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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재향군인회,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행사 가져
- 순창군 재향군인회(회장 이우창)가 22일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영일 순창군수, 손종석 순창군군의회의장 및 보훈단체장,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안보 강화와 발전에 기여한 유공 재향군인회원 표창, 기념사, 축사, 향군가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우창 회장은 “재향군인회는 대한민국 최고의 안보단체로서 사명과 책임을 다해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지역봉사활동 등에 앞장서 향군의 위상을 높이는데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군수는 “남다른 봉사 정신과 헌신으로 순창군의 안녕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신 재향군인회 회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순창군 재향군인회가 대한민국의 안보 수호와 더불어, 우리 순창군의 지역공동체 안전과 화합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계속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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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계획’ 수립… 본격 대응 돌입
- 순창군이 겨울철 폭설과 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겨울철 자연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중점관리기간으로 설정했다. 군은 이 기간 동안 예보-경보-복구 전 단계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다. 특히 도로 제설, 취약계층 보호, 급수·전력·통신 등 기반시설 유지 관리, 한파쉼터 157개소 운영 등 분야별 대응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구축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또한, 군은 24시간 재난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주요 도로와 결빙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며, 제설자재 및 장비 확보, 인명피해 우려 지역 46개소 예찰 활동 등도 병행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재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군 행정이 먼저 움직이고, 현장을 지키는 자세로 겨울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에도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겨울철 자연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처한 바 있으며, 올해 역시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실질적 대응에 주력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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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29회 추령장승축제 10월 25부터 이틀간 개최
- 순창군 복흥면 추령장승촌에서 ‘제29회 추령장승축제’가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열린다. 순창군이 주최하고 추령장승축제 제전위원회(위원장 박용길)가 주관하며, 복흥면사회단체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추령장승고을의 가을 이야기’를 주제로, 지역 고유의 전통을 되살리고 주민 공동체의 힘을 나누는 위해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25일에는 농악공연과 대금·기원제·제례봉행 등으로 문을 열며, 내외빈과 주민이 함께하는 기념식과 초청가수 공연, 관광객과 함께하는 노래자랑이 펼쳐질 예정이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벨리댄스, 난타, 국악인 공연과 하모니카 연주 등 다양한 무대가 열려 지역 주민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전통문화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장승색칠하기, 연날리기, 장승 포토존, 솟대전시 등 전시·체험 행사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먹거리 부스도 운영되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풍성한 축제가 마련된다. 박용길 추령장승축제 제전위원장은 “추령장승축제는 전통 장승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살리는 소중한 기회”라며 “많은 분들이 가족과 함께 오셔서 전통문화의 향기와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추령장승축제는 단순한 전통 재현을 넘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라며 “지역의 문화자산을 계승하고, 복흥면을 중심으로 한 농촌관광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축제가 열리는 추령장승촌은 순창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마을로, 매년 장승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민속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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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국민신문고 대체 전자민원창구 운영
- 순창군이 최근 발생한 국민신문고 시스템 장애에 따라 군민들의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새올전자민원창구’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국민신문고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함에 따라, 민원 접수 및 처리에 공백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올전자민원창구는 순창군청 새올전자민원창구를 검색해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은 국민신문고 복구 시점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시스템 장애로 군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민원 서비스의 공백 없이 신속하고 안전한 민원처리를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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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소년 대상 미술심리 프로그램 운영
- 순창군은 지난 20일 순창새솔중학교에서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 톡톡 두드림 교실’ 1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기의 정서적 불안과 학업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긍정적 자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술심리치유 프로그램이다. 1회차 프로그램은 순창새솔중학교 미술실에서 진행됐으며, 2학년 88명을 대상으로 사전 우울선별검사와 미술치유활동이 진행됐다. 특히, 쿠키를 활용한 감정 표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또래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음 톡톡 두드림 교실’은 총 4회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피카소 얼굴 표현하기 ▲클레이 협동 작업 ▲희망나무 그리기 등의 미술활동을 통해 감정 인식과 자기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 회기에는 사후 우울선별검사를 통해 프로그램 효과도 분석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과 자기 치유의 힘을 기를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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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 계획’주민공청회 개최
- 순창군이 농촌공간의 체계적 발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 설계를 위한 정책 마련에 본격 나섰다. 군은 21일 복흥면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주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북서부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 복흥·쌍치·구림면 지역을 대상으로 해당 지역의 농촌공간을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재편성하기 위한 시행계획 수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기초생활서비스 확충과 농촌 지역공동체 활성화 방안으로 배후마을 서비스 전달 체계, 커뮤니티 공간 조성, 특화지구 육성 전략 등 구체적인 계획들이 소개되었으며, 주민들의 실질적인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주민공청회는 단순한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우리 순창의 미래 농촌공간을 주민과 함께 설계하고 완성해가는 매우 중요한 첫걸음”이라며,“농촌, 그 가운데서도 특히 우리 순창군의 농촌공간이 사람 중심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지혜와 참여를 모아주시면 더 멋진 행복 순창의 밑그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12월까지 주민 및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앞서 순창군은 농촌의 난개발과 인구감소, 고령화 등으로 인해 기능이 약해진 마을을 정비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10년 단위 중장기 법정계획인‘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을 전국 최초로 수립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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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29회 추령장승축제 기념 특별전시 개최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예술 전시회가 내장산 자락 추령마을에서 열린다. 제29회 추령장승축제를 기념하는‘3인 3색 3종 초대전’이 11월 17일까지 한 달간, 추령마을 문화센터인 추령문화촌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솟대, 장승, 봉황이라는 전통 상징 요소를 중심으로 한 회화·목공예·사진 등 3개 분야의 융합 전시로,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수준 높은 작품들이 선보인다. 전시에는 지난 8월 열린 대한민국 목재산업 박람회에 출품되었던 솟대 작품 33점을 비롯해, 봉황 작가 신경미의 100호 대작 11점을 포함한 봉황 회화 33점이 전시되어 장쾌한 스케일과 상징성으로 깊은 인상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장승 명인이자 솟대 목공예 장인인 추령장승촌장 윤흥관 작가의 목공예 작품과 봉황 회화의 대가 신경미 작가의 대형 회화 작품이 어우러지며, 국내 최고 수준의 예술적 완성도를 보여준다. 아울러 추령장승축제 30년의 발자취를 기록한 장승 사진과 함께, 현대적 해학과 익살, 조형미가 돋보이는 이익돈 작가의 퓨전 장승 사진전도 함께 열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색다른 예술적 분위기를 선사한다. 솟대, 목공예, 회화,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이 가을 바람을 타고 추령 하늘을 수놓는다. 전시 오프닝 행사는 10월 25일 토요일 오후 6시 추령문화촌에서 진행되며, 이후 오후 7시부터는 조촐한 식사와 주안상을 곁들인 작은 음악회가 마련된다. 음악회에는 최재철, 초암, 금보라, 방실이 등 대중에게 익숙한 가수들이 출연해 가을밤의 낭만을 더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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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최종 선정… 선제적 노력의 결실!
- 순창군이 20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공모에서 전국 49개 군 단위 자치단체중 최종 7곳에 선정되며, 기본소득 선도지역으로서 위상을 입증했다. 전북에서는 순창군이 유일하다. 이번 선정으로 순창군은 2026년부터 모든 군민에게 매달 15만 원씩 2년간 총 360만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약 2만 7천여 명의 군민으로, 연간 487억 원, 2년간 총 973억 원 규모의 예산이 지역경제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 내 소비 확대와 경제 선순환 구조 형성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전국 49개 자치단체가 공모에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순창군은 기본소득 추진을 위해 지난 5월부터 군수 주재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전국 최초로 전담조직 신설, 관련 조례 제정, 용역 및 전문가 자문, 주민 의견 수렴 등 체계적인 준비를 해왔다. 이러한 선제적 대응과 행정 추진력, 그리고 군민의 높은 참여 의지가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그동안 생애주기별 보편적 복지 정책을 통한 행정적 기반과 단순한 현금성 지원이 아닌 농촌유학 등 정착을 유도하고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등 지역경제 선순환 모델을 설계한 것이 공모에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군은‘모두의 햇빛 프로젝트’를 통한 재투자를 통해 지속가능한 선순환 경제 모델을 계획하고, 생활인프라 개선, 사회서비스 확충,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기본소득이 지역 산업 성장과 지역경제 순환으로 이어지는 모델을 설계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공모 선정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간 순창군이 꾸준히 추진해온 보편적 복지 정책의 결실이자, 향후 농어촌 미래를 변화할 중요한 전환점이기 때문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은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실행방안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해 온 만큼, 농어촌 기본소득 성공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향후 세부 시행지침 마련과 함께,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모니터링, 성과분석, 사후관리 체계도 철저히 정비해 농어촌 기본소득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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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순창장류축제,‘순창 메주거리’조성
- 제20회 순창장류축제를 맞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 전통 메주를 전시한 ‘순창 메주거리’를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된 메주거리에는 총 33개의 거치대에 전통 방식으로 정성껏 엮은 메주 약 4,500개가 걸려 있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짚으로 정성스레 엮은 메주들은 제20회 순창장류축제 행사장의 정겨움과 운치를 한층 더해주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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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교육발전특구‘선도지역’승격… 추가 예산 5억 확보
- 순창군과 순창교육지원청이 공동 추진해온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지난 13일 정부 평가에서‘관리지역’에서‘선도지역’으로 승격되면서, 추가 사업비 5억 원의 재정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교육부가 시범 운영 중인 특구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한 것으로,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 순창군은 특히 교육공동체 간 협력과 지역 인재 육성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선도지역으로 선정됐다. 순창군의 교육발전특구 사업은 지난해 시범지역으로 처음 선정된 이후, 올해로 2년째 운영되고 있으며,‘K-발효바이오 산업 및 농촌유학 1번지’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지역 맞춤형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발효미생물 산업과 연계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농촌유학 거점시설 및 특화 프로그램 확대, AI 기반 어학 교육, 어학 및 진로진학센터 조성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교육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선도지역 지정으로 인해 순창군은 기존 예산 129억 7천만 원에 더해 5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교육 혁신과 공교육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남상길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성과는 교육공동체의 협력과 노력 덕분이며, 앞으로도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공교육 혁신과 지역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선도지역으로 지정된 것은 순창교육지원청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군에서도 앞으로 지역 교육의 질을 높이고, 공교육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