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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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니스 전문가들, 순창서 워크숍 개최
-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구축사업』 통합 워크숍 순창에서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구축사업』에 참여하는 19개 기관 60여명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장수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기술대 김영일 교수 등 3명이 웰니스지수 분석을 차례로 보고하고 각 기관별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들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강오 순창부군수는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구축사업』 참여기관 관계자분들을 순창에 모시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 자리를 계기로 각 기관들의 전문 인력과 장비, 순창의 건강장수에 대한 노하우를 결합하여 서로 협력해 나간다면「웰니스 휴먼케어」의 새로운 지표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동하 웰니스 융합연구센터장도 “자연이 아름다운 순창에서 건강한 삶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모여서 워크숍을 개최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이번 자리를 통해 웰니스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사항들이 논의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2월 19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본부동에서 대구경북과학기술원(총장 신성철)과 웰니스 기술사업화 발굴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구축사업: 일반인 중심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유지 및 예방을 지속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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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봄맞이“클린순창 만들기”자연정화활동
- 순창군이 이달 7일부터 18일까지를 ‘새봄맞이 자연정화활동기간’으로 정하고 군 산하 공무원 전체가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와 마을환경 정비를 추진한다. 이와 관련 순창군청과 순창읍사무소 공무원 200여명은 지난 10일 순창읍 시가지를 17개 구간으로 나누어 부서별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도로변과 하천변에 버려진 음료수캔, 빈병, 과자봉지 등을 수거했으며, 노상불법적치물, 불법현수막 철거, 교통통행 방해물 제거 작업도 실시했다. 읍면에서는 자율적으로 자연정화활동을 추진하면서, 농촌지역 야산 및 하천변 쓰레기 수거와 농경지내 농약빈병, 영농폐비닐 수거를 추진한다. 아울러, 강천산군립공원과 유원지 내 계곡, 물놀이 장소 주변에 대한 환경정비도 대대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도민체전이 순창에서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만큼 ‘클린순창 만들기’ 확산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군민모두의 자연환경보전에 대한 성숙한 의식과 자발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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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귀농귀촌 새 보금자리 마련 총력
- 위해 주택관련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군은 귀농.귀촌인의 초기 정착 여건을 조성하고, 읍면 지역의 낡고 불량한 주택개량을 통한 농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농촌주택개량 20동과 지붕개량 30동, 슬레이트 빈집 정비 15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택개량사업은 주거전용면적 150㎡이하의 주택에 대해서 저리의 자금으로 최고 6천만원까지 융자해준다. 상환기간은 5년거치 15년 분할 상환으로 금리는 연이율 2.7%다. 주거전용면적 100㎡미만의 주택을 신축하는 경우에는 취득세가 면제되고 재산세도 5년동안 감면받게 된다. 또 지붕개량사업은 일반지붕 100만원, 슬레이트 지붕 340만원까지 지원되며, 슬레이트 빈집 철거는 25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귀농.귀촌인의 정주여건 조성에 최우선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면서 “제2의 인생을 순창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 서화종 농촌주거담당은 “돌아오는 농촌, 클린순창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면서 “귀농.귀촌인이 원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군 농촌개발과나 농업기술센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수시로 신청 또는 상담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민이 순창군에 정착하면 ‘귀농.귀촌인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사비 100만원과 집들이비 50만원을 지원한다. 또 주택 수리비는 사업비의 70% 최대 500만원 한도에서, 소득사업비는 50% 최대 1,000만원까지 보조 지원된다. 실습비 지원과는 별도로 귀농인 창업자금으로 5년거치 10년 분할 상환으로 최고 2억원까지 연 3%의 저리로 융자해주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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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친환경 유기농 벼 재배기술 확산
- 순창군이 올해 친환경 유기농 벼 재배 실천기술 확산을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군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농업단지대표, 일반농업인, 농업인상담소장, 읍면 산업담당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벼 키다리병 방제 전문가를 초빙해 친환경 유기농 벼 재배 실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먼저 친환경 유기농업 전문가인 전남 곡성군 농업기술센터 조경훈 강사가 ‘친환경 유기벼 재배 실천 기술’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조 강사는 “친환경 유기벼 재배기술이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농업인들의 실천의지만 있다면 누구든지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친환경 유기농 벼 재배의 핵심은 4-6농법(6-6-6-6)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 여섯가지 비결로 ”벼 질소질 비료는 성분량으로 6kg이하 사용, 조생종을 제외한 모내기는 6월중에 하고, 3.3㎡당 모내기 포기수는 60주 이하로 심고, 쌀 단백질 함량을 6.5%이하로 줄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광장에서 올해 친환경농업 확산 시책으로 각읍면에 11대를 설치한 바 있는 볍씨 종자소독기 활용방법에 대한 시연회를 실시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에서 “앞으로 농업정책의 방향은 친환경농산물을 기초로 한 6차 산업이며, 한-중 FTA가 체결될 시 경쟁할 수 있는 방법은 고품질 친환경유기농산물 확대 생산이다”라고 강조하며 “농업환경을 살리고 국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친환경농업에 자부심을 갖고 전 군민이 합심하여 친환경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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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눌수록 더 많아지는 순창군 푸드뱅크
-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민선홍)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식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푸드뱅크 사업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협의회는 지난 2008년부터 식품의 생산, 유통, 판매과정의 잉여식품을 기탁받아 소외계층에게 지원함으로써 식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식품자원의 낭비를 줄이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협의회는 관내 기업체와 식품업체 등을 수시로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푸드뱅크 기탁에 적극 동참토록 홍보하고 있으며, 기부받은 식품들을 관내 저소득층, 한부모.장애인세대, 기초생활수급탈락자 등 어려운 계층에게 공정하게 배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협의회는 지난 2012년에는 1,125명에게 1억2400만원을, 2013년에는 1580명에게 1억5100만원 상당의 푸드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도 10개 기업체에서 4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아 복지사각지대가 발생치 않도록 소외계층 틈새를 꼼꼼히 지키고 있다. 민선홍 사회복지협의회장은 “푸드뱅크를 통해 자원의 낭비를 막고 절대빈곤층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푸드뱅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순창군과 사회복지협의회가 다같이 힘을 모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푸드뱅크사업은 연중 추진되고 있으며, 기부식품사업자나 식품수요가 필요한 복지시설, 단체, 저소득층은 언제든지 순창군기초푸드뱅크(☎653-9120)로 연락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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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제품 우선 구매하세요~
- 순창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행정지원에 두 팔을 걷었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실과원소, 읍면 계약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이날 교육을 통해 중소기업.장애인 제품 등 우선구매 제품에 대한 공공구매 확대를 통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강성문 지역경제과장의 인사말에 이어 손주영 기업유치담당이 참석자들에게 중소기업 제품구매 절차 및 전산자료 입력 방법 등을 설명했다. 특히 우선구매 대상제품 홍보를 확대하고, 매월 간부회의시 실과별 추진실적 보고 및 대책을 강구하는 등 중소기업 제품 우선구매를 강력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강성문 지역경제과장은 “2천만원 미만 수의계약은 중소기업 및 여성기업을 우선 구매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인쇄물, 복사지, 토너, 봉투 등 사무용품은 최대한 약자기업 제품을 원칙으로 구매해 달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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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도비 확보노력 등으로 3600억 세입 달성
- 순창군이 밤낮없는 국도비 확보 노력과 자체세입 확충 등으로 2013년도 총세입이 전년대비 460억원이나 늘어난 3597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2월 28일자로 2013년 총세입을 마감하고, 3월 한달동안 모든 수입을 정리하여 그 내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 자체세입이 미미한 순창군에서 이같은 성과를 거둔 것은 순창군 전 직원이 국가예산 사업과 공모사업 발굴을 위해 밤낮없이 뛴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 실제로 국.도비 사업비가 전년대비 282억원이나 증가되는 성과를 거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여기에 청사에너지 절감 도내 1위, 각종 산정지표의 충실한 관리로 지방세 교부 또한 전년대비 37억원이 증가되는 실적을 보였다. 또한 매년 고질, 고액 체납자가 증가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방세 징수 ‘우수시군’ 표창, 국정시책합동평가 지표인 ‘세외수입 과태료 징수율’ 도내 2위를 달성했다.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강천산 입장료 수입, ‘클린그린순창 운동’을 통한 환경관련 수수료와 재활용품 판매수입 급증, 민간보조금 정기예치를 통한 이자수입 증대 등 자체세입 또한 156억원에서 174억원으로 12%나 늘어났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국.도비 사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자체세원 발굴,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강화 등을 통해 군 재정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방침이다. 황숙주 군수는 “높은 금액의 법인 체납금 발생으로 체납액이 증가되고 있다”며 “오는 8월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에 관한 법률」최초시행에 맞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더욱 강화하는 등 자체재원 확충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입결산이 지난달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세출결산 작업은 5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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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개혁 추진단’신설, 지방규제 개혁 시동
- 순창군이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규제개혁에 발맞춰 지방규제를 전면 개선키 위해 ‘규제개혁 추진단’을 본격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31일부로 순창군 기획실 내 ‘규제개혁 추진단’을 신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단장 1명과 주무관 3명으로 구성된 ‘규제개혁 추진단’은 ‘내년까지 각종 규제에 대해 최소 20% 감축과 규제 총량제를 실시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맞춰 불합리한 지방규제를 정비 개선해 나가게 된다. 이에 따라 규제개혁추진단은 앞으로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즉시 폐지하거나 정비할 방침이다. ‘규제개혁 추진단’의 역점 추진과제로는 ▲상위법령과 불일치한 자치법규의 일괄 정비 ▲법령에 근거가 없는 자치법규 규제사항 발굴.개선 ▲민원관련 각종 위원회 운영의 비효율성 해소 ▲민원과 감사를 우려한 공무원의 소극적 민원처리 지연 해소 등이다. 추진단은 특히 기업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투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방해가 되는 상위 법령상 규제들을 발굴, 중앙부처에 이를 건의하는 등 규제개혁 업무를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강오 순창부군수는 “지방규제개혁은 군민의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개혁”이라며 “창조적인 기업활동을 보장하고 투자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일자리 창출 등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목표치에 연연하기보다는 기업 투자여건 개선과 군민의 생활불편을 없애는 ‘규제완화’에 방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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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덕면 마을벽화그리기로 새단장
- 순창군 팔덕면(면장 서성만)이 노후된 벽과 건물 담장에 벽화를 그려 새로운 미관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벽화그리기 사업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화공 5명과 지역 취약계층 인력 9명이 공동으로 참여해 면소재지 도로변 8개소에 벽화를 그렸다. 벽화는 팔덕면의 특산품인 도라지, 꾸지뽕, 블루베리, 두릅, 복분자, 오디, 한우 등을 비롯해 강천산의 4계절, 음용 온천수, 말산업, 남근석 등을 그려넣었다. 이로써 마을주민과 관광객에게 산뜻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 홍보까지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김양순(75, 여)씨는 “내가 재배한 농산물과 마을 명소가 그림으로 그려져 더욱 애착이 갔고, 산뜻하게 변해가는 마을 모습에 그림을 그리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고 전했다. 서성만 팔덕면장은 “벽화사업은 마을주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주민들이 무심코 지나가던 평범한 길에서 벽화로 인해 담장에 생명을 불어 넣음으로써 마을 전체가 생동감있고 밝아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해 클린그린순창 만들기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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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형 레스토랑, 고추장민속마을에 들어선다
- 건강.친환경을 테마로 하는 농촌형 레스토랑이 순창읍 백산리 장류벨리 내 고추장전통민속마을에 들어선다. 농촌형 레스토랑 운영사업은 2014년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 지역연계사업을 통해 4억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이뤄졌다. 동서양발효문화사업단(발효미생물관리센터)에서 추진하는 이 사업은 고추장민속마을 내에 있는 전북대 순창분원 건물 중 사용하지 않은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레스토랑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순창군은 레스토랑을 농가 주도형의 농업회사법인 형태로 운영할 방침이며, 4월 중 주민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5월 중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10월말까지 레스토랑을 설치할 예정이다. 레스토랑은 순창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건강.친환경 원료를 활용한 샐러드 코너와 농가 생산의 발효식품 반찬 코너, 친환경 축산원료를 활용한 메인요리, 순창토착미생물을 이용한 발효커피 등을 갖춰 타지역과 차별화된 순창만의 독창성으로 사업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프랜차이점 확대도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만의 건강.친환경 농촌형 레스토랑 사업은 순창 먹거리 산업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넣을 것”이라며 “장류벨리 내 지역특산품 판매센터와 연계하면 농가 新소득 창출에 새로운 지평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황 군수는 특히 프랜차이점 확대를 위해 전주한옥마을 진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사업성공과 확대 의지를 밝히고 있다. 순창장류벨리는 1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동안 단순 산업집적지로 머물고 있어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군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역특산품 판매센터를 1차적으로 건립했으며, 이번에 건강.친환경 농촌형 레스토랑를 설치 운영함으로써 가장 큰 애로사항이었던 먹거리 부분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9