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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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3일 순창장류축제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 열린다
- 내달 3일 순창장류축제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 열린다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가 오는 10월 8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5회 순창장류축제를 앞두고 문화관광축제전문가를 초청해 축제발전을 모색해보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다음달 3일 순창장류식품사업소(구 장류연구사업소)세미나실에서 열리게 될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순창장류축제의 과제와 발전전략’을 주제로 대구대학교 서철현 교수가 진행을 맡게 된다. 또한, 안양대학교 박철호 교수가 ‘문화관광축제로서 순창장류축제의 비전’을, 한국국제대학교 이우상 교수가 ‘장류축제의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방안’을, 강원대학교 송운강 교수가 ‘축제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각각 주제발표에 나설 예정이며, 전주대학교 최영기 교수, 축제연구소 정신 소장 등이 열띤 지정토론 및 종합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축제 추진위원회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장류축제가 지니고 있는 문화관광상품의 성장가능성을 재확인 하고 진단하는 기회로 삼음은 물론 장류축제의 발전방향 설정과 대안제시, 마케팅 전략 등을 세우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주민들의 장류축제에 대한 마인드를 높이고 장류축제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형성층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군민화합 축제로 승화시킴은 물론 문화관광축제 최고 전문가와의 인맥형성을 통해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해나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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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덕자율방재단 소하천 정비활동 구슬땀
- 팔덕자율방재단 소하천 정비활동 구슬땀 순창군 팔덕면 자율방재단(단장 류재복)은 10일 새벽 6시부터 50여명의 단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계방죽뜰 소하천 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번 작업은 집중호우시 하천 범람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계톱과 예초기를 동원해 그동안 무성하게 자라 물살의 흐름을 방해한 하천 주변 잡목과 잡초 등을 제거하는 작업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류재복 단장(75, 팔덕면 서흥리)은 “소하천 정비에 참여한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재난 재해로부터 면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단원 모두가 더욱 사명감을 갖고 활동에 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팔덕면 자율방재단은 또, 주요 하천변 외에도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고 사전대비를 강화해 재난 재해 피해발생 최소화에 노력함은 물론 태풍이 불어오는 시기를 감안해 사전 재해예방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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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전북도민회원 순창서 농산물 수확체험 구슬땀
- (사)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가 9일 순창군 구림면 물통골정보화마을에 재경전북도민회 회원을 초청해 뜻깊은 농산물 수확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순창을 찾은 재경전북도민회 회원은 김대훈 재경전북도민회 사무국장을 비롯 도내 14개 시ㆍ군 부녀회장과 총무, 임원진 40여명에 달한다. 이들은 전주 도민회의 임원과 함께 이날 순창을 방문해 물통골 마을에서 직접 수확한 쌈채소로 웰빙 점심식사를 마치고 쌈채소 수확현장을 찾아 구림상추, 비트, 케잌, 뉴그린 등 10여가지의 쌈채소를 직접 수확하며 농촌일손도 돕고 수확한 농산물을 100% 구매해 가는 훈훈함도 보여줬다. 일행은 이어 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 위치한 순창장류체험관에 들러 고추장담그기를 직접 체험하고 자신이 담근 고추장을 직접 현지로 가지고 가서 먹을 생각에 마냥 행복해 했다. 김용배(56) 경제살리기 도민회의 사무총장은 “경제살리기 도민회의가 여러분을 초청해서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갖게 된 것은 서울에서 생활하시더라도 항상 청정 순창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 달라는 취지”라며 “좋은 추억도 쌓으시고 앞으로 맛좋고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의 판로확보에도 적극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이날 체험에 나선 재경 정읍시민회 회원 임숙자씨(57,여, 서울시 강동구 성래 2동)는 “이렇게 현지에 와서 농산물 체험을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를 느낄 수 있어 체험 자체가 매우 의미있었다”며 “앞으로 인터넷이나 주문배달 등을 통해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이 곳의 우수한 농산물을 적극 애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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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청국장 쿠키 ‘귀하신 몸’
- 순창 우리밀 청국장쿠키가 지난 6월 농림수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전국 명품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달에는 농식품부로 부터 우리 농산물 웰빙간식 5선에 선정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먹을 수 있는 명품 쿠키로 거듭나게 됐다. 순창 우리밀 청국장쿠키는 순창읍 고추장민속마을 내 전통장류제조업체인 순창고추장영농조합법인 김은우(43) 대표가 생산하는 기획상품으로 순창군장류연구사업소에서 기술이전을 받아 지난해부터 생산하기 시작했다 . 청국장쿠키는 전통의 청국장을 응용 발전시킨 과자류 가공식품으로 민속마을을 찾는 국내외 수많은 관광객들 중 특히, 어린이와 신세대 소비자들의 지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을 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도 거부감 없이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향후 판로확보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전망된다. 순수 우리밀과 발효식품의 대명사인 청국장을 주 원료로 만든 순창우리밀청국장쿠키는 지난해 열린 제10회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도 당당히 금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순창 우리밀 청국장쿠키는 독자적인 기술을 이용해 만든 냄새나지 않는 청국장과 우리밀을 기본으로 매실, 아몬드, 검은깨, 호두 등을 첨가해 만든 과자로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도록 제품을 다양화 한 것이 특징이다 . 청국장쿠키를 생산하는 김은우 대표는 “순창우리밀청국장쿠키는 순창장류연구소에서 특정한 균을 따로 추출 배양해 만든 명품쿠키로 맛과 품질이 뛰어나 어린이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라며“또한, 고추장, 장아찌 등 기존 전통장류만으로는 장류시장을 선점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생각으로 장류를 응용한 제품을 개발해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청국장 쿠키에 도전했으며, 앞으로 판매장 옆에 청국장쿠키 체험장도 만들고 디자인도 더욱 고급화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장류시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순창우리밀청국장쿠키는 100g기준 1봉지에 3500원이며 www.isunchang.co.kr또는 전화 063-653-2597로 주문가능하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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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숙선 명창’의 판소리에 순창군민들 매료됐다
- 순창군과 서울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주민자치대학이 지난 8일 안숙선 명창의 판소리를 시작으로 본격 개강했다. 안숙선 명창은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보유자이며 국립 창극단 단장 겸 예술감독으로 활동중이며 현재 한국 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500여명이 참석해 향토회관을 가득메운 가운데 열린 이날 강의에서 안숙선 명창은 판소리를 쉽게 설명해주고 관객을 위해 흥보가와 호남가 등을 직접 창을 해주는가 하면, 쑥대머리 장단을 가르쳐주면서 2시간동안 혼신을 다한 명 강의를 펼쳐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강의 중간중간에 제자가 들려주는 ‘사철가’와 ‘사랑가’, 그리고 국립창극단 멤버의 거문고 연주를 비롯 가야금연주 등은 강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기에 충분했다. 이에앞서 개막전 공연으로 펼쳐진 중앙초등학교와 순창여중 학생들의 한국창작무용과 부채춤 공연 또한 주민자치대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으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지식습득을 통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매주 목요일 밤 주민자치대학을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는 오는 연말까지 총 24강좌에 걸쳐 다채로운 내용과 우수한 강사진을 초빙해 주민자치대학을 더욱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정규 18강좌의 80%이상인 15강좌 이상을 수강하면 수료가 가능하며, 공무원의 경우 강좌 참석당 올해부터는 종전 1시간에서 2시간씩 자체교육 점수도 인정해 준다. 한편 이날 개강식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공수현 군의장과 서울대 사범대학장,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시작되는 올해 주민자치대학을 축하해주며 시종일관 성황을 이뤘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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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회 여성주간 행사 다채롭게 펼쳐져
- 순창군이 제15회 여성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8일 군민복지회관 향토관에서 열린 여성주간 기념행사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공수현 군의장과 군내 여성단체, 읍면 여성지도자, 다문화가족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식에 이어 판타스틱 공연단의 국악퓨전공연, 순창군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합창공연과 함께 국민일복 운동본부 총재인 강현송씨의 ‘성공한 인생, 행복한 여성’ 특강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민간인과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려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민간인 수상자는 대한적십자사 순창지구협의회 김정례씨(56, 인계면 노동리)를 비롯 12명과 읍ㆍ면지도자 정정애씨(45,순창읍)를 비롯한 11명이 공무원 수상자는 동계면사무소 정병화(55) 주민생활민원담당과 풍산면사무소 오대산씨(21)가 각각 군수상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군은 이날 행사가 여성의 역량 결집과 사회참여 기회확대를 통해 보다 비전있는 여성상 구현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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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연구소 일본 나고야 대학과 MOU 체결
- 순창장류연구소와 일본의 나고야 대학이 본격적인 상호 교류를 추진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순창장류연구소는 이와관련 나고야 대학과 지난 6일 양 기관 대표간 협약서에 서명날인 후 우편교환을 통해 서면협약을 맺었다. 나고야 대학은 일본 7대 국립대학의 하나이며, 노벨물리학상과 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대학으로 순창장류연구소와 5년 넘게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는 아이치현식품공업센터와는 이미 활발한 상호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는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이 있기까지 그동안 순창장류연구소 직원들이 일본의 아이치현 식품공업기술센터에 머물면서 서로 장류에 관한 실험을 하고 상호 우의를 증진시켜 온 것이 큰 계기가 됐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08년에는 순창장류연구소에서 개최한 장류국제포럼에 아이치현 식품공업기술센터에서 참석해 발표에 나서기도 하는 등 양 지역을 오가는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면서 아이치현식품공업기술센터와 상호 교류를 활발히 진행해오던 나고야 대학의 농생명과학대학원에서 순창장류연구소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이 이번 협약의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나고야 대학 농생명과학대학원은 장류와 관련된 미생물, 건강기능식품, 생화학 등 순창장류연구소와 관련된 전공분야가 다양하게 분포돼 있으며, 상호 사전 교류를 통해 이번 협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교류내용은 공동연구, 기관간 연구원 교류, 상호 이익이 될 수 있는 지식정보 공유 및 교류를 통해서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는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나고야 대학측의 석․박사 학위과정 프로그램도 포함하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교류관계를 통해 일본과 순창의 지식을 공유하고 장류기술이 협력할 수 있는 기반 또한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교류협정을 측면에서 지원했던 메이조 대학 카토교수는 교류 협정의 일환으로 ‘발효관련 미생물의 분자 생물학’이라는 주제로 조만간 순창장류연구소를 방문해 연구발표와 상호 실질적인 교류를 위한 계획을 협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순창군은 향후 이번 협정을 통해 장류연구소가 R&D(연구개발)를 위한 다양한 교두보를 마련해 일본과의 지속적인 교류로 장류산업이 한층 더 연구적인 측면에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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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들, 6.25 60주년 맞아 자유수호 전적지 순례
-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에서는 6.25 제60주년을 맞아 지난 5일 순창 적성, 동계 초등학교 3, 4, 5, 6학년을 대상으로 자유수호 전적지 순례를 실시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주요 탐방코스는 교육청에서 발대식을 시작으로 제일고 충혼탑, 회문산 탐방, 숲속 백일장, 주먹밥체험, 강천산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가 주관하고 회문산 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 참가한 군내 초등학생과 인솔교사, 연맹 조직 간부 등 80여명은 6.25를 경험하지 못한 전ㆍ후세대들에게 6.25의 실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그날의 아픔과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현장체험을 통해 통일을 대비하는 민주시민의식을 고취함은 물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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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현 의장, 정봉주 부의장 당선
- 6대 순창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공수현(60) 의원이 당선됐다. 공 신임의장은 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임시회에서 1차투표 결과 8명의 의원 중 총 7표를 얻었다. 공 신임의장은 앞으로 2년 동안 6대 순창군의회를 이끌게 된다. 의장선거 규정에는 1차투표에서 과반수 이상이 나오지 않으면 2차 투표를 하게 돼 있다. 공수현 의장은 당선 인사말에서 “부족한 저를 의장으로 선출해 준 데 대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는 새로운 변화와 개혁의 물결에 좀 더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라는 뜻이 담겨져 있다고 본다”며 “앞으로 겸허한 마음으로 집행부와 동반자적 입장에서 상호 협력하고 뜻을 합쳐 순창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8명의 의원 중 5표를 얻은 정봉주(45) 부의장은 “의원 상호간 화합과 유대를 강화해 군의회가 원할이 운영되도록 부의장으로서의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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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 역사탐방 프로그램 운영
- 순창군이 여름방학을 앞두고 ‘천년고도 역사를 찾아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우리의 역사의식과 높은 기상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천년고도 신라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체험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에 걸쳐 관내 청소년 90명을 목표로 신청자를 접수받아 28일 천마총, 신라밀레니엄파크, 첨성대, 경주박물관을 차례로 탐방할 예정이다. 신청자 모집은 2차로 나누어 진행하며 1차모집은 여름방학 놀자교실 수강생 30명, 2차모집은 관내 초등학생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접수는 순창군 청소년센터 3층 또는 순창군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접수받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홈페이지, 교육청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