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동계 밤의 해외 수출 확대 의지를 다지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국내외 시장에 널리 알리기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최영일 군수는“선적식을 통해 동계 밤이 해외로 뻗어 나가 우리 농민들의 농업 소득이 크게 증가하고,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선적식이 동계 농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동계 밤 수출은 약 250톤, 6억 5,000만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선적을 계기로 지역 농가와 관계기관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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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기업인 간담회 개최 …지역 기업과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 순창군은 지난 29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2025년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내 기업인과 기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대상㈜, 사조산업㈜, 한국씨엔티㈜, ㈜한주세라믹스, ㈜스퀴즈맥주 등 17개 기업 대표와 관계자, 전북경제통상진흥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전북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인력 수급 문제, 노후 근무환경 개선, 농공단지 기반시설 정비 등 기업 현장의 주요 애로사항이 논의됐으며, 군은 이에 대한 신속한 해결과 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특히, 순창군은 올해 근로자 출·퇴근 승합차량 유류비 지원,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환경개선 지원, 청년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추진해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정규직 신규채용 임금 지원, 직업훈련 교육비 지원,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등 일자리 창출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지역경제의 핵심 주체는 바로 기업인 여러분”이라며, “군은 앞으로도 기업 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책을 강화하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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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군민 숙원사업인‘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탄력
- 순창군이 공설추모공원 봉안당 건립을 위한 국도비 12억 7천만원을 확보하며 사업 추진에 한층 속도를 내게 됐다. 이번 확정된 예산은 봉안당 신축을 위한 것으로, 연면적 1,000㎡ 규모에 약 6,000기를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국비 10억 5천만 원과 도비 2억 2,500만 원이 반영되면서 군은 재정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현재 순창군은 매년 430여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화장률이 80%를 상회하고 있으나, 봉안당과 자연장지 등 공설 장사시설이 충분히 갖춰지지 못한 실정이다. 이로 인해 군민과 출향인들은 고비용의 사설 납골당을 이용하거나 원거리 추모공원을 찾아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이는 군민 복지 차원에서 시급히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지적돼 왔다. 군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풍산면 금곡리 일원에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해왔다. 부지 매입을 완료했으며, 군관리계획 결정과 각종 영향평가, 실시설계 등 행정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왔다. 현재는 기반공사와 자연장지 조성이 진행 중으로, 이번 봉안당 국도비 확보가 사업 전반에 큰 탄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군은 오는 2026년까지 사업비 96억여원을 들여 자연장지, 봉안당, 산분장지, 부대시설 등을 포함한 공설추모공원을 완공할 계획이다. 한편, 사업 대상지 인근 주민들이 사업 절차 및 환경영향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신청한 집행정지에 대해 지난 7월 법원은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 발생 우려가 인정되기 어렵고, 사업 중단이 공공복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유로 신청을 기각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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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고찰 순창 강천사, 불우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기탁
- 통일신라 말 도선국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순창의 천년고찰 강천사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근 강천사 지일 스님은 순창군청을 찾아 저소득 아동과 문화소외 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최영일 군수에게 전달했다. 강천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의 말사로, 조선불교 초대 7인 종정 중 한 분인 석전 박한영 대종사가 1912년부터 1918년까지 연대암을 비롯해 구암사, 만일사 주지를 겸임한 유서 깊은 전통사찰이다. 또한, 1482년(조선 성종 13년)에는 정부인 설씨가 지은 권선문(국가지정 보물 제728호)을 통한 백성들의 시주로 중건되기도 했다. 현재 대웅전 앞마당에는 강천사 오층석탑(도지정 유형문화유산 제92호)과 석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수령 300년이 넘는 강천사 모과나무(도지정 자연유산 제6호)와 삼인대(도지정 유형문화유산 제27호)가 강천사 인근에 위치해 문화재적 가치를 더하고 있다. 지일 스님은“올해 초 주지 소임을 맡은 이후 지역을 위한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해야겠다는 마음을 품어왔다”면서“이번 기탁이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수행자로 살아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최영일 군수는“강천사의 따뜻한 나눔 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기탁해주신 성금은 저소득 아동과 문화소외 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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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5 예비귀농귀촌인 준비교육’ 성료
- 순창군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관외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순창군 예비귀농귀촌인 준비교육이 지난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서울, 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예비 귀농귀촌인 20명이 참여했으며, 발효테마파크, 장류체험관, 쉴랜드, 농업기술센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등 순창군 주요 시설과 농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농업·문화·관광 자원을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과정은 ▲순창군 귀농귀촌 정책 소개 ▲갈등 예방과 주민 간 소통 교육 ▲토양 이해와 기초 영농방법 ▲귀농 선배 특강(나의 귀농 이야기) ▲치유농업 및 특산품 농장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정착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고루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해 순창군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교육 과정의 내실을 입증했다. 교육생 A씨는“순창은 강천산 군립공원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장류뿐 아니라 숨은 자연 풍광과 다양한 농업 지원정책을 알게 됐다”며 “농기계임대사업장, 발효미생물 연구시설, 가공장 등을 둘러보며 귀농의 꿈을 더 크게 키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교육을 통해 순창의 농업과 생활 환경을 직접 경험한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정착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된 것 같다”며,“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순창을 찾는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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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긴급 대응 회의 주재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로 인해 전국적으로 공공 정보시스템 장애가 속출한 가운데, 최영일 순창군수는 29일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대응에 나섰다. 이번 화재는 총 647개 정부 업무 시스템 가동 중단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초래했으며, 이 중 대국민 서비스는 436개에 달한다. 특히 모바일 신분증, 국민신문고 등 1~2등급의 핵심 민원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어 전국민적인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순창군의 경우, 총 99개 정보시스템 중 43개(약 43%)가 장애 발생했으며, 이 중 대민용 서비스 25개, 내부처리용 서비스 18개가 영향을 받았다. 피해의 주요 원인은 행정안전부 피해 시스템과의 자료 연동 서비스 장애로 분석되고 있다. 최 군수는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부군수를 중심으로 행정과, 안전재난과, 민원과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비상 대응대책반을 즉시 구성했다. 대책반은 부서간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피해 시스템에 대한 현황을 면밀히 조사하고, 대응계획을 수립하는 등 신속한 조치에 나서고 있다. 이번 긴급회의에서는 부서별 피해 현황과 조치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 불편이 예상되는 대민용 서비스에 대해 수기 접수 전환, 긴급 복지 지원금 선지급 등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군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 시스템 장애 현황을 게시하고, 민원 접수는 전화, 방문, 팩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복구가 완료된 서비스부터 순차적으로 민원을 처리하고 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최영일 군수는“위기 상황에서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행정에 대한 불신이 발생되지 않도록 전 직원이 군민 불편 최소화에 신속히 대응하라”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