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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6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신청 접수
- 순창군이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석면이 함유된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의 철거와 지붕개량을 지원해 주민의 건강 불안을 해소하고 마을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주택 324동, 비주택(창고, 축사 등) 30동, 지붕개량(주택) 48동 등 총 400여 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일반가구도 조건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지원금은 ▲주택 철거 최대 700만 원 ▲비주택 철거 면적 200㎡ 초과시 사업비의 50%, 최대 1,000만 원 ▲지붕개량은 일반가구 500만 원, 취약계층 최대 1,000만 원이다. 지원금은 건축물 대장 기준으로 산정되며,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이번 사업은 전문 위탁기관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된다. 선정된 업체가 사업을 수행하고, 지원금은 해당 업체에 직접 지급된다. 신청자가 임의로 다른 업체와 계약할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전액 자부담해야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신청은 2월부터 10월 말까지 해당 건축물이 위치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건축물 소유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또는 환경위생과 자원순환팀(☎ 063-650-1731)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슬레이트 처리사업은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취약계층과 노후 주택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환경위생과 자원순화팀
- 작성일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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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 실시
- 순창군은 설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특별점검과 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이번 점검을 위해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반을 구성하고, 2월 9일부터 설 연휴 전까지 오염물질 배출 우려가 있는 업소와 하천 방류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감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상수원 수계와 농공단지 주변 등 오염 우심 지역 하천에 대해서는 순찰을 강화해 불법 오염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아울러 장기간 가동 중단 등으로 환경 관리가 취약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오염물질 처리에 문제가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연휴 이후 정상 가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술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는 관리·감독이 소홀해질 수 있는 틈을 악용한 불법 오염물질 배출이 우려된다”며 “폐수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장에서는 자율 점검을 통해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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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양지천·경천에 반하다’ 제2회 양지천 사진공모전 개최
- 순창군이 지역의 대표적인 자연경관 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양지천·경천에 반하다’ 제2회 순창군 양지천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순창읍을 흐르는 양지천과 경천의 사계절 풍경과 감성적인 경관을 주제로, 사진을 통해 순창의 매력을 새롭게 조명하고 향후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접수는 8월 3일부터 8월 2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순창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연령 제한 없이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단체로 참여 가능하고, 1인(팀)당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양지천·경천에 반하다’로 수선화·튤립·벚꽃·꽃잔디 등 계절별 경관과 야간경관 등 양지천과 경천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이면 된다. 수상작은 9월 중 순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으로 대상 1명(팀),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및 입선작을 선정하여 표창과 함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출품은 순창군청 및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문화관광과(063-650-164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사진공모전을 통해 양지천과 경천이 가진 자연·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우수 작품은 향후 SNS 및 관광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전국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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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년 1인 소상공인·농어업인 출산급여 지원
- 순창군이 올해부터‘청년 1인 소상공인·농어업인 출산급여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출산 후 생계 단절 위기에 놓인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출산·양육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이다. 특히, 이 사업은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 자영업자와 농어업인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지원 대상은 현재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전북특별자치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하면서 도내에서 1인 소상공인으로 사업장을 운영하거나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만 18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이 해당되며 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출산급여(여성)는 본인이 출산한 경우 90만원으로, 고용노동부의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수혜자만 지원하며 보험설계사, 택배기사 등 19개 직종의 특수형태근로종사자는 제외된다. 출산휴가지원금(남성)은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에는 80만 원으로, 출산 전 18개월 중 3개월 이상의 소득활동 증빙이 필요하며 고용노동부의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수혜자는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출산급여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출산과 양육의 부담을 덜고, 자신의 삶의 터전인 순창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머무르고 싶고, 돌아오고 싶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출산급여 지원사업은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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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라오스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40명 선발…인력난 해소‘속도’
- 순창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을 위해 라오스를 방문해 현지 면접을 진행하고 근로자 4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현지 선발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 인력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라오스 핫싸이퐁군에서 면접이 진행됐다. 선발 과정에는 순창군과 순창농업협동조합이 공동 참여해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였으며,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닌 현장 적합성과 신뢰성 있는 근로자 확보에 중점을 뒀다. 군은 면접에서 실제 농작업에 필요한 기본 체력은 물론, 의사소통 능력, 적응력, 성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을 마쳤으며, 최종 선정된 40명의 계절근로자들은 오는 3월 16일과 4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입국 이후 이들은 순창 지역 농가에 배치돼 농번기 인력 지원에 투입되며, 군은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비자 신청부터 한국어 및 문화 교육, 농업 기초 기술, 안전 교육까지 포함한 사전 준비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라오스 현지 면접은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신뢰할 수 있는 근로자를 직접 선별하고 지역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며 “이번 계절근로자 도입이 지역 농가의 경영 안정과 농촌 활력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40명을 도입해 1,665농가에 총 5,617회 인력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현지 직접 선발을 통해 농가의 실질적인 인력 수요를 충족하는 데 더욱 주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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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군민 안전과 편의 최우선”
- 순창군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위해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종합상황실 운영에 들어간다. 군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교통소통 및 안전, 생활민원 처리, 재난 대응, 의료 지원, 물가 관리, 환경 정비,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의 중점 추진 과제를 설정해 본격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군청 내에는 종합상황실이 운영되며, 행정과를 중심으로 쓰레기, 상하수도, 교통·물가, 의료, 재난 등 6개 분야별 대책반이 편성된다. 군은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음식물 쓰레기 및 생활(영농)폐기물 처리, 하수도 응급 복구 등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위문 활동도 병행하여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보건의료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지역 내 병의원과 약국 54개소가 당번 의료기관과 약국으로 지정되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물가 안정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지도점검반을 구성하고, 전통시장과 성수품 유통 현장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군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공직기강 특별감찰반을 운영하고, 연휴 기간 근무자의 복무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여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불편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해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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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강귀원 씨, 불우이웃 위해 500만 원 성금 기탁
- 순창군 순창읍 시기마을에 거주하는 강귀원(75세) 씨가 지난 2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강귀원 씨는 2016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지난해에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선행으로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강 씨는 “저 역시 어렵게 살아왔기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의미 있는 곳에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최영일 순창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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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산불 없는 청정 순창’ 위해 봄철 산불방지 발대식 개최
- 순창군이 2026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산림 보호 행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영일 순창군수와 공무원 진화대, 산림 재난대응단, 산불종사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봄철 산불방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귀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겠다는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됐다. 이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 진화 장비 사용법, 안전사고 예방 등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이 실시됐다. 군은 2월 2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군청 산림공원과와 11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특히 산불 취약 지역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무인 감시 카메라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종사원이 사명감을 갖고 철저한 순찰에 임해달라”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군민들께서도 산림 인근 취사 및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공무원 진화대'를 운영하는 등 체계적이고 일사불란한 산불 대응 지휘 체계를 갖추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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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농협,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협력체계 구축
- 순창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2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NH농협 순창·동계·구림·서순창농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과 연계한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상생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기본소득이 지역 안에서 실질적인 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순창군과 4개 농협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및 지역사랑상품권 운영에 필요한 발행·유통·정산 등 전반적인 업무에 상호 협력하고, 기본소득 사용으로 발생하는 매출의 일부를 지역상생 기금으로 조성해 지역 환원사업에 활용하기로 했다. 또한, 면 단위 하나로마트와 농자재판매장 등을 중심으로 기본소득 사용처를 확대하고, 찾아가는 이동장터 운영을 통해 교통·접근성문제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이용편의를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더불어, 4개 농협 조합 간 연계사업으로 기본소득데이, 나눔온정장터, 로컬푸드 매장확장 운영 등 조합별 특수시책을 추진해 환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예정이다. 특히 농협 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조합별 취급 물품에 대한 전수조사와 이용 수요조사를 실시해 지역 여건과 소비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민 수요에 맞는 맞춤형 공급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형식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기본소득이 생활 속 소비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역 안에서 소비가 이루어지고, 그 혜택이 다시 군민에게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번 농협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기본소득이 지역 실정에 맞게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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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설 맞이 ‘행복순창몰’ 할인 이벤트 진행
- 순창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 직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행복순창몰’에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2일부터 2월 11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행복순창몰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2,000원 상당의 적립 포인트가 지급되며, 쇼핑몰 내 전 품목에 대해 최대 3,000원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이벤트는 사전 종료될 수 있다. 회원 가입은 네이버 포털에서 ‘행복순창몰’을 검색하거나, 공식 홈페이지(www.happyscmall.com)를 통해 접속 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 행사는 순창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