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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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행복 제안, 불편알림 소리함”설치
- 순창군이 군정발전 제안이나 불편사항, 개선사항, 각종 건의사항 등 주민의 소리를 듣고 반영하기 위해 군청 현관 로비에 ‘군민행복 제안, 불편알림 소리함’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군민행복 제안, 불편알림 소리함’은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평소 군청이나 읍면사무소 방문시 느낀 개선사항이나 불편사항, 군정 발전을 위한 제안사항 등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소리함에 부착되어 있는 쪽지에 작성하여 소리함에 넣으면 된다. 소리함에 접수된 사항에 대해서는 황숙주 순창군수에게 즉시 전달되어 관계 부서장의 의견을 듣고 현장을 확인하는 등 군수가 직접 챙기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는 군민은 물론 실무담당 공무원과 직접 소통하고자 하는 황숙주 군수의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소리함은 군민의 생생한 소리를 들어 실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행정에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군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군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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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연중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 전개
- 순창군이 지하수 오염 예방을 위해 지난달부터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순창군 환경수도과와 각 읍면에 방치공 전담반을 설치 운영해 본격 돌입했으며, 방치공 찾기운동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찾은 방치공 처리는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게 되며, 방치공 전담반이 먼저 임시조치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방치공은 관측정 또는 급수정으로 재활용을 유도키로 했다. 이 중에서 원상복구 대상은 개발.이용자로 하여금 원상복구 시행토록 하고, 소유자가 불분명한 시설은 군에서 사용여부를 판단해 조치할 계획이다. ‘지하수 방치공’은 지하수법 제정 이전에 개발되어 제도권에 등록되지 못하고 방치되었거나 지하수 개발.이용 과정에서 여러 원인으로 사용 중지된 관정이 원상복구 없이 방치된 지하수로써, 지하 수질오염의 주요 원인 중의 하나다. 현재까지 순창군에는 농업용, 생활용 등 1만5732공의 크고 작은 지하수가 등록되어 있다. 군 최복식 수도행정담당은 “방치공 찾기의 적극적인 발굴과 처리를 통해 지역의 지하수 오염 예방에 크게 기여하겠다”면서 “군민 여러분도 이러한 클린시책에 적극 동참해 클린 순창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환경수도과 수도행정담당(☎063-650-1732)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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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맞춤형 이동정보화 교육 인기
- 순창군은 쌍치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38인승 버스를 활용한 이동정보화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컴퓨터 일반상식, 문서작성, 인터넷활용방법 등 기초적이고 쉬운 컴퓨터 활용방법 교육을 통해 컴퓨터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특히, 노트북.인터넷.빔프로젝트 등 인프라가 구축된 이동정보화교육 버스가 직접 마을을 찾아가 맞춤형 현장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주민들이 편리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컴퓨터는 젊은 사람들만 사용하는 줄 알았는데, 직접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재미있다”며 “인터넷으로 애들과 편지도 주고 받고 각종 정보도 쉽게 찾을 수 있어 앞으로도 정보화교육이 있다면 계속 받고 싶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교육을 희망하는 마을이나 단체가 있으면 언제든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맞춤형 이동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있다”면서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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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다같이 106m 메주 만들어볼까요?
- 고추장의 고장 순창에서 제6회 장류축제 기간 중 ‘관광객 모두가 함께하는 106m 순창메주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행사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동안 열리는 장류축제기간 중 5일과 6일 이틀간에 걸쳐 순창고추장민속마을 축제장 부무대에서 순창군민, 관광객 등 현장에서 신청을 받아 다같이 메주만들기에 도전한다. 특히, 이 행사는 지난해 110m 메주만들기를 달성해 더욱 의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106m 메주를 만들게 되며, 여기서 ‘106m’의 의미는 건강 장수의 고장으로서 100세를 상징하는 의미와 제6회 장류축제를 나타내는 의미가 담겨있다. 행사 첫날 5일은 탁자를 106m 길이로 진열해 삶은 콩 350kg를 이용하여 500여명의 관광객들이 가로 10cm, 세로 12cm 크기로 동시에 메주를 만들어 옆사람과 연결하게 되며, 106m메주 만들기가 완성된 후 덕대에 매달기 좋은 크기로 절단해 놓는다. 행사 둘째날 6일은 전날 만들어 놓은 메주를 볏짚으로 묶은 다음 본인이 작성한 소원성취 기원문과 함께 덕대에 메주를 매달게 된다. 이 행사는 외국인, 관광객, 지역주민들이 세상에서 가장 긴 106m 메주를 만들어 일정한 크기로 절단해 놓으면 이튿날 같은 장소에서 소원성취 기원문과 함께 덕대에 메주를 매달아 놓음으로써 관광객에서 볼거리를 창출하게 되고, 순창과 메주의 상관성을 전달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축제관계자는 “고추장의 본 고장 순창에 오셔서 106m 순창메주만들기에 직접 도전해보고 흥겨운 장류문화․체험행사 등이 가득한 축제도 구경하면서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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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조산업에 단무지 무 공급 본격 시동
- 사조산업에 단무지 무 공급 본격 시동 - 이달말까지 재배적지 등 기초조사 거쳐 50만평 규모의 단무지 무 재배단지 조성- 순창군이 대규모 식품가공업체인 (주)사조산업의 단무지 판매사업 확대에 따른 원료 공급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단무지 무 계약재배 단지조성 추진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이를통해 농가와의 계약재배로 안정적인 원재료를 사조산업에 공급함으로써 농가소득을 높이고 사조산업은 경기활성화를 꾀해 지역발전을 앞당기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복안이다. 사조산업은 지난 3월부터 370억원을 투자해 인계농공단지내에 순창 장류공장을 건립중인데 이어 인계농공단지 뒷편에 2만평 규모의 부지를 추가로 요구하고 있으며, 여기에 단무지 공장을 건립할 계획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올해 하반기에 윤곽이 나올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를위해 사조산업은 앞으로 들어설 단무지 공장에 소요되는 단무지 원료인 무 1만2천톤을 생산할 수 있는 165만3000㎡(50만평) 규모의 경작지가 필요한 실정이며, 이에 군에서는 이달말까지 단무지 재배에 따른 기초작업으로 농가의 계약재배 의향면적을 조사해 안정적인 원재료 공급을 위한 무재배단지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그동안 군은 지난 6월 8일 사조산업 주진우 회장을 만나 사업 협의를 거친 이후 사조산업으로부터 단무지 사업 관련 업무제안을 받고 우선 적성, 유등, 풍산지역의 무 조성단지 실태조사를 펼친 바 있으며, 지난 7월 1일에는 사조산업 이인우 사장 등 관계자 일행이 사조산업 단무지 무 재배가능지역 현지답사를 나오기도 했다. 군은 이달말까지 계약재배 농가 수요조사가 끝나는대로 사조산업 관계자와 사업타당성 검토를 거쳐 관련기관과 협의는 물론 행정절차 이행 등 추진에 만전을 기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사조산업은 또 2011년부터 인계농공단지 뒷쪽과 옆쪽에 총 10만평 규모의 농공단지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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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면 동산 할머니 경로당 문 활짝
- 복흥면 동산 할머니 경로당 문 활짝 순창군 복흥면 동산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할머니 경로당이 5일 강인형 군수를 비롯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총 사업비 8000만원(군비 6000만원, 자담 2000만원)이 투입된 동산 할머니경로당은 지난 5월 28일 착공해 대지 337㎡(102평), 건평 99㎡(30평) 규모로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추고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81가구 195명이 모여사는 동산마을(이장 우성주)은 전체주민 중 여성비율이 50%를 넘어 오래전부터 할머니경로당 건립이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군과 마을주민이 뜻을 모아 마침내 할머니경로당을 새롭게 신축하게 됐다. 아울러 군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산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팔각정과 산책로 또한 마을 뒷산에 조성중이어서 이 공사가 최종 마무리 되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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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우량 씨감자 생산 전국 보급 나선다
- 순창에서 우량 씨감자 생산 전국 보급 나선다 순창지역에서도 우량 씨감자를 생산해 전국에 보급하여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리게 됐다. 순창군 복흥면 답동리에 있는 구 답동초등학교를 3년 전에 구입한 김재훈 박사(47)가 이 곳에 식물생명공학 기업인 식물생명공학정원(이하 식생원)을 설립해 우량 씨감자를 대량으로 생산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순창지역에서 감자를 심을려면 강원도 대관령 등지에서 씨감자를 공급받아야 했지만 앞으로는 순창에서 생산되는 씨감자를 공급받아 생산하고 나머지는 전국에 공급함으로써 본격적으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식생원에서 생산한 씨감자를 시험재배해 본 타지역 농민들은 품질이 우수하고 맛도 좋을 뿐 아니라 수확량 또한 월등히 많다고 전하고 있다. 지금까지 식생원에서 전북 김제, 전남 나주, 충북 청원, 경북 군위, 제주도 등 전국각지에 순창에서 생산한 씨감자를 시험공급한 결과 우수한 씨감자로 인정받게 돼 올해 하반기에는 주문량이 폭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까지 주문량이 벌써 660ha 식재분 약 200만개로 생산량인 40만개 보다 훨씬 많아 씨감자를 구입하려는 농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식생원에서는 전라북도로부터 지난 7월 씨감자 종자업등록증을 발급받아 올해 가을부터 100만개를 생산할 예정이고, 내년에는 봄ㆍ가을 600만개를 생산할 예정이어서 현 식생원 1만8000㎡부지에 씨감자 생산 전용시설인 개량형 식물공장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 곳 식생원에서 생산한 씨감자는 바이러스 없는 씨감자를 만드는 최초 단계인 무균 조직배양부터 실시하기 때문에 무바이러스의 품질 좋은 씨감자를 만들 수 있는 조건을 구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순창군에서는 식생원과 함께 준고랭지인 순창군 복흥면과 쌍치면 지역 농민들과 원원종 씨감자 생산 계약을 맺어 여기에서 생산된 우수한 씨감자를 전국 더 나아가 전 세계에 보급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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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을지연습 실무자 회의
- 2010 을지연습 실무자 회의 순창군이 오는 16일부터 있을 을지연습을 앞두고 관련 기관, 부서별 협조를 위한 실무회의를 가졌다. 군 재난관리과장 주재로 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실무회의에는 군 실과소원센터 서무담당자, 충무계획 작성 담당자, 103연대 2대대, 순창경찰서, 남원소방서 순창 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을지연습 분야별 세부 추진사항과 2009년과 달라진 사항, 기관ㆍ부서별 협조사항 등에 대한 논의와 함께 특히 오는 18일 도단위 시범훈련으로 실시될 예정인 경천 주공아파트 피폭대응 종합훈련에 대한 협조사항 등이 협의됐다. 설주원 재난관리과장은 “금년도 연습은 도상연습과 함께 실제훈련이 강화되어 실시된다”며 “메시지 작성시 도출된 문제점은 충무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을지연습을 통해 충무계획상 나타난 문제점을 발굴해 보완ㆍ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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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 지원‘장류 전문인력 양성 교육’열기 후끈
- 농식품부 지원‘장류 전문인력 양성 교육’열기 후끈 - 순창군장류연구소에서 지난 6월24일부터 총 17주 과정 운영 - 【관련사진 있음, ENG영상있음】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농식품부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순창군의 맛, 기술, 경영의 장류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 열기가 뜨겁다. 순창군이 지난 6월 24일부터 총 17주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는 이번 교육은 전국에서 총 35명이 참여해 매주 1회 이론과 실습을 번갈아가며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7주차로 접어들었다. 4일 열린 7주차 강의에서는 이론교육에 이어 오후에는 장류체험관에서 고추장, 된장, 간장을 이용해 생산되는 장아찌 제조와 이를 음식으로 맛을 내기 위한 다양한 소스 개발법에 관한 실습이 이뤄져 많은 호응을 얻었다. 충남 괴산에서 호산죽염식품을 운영하고 있는 이정임씨(57,여)는 “교육이 있는 날이면 새벽부터 서둘러야 하지만 다른 지역에서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다양한 분들을 만나 교육외에도 부족했던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돼 하루도 빠지지 않고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주위에서 장류를 생산하는 것이 쉬워보인다고들 하지만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걸 알게됐고 이번 교육을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채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전남 보성에서 혜정농원을 경영하고 있는 이승아씨(69,여)는 “처음에는 유기농을 해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고 싶어서 어성초, 삼백초 등을 심었는데 현재는 20만㎡에 체험과 숙박, 그리고 생산된 농산물을 이용해 간장 등 장류를 생산하고 있다”며 순창의 노하우를 배워 지역은 다르지만 우리 농촌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15년전 순창 구림면에 귀농해 현재 오미자, 복분자등을 재배하고 있는 허봉욱씨(48)는 “앞으로 장류사업을 해보고 싶고, 순창에 이런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있었으면 좋겠다”며 “특히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우리나라 가내 수공업형태의 기업인들이 경영과 제품생산외에 품질관리, 인력관리를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서로 배우고 이야기 할 수 있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장아찌 개발 및 실습 강사로 나선 우순덕(56,여) 대표는 “현재 전주에서 고미옥을 운영하고 있는데 많은 교육을 진행해 보았지만 전통식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는 분들이라 그런지 자기가 생산하는 제품과 남의 제품을 비교해보면서 새로운 것을 찾아보려는 교육생들의 열기가 남다르다”며 “순창에서 이런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데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앞으로 장류문화체험 등 교육생들간 친목을 다질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국내 장류 교육은 순창에서 받아야 한다는 연구와 교육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시켜나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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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복흥면 명지마을 회관 준공
- 순창군 복흥면 명지마을 회관 준공 【관련사진 있음】 순창군 복흥면 명지마을회관이 4일 신축현장에서 강인형 군수를 비롯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총 사업비 8000만원(군비 6000만원, 자담 2000만원)을 들여 마을주민과 군이 뜻을 모아 새롭게 신축한 명지마을회관은 대지 449㎡, 건평 82.6㎡ 규모로 지난 5월 3일 착공해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21가구 55명이 모여사는 명지마을(이장 유세종)은 지난 2006년 지선리에서 분리되어 그동안 낡은 회관을 사용하면서 많은 불편을 겪어왔으며 마을회관 신축은 이 마을주민들의 오랜숙원사업이었다. 이제 마을회관이 새롭게 준공함에 따라 앞으로 마을주민 단합은 물론 지역발전에도 한층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담당부서 : 전은신
- 작성일 : 201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