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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쉴랜드, 주말 체험프로그램 ‘두바이 쫀득 쿠키’ 클래스 호응
- 순창 쉴랜드가 올해 처음 선보인 주말 체험 프로그램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클래스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감각발달 미식 클래스 ‘동심놀이터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만 5세부터 13세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맛보며 오감을 활용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트렌드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는 수업으로, 접수 초기부터 문의가 이어지며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모았다. 체험은 아이들이 반죽을 직접 만지고 모양을 빚은 뒤 굽는 전 과정을 경험하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미각과 촉각 등 오감 발달을 돕는 것은 물론, 재료를 다루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습관과 위생·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이 되어 함께 작업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이 이뤄졌다는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쿠키를 만들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뜻깊었다”며 “아이가 끝까지 집중해 완성하는 모습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낀 것 같아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쉴랜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오감 발달과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동시에 고려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린이 쿠킹 클래스는 2월 7일 운영에 이어 2월 28일에도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며, 쉴랜드는 향후 주말과 공휴일에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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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복흥면 (영)하마마을, 독거노인 위해 800만 원 상당 한과 전달
- 순창군 복흥면에 위치한 (영)하마마을(대표 양양임)이 13일 전통한과 200박스(약 800만 원 상당)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며 풍성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전통한과 200박스는 순창군에 소재한 복흥면과 쌍치면의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명절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에게 우선적으로 배분되어 명절의 풍성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임 대표는 “유난히 추운 겨울,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직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우리 전통의 맛을 담은 한과가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한편, (영)하마마을은 202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정기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 담당부서 :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팀
- 작성일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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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문화원·담양문화원, 지역문화 상생 위한 상호협력 협약 체결
- 순창문화원과 담양문화원이 지역문화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지난 12일 담양문화원에서 협약식을 열고, 지역 간 문화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양 문화원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해 상호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문화원은 ▲지역 문화예술 교류 확대 ▲지역학 연구 협력 ▲주요 축제 상호 방문 및 교류 ▲문화사업 공동 유치와 홍보·마케팅 협력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및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각 지역이 보유한 고유 문화자원을 적극 연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문화협력 사업을 발굴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전인백 순창문화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간 문화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문화 활성화와 주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문화원은 앞으로 정기적인 교류와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문화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 작성일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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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아너스클럽, 순창군 장애인복지관에서 명절음식 나눔 행사 펼쳐
- 순창아너스클럽은 13일 순창군 장애인복지관에서 관내 장애인 180여명에게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순창아너스클럽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갈비찜 등의 음식을 직접 배식하며 장애인들과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높여 그 의미를 더했다. 순창아너스클럽 조정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아너스클럽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등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담당부서 : 인구정책과 도농교류팀
- 작성일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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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치매 통합지원 본격 추진…조기검진·가족지원 등 촘촘한 돌봄 강화
- 순창군은 올 한 해 동안 치매 예방부터 치료 지원, 가족 돌봄까지 아우르는 통합 치매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환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연중 추진될 예정이다. 센터는 총 6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 교육, 쉼터 운영,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한다. 1월 기준으로 등록된 치매환자는 926명이며, 이들을 포함한 지역 어르신들이 주요 대상이다. 먼저, 만 60세 이상 군민 약 3,500명을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 등 조기검진이 이뤄진다. 특히 75세 이상 독거노인 등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 검진이 계획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조기에 치매를 발견하고 적절한 대응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재가 치매환자에게는 인지 교구, 기저귀, 미끄럼 방지용품 등 조호물품이 최대 1년간 지원되고, 월 최대 3만 원까지 치매치료 관리비도 실비로 제공된다. 아울러, 치매 초기 환자들을 위한 ‘치매환자 쉼터’도 주 2~3회 운영된다. 인지훈련, 음악·미술치료, 공예, 아로마 테라피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장기요양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대상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적 지원도 강화된다. ‘헤아림 가족교실’과 자조모임을 통해 보호자의 돌봄 역량을 키우고, 치유농장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이외에도,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 행사, 걷기 챌린지, 경로당 및 전통시장 홍보, SNS 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더불어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극복 선도단체 및 안심가맹점 운영 등으로 주민들의 참여도 유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치매는 더 이상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의료지원과 치매예방팀
- 작성일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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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진 주민대피훈련 실시
- 순창군은 지진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비·대응하기 위해 지난 11일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지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군 안전재난과 주관으로, 지진 옥외대피장소를 활용해 순창군 자율방재단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대피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실제 지진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시나리오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현대, 군은 지진 발생에 대비해 총 25개소의 옥외 대피장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진 상황이 접수되거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경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를 단계별로 즉각 가동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국내는 물론 일본 인근에서도 지진 활동이 활발한 만큼, 군민들께서는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평소에 숙지하고, 최신 기상정보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안전재난과 자연재난팀
- 작성일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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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한의사회와 간담회 개최…한의치매예방사업 협력 기반 마련
- 순창군은 한의치매예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1일 지역 한의사회와 간담회를 열고,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치매 조기 개입과 예방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의약적 접근을 통해 지역 어르신의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 치료 방법, 참여 한의원의 역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치매 예방 모델 구축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됐다. 2026년도 한의치매예방사업은 치매 전 단계에 해당하는 60세 이상 경도인지장애자(1순위)와 인지저하자(2순위) 총 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자는 관내 7개 한의원 중 한 곳을 배정받아 약 4개월 동안 한의치료를 받게 된다. 치료는 한약 복용 등의 약물요법과 침·뜸·전침 등 비약물요법을 병행해 진행되며, 1인당 최대 70만 원 한도 내에서 비용이 지원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약물치료에 의존하기보다, 한의약적 중재를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도모할 계획이다. 대상자 모집은 3월 중 진행되며, 연령과 인지 상태, 사업 참여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 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치료가 시작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치매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질환으로, 증상이 본격화되기 전 단계에서의 적극적인 개입이 핵심”이라며 “지역 한의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순창군만의 예방 중심 치매관리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보건사업과 치매예방팀
- 작성일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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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채용으로 의료공백 해결
- 순창군보건의료원이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새롭게 채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보건의료원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채용했으며, 12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의 채용은 필수 진료과목의 의료 인프라를 보강하기 위한 조치로, 그동안 의료진 부족으로 인해 장거리 진료를 받아야 했던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 채용된 전문의는 다년간의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신규 채용으로 그동안 전문 진료를 위해 타 지역을 방문해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진료 환경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의료지원과 원무팀
- 작성일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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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84대 보급 추진
- 순창군이 친환경 자동차 확산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 60대 ▲전기화물 24대 총 84대로 예산은 12억 원이 투입된다. 구매보조금은 차종별 차등 지원으로, 전기승용차는 최대 1,189만 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417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다양한 추가 지원금은 해당 시 중복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하고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130만 원의 '전환지원금'을 별도로 지급한다. 단, 이 혜택은 폐차 또는 판매 대상 차량을 최소 3년 이상 보유한 경우에 한하며 가족 간 증여나 판매는 제외된다. 이와 함께 차상위계층 이하 및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에게는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18세 이하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에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350만 원, 택시 운전자에게는 최대 250만 원의 추가 보조금을 지급해 친환경 차량 전환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 차량은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등록된 전기자동차가 해당된다. 신청은 오는 2월 24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순창군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개인과 법인 등이다. 지원 절차는 구매 예정자가 전기자동차 판매사와 계약을 체결한 뒤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판매사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판매사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시스템을 통해 신청을 등록하면, 출고·등록 순으로 지원 대상이 확정된다. 군 관계자는“미세먼지 저감 및 온실가스 배출억제를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효과를 기대하며, 주민들의 친환경 차량 구매 부담 완화와 함께 전기자동차 이용 기반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종별 지원 금액과 세부 지원 조건은 순창군청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공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환경위생과 환경정책팀
- 작성일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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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유아발레 프로그램 운영
- 순창군이 관내 유아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예술적 감각 향상을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5월 27일까지 유아발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5·6세 유아를 대상으로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 총 4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반은 연령별 맞춤 수업으로 구성되어 음악에 맞춘 발레 기본 동작, 리듬감 향상 활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발레 바를 활용한 기초 신체훈련도 함께 이루어진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카페‘순창군해피니스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운영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통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063)650-5232로 연락하면 된다. 온기곤 보건의료원장은 “지리적 여건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지역 유아들에게 발레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바른 신체 성장과 표현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보건사업과 건강증진팀
- 작성일 :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